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년 전에 연재된 만화이다. 오래된 일본만화 특유의 계층 나눔 세계관이 있는데 이 만화가 딱 그런 스타일의 만화다. 나이라는 소년이 어느 귀족의 저택 같은 곳으로 붙잡혀 왔다. 이 귀족은 괴물로 형태가 변신을 할 수 있다. 아직 매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 유전자 시술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람을 잡아 먹어야 힘이 나오는 것 같은데, 서커스라는 집단은 이 괴물들
최소 10년 전에 연재된 만화이다. 오래된 일본만화 특유의 계층 나눔 세계관이 있는데 이 만화가 딱 그런 스타일의 만화다. 나이라는 소년이 어느 귀족의 저택 같은 곳으로 붙잡혀 왔다. 이 귀족은 괴물로 형태가 변신을 할 수 있다. 아직 매커니즘은 밝혀지지 않았다. 유전자 시술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람을 잡아 먹어야 힘이 나오는 것 같은데, 서커스라는 집단은 이 괴물들과 정확히 어느 관계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적대적 공생관계일 수도 있기 때문에. 서커스는 범죄자를 잡으러 다니는 집단인데 과정이 과격해서 검거가 끝나면 시민들을 위로하는 차원에서 서커스를 보여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