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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쯤 구입하게 되는 책이에요 미리 시장의 흐름도 파악해보고 도움을 얻어볼 수 있을까 구입했어요 예약판매였는데 빠르게 구입하길 잘한듯 대한민국의 트렌드 상품들을 미리 알아보고 예측할 수 있어요
매년 이맘때쯤 구입하게 되는 책이에요 미리 시장의 흐름도 파악해보고 도움을 얻어볼 수 있을까 구입했어요 예약판매였는데 빠르게 구입하길 잘한듯 대한민국의 트렌드 상품들을 미리 알아보고 예측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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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밀임브레인 리서치회사에서 . 17년의 유행했던 것들 소비성향등을 파악하여 18년은 어떻게 될지 예측해보는 책이다. . . 이전의 가치소비, 1인가구, 탕진잼, 욜로, 스몰웨딩 진보와보수, 페미니스트 등 많은 것들이 이슈가 되었다. . .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 1년마다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영향이 큰 것들은 계속해서 이어간다. . . 이책으로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측해봤는데 18년은 정말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하다 |
| 매년 여러 종류의 트렌드서적이 나오고, 제각각 그만한 가치를 지닌 책들이지만, 개인적으로 <2018 대한민국 트렌드>를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동시대 소비자들의 현재 삶의 모습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고, 그를 통해 현재 한국사회를 진단하고, 가까운 미래의 흐름을 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도 언급하듯 거창한 예상과 전망을 하고는 있지 않지만, 이런 책의 방향성이 현재 소비자에게는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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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도 그렇지만 개별화된 문화가 주를 이루는 것을 많이 본다. 2018년 대한민국 트렌드는 개인화된 사회성의 등장과 1인 체제라는 점에서 동감하면서 글을 읽었다. 철저히 개인화 된 사회성이 만들어낸 1인 체제의 등장, 이제 우리는 마음 가는 대로 자기주도 경혐을 확장한다. 전문가보다 인플루언서의 영향을 더욱 빈번히 맏는 뉴 프로세셔널리즘으로 영리하게 소비를 결정한다. 정해진 미래를 바꿔버린 탄핵 정국을 경험한 후, 더 강화된 공정성은 소비 성향이 어떻게 변화되었을까. 불확실성의 시대, 미래에 대한 걱정과 희망은 미래 리스크로 다가온다. 현재를 살아가는 대중 소비자들의 삶의 방식과 생각, 행동의 이유를 집중 전망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