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사제의 길이 이런 삶이 아닐까합니다.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야한다' 는 이야기기 아닙니다. 아이는 부모의 등을 바라보며 자란다고 하지요.신자들은 이런 사제의 모습을 보며 신을 향한 길에 서게되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삶을 깊이 통찰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이 글을 읽으며 잔잔히 깊은곳에서 차오르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성당 책꽂이에 무심히 꽃혀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사제의 길이 이런 삶이 아닐까합니다.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야한다' 는 이야기기 아닙니다. 아이는 부모의 등을 바라보며 자란다고 하지요.신자들은 이런 사제의 모습을 보며 신을 향한 길에 서게되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삶을 깊이 통찰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이 글을 읽으며 잔잔히 깊은곳에서 차오르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성당 책꽂이에 무심히 꽃혀있던 이 책의 발견이 감사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