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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도움이야" 교회 수련회 간 딸아이가 수련회중 전화해서 사달라고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 구입후 딸아이보다 책이 먼저 도착해서 딸보다 제가 먼저 읽었습니다. 보통 책의 절반정도 되는 책을 보고 처음에는 본품은 나중에오고 사은품이 먼저왔나^^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본품이라는 ...그래도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이 시대에 아이들을 위해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아무때나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달려가 줄 사람이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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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도움이야" 교회 수련회 간 딸아이가 수련회중 전화해서 사달라고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책 구입후 딸아이보다 책이 먼저 도착해서 딸보다 제가 먼저 읽었습니다. 보통 책의 절반정도 되는 책을 보고 처음에는 본품은 나중에오고 사은품이 먼저왔나^^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본품이라는 ...그래도 책을 읽어가면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이 시대에 아이들을 위해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아무때나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달려가 줄 사람이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