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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콜레트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이야기가 한층 풍성해집니다. 콜레트의 스승님과 봉봉, 그리고 하데스와 제우스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명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임에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무겁지 않고, 귀여운 해골들과 잔잔한 감동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
|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우물로 뛰어들자 등장한게 생각지도 못한 갑분(?) 하데스라서 좀 놀라긴했는데ㅋㅋ 그래서 더 재밌었습니다 당황은 잠깐이었고 읽다보니까 하데스 보면서 흐뭇한 미소 짓고있었음;; |
| 이 글은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줄거리의 전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토리는 뻔한 로맨스지만 그림체가 몹시 아름다워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alto yukimura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권 ! 자신의 스승이 죽은 걸 안 후 저승에 가 영혼을 만나보지만 자신은 죄가 있다며 감옥을 나가는 것을 거부하는 스승님과 그럴리가 없다며 방법을 갈구해보려고 하지만 염라와 의견차이로 싸우고 마는데... 이거 재정가 해줬으면 좋겟다 진짜 기다리고 잇어요 하면 제가 바로 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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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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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 YUKIMURA 저자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0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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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O YUKIMURA? 작가님의 만화 <콜렉트는 죽기로 했다>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 1권보다 2권에서 더 그림이 예뻐진 게 보였어요. 남자 주인공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이승 사람이랑 저승사람의 조합이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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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트는 죽기로 했다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콜렉트외에 다른 주변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콜렉트의 스승님, 봉봉, 하데스와 제우스의 이갸기까지 주변인물들이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네요. 주변인들의 생각을 바꾸어가면 점점 성장하는 콜렉트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점점 스토리가 무르익어 가네요 재미있습니다. 주인공도 주변 인물들도 매력 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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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고 읽기시작한 콜레트는 죽기로했다. 이 리뷰는이 스포를담고있으니 안보신부은 조심ㅎ 공간에 압박에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조만간 종이책으로도 구매할 생각이다. 이번 2권은 콜레트의 스승님 이야기와 재봉사 해골 봉봉이야기 그리고 하데스와 제우스의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스승님은 과거의 일을 자기탓으로 생각하고 자책하지만 그게 전부많은 아니라고 콜레트가 생각을 바꿔주죠. 봉봉은 하데스의 의상담당해골ㅎ 콜레트가 봉봉이라고 지어줬지요ㅎ 멋진옷을 입은 하데스를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우스의 등장! 정체는 귀여운 고양이?ㅎ 하데스가 명부를 맡게된 에피소드가 나와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얼른 읽으러 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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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천계에서 연회가 열리는데, 하데스는 가지 않으려고 해요. 일이 많이 밀려 있기 때문이에요. 일을 우선시하는 모습은 참 멋지지만... 그 때문에 속상한 해골이 하나 탄생했더라고요. 하데스의 부하 해골 중에서 하데스의 외출복을 만드는 해골이 있는데, 거의 이백년 가까이 하데스가 외출을 안 하는 바람에 그만.... 하데스한텐 이제 자기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풀이 죽은 거죠. 이 해골을 콜레트가 다독이고 응원해서, 하데스한테 지금까지 해골이 그린 외출복 디자인 스케치를 보여주게 해요! 연회에 가자고 설득하기 위해서요. 다정한 상관인 하데스는 결국 해골이 만들어준 외출복을 입고 연회에 갑니다. 하지만 또 금방 돌아오는데, 그 이유가 '일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콜레트를 만나고 싶어져서'였지 뭐예요.... ^.^ 러브라인에 진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