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나기 토우야 작가님의 카니발 13권 리뷰입니다.
이번권 표지모델인 국가 방위 통괄탑 최고 기술 심의관인 토키타츠가 카레키 앞에 나타납니다.
카레키의 표현에 따르면 서커스의 우두머리이군요 좀 못생겼,,,,
대게 한 단체의 우두머리들이 그러하듯 이 캐릭터도 되게 음흉해 보이네요
그래도 서커스 코스의 자격을 상실한 카레키에게 정투원 의술사라는 포지션을 제시해 줍니다.
덕분에 카레키는 의술생명코스를 선택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