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것은 일상 속에 있다... 뭔가가..거창한? 행복을 바라고 내 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을 놓치고는 있지 않은지...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이 많아지는데요 결론은 명쾌하게 물건을 정리하고 미니멀하게 살아라~인데요 요즘 미니멀라이프는 과히 열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하... 내가 그래서 ...마음이 그랬구나 느낄 수 있다고 할까요 ㅎ
![]()
주변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라는 이 문구가 확 와 닿는데요 집에서...차 한잔 하고 싶어도 집이 정리가 안되서 초대를 못하는 경우!! 어쩜 ~~~ 제 이야기인줄 ㅎㅎㅎ알았어요 매일매일 깨끗한 집에 살면 삶의 질이 팍팍 높아지겠죠? 어수선한 집은 보기만해도 스트레스 유발이니......
이웃과의 인연은 짐정리부터 시작된다. 짐을 휘리릭 정리하고 이웃들과 티타임부터 가져야겠는데요
언제~~~ 누가 와도 당황하지 않는 상태의 집으로 매일매일 살면 확실히 삶의 행복지수가 팍팍 올라갈것 같아요
![]() ![]() ![]() ![]()
|
|
한 장 한장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굵거나 내용이 많지는 않았지만, 한 장 한 장이 의미있는 것이었고 인생에서 내가 추구하는게 무엇인지 과거에는 무었이었는지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줬다. 뭔가 내 인생을 크게 바꾸었다기 보다는 잠시 멈추어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을 여러 번 접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 다알고 잇다. 이렇게 하면 되고 저렇게 하면 곤란하고. 근데 잘 안된다. 왜 그럴까. 이유를 금방 알수 있는것도 있고 긴가민가 애매한 것들도 잇다.세상살이 각박하니 세상살이 법에 대해서 많이들 듣고싶어한다. 저사람은 어떻게 살길래 나보다 나아보이고 나도 저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그러다보면 예전에 나와 그리 다르지도 않다. 유일한 차잇점은 알고는 있는데 굳이 할 생각이 없었다는거. 실제로 알긴아는데 실제 해본것은 별로 없거나 한두번 하다가 그만두거..아니다 그만둔거는 의도햇다는 뜻이니...그만둔게 아니라 그냥 흐지부지 희미해져버린것들이 많다. 이 책은 요런거 짚어준다. |
|
[도서] 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 속에 있다
정갈한 글씨와 소제목들에 끌려서 구매한 책인데 기대보다는 조금 못했던 책인 것 같았어요 작가의 에세이 같은 책인데 소제목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고 있는데 분명 공감가는 부분들도 있는데 생각보다 그냥 넘기는 페이지들도 많았던 책인 것 같아요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일상을 한번 돌아보며 소중한 오늘에 대해 생각하기에 괜찮았던 것 같아요
|
|
그냥 시간 틈틈이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부담없이 생각날때 아무곳이나 펼쳐서..천천히 읽었습니다. 식상할수도 있지만.. 반복되는 일상과 항상 옆에 있는 사람들.. 당연시 해왔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정확히 머리에 무언가가 남는다는 생각은 안 들었지만, 마음에는 무언가가 남은... 다시 주위가 잘 보이지 않게 되면, 다시 펼쳐보고 펼쳐 볼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은 한번만 읽은 책이라서 .. |
|
제목에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것은 모두 일상에 있다’하는 제목에 이끌러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받고 나서 주루룩 넘겨 보았을 때 ‘이게 뭐지’싶었어요. 한 쪽은 제목만 덩그러니 있고 그 제목에 대한 두 사람의 생각을 덩그러니 써둔 형식이었거든요. 거기에다가두 사람의 생각은 명언에 가까웠습니다. 저는 의심이 많은 편이라 자기계발서에서 ‘이렇게 하라’에 해당하는 근거가 분명히 제시되어야 움직이는 편입니다. 이 책은 ‘이러저러 하니 구체적으로 이런 행동을 해라’라고 말하는 친절하고 논리적인 책은 아닙니다. 그냥 삶의 큰 방향을 제시만할 뿐. 읽는 내내 솔직히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일본어와 한자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일까요? 다시 한 번 읽으라면 고개를 저을 것 같습니다.
|
|
특별한 영감이 생기는 이야기는 없었다. 하지만 일상의 기본을 다시 한 번 생각해봤다. 25%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어떻게 느끼는가' 를말로 똑똑히 표현하는 것은 인생을 내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46% 돈이 없다. 운이 없다. 만남이 없다...이런 '없음'을 미리 정하고 세상과 관계를 맺는다면 그것이 없는 세계를 자신이 선택한 셈입니다. 만남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는 것입니다. 무엇을 의식하고 무엇을 찾느냐에 따라 현실은 달라집니다. 59% 겁쟁이처럼 귀찮고 괜한 일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해보지 않은 일을 시도해보세요. 그 소소한 모험이 가슴을 두근두근 뛰게 하고 환한 웃음을 가져다줄 터니까요. 62% 습관 개선, 생활 개선, 일상의 정리정돈이야말로 가장 효과가 좋고 가장 본질적인 치료법입니다. 90% 중요한 것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사건을 바라보는태도와 자신이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그것이 바로 패러다임 시프트입니다. 92% 인생의 갑작스럽고 급격한 변화는 매일 반복된 평범한 행동이 쌓여 그 에너지 덩어리가 단숨에 폭발에 새로운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곧, 인생의 비약은 일상의 끝없는 노력과 정진의 결과이지요. |
책을 읽으면 대부분의 것들은 좋기 때문에 별로였다는 말을 하지않는데, 이 책은 표지에 반하여 기대가 컸던건지 내용을 보고 상당히 실망하였다. 공동작가인 줄 몰랐던 터라, 편집 방식을 보고 의아해하다가 점점 이게 뭐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각각 주제가 안끌리는 것도 아니었지만, 일단 두 작가들이 하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겹치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을 늘어놓는다는 느낌에 좋지않았다. 얇고 작은 책이라서 가격이 만원이 훌쩍 넘어서 뭔가 정말 배울것도 많고 마음이 좋아지게 하는 책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부담을 안고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가볍게 읽는다던가 하는 분들에게는 좋을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
|
미니멀 라이프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사 본 책인데 결과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수박 겉핥기 처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말들만 쭉 늘어놓는데다, 내용조차 매우 부실해요. 각 장마다 50자~100자 정도의 매우 짧은 내용만 있고 대부분 ~하면 좋습니다 ~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끝나요. 에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실용서도 아니고...그냥 메모장에 써 놓은 걸 출판해버린 기분. |
|
표지보고 그냥 책을 잘 사는 편인데 그래서 이렇게 실망도 잦은편...하하 편안한 휴식같은 내용을 기대하였는데... 심하게 말하면 듣기싫은 잔소리같은 책...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1.2장은 내내 청소해라 정리해라 공간이 없는 집은 죽었다.등등... 극단적인 잔소리폭격... 그리고 다른 듯 소제목을 달고는 계속 청소해라 정리해라 계속 그 말...흠... 듣기좋은 노래도 한두번이고... 틀린말은 아니지만... 아무튼 정이 안가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