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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우리 몸을 돋보기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석 구석 들여다 보고, 각자 하는 기능들을 알 수 있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내용이 많았는데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어떻게 자라나는지도 알 수 있다. 엄청 작았던 아기가 점점 자라나서 아기의 모습이 되는 것이 무척 신기했고, 10개월째에는 엄마 배 속에서 거꾸로 있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 엄마 배 속이 좁고 답답해서 빨리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싶어할 것 같았다. 뇌와 다섯가지 감각 부분을 읽으며 뇌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음식을 먹을 때, 숨을 쉴 때 몸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다. 뼈와 근육을 공부할때는 사람의 몸에 뼈가 정말 많아서 놀랐고, 강아지 뼈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정말 웃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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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는 우리 몸>은 우리 몸의 곳곳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면서 설명하는 책이다. 몸 곳곳의 기관과 부위의 형태, 위치, 기능 등을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풀어낸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주제지만, 재미있으면서도 호기심을 증폭시키도록 재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우리 몸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책이다. 재미와 지식 전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데 성공한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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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응가로 나오는지 궁금했던 아이에게
엄마가 아는 선에서 말로 설명을 해주니 도무지 모르겠단다 ㅠ.ㅠ
괜찮은 외국서적은 너무 비쌌고, 그림으로 그려주기에는 엄마의 그림 실력이 영 형편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발견한 책!
[들여다보는 우리 몸]이라는 제목 처럼 돋보기 카드를 이용해
검정 필름으로 된 우리 몸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다.
소화기관, 호흡기관, 근육&뼈 등등 다양한 신체기관을 무섭지않게
호기심을 갖고 관찰 할 수 있도록 만든 내용도 구성도 좋을 책인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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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신체기관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마침 얼마 전 태어난 동생이 엄마 뱃속에서 어떻게 자라서 태어난건지 궁금했는데 책의 가장 첫 페이지부터 아기가 자라나는 이야기더라고요. 어찌나 집중해서 보던지 정말 만족스러워요. X-Ray 필름북이라 아이의 호기심과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어요. 연령대가 조금 있는 아이라면 내용이 다소 아쉬울것 같기는 하지만 우리 아이는 아직 4살이라 그런지 딱 수준에 맞는 책이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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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어떤 아이가 보고 있는 것을 보고는 사주고 싶더라구요. 과학동화는 약간 생소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돋보기를 사용하면 몸 안을 들여다 보듯이 뼈와 장기들이 보여요. 꽤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근데 아쉬운건 두께에 비해 작은 장수.... 좀 더 상세한걸 원하면 좀 더 수준높은 책을 골라야 할 것 같네요~ 그 점이 약간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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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볼려고 하다 집에 나두고 자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하였는데, 책이 오고 난 다음 자기 책이라고 좋아하는 둘째... 우리 몸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구석 구석 살펴 보더라구요. 무엇보다 도구를 이용하여 살펴 볼 수 있도록하여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만들어서 더욱 더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만들어져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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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요술 돋보기'라는 재미있는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몸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백혈구', '장기', '기관' 등의 다소 어려운 단어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그런것들을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의 흥미가 떨어질 수 있어서 무조건 흥미위주의 책을 찾게 되더라고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교육으로 하나라도 더 알게 하기 보다는 흥미를 잃지않게 도와주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기때문이에요. 역시나 아이는 '요술돋보기'를 신기해하면서 필름지에 돋보기 를 요리조리 대면서 보았어요. 그 동안에 설명을 해주니 뼈, 산소, 창자 등등을 이야기하며 물어보기도 하고 한참 책을 보네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아직 4살인 우리 아이에게는 어려운 부분들이 꽤 있어서 6-7살 정도의 아이가 본다면 학습효과가 더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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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는 우리몸 항상 호기심많은 우리아기 이게 뭐야 저게 뭐야 물어보고 궁금해하는게 많은데 이번엔 우리몸에 대해 알려주려고 구매했어요. 필름북은 처음 사준거라 아기가 굉장히 흥미로워했구요. 책옆쪽으로 돋보기를 끼워서 보면 몸속이 보이는게 저도 넘 신기하더라구요. 들여다보는 우리몸 필름북 머릿속,몸속 구석구석 그림을 찾아보며 아기가 잼있어하며 잘보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