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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04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소녀 메구미와 소꿉친구인 키는 크지만 비실한 도쿄대 지망생인 마나부를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러브코미디 입니다. 요즘은 많은 히로인이 나오는 하렘물이나 과한 설정이나 배경을 가진 러브코미디가 많은데 소꿉친구, 단 한명의 히로인이라는 오히려 전통적인 형식의 러브코미디입니다. 특이점은 메구미의 서비스컷이 많다는 것 정도? 제목대로 마나부에게만 빈틈투성이라 팬티를 잘 보여줍니다;;;; 그것 외에는 두 사람의 일상물에 가까운 진행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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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의 4권 리뷰입니다.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는 네코쿠치 작가의 작품으로 2020년 2월 27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본 아이들도, 여름방학 도중에 만났던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진과인 마나부는 개학식이 얼마 지나지 않은 때, 시험을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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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4권입니다. 우선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번에도 자투리 돈으로 구매하네요. 공짜로 산 듯한 기분이라 행복합니다.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5권도 어서 결제하여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하하하핳ㅎㅎ하핳ㅎㅎㅎㅎ하하하햫ㅎ 3000원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아 정말 행복합니다 하핳ㅎ하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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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구치의 러브코미디 '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4권은 가을의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2권과 3권을 장식했던 여름 에피소드들이 끝나고, 여름방학도 끝나 2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이 4권의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여전히 학교에서 하는 일들은 수업과 동아리, 공부로 변함없지만 이번 권에서는 운동회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단조로움을 피했다. 조금 의외인 점은 운동회 에피소드 하면 넣을 수 있는 히로인과의 진전 이벤트가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 생각보다 단골 이벤트로 손쉽게 가는 것을 택하지 않았다는 부분이다. 게다가 운동회 준비, 운동회 본 에피소드, 운동회 후일담으로 날먹이 가능한 시점에서 정말 짧게 하고싶은 이야기만 하고 끝냈다는 점이 특이. 마나부와 메구미 사이에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슬슬 마나부도 메구미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끼게 된다. 물론 도중에 마나부의 동경하는 그녀가 보인 뒤로 여전히 그녀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기는 했지만 벌써 4권이니 슬슬 메구미에 대해 자각을 가져도 좋을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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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과연 둘을 이어 줄것인가 아니면 서로 쳐다만 보다가 졸업 할것인가 현실이면 그냥 졸업이죠 거의 이어지질 않아요 근데 판치라 이벤트가 보통 남주의 실수 자연의 힘을 빌리는거에 비해사 여기서는 그냥 보야준다는 느낌이 든네요 왠지 다른여자는 뭐랄까 남자가 어디서 보든 가드가 튼튼한데 말이죠 너무 느슨한거 같아요 반대로 너무 보여주니 좀 식상 하다고 할까 애초에 에로가 부족한거 같아요 속옷만 주구장창 보여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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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지난 권 못지 않게 메구미의 속옷이 많이 노출되었지만 그 때마다 반응하는 마군의 리액션은 지난 권들과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 다 읽고 나서 의아스러움으로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에피소는 첫 번째 에피소드!! 요약하자면 여기서 메구미가 강아지를 키우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 강아지가 알고보니 음란 강아지였다는 것. 이로 인해 마군과 에피소드 내내 마찰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급기야 중간 에피소드에서 마군의 사촌동생까지 울려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게 된다. (보는 독자 입장에서는 웃음만 나왔지만..) 다른 에피소드들도 평타 이상의 재미를 선물해 주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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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 그라비아 집이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뭐랄까 청춘러브스토리지만. . . 주인공이 심각할 정도로 그런 걸 신경 안쓰는 지라 주인공에 대입해서 보면 꽤나 답답한 작품이니 일본의 그라비아돌 많지 않습니까?? 메구미가 주인공이 그라비아 잡지 정도로 생각하면서 보면 주인공의 답답함 따위 신경 안쓰고 볼 수 있을 겁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 너무 메구미만 나와서 러브스토리에는 항상 질투도 라이벌도 다 만화의 맛을 더 깊게 해주는 조미료일텐데 그런 것도 얼마 없어서. . . 온리 메구미인 분들은 구입하시는 걸 추천하고. 러브스토리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걍 빠르게 접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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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끊긴 것도 이해는 간다. 계속 노출만 하는 게 만화의 전부니 인기가 없을만도 하다. 캐빨물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거기다 메인 캐릭터라곰 주인공 두 명이 전부인데 한 명은 노출만 하고 한 몀은 코피만 흘리고. 노출파 소년만화의 끝이 아닐까 싶다. 비슷한 만화로 유라기 장 어쩌고 하는 만화가 있는데 그건 그래도 캐릭터가 많은 캐빨물이라 다양성이라도 보장되는데 이건 죽으나 사나 메구미 뿐이니 ... 그래도 정발 안해주니 또 아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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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이 만화 역시 사전 정보없이 구매하기 시작했다. 처음 구매하게 된 동기는 표지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작화가 끌려서도 아닌 그냥. 그냥 구입해봤다. 특별히 엄청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러브코미디이기도 하고 적극적인 여자애가 매력적이라 계속 보게 되었다. 전혀 다르지만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느낌이랄까? 이번 4권에서는 마나부의 메구미에 대한 감정을 살짝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