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에서 타이가 씨와 키스를 하면서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진 시마나....다시 그 집으로 돌아가서 생활하게 되었다.....생일을 축하해주겠다는 젠과 자신도 끼어달라는 타이가 씨.... 시마나는 덕분에 즐거워지는 마음이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 |
|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자 3명과 얼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1권부터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남주 여주 나이차이가 좀 나서 호불호가 나뉠수도.. 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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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7권 절판작이었다가 개정판으로 나온다고 해서 스토리도 안 보고 냉큼 구매를 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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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개정판은 새로 바뀐 표지를 보는 맛이 상당하네요. 단권도 예쁘지만 특히 시리즈를 쭉 책장에 꽂아놨을 때 책등이 예쁜 파스텔톤으로 쭉 늘어선 걸 보면, 그래 이 맛이야! 하게됩니다. 그만큼 예쁜 일러스트와 색감으로 바뀐 개정판은 소장가치가 충분해요. 내용도 수정을 거쳤서 재출간했다고 하니 작가가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구나 하고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어요. 여주인공은 고등학생이고, 여주가 좋아하는 남주는 성인인데다 남주는 아직 여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건지 안 하는건지, 쌍방향의 사랑이 아니기때문에 읽으면서 차라리 여주를 좋아하는 친구 젠이랑 햄볶아라 할 때가 갈수록 많아지네요. 그런데 자신을 좋아하는 젠에게 시마나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자꾸 여지를 주고 미련을 갖게 만드니깐 남조인 젠이 안쓰럽고 그렇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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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을 본건 아니였지만 개정판이 나온다고도 하고 인터넷 블로그에 추천글이 많아서 구입하게되었다. 책이 새로 개정판이 나와서 그런지 권마다 다른 파스텔톤의 바탕이 같이 꽂아놓으면 정말 예뻐서 보기 좋은거같다. 만화책 내용이 처음에는 이복동생때문에 집을 나가게되었다가 갑자기 만난 사람들과 같이 살게되어서 어떤가 했는데 가면갈수록 집중해서 보게되는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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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련이란 정말이지 끝이 없네요.. 6권이 그렇게 끝났던만큼 이번 7권에서는 진전이 좀 더 있을 줄 알았는데 ‘아버지’라는 시련과 더불어 타이가 씨는 아직도 좋아한다고 말해주질 않네요. ..대체 왜..ㅠㅠ 그리고 이번 권에는 미우라의 번외편도 실려있는데 이쪽도 사랑인지 아닌지 참 미묘하네요. 끼리끼리 논다더니 친구끼리 이런 부분까지 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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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태양 개정판 7권입니다. 원래 단행본으로 나왔던 게 완전판이나 애장판도 아닌 개정판으로 다시 나오는 거지만 표지색감이나 디자인은 개정판이 훨 예뻐서 소장할 맛은 있는 거 같아요. 애장판이 아닌 개정판이 나온 게 의아하긴 하지만 아마 애장판은 안나올 거 같네요. 암튼 작가분 초기작이나 다름 없어서 미흡한 부분은 보이지만 발랄한 청춘물로 나쁘지 않아요. 뒤로 갈수록 좀 답답한 전개가 보이긴 하는데 완결이 머지 않았으니까요.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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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 출간된다고 했을때 개정판은 조금 다른가? 뭐가 달라지는 거지? 하는 작은 호기심에 구입을 하기 시작했다. 별다른 차이점은 많이 없고 번역이 조금 더 부드럽게 바뀐 부분들이 있고 책표지가 바뀌면서 처음 출간된 책보다 조금 화사해 보인다는 점 정도?? 여하튼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시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여주인공이 답답하고 소심한 성격이 아니라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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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가씨 지인~~~~~~~짜 둔하네요 ㅎㅎ 어딜봐도 누가봐도 시마나를 좋아하는거고 중간중간 자각도 하더만은 결국은 아직이라는 상태네요 검사의 진중함이 너무 과한듯요 ㅎㅎ 그리고 젠은 무슨죄랍니까??? 시마나도 그렇지 왜 젠을 그리 괴롭히는지요 타이가씨와 문제있을때마다 젠을 도피처로 삼아서 다시 기대감을 심어 놓고 곧 다시 타이가씨에게로 돌아가버리니 참 해도해도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시작부터 번외편이 왜나오나했더니 이유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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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대박대박 기다리다 지칠만하면 다음권이나오고 그러는구만 나오자마가 소리를 질렀더래요
이번권에 미우라 에피소드가 나와서 너무좋았다 미우라 츤데레 너무좋아 호감이되어버렸어
시마나는 매회 갈수록 귀여워지는게 딱 너무 귀여워 사랑스러운 여주 캐릭터 남주는 역시 츤데레 사랑하는걸 인지못하는 아직 자각못하는게 매력적이지만 설렘설렘 하면서 순식간에 다읽어버림 얼른다음권이 나왔으면하는데
이제 완결이 다가오는거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그래도 얼른 다음권이 보고싶어요
소장하려고 개정판으로 구입하는데 빨리 다음권 내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