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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생각나눔의 신간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1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는 성적, 외모, 다문화라는 우리 시대의 묵직한 고민을 담아놓았어요.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는 단순하게 아이들만의 일탈로 보지 않고 깊이 있게 보여주세요. 5학년 2반 교실은 겉으로 보기에 완벽해 보였어요. 교실 속에서 벌어지는 남호의 횡포와 방관하는 어른들의 모습은 마치 오늘 부끄러운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고스란히 보여주세요. 서로 피해자가 될까봐 두려운 나머지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씁쓸한 우리 사회의 현실에 대해서 날카롭게 보여주세요.
그 누구도 나서지 않는 두려운 상황 속에서 괴롭힘당하는 지나를 위해 용기 내어 나선 전학생 영포의 모습은 의미있는 메시지를 보여주세요.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되었고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와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 사이에서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는 영포의 모습을 보는데 가슴을 먹먹하게 하더라고요. 하지만 영포에게 다가온 작은 병아리 꼬꼬는 차갑고 외로운 교실 속에서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함께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어줬어요. 이 책은 왕따 문제를 일회적인 사건으로 보지 않고 아니라 진심으로 마주하며 풀어나가야 할 우리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대해서 깨닫게 해 주세요.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아이들의 세계에 담긴 어른들의 이면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어른의 역할을 고민하게 해 주시더라고요. 무섭고 겁났지만 용기낸 영포의 모습처럼 오늘 우리 안에 자리잡은 두려움을 깨뜨리고 서로 손을 잡고 감당할 때 비로소 모든 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꼬꼬야울지마왕따마영포1 #왕따우정편 #이석선 #생각나눔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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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가 영포를 쏘아보며 위협적으로 말했다. 영포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다른 아이들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 주섬주섬 가방을 챙겼다. 고개를 푹 숙인 채 문을 나서는 영포의 두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다. 왕따 사건 속에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가는지 영포의 이야기를 따라가면 아이들의 지혜로운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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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3 왕따, 우정편 왕따, 학교폭력을 극복한 우리들의 이야기!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돌샘 소개 이석선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지필문학 신인문학상과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내고, 효성여대 국어국문학과, 대구교육대 국어교육과,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선생님은 문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따뜻한 동심과 시심을 키워주는 일은 또 하나의 희망이라는 생각으로 아이들과 함께 동화와 동시를 즐겨 쓰고 있다. 주요이력과 저서가 알차다. 동화, 동시 작가이자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아이들의 인성을 위한 책을 많이 저술했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목차를 보면 내용이 기대가 된다. 까불면 알지, 왕따 폭력 제로 반, 김남호와 마영포, 넌 교실에서 벗어날 수 없어, 수재학원, 횡포, 거짓말, 꼴찌의 슬픔, 억울, 아픔, 왕따의 이유, 친구 상장주기, 꼴찌 엄마의 시련, 모든 게 내 탓이야, 슬픈 식사, 이상한 축구 시합, 유명학원 블랙리스트, 마달포와 흑뱀, 문제아, 일등학원 첫 수업, 아빠 품 속에서, 초록쿠키 똥쿠키 사건, 점심시간 1,2, 행정 선생님, 말이 안통해, 스마트폰 사건, 기말고사, 꼴찌 귀신, 위험, 좌절된 꿈, 흑뱀의 방학 특강. 따뜻해야 할 교실에서 학교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을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로움과 왕따, 혼자 남겨지는 아이들이 지치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곳이 있을 까라는 걱정이 든다. 마음을 키우고 단단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포를 응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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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먼저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들 행동에 화딱지가 나서 혼자 마구 화를 냈다.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부모라고 단정 지어 말할순 없지만 별 쓸데 없는거에 괜한 오해와 행동을 불러 일으키는 미성숙한 부모들을 질타 하고 싶었다. 초등학생때 1등을 하면 어떻고 꼴등을 하면 어떠냐,.,인성을 중요시 해야지..암튼 책 읽다가 성질부터 나서 화를 가라 앉히며 다시 읽어 내려갔다. . 용기를 낸 지나가 호주머니에서 쪽지를 꺼냈다.'왕따,폭력 신고함'..... 그걸 진식이가 보고 지나 팔을 붙잡고 금방이라도 한대 칠것 같은 행동을 보인다. 그쪽지에 적혀있는 이름은 5학년2반 반장 김남호!! 김남호는 전교1등,반장,착한아이 코스프레로 선생님과 어른들의 눈을 속이며 친구들을 괴롭혔다. 권력을 이용하여 너무나도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는 아주 못된 친구이다. 여기서 등장하는 5학년2반 담임샘도 매우 형편없다. 무조건 공부 잘하고 어머니가 학교에서 한자리를 맡고 있으니 무조건 남호 말이 옳고 남호가 제일 잘났다고 부축이는 선생이다. 마영포가 전학 오면서 남호는 영포를 괴롭히는데..영포의 모든 행동에 대해 무시 하고 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전교 꼴찌를 한 영포,영포의 엄마는 아들이 아빠의 머리를 닮아 공부를 못한다며 꼴등이라고 무시하는 남호 엄마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기 위해 출처 없는 학원을 등록하게 되는데..... 공부에 관심 없는 영포는 이런 상황들에 지쳐 간다. 남호도 지쳐간다. 1등만 고집하는 엄마로 인해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하다. 뒷이야기가 궁금한데 2권에서 이어진다고 한다^^;; . 학폭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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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왕따.학교 폭력을 극복한 우리들의 이야기!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세 번째 왕따.우정편인데요! 상담실 복의 왕따. 폭력 신고함 앞에 불안한 얼굴로 망설이던 지나!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것이 같은 친구인 진식이에게 들키게 되면서 왕따. 폭력 신고를 하지 못하면서 이야기가 흘러간답니다. 교실로 돌아와서 힘들어하는 지나를 향해서 모두가 등을 돌리지만 용감하게 지나에게 따뜻하게 다가가는 친구가 있는데 바로 전학을 온 영포! 전학온 영포로 인해서 지나가 왕따. 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고 한 걸로 생각한 반장 남호는 마영포를 왕따 1순위로 만들어서 괴롭히기로 한답니다. 그런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만 생각하고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 속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는데요! 왕따. 학교 폭력을 극복하려는 영포!우리들의 이야기를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1>를 통해서 같이 읽어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