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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68권 리뷰입니다.
이야기의 스케일이 우주급으로 가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우주에서 침공한 해방군과 에도 사람들의 대결이 이번 권의 주된 줄거리입니다. 표지의 인물이 누구인지는 스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밝히지 않겠습니다. 직접 읽고 알아채 주세요...ㅎㅎ... 다소 시리어스한 전개 때문에 그동안 B급 병맛코드의 만화로 소비해왔던 것 치고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가 마지막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된다고 하니 시원섭섭한 기분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완결까지 고지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ㅎ 병맛개그로 매니아층을 꽤나 많이 끌어들인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품 은혼 68권 리뷰에요 저도 사실 이런 스타일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권수가 워낙 많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읽게 됐는데 역시나 최고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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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주인공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러나 은혼의 매력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적절하게 잘 버무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권도 역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매권 실망없이 만족스러워요.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이전까지의 개그 중심 에피소드들과는 다르게, 68권은 보다 진중한 분위기가 깔려 있으며, 인물 간의 관계성과 세계관의 커다란 변화가 암시되기 시작합니다. 감정의 밀도와 이야기의 긴장감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독자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몰입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
|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감동, 그리고 긴장감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며, 다양한 에피소드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재치 있는 대사와 코믹한 상황들이 이어져 독자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때로는 진지하고 따뜻한 장면으로 감동을 더합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섬세하여 감정과 액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은혼》 68권은 팬들에게 친숙한 재미와 함께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를 심어주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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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군을 막아선 새로운 조직이 등장합니다. 에도성에 나타난 구 막부군의 공격에 해방군 제 1진이 괴멸 상태로 몰립니다. 지상엔 신센구미와 오니와반슈가 적들을 공격합니다. 닌자의 자세를 버리고 화려하게 날뛰는 오니와반슈의 닌자들. 사짱은 놀이는 끝났다며 닌자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외치며 뛰어오릅니다. 사짱은 긴토키에게 뛰어들고, 긴토키는 따귀를 날립니다. 긴토키에게 꼭 돌아와 줄 거라고 믿었다고 하는 사짱. |
| 기존 등장인물들이 거리를 지키기 위해 등장한 건 사천왕편도 있었지만 그 때에는 인간들 사이의 전투였다면 이번에는 더 커다란 스케일로 전투가 일어났네요. 이번 권에서 인상 깊었던 건 킨토키와 타마가 희생한 모습과 엘리자베스의 정체였어요. 앞으로 이야기가 더 전개되면 그렇게 본인을 희생할 캐릭터들이 더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다음 내용이 궁금하네요. |
| "은혼 68권"은 에도를 둘러싼 치열한 전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해방군의 압도적인 침공에 맞서 구 막부군을 중심으로 에도 사람들이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겐가이가 만들어낸 미증유의 '병기'가 등장하여 전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 확실히 완결편이 가까워지니 각 캐릭터의 서사나 전체적인 스토리도 더 섬세하게 풀어나가는 느낌이 있다. 웃길때는 너무 웃기고 진지할때는 또 진지한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에피소드를 특이함면서도 자연스럽게 전개한다. 다 읽고 또 정주행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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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68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유머와 시리어스의 균형이 여전히 뛰어나며, 은혼 68권은 감동적이고, 강렬한 전개가 돋보이는 권입니다. 각 등장인물의 과거에 얽히고 관련된 모든 퍼즐이 거의 맞춰지면서, 그동안 이어져 온 미스터리가 속속들이 밝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