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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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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를 그리던 여주 그녀가 그린 민화의 상업성으로 주위사람들은 돈에대한 열망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그를 삼싸안은 할배 신내림을 받아 손녀에게 영향가는걸 끊고자 이혼까지한 할머니 여주를향한 소유욕과 집착은 차를 벼랑끝으로 몰아 사고나 여주를 다치게하고서야 그들의 관계가 상처만 남기고 끝난다. 얼굴을 바꾸고 이름을 바꾸나 암람리 그녀를 찾고 이용하려는 사람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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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를 그리던 여주 그녀가 그린 민화의 상업성으로 주위사람들은 돈에대한 열망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그를 삼싸안은 할배 신내림을 받아 손녀에게 영향가는걸 끊고자 이혼까지한 할머니 여주를향한 소유욕과 집착은 차를 벼랑끝으로 몰아 사고나 여주를 다치게하고서야 그들의 관계가 상처만 남기고 끝난다. 얼굴을 바꾸고 이름을 바꾸나 암람리 그녀를 찾고 이용하려는 사람은 있었다. 차거운 이성으로 살아온 남주에게 여주는 품어야만하는 운명인건가. 사랑이였고 놓치고싶지않은 운명의 사랑이였다. 민화에대한 흥미에서 힐링을 주고 받게되네요. 오랫동안 머리에 남을 이야기네요. 재미있어요.
a*********2 2017.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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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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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성 같았던 민화작가 지민화는 교통사고로 얼굴과 손을 다치고 잠적한다. 지서우로 개명하고 바림이라는 작업실을 열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그녀의 스토리에 관심을 가진 강준후가 수강생으로 다가가는데..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헤어지자고 하니 음주운전으로 사고낸 찌질한 전남친 생각만해도 부들부들한데 어른남주가 여주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기다려주는 다정함에 사르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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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성 같았던 민화작가 지민화는 교통사고로 얼굴과 손을 다치고 잠적한다. 지서우로 개명하고 바림이라는 작업실을 열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그녀의 스토리에 관심을 가진 강준후가 수강생으로 다가가는데..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헤어지자고 하니 음주운전으로 사고낸 찌질한 전남친 생각만해도 부들부들한데 어른남주가 여주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기다려주는 다정함에 사르르 풀렸다. 다미레님의 잔잔하면서도 톡톡튀는 개성적인 글이 좋았던 작품이다.
i******8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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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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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하고 이북 판중된다는 소식에 구매했는데 잘한거 같습니다. 여주가 민화를 그리는 작가인데 약간 무속신앙도 섞여 있고 여주가 그림 그림에 어떤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 의해 여주가 상처받아 숨어살려고하는데 남주는 그런 여주를 이용하려다 사랑하는스토리인데 잔잔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절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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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독특하고 이북 판중된다는 소식에 구매했는데 잘한거 같습니다. 여주가 민화를 그리는 작가인데 약간 무속신앙도 섞여 있고 여주가 그림 그림에 어떤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 의해 여주가 상처받아 숨어살려고하는데 남주는 그런 여주를 이용하려다 사랑하는스토리인데 잔잔하면서도 재밌었습니다. 절판이 아쉽네요
e********7 202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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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미레님 작품이라는 것과 바림이라는 제목이 독특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바람이 아닌가 했는데 바림..미술용어네요여주가 화가인데 특이하게 민화를 그리는 화가에요.남주는 재벌인데 흔한 재벌 이야기는 아닌 ...상처받아 세상으로부터 숨은 여주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주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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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미레님 작품이라는 것과 바림이라는 제목이 독특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람이 아닌가 했는데 바림..미술용어네요
여주가 화가인데 특이하게 민화를 그리는 화가에요.
남주는 재벌인데 흔한 재벌 이야기는 아닌 ...
상처받아 세상으로부터 숨은 여주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주가 좋았어요.

r****y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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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출판사에서 출간한 다미레 작가님의 바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잔잔하게 잘 읽혔던 작품입니다 . 아픔이 있는 여주는 꼭꼭 숨어서 살고 .. 민화 작가의 그림이 필요한 남주는 그런 여주를 찾아가게 됩니다 여주의 아픔을 남주가 다가가면서 풀어주게 되고 서서히 빠져드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 마음 아픈 장면들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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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출판사에서 출간한 다미레 작가님의 바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잔잔하게 잘 읽혔던 작품입니다 . 아픔이 있는 여주는 꼭꼭 숨어서 살고 .. 민화 작가의 그림이 필요한 남주는 그런 여주를 찾아가게 됩니다 여주의 아픔을 남주가 다가가면서 풀어주게 되고 서서히 빠져드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 마음 아픈 장면들도 있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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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직업이 민화 화가라서 흔치 않고 재미있었어요. 바림이라는 제목 뜻이 궁금했는데 민화를 그릴 때 사용되는 기법이었네요.. 여주가 그리는 민화에 특이한 힘이 부여된다는 살짝 판타지 같은 설정도 있습니다. 그 능력 때문에 여주가 가족이 좋지 않은 일도 겪고 고생을 하지만 또 그 능력으로 인해 남주를 만나게 되기도 하니 전화위복이라고 해야 할까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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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직업이 민화 화가라서 흔치 않고 재미있었어요. 바림이라는 제목 뜻이 궁금했는데 민화를 그릴 때 사용되는 기법이었네요.. 여주가 그리는 민화에 특이한 힘이 부여된다는 살짝 판타지 같은 설정도 있습니다. 그 능력 때문에 여주가 가족이 좋지 않은 일도 겪고 고생을 하지만 또 그 능력으로 인해 남주를 만나게 되기도 하니 전화위복이라고 해야 할까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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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책을 읽은 느낌입니다. 민화라는 소재로 여주의 무속인 할머니, 그리고 민화에 우리가 담아내는 소원이나 기원같은 마음을 잘 담아낸듯해요. 잔잔한듯 하면서도 갈등요소들이 잘 숨어있고, 남주의 매력과 여주의 매력이 잘 버무려진 책이었습니다. 여주는 민화를 그리다가 모든걸 잃어버린 상처를 안고있어요. 남주가 찾던 민화작가와 여주가 동일인물인걸 알고 만나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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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책을 읽은 느낌입니다.
민화라는 소재로 여주의 무속인 할머니, 그리고 민화에 우리가 담아내는 소원이나 기원같은 마음을 잘 담아낸듯해요.
잔잔한듯 하면서도 갈등요소들이 잘 숨어있고, 남주의 매력과 여주의 매력이 잘 버무려진 책이었습니다.

여주는 민화를 그리다가 모든걸 잃어버린 상처를 안고있어요. 남주가 찾던 민화작가와 여주가 동일인물인걸 알고 만나게 되지만 점점 사업적인 이유가 아닌 끌림처럼 스며들고 있단걸 알게 됩니다.

여주의 상처를 남주가 천천히 위로해나가는 책이었어요. 남주의 결단력도 마음에 들었고. 그리 쉽게 흔들리지 않는것도 좋았어요. 우연히 남주의 가족과 계속 얽히는건 좀 너무 우연의 연속같아 과한것 같았지만 그래도 그 덕분에 여주가 상처받지 않고 좋은 가족믈 만들 수 있어 좋았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도 너무 가슴아팠어요. 그 뒷이야기도 있었음 해요~~외전 계획은 없으세요?
YES마니아 : 로얄 r*****7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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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강준후여주 : 지민화/지서우 준후는 몇년전 민화대전에서 용호도로 대상을 탄 신예작가지민화를 찾게 됩니다.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흔적도 없이사라진 상태였지만 어머니가 운영하는 다온을 구하기 위해투자를 받기에 민화작가인 지민화가 필요하기에 그녀를 찾기시작하고 우연히 그녀의행방을 찾은 그는 그녀에게 정체를숨기고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민화라는 것이 필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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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강준후

여주 : 지민화/지서우

 

준후는 몇년전 민화대전에서 용호도로 대상을 탄 신예작가

지민화를 찾게 됩니다.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였지만 어머니가 운영하는 다온을 구하기 위해

투자를 받기에 민화작가인 지민화가 필요하기에 그녀를 찾기

시작하고 우연히 그녀의행방을 찾은 그는 그녀에게 정체를

숨기고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민화라는 것이 필요하기에 준후는 민화아니 서우에게 접근하게

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에게 빠져들어가게되고

그녀의 지난날의 상처에 대해 가슴아파하고 그녀가 다시

세상에 나올수 있게 도와주게 되고 그녀또한 그와의 만남으로

인해 조금씩 세상속으로 나올려는 용기를 내게 됩니다.

 

이 책을읽으면서 사람의 잔인함과 이기심에 대해 깊이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재능있고 반짝거렸던 민화는 그저 민화를 그리고

싶어서 그렸고 그것을 그냥 선의의 선물로 사람들에게 주었지만

그일로 인해 끝없는 나락에 빠져서 힘들어하는 그녀가 정말로

가슴아팠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한 손녀를 위해 모든것을 내던진 그녀의 조부모님을

생각하니 눈물이나왔습니다. 자신들에게 닥친 불행에 대해

누구를 원망하지않고 손녀를 위해 자신들의 삶조차 내려놓은

그들을 보면서 세상이 참 원망스러웠습니다.

 

누구보다 민화를 그리고 싶었지만 세상속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고 자신만의 껍데기안에서 살아가던 그녀가 준후를만나서

과거의상처를 조금씩 극복하고 민화를 그려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그녀옆에 그녀한정다정남에 능력남인 준후가 있어서

그녀의 재능을 이용할려고 접근하는 나쁜사람들에게  멋지게

한방먹이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정말로 좋았고

뛰어난 능력이 있었지만 그 능력을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서우에게 그녀를 지켜줄수

있는  힘있는 집안의 자식인 준후가 옆에서 방패막이가 되어주어서

정말로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이제는 이전과는 다르게 준후의

울타리안에서 보호받으면서 자신이 그리고 싶은 민화를 마음껏

그릴수 있는 그녀를 볼 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원하지않은 능력때문에 많이힘들었을 여주와 여주주변인들을

생각하면서 나라면 이런 상황에과연 멀쩡하게 버틸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했고그래도 여주옆에 여주를 아껴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로다행이다라는 생각과 이제라도 그녀의

영원한 방패가 되어줄 남주를 만나서 과거의상처에 머물러만

있던 그녀가 세상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능력을 자신들의이기적인 욕구로 이용할 세상사람

들때문에 상처를 받겠지만 그녀한정 그녀의 영원한 편이 남주와

그녀의주변사람들이있어서 상처를 받아도 극복해 나갈 여주를 생각

하니 참다행이다라는 생각을했습니다.

 

또한책을 다 읽고 난뒤에 자신들의 욕구를 위해서 여주에게 엄청난 상처를

준 사람들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맺었을지 솔직히 너무 궁금했습니다.


잔잔한 내용의글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자신의 능력때문에 상처가 많은 여주와 그런 여주의 상처를 알고

그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세상에 나갈 수있게 도와주는 멋진 남주를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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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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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 옥상이라고 생각해요.여기, 아무 생각 없이 올라왔는데 나쁘지 않잖아요? 우리가 하는 수업도 그럴 거예요.'조부모의 따뜻한 품에서 밝게 자랐고, 그래서 그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들어 있는 민화를 그리고, 지인들에게 선물하던 지민화.하지만, 할머니가 신내림을 받으면서 그녀의 민화에 대한 뭇사람들의 탐욕이 그녀의 그림에 덧입혀져서 힘들어할 때 약혼자와의 교통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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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 옥상이라고 생각해요.
여기, 아무 생각 없이 올라왔는데 나쁘지 않잖아요?
우리가 하는 수업도 그럴 거예요.'

조부모의 따뜻한 품에서 밝게 자랐고, 그래서 그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들어 있는 민화를 그리고, 지인들에게 선물하던 지민화.
하지만, 할머니가 신내림을 받으면서 그녀의 민화에 대한 뭇사람들의 탐욕이 그녀의 그림에 덧입혀져서 힘들어할 때 약혼자와의 교통사고가 나고, 결국 이름까지 지서우로 바꾸면서 스스로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가두어 버리는 민화의 사연이 안타까웠다.
손녀의 앞날에 해를 끼칠까봐 단호히 가족의 인연을 끊어버린 할머니, 그녀에게 가족은 떠나온 고향 같은 곳이 되어버려 더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민화를 향한 열정 때문에 어느새 붓이 되어 꼼지락 거리는 손가락들을 차마 외면하지 못할 때 그녀에게 나타난 새로운 인연, 강준후.
안하무인 직진남도 아니고 막무가내 사랑을 구걸하는 타입이 아닌, 그녀의 옆에서 드문 드문 화두만 던져 주면서 그녀가 먼저 깨닫길, 그래서 그녀가 만든 마음의 방의 자물쇠를 스스로 열고 나오길 기다려주는 멋진 남자 준후.
의도를 갖고 접근해 온 것임이 분명한데 그의 솔직함에 들어있는 진심 때문에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설득력히 대단한 남자 준후, 그의 다정한 행동 하나하나로 인해 예전의 열정 많은 소년같은 모습의 민화로 되돌아오는 과정이 너무 뭉클했다.
민화작가라는 독특한 소재, 그래서 눈에 띄는 표지.
또 다른 문화에 대한 상식이 느는 것 같아 하나를 더 얻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작 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다.
g********7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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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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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후는 회장인 자신의 할아버지의 지시로 지민화라는 작가를 찾아서 자신의 회사로 소속시키라는 명을 받았습니다.지민화를 조사하던중 그녀는 매우 촉망받던 민화가였는데 교통사고로 얼굴과 손가락 부상을 당하고같이 사고를 당한 약혼자와는 헤어지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입니다.준후는 몰래 조사한 바에 현재 민화는 지서우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고 민화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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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후는 회장인 자신의 할아버지의 지시로 지민화라는 작가를 찾아서 자신의 회사로 소속시키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지민화를 조사하던중 그녀는 매우 촉망받던 민화가였는데 교통사고로 얼굴과 손가락 부상을 당하고
같이 사고를 당한 약혼자와는 헤어지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입니다.
준후는 몰래 조사한 바에 현재 민화는 지서우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하고 민화강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그녀를 찾아내어 의도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서우 주변에는 좋은 인물들이 많아서 부러웠습니다.

d***p 201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