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나오는 마우스들은 중세 사회 처럼 하나의 틀내에서 자신들 만의 사회를 만들어 생활하고 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보듯이 동물들의 이야기를 인간과 처럼 풀어 나아가는데 공존과 다툼 여러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른 동물들도 있지만 저마다의 특성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참여하고 있다. 책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새로운 이야가가 펼쳐지는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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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드. 제목 그대로 쥐들의 세계를 수호하는 마우스가드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히 재미는 그다지 없었다. 쥐들이 나와서 활약할뿐 이미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이기에.. 허나 그림은 정말 이쁘게 잘 그려져 나왔다. 마치 디즈니만화를 보는듯한 주변 배경과 그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귀여운(?)쥐들의 활약.
비싼가격에 깊은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오히려 어린아이들 용으로 만들어진 동화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굳이 만화출판사에서 나온 것이 잘 이해되질 않았다.(솔직히 속은듯한 느낌마저 약간은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