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26권을 읽었습니다. 첫 번째 대결에서 완승한 소마일행입니다. 곧이어 2번째 대결에서는 적 역시 최고전력을 내보내고 쿠가는 이전의 설욕을 위해 츠카사와 대결합니다. 모두가 자신의 전력을 다해 최선의 요리를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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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으쿠타 유우토, 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2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26권 표지는 10걸 제 2석인 린도인데요, 같이 있는 악어가 린도가 어떤 요리사인지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1라운드에서 완승을 거둔 반역자 집단은 과연 2라운드에서도 완승을 거둘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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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가 테루노리는 10걸의 1석인 츠카사 에이시와 '녹차'라는 주제로 맞붙게 되고, 쿠가는 제비뽑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고기를 썰어대기 시작한다. 반면 츠카사는 네종류의 녹차를 널어놓고 각각의 찻잎에 맞는 온도의 물을 투하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4종의 정체모를 음식을 만들어 내며 종료를 알리게 되고, 그와 동시에 쿠가는 찻잎을 이용한 훈제 조리법과 특제 양념을 이용한, 겉보기엔 마치 탕수육처럼 보이는 음식을 만들어내며 2nd BOUT의 승부를 결정짓는 심사가 시작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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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6권 입니다. 센트럴과 그에 반기를 든 소마 일행의 연대 식극이 이어집니다. 첫 번째 대결이 의외로? 소마 측이 3전 전승을 하게 되고 대결은 두번째로 이어집니다. 이번에도 3명의 각 세명이 출전하는데... 센트럴은 두번재 대결에서는 반격을 할수 있을 까요? 연대 식극이 되면서 소마의 비중이 줄어들었지만(이번 권에서는 거의 엑스트라급 입니다;) 그래도 다양한 인물이 나오니 더 재미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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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26권입니다. 첫시합은 소마네의 완승으로 끝이났습니만 십걸쪽에서도 만만치 않은 적들이 남아있죠. 1석 2석 3석들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맨날 먹는 모습만 보여주던 코바야시 린도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터프한 요리스타일과 더불어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면서 쿠가는 1석인 츠카사와 드디어 시합을 하게 되고 팀연계도 해가면서 최선을 다해 츠카사와 맞섭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합인 미마사카와 3석의 시합도 미마사카가 트레이스를 통해서 자신의 역량을 다하는 시합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요리는 동시에 나오면서 결과는 다음권으로 미뤄졌네요. 흥미진진합니다. 어떻게 될지 다음권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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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 린도가 표지로나온 식극의 소마 26권 린도의매력이 폭발하는 26권 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식극에대한 긴장감이 사라졌달까. 너무 먼치킨 인물들이 많이나와서 이제는 누가나와도 무덤덤한 느낌? 너무 상향 평준화가되었어.. 여하튼 린도가 초기추현에도 먹성이 좋은 캐릭터로 나왔었는데 역시나 린도는 히귀한 식재료를 사냥하는(?) 요리사였습니다. 표지에너온 악어가 요번 식재료(애도...) 마지막에는 4명의 최종심사가 남았는데 가장궁금한것은 린도와 츠카사의 요리!!! 다음권도 빨리 정발시켜주세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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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표지에도 보였듯이 이 번권은 린도상이 매우 돋보이는 권이였습니다. 초장부터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라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 권에서 첨으로 실력을 제대로 선 보이기 때문에 더욱 부각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 물론 괴식은. . . 좀 실제로 있다면. 우리나라의 홍어라는 음식도 여행에 와서 먹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흐음. 홍어말고 먹기가 좀 힘든 강렬한 음식이 있던가. . . 거기에다가 역시 그림체도 화려하신 분이라 그런 지 눈길이 꽤나 많이갔습니다. 린도 소개부분에는 말이죠. 아 물론 승부에서도 졌으면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과연 어찌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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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다 유우토의 '식극의 소마' 2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26권에서 2nd BOUT가 개시된다. 제1석인 츠카사와 대전하게 된 쿠가는 미마사카의 서포트를 받아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현 2석과 전 3석이 펼치는 린도 대 메기시마전과 서로 초밥대결을 벌이게 된 사이토 대 미마사카전이 벌어진다. 그리고 6명 전원의 요리가 한데 모이고 심사가 시작된다. 본격 요리대결이 벌어져 흥미진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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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BOUT 의 작전을 협의하기 위해 대기실로 들어간다. 그 휴식도중 소마는 둘이서만 이야기하는 츠카사, 쿠가와 조우하고, 쿠가는 다음 식극에서 츠카사에게 대전을 신청하는데.. 10걸측 2nd BOUT 참전자는 츠카사, 사이바, 린도 반역자측 참전자는 쿠가, 미마사카, 메기시마 각 대진 식재료는 츠카사 VS 쿠카 = '녹차(찻잎)' 린도 VS 메기시마 = '고추' 사이바 VS 마미사카 = '참치' 린도가 악어를 잡으며 메기시마에게 고민할 시간이 어딨냐고 말한다. 여기서 밝혀진 린도는 토오츠키 역사속에서도 보기 드문 '희귀 식재료 마스터' 그녀는 희귀식재료의 전문 요리사로서, '3가지얼굴'을 갖고있다. 코바야시 린도는 재력과 권력을 행사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가스트로놈(미식가)'이자, 미지의 식재료를 체계적으로 탐구하는 '필드워커(조사자)', 온갖 소재들을 자르고 손질해 와일드하게 탐식하는 용맹한 '바바리안(야만족)'이기도 하다 그에 맞서는 메기시마는 전 제3석 '라면마스터' 린도는 메기시마에게 왜 유키히라 소마와 한편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건지 물어보고 그 녀석의 정열에 넘어간거라고 답하는 메기시마. |
| 식극의 소마는 정말 빠르게 후속 편들이 나와서 좋다. 그리다가 작가가 포기한건지 아님 독자나 출판사들이 포기한건지 싶은 중단된 이야기도 있고 예전 이야기를 거의 다 잊어갈때쯤 다음 이야기가 나오는 만화도 있는데 신기하게도 빠르다. 그래서인지 이번권의 이야기는 그러한 기대를 더욱 높여준다. 마치 탐정소설의 문제편만 읽고 해결편은 못읽은것 같은, 스포츠 경기 후반에 전기가 나가서 결과를 못보게 된것 같은 느낌이다. 과연 엄청난 실력자들과 맞붙게 된 소마와 친구들은 성공적 반역자가 될 수 있을지..2라운드의 결과만 보여주지 않은채 끝나버렸다. 예상하기론 1라운드 결과가 좋았으니 이번엔 왠지 시련이 닥칠것 같은 느낌이지만 얼른 결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27권이 올해안에 나온다면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볼거지만 만약 해를 넘긴다면 좀 짜증날것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