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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파페포포 메모리즈'로 시작되어 2017년 '사랑까지 딱 한걸음' 까지.. 벌써 15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저또한 파페포포와 함께 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오랜만에 출간된 이번 책은 정말 우리가 많이 공감하고.. 읽으면서 미소 짓게 되고, 또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감성충만하게 되는것 같네요.. 심승현 작가님의 파페포포 시리즈 모두를 좋아하지만.. 확실히 이번 '사랑까지 딱 한걸음'은 좀더 깊이가 느껴지고.. 따뜻함이 더 느껴지는 기분이네요..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느낌.. 많은 분들이 공감할수 있는 따뜻한 책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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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파페포포 시리즈다 예전의 시리즈를 구매해서 몇번이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몇년만에 신간이 나왔다 여전히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감성을 풍부하게 해줄 아름다운 글과 함께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파페포포 엽서 4장과 작가의 사인이 들어있어서 소장가치가 높다 누구나가 인생속에 있을 법한 크고 작은 사랑의 의미를 아름답게 풀어낸 에세이로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2002년부터 이어져온 ‘파페포포’ 이야기는 독자와 함께 어느덧 어른이 되었다. 그러나 사랑에 대한 작가의 순수한 마음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첫사랑을 떠올리듯 여전히 풋풋하고 아름답다. 오랜 시간 파페포포를 사랑해온 이들이라면 『사랑까지 딱 한 걸음』을 읽으며 다시금 가슴이 두근거려옴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사랑까지 딱 한 걸음』을 통해 처음 파페와 포포를 만난 이들 역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다운 그림과 다정하고 따스한 글을 읽으며 진정한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벌써 15년이나 되는 세월이 흘렀다 그럼에도 파페포포 이야기는 우리가 어른이 되었듯 파페포포도 어른이 되어갔다 하지만 순수한 마음과 흔들리지 않은 믿음은 그대로다 같이 성장해 간다고 할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성숙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여전히 풋풋하고 아름다운 파페포포 이야기는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이번 파페포포 이야기도 다시금 이야기들이 다정하고 따뜻하다
다음 파페포포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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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까지 딱 한걸음 중딩의 아들을 통해 다음웹툰 메모리즈를 처음 접했을 때... 죽어(?)가던 나의 사랑감정이 다시금 두근거리며 고개를 내밀며... 다음시리즈를 꼭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투게더와 안단테, 레인보우, 기다려를 차례로 구입하면서 사랑의 아픔도 찾아오게 되었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아빠로써의 실망을 주긴 싫어 열심히 열심히 살았더랬습니다. 단종되었다는 전권시리즈를 수소문 해서 선물하고싶은 그녀가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다음카페에서 네이버 카페로 옮겨가면서 커버린 아이들은 이제 대학교를 졸업하는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아직 사랑한다는 말을 못 한 그녀에게 딱 한걸음 남기고 손을 뻗어 잡으며 철길처럼 나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처음하는 사랑을 말하는 연인들에게도 다시 시작하는 연인들에게도
‘사랑까지 딱 한걸음’ 부쩍이나 쌀쌀해진 초겨울에 따뜻한 우유한잔처럼 포근하게 다가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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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팬으로서 설레임을 갖고 읽었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파페와 포포의 그림체가 좋았고, 작가님의 소소한 경험담이 있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너무 일상적이어서 그냥 지나치며 살고 있었던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된 점이었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운 어머니의 사랑, 묵묵히 지켜주는 아버지의 사랑, 아이의 순수한 사랑, 이웃의 사랑 등을 그려낸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편하게 읽히지만 감동만큼은 오랜 여운으로 남는 이 책을, 한동안 옆에 두고 조금씩 조금씩 아껴가며 몇 번을 읽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이 책으로 결정했습니다. (같이 온 마우스패드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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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시리즈 작가 심승현님 신작입니다 친숙하고 사랑스런 그림체죠 어렸을 때 포포를 그려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표지에있는 예전 그대로의 포포와 어린왕자같은 모습의 파페의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예전처럼 마냥 사랑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시간이 흘러 가정을 꾸린 포포와 파페의 모습까지 담겨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또한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동화같은 이야기와 알록달록한 그림들은 보는 이로금 따뜻한 위안을 주는 것 같습니다
소소한, 있을 법한 이야기로 행복을 주는 파페포포 시리즈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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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첫 시리즈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오고 있습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 한 숨을 돌리고 따듯한 미소를 다시금 선물해주는 제게는 소중한 책입니다. 새로운 시리즈 덕분에 지난 시리즈도 다시한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소장하고 있는 모든 파페포포 시리즈를 잘 간직하여 제 아이에게도 물려주고 싶네요. 심승현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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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파페포포! 옛친구를 만난 듯 반가웠다. 어린 시절 친구는 언제 만나도 그때의 편안함이 있듯 파페포포도 그런 느낌이다. 그 시절의 나로 돌아가게 해준달까. 이번에는 사랑 얘기다. 폭넓게 말하면 사람들과 관계하고 어울려 사는 인생이야기이다. 정성스럽게 그린 파스텔톤의 그림은 소장하기에 충분하고, 아름다운 글귀와 사랑스런 파페포포가 펼치는 이야기는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엄마가 읽는 걸 보고 자기도 가져가서 꽤나 집중해 읽는 게 신기하다. 가족이 다같이 볼 수 있는 책! 소장하고 아껴 읽는 책!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친구에게도 부담없이 선물하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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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시리즈부터 본. 팬이예요! 처음 첫 시리즈보다 모두 사보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도 했었는데 잊고 있다 우연히 새 시리즈 찾아서 반가웠어요~ 너무도 따뜻하고 예쁜책 열심히 보겠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행복함 을 선물해주는 책입니다. 지난 시리즈도 다시한번 찾아보게 되는 소중한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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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파페포포시리즈를 한권한권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고 나도 읽어보고는 결국 시리즈물을 다구입해서 봤던 기억이있다 요즘들어 머리가 복잡해지는일들이 많아서 답답하던 참이었는데 겸사겸사 다시 꺼내서 다읽어봐야겠다 공감이많이가는 서적이다 이서적역시 비슷한느낌의서적인데 느끼는바가많다 일러스트도 참이쁘고귀엽고 편하게 읽어볼수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은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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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한 걸음 기꺼이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그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