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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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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모든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 같습니다.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는 물론 산업재해와 테러까지...지금도 어딘가에서는 테러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우리나라에서도 연일 큰 사건들로 안전에 대한경각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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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모든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 같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는 물론 산업재해와 테러까지...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테러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연일 큰 사건들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번 터지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지는만큼
재난 재해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불시에 일어날 수도 있는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이 재난 교실'에 강의를 하러 온 장길손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난 이야기로 시작하는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장길손 박사가 아이들에게 재난이 무엇인지 물어보는데요.
아이들 입에서는 다양한 답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화산 폭발, 지진, 태풍, 홍수, 가뭄, 기근, 대설, 낙뢰,
건물 화재, 비행기,.선박 사고, 지하철.열차 사고,
황사, 적조 화재, 붕괴,폭발, 교통사고, 화생방 사고,
환경오염 등등..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재난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만날 수 있답니다.
얼마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나
여행객들이 대피하는 상황을 뉴스에서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탈리아 남부에 자리했던 고대도시 폼페이에서 일어난 엄청난 화산으로 인해
마을이 없어진 이야기가 아주 유명하지요.
이 외에도 환태평양 화산대를 통해 화산활동을 활발히 하는
화산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절규'라는 그림으로 우리에게 유명한
뭉크의 그림 배경으로 나오는 붉은 핏빛 노을은
인도네시아의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이 영향을 미쳤다는 것인데요.
화산 폭발이 명화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특이하게 다가왔답니다.

 

 

 

 

 

그리고 최근 한반도에서도 이어지는 지진에 대해서도 그 심각성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지진이라하면 일본이나 중국의 이야기처럼 먼 이야기로 알았었는데
작년 경주에서 시작된 지진과 얼마전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더이상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란 관측이 나오고 있어
지진에 대한 안전수칙등을 알아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체르노빌 원전 사고처럼 동일본대지진으로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사고 등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지진으로 인해 원전사고가 우리에게 주는 엄청난 피해에 대해서도
잘 알아둘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는 환경오염 차원에서
더욱 안전한 지구에서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위한
또 하나의 선택을 해야될 시점에 대해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어
아이를 둔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재난 사고에 대해
아이들이 경각심을 갖고 어떻게 위기를 헤쳐가야할지,
멀리 나아가 인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인류의 소명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동화인 것 같아 의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d****i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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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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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                         경주 지진, 포항 지진... 제천 화재, 장안 삼각산 화재, 홍대 화재 제가 사는 곳과 가까운 곳도 있고, 제가 살았던 곳도 있고... 눈뜨면 들려오는 끊이지 않는 재난들 ㅜㅜ 참 속상하고 자연 앞의 너무나 작고 힘없는 인간의 존재가 하찮아 보이기까지 합니다. 마침 세계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재난들에 대해서 읽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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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 포항 지진...
제천 화재, 장안 삼각산 화재, 홍대 화재
제가 사는 곳과 가까운 곳도 있고, 제가 살았던 곳도 있고...
눈뜨면 들려오는 끊이지 않는 재난들 ㅜㅜ 참 속상하고 자연 앞의 너무나 작고 힘없는 인간의 존재가 하찮아 보이기까지 합니다.



마침 세계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 유명한 재난들에 대해서 읽어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재난이란?
화산 폭발, 지진,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쓰나미, 가뭄, 기근, 대설, 낙뢰, 황사, 적조 등 인간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자연현상을 말하지요.

지식책을 동화스타일로 풀어나가는데 우선 너무 재미있구요, 초등타겟이지만 제가 봐도 시시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어요. 관련 한국사, 세계사, 미술, 건축물, 지리까지 확장되어 풍부한 꺼리가 있었답니다.

콘텐츠... 알찹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냈던 곳이 가장 인상깊더라구요... 잠깐 소개해볼께요.

제 3장
거대한 도시를 잿더미로 만든 런던 대화재

런던 대화재가 일어난 것은 1666년 9월 2일 월요일 새벽이었어.
당시 런던은 비좁은 길을 사이에 두고 게딱지만 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어. 게다가 집들은 모두 목조 건물이었지.
런던 브리지 근처인 푸딩로에는 왕의 제빵사인 토마스 페리노의 빵 공장이 있었는데 페리노가 전날 밤 불을 끄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었던 거야. 화덕에서 번진 불은 순식간에 일층을 덮쳐 버렸어. 사람들이 불을 끄려고 달려왔지만 도저히 끌 수가 없었지. 때마침 바람이 불어와 더욱 거센 기세로 불길이 번졌기 때문이야. 월요일에 시작된 불은 목요일이 되어도 꺼지지 않았어. 강한 바람을 타고 무서운 기세로 번져, 거대한 도시를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지. 이 화재는 영국왕 찰스2세의 동생인 요크 공작이 나서서, 화약으로 건물들을 폭파해 방어선을 만든 뒤에야 가까스로 진화되었단다. 화재의 피해는 엄청났어. 런던 시의 5분의 4가 불탔으며, 세인트폴 대성당을 비롯하여 87개의 교회, 민가 1만 3천여 채, 그리고 대부분의 공공건물이 파괴되었지. 소방차도 소방대도 없던 시기니... 폭파만이 방법이었어.


런던 대화재가 거대한 도시를 잿더미로 만든 큰 재난인 건 분명하지만, 런던을 고대 도시에서 근대 도시로 바꾸는 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단다. 런던 대화재로 1667년에는 모든 건물은 돌이나 벽돌로 지어야 한다는 건설법이 만들어졌거든. 화재 예방에도 더욱 힘을 써 소방대를 처음으로 창설하고 소방 안전을 위한 건축 방화 법, 화재 보험 회사가 탄생했지.


박사님, 우리 나라에도 '위대한 화재'라고 부를 만한 화재가 있나요?
런던 대화재에 미치지 못하지만, 화재 예방을 위한 제도와 여러 가지 조치를 취했다는 점에서 '한양 대화재'를 꼽을 수 있지.

세종8년(1426년) 2월에 한양에서 일어난 큰 화재야. 한 집의 부엌에서 시작된 불은 바람을 타고 걷잡을 수 없이 번져 갔어.
민가 2천여채가 불타고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지. 세종은 성안에 있는 집들의 담당을 높이 쌓아 화재가 나면 불이 옮겨 붙지 않도록 지시했어. 성안에는 도로를 넓게 닦아 사방으로 통할 수 있도록 했지. 다닥다닥 붙은 민가는 철거하고, 다섯 집 마다 하나씩 웅덩이르 파서 화재에 대피하도록 했어. 세종은 화재에 대비해 소방서인 금화도감을 종루 옆에 세웠어.



얘들아, 이쯤 해서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 이야기를 해줄까?
...
중략



자나깨나 불조심해야 한단다.
화재가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하죠?

불이야 큰 소리로 외치고 , 화재 경보 비상벨을 눌러. 차분하게 전화로 119에 신고 하고....

불이 났을 때는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이 중요한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절대 안돼. 반드시 비상구를 이용!!
불 속을 지날때 연기에 질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물에 적신 수건이나 담요로 코와 입을 막아야겠지.


제천 화재의 안타까운 소식직후 저희 회사에서도 바로 소방훈련을 했었는데요... 몰랐던 점도 꽤 있었고 평소에 교육과 훈련을 미리 미리 받아 놓는거 참 중요하겠더라구요...

부록마저 알찬~~~


기나긴 겨울 더이상의 피해없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l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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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알고 대처해야 할 재난 예방, 안전수칙 이야기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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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진, 대형화재등 굵직한 사건들이 발생해 모두가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경주 지진발생 후 얼마전 또 일어난 포항 지진은 집에서도 느끼고 아이 학교에서 느낀터라 그 재난현장은 또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세월호 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터진 대형 사고 인데 얼마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라는 생각에 너무
"우리 모두가 알고 대처해야 할 재난 예방, 안전수칙 이야기가 한가득!" 내용보기

요즘 지진, 대형화재등 굵직한 사건들이 발생해 모두가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경주 지진발생 후 얼마전 또 일어난 포항 지진은 집에서도 느끼고

아이 학교에서 느낀터라 그 재난현장은 또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세월호 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터진 대형 사고 인데 얼마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집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인명사고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 요즘 현실에

정말 우리가 대비해야 할 재난은 충분히 숙지하고 준비해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화산폭발, 쓰나미 등 어마무시한 자연재해는 어찌 할 수 없다고 해도

우리가 재난을 대비하는 자세만 확실히 배우고 실천한다면 최소한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을거라는 긍정의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교과연계 도서로 우리 아이들이 꼭 마나보면 좋을 책이예요.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화산과 지진
사회 5학년 1학기 1단원 살기 좋은 우리 국토 €


가문비 어린이의 '진짜진짜 공부되요' 시리즈로 전에 읽었던 전염병이야기 다음편인

자연재해의 이야기를 '어린이 재난교실'이라는 컨셉으로 펴낸 책으로 아이들이 특강을 듣는

형식의 구성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몰입하기 좋은 내용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종종 안전교육을 듣고, 직접 대피 훈련도 하면서 조금이나마

재해, 재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접하고는 있지만 막상 얼마전 일어난

포항 지진처럼 인간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상황에 닥치면

올바르게 대처하고 신속하게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 언제나 걱정이 되네요.

집에 있는 엄마보다 더 잘 할것 같지만 ㅋㅋ

이렇게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발생하는 재난, 재해에 대한 이야기를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세라, 창희 남매가 동네 도서관 특강 프로그램인

'어린이 재난교실' 강좌에서 듣고 배우고 느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나게 들려주니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필독서로 너무 좋아요.

세계 역사는 곧 '재난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그간 인류가 겪은 수많은 자연재해 및 사건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옛이야기를

접목시켜 다양한 정보전달 및 생생한 안전 수칙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어

도움되는 멋진 책이니 '진짜 진짜 공부돼는 책'이 맞아요.

책은 폼페이를 멸망시킨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시작으로 런던화재, 아일랜드 기근,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관동 대지진, 체르노빌 원전 사고, 9.11 테러사건,

인도네시아 쓰나미, 일본 지진, 허리케인 카트리나 등

세계적으로도 커다란 희생이 따랐던 재난의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나라의 역사속 대형사건 사고도 연계해 알려주고 있어

꽤 흥미진진하고 알찬 내용이 가득해요.

아이들이 장길손 박사님과 대화하는 형식이라 부담없이 읽기 편하고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다시 정리해주는 방식에 '부록'자료 및 다양한

사진자료도 담겨 있어 아이들이 접하기 좋은 형식의 정보책으로 만족해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빠져드는 장길손 박사님의 입담이 정말 깨알 재미와

깨알 웃음도 선사해주니 읽고 또 읽어도 손해볼게 없는 시간이네요.

아이 책이지만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세계적인 재해나 재난을 이렇게 잘 정리해준 책은 처음인 것 같았거든요...

제목 그대로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대단했어요.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던 사건이나 과거의 재해등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네요.

우리는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안전문제와 재난문제 등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온 국민의 관심사로 자리했다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들도 '안전'을 지키고

실천하는 제대로된 정보력으로 건강하게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해요.


재난과 인재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살아남기 위한 정확하고 제대로된 지식, 지혜를 배우고, 안전 수칙과

재난 예방법등을 장길손 박사님께 배워 꼭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모두 읽고 화재, 지진등 생활 속 위기 상황속에서

언제나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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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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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가문비어린이]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이 책은 총 10장으로 나뉘어세계의 재난을  동화로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제1장 어린이 재난 교실이 열리다  방학을 맞아 학교에서 열리는어린이 재난교실에 창희와 세라가 참여하게 됩니다그곳에서 만난 재난사고 연구소 소장장길손 박사님과 함께사흘동안세계재난과 재난에방 생활안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박사님의 이름은 거인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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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이 책은 총 10장으로 나뉘어

세계의 재난을  동화로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제1장

어린이 재난 교실이 열리다




 


 방학을 맞아 학교에서 열리는

어린이 재난교실에 창희와 세라가 참여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재난사고 연구소 소장

장길손 박사님과 함께사흘동안

세계재난과 재난에방 생활안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박사님의 이름은 거인설화에 나오는 이름이에요

아이들은 장길손 거인에 관한 재미있는 설화도 듣게됩니다

장길손의 설사가 튀어 바다에 떨어져

제주도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아이와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책은 중간중간 부록에는 10가지의

이야기외에도 더 재미있고 꼭알아두어야할

단어와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 했답니다




 

 


 그중 타이타닉호 침몰사고에 관한 내용에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졌었어요



 


 세월호 사건과 비슷하지만

세월호는 사고라는점에서 인재이기때문에

타이타닉호의 침몰과는 다른것이지요


타이타닉호가 침몰할것을 예언한 소설가와

꿈을 꾸고 타이나틱호에 탑승하지않은

사업가의 이야기도 놀랍고 신기했어요


 


 부록에는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배침몰사건도

읽을수있어 더 재미있었답니다




 


 911 테러사건도 아이가 관심을 보였고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에요



지진,화산산폭발,태풍등 인간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는것을 자연현상 재난이라고 해요

하지만 세월호참사는 미리 막을수 있었던

사고였기에 인재에요

이야기속에서 사람들이 사선을 넘나들며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였는지

재난으로 살아남는 법도 알수있었답니다







 

 

m******8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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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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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우리는 끊임없이 재해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듯 해요얼마 전 포항지진으로 우리는 또 한 번의 재해에 대한 놀라움과 그 피해가 너무나 안타까웠기에재난에 대해 대처하고  위기의 순간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배워가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에서는-폼페이를 멸망시킨 베수비오 화산 폭발-거대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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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우리는 끊임없이 재해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듯 해요

얼마 전 포항지진으로 우리는 또 한 번의 재해에 대한 놀라움과 그 피해가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재난에 대해 대처하고
 위기의 순간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배워가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에서는

-폼페이를 멸망시킨 베수비오 화산 폭발

-거대한 도시를 잿더미로 만든 런던 대화재

-100만 명 이상이 굶어 죽은 아일랜드 대기근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 타이타닉 호 침몰사고

수천 명이 학살당한 관동 대지진

보팔 가스 누출 사고와 체르노빌 원전 사고

9ㆍ11 테러 사건

우리나라 전역을 휩쓸고 간 을축년 대홍수

여몽 연합군의 일본 정벌과 태풍 가미카제

의 역사속에서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재난을 다루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어떤 재난이 일어나면 결과로서의  재난 피해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재난이 우리가 살아가는 역사속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자세히 다루어주고 있고

각 재난마다 부록을 통해 더 많은 재난들이 예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재난으로 인해 인류의 역사가 변화됨을 배우는 시간이였던지라

앞으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  재난을 피할 수는 없지만 가급적 피해를 줄일 수 우리가 되보기를 빌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j*******0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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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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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는 역사적인 재난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하고 수많은 역사적 재난 사건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재밌는 상식서로 읽어도 좋은 책인데요.      재난 사건을 통해서 세계사를 접할 수도 있어서 좋지요. ^^;; ​ 재난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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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는 역사적인 재난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하고

수많은 역사적 재난 사건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재밌는 상식서로 읽어도 좋은 책인데요.   



 


재난 사건을 통해서 세계사를 접할 수도 있어서 좋지요. ^^;;



재난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 역사를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어른이 읽어도 아주 재밌게 읽혀서 좋았던 책이었죠.


방학 때 세라·창희 남매는  동네 도서관에서 주최한 ‘어린이 재난 교실’ 강좌에 등록하는데요.
재난 사고 연구소 소장인 장길손 박사에게  재난에 대한 갖가지 정보와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재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대처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사건을 통해서 세계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우리 나라의 세월호 이야기도 실려있어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폼페이 최후의 날에 얽힌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 이야기가 상세하게 나와 있구요.


인도네시아의 탐보라 화산 폭발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요.



 



화산이 주는 잇점인 발전이나 온천 같은 이야기 들도 나와 있구요.

런던의 대화재는 로마시대의 화재와 연관시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조선시대 화재와 세종의 일화를 통해 백성을 생각하는 훌륭한 성군이었던 세종대왕을 다시 볼 수 있구요.

인류 최초로 불을 가져온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상식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재밌는 서술이 돋보였어요.


 


그리고 화재가 났을 때 대처요령등 재난을 당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 지침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재밌게 읽어가면서

안전 교육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죠.



 




타이타닉의 침몰과 세월호 이야기 그리고 한국인 징용자들이 희생된 우키시마 호 침몰 사건까지 지나온 역사적인 사실들을 제대로 읽고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이 일으킨 관동 대학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일본의 역사 왜곡에도 온전하게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아갈 수 있었죠.




 


지진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한 이야기도 지구 내부 판의 운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루어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는 알찬 책이었습니다.





 




천재지변만 다룬 것이 아니라 인재인 테러사건까지...그리고 오사마 빈라덴이 저지른 911 테러까지 알 수 있었죠. 


 




갖은 자연 재해와 인재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간 사람들의 일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거 같네요.








 



이 책을 통해서 역사적인 대 재난 사건을 한 눈에 보면서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의지와 재난이 일어났던 까닭 그리고 우리가 막을 수 있었던 인재를 막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건을 통해서 항상 일상에서 재난이 일어났을때 대처하는 요령과 방법 까지 배울 수 있어 좋은데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다양한 재난 관련 상식도 얻게 되고 교과서와 연계되어 재난 대비에 관한 안전 의식도 정비할 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m*****n 201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끊이지 않는 재난, 아이들에게 재난이 무엇인지 알려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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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 12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다양한 지식을 재미나게 전해주는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그 12번째 이야기.이번에는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얼마전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읽은 책이랍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재난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남매~전염병 교실때 열심히 듣던 그 아이들이네요. 이번에 참가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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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 12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다양한 지식을 재미나게 전해주는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그 12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얼마전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읽은 책이랍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재난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남매~

전염병 교실때 열심히 듣던 그 아이들이네요. 이번에 참가하게 된 교실은 재난 교실이랍니다.

이곳에서 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재난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게 되지요.

우리아이들도 창희와 세라 덕분에 재난교실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재난이란 두가지로 나뉘지요.

자연재난과 인적재난이랍니다.

예고없이 들이닥치는  자연재난은 생명과 재산에 많은 피해를 주지요.

그렇다고 우리가 막을수 없을까요?? 자연적인 현상을 막을수 없어요.

하지만 피해를 최소화 할수는 있지요.

건물을 튼튼히 짓는다던지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다던지 환경을 더 아낀다던지 말이예요.



책에서 다루고 있는 베수비오 화산 폭발의 경우는 그냥 삼켜버리는 무서운 재난입니다.

직접 폼베이에 가서 눈으로 본 아이라 폼베이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인적재난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요.

영화로만 봐온 타이타닉 호 침몰사고라던지, 런던 대화재. 체르노빌 원전사고 등 많은 재난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화재가 많이 났다고 하는군요.  인명손실뿐 아니라 재산손실까지 어마어마했기에 세종대왕은 대비를 철저히했답니다.

도로는 넓게 닦아서 집이 붙어있지 않도록 짓고 담장을 높이 쌓고 웅덩이를 파서 화재에 대비할수 있도록 말이지요.


이렇게 재난을 미리 대비를 한다면 많은 것을 예방할수 있어요.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닙니다. 인적재난도 많은 편이지요.

이제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 여러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철저한 대비를 해야할때입니다.

책을 통해  재난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방법까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랏일하는 분들도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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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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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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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책를 만나게되었어요~~ 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되어서 배워게 되고 현재 학교에서 지진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던데요 민기가~~ 2016년 7월 5일 우리나라의 울산 부산지역 소동 벌어졌어요 울산 앞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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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책를 만나게되었어요~~

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되어서 배워게 되고 현재 학교에서 지진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던데요 민기가~~

2016년 7월 5일 우리나라의 울산 부산지역 소동 벌어졌어요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5.0의 지진 발생했기

때문이에요 2016년 9월 12일 에는 경산북도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의 발생했어요 1978년 대한 민국 지진 관측 아래 가장 강력한 지진이였다고 하던데요 2018년 11월5일 포항에서 5.5지진 일어났어요

전국적으로 지진 확대가 되었다고 해요 정말로 무섭고 끔찍했어요 지진 사태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수가 있고 포항 주민들 얼마나 무섭고 끔찍 했을까 뉴스에서 보니까 집과 건물 그리고 자동차들이

다 망가져고 해서 말이죠 수능 시험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 되고 말이죠 남같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에휴ㅠㅠ

장길손을 잠깐 소개하는 부분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고 민기가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거인신화 장길손 이야기 집에 책이 있어서 가장 즐겁고 재미있게 보던 책이라고 좋아하던데요

중간마다 나온<재난 이야기> 읽을거리,볼거리,지식이있고 아이들한데 흥미롭게

볼수 있고 너무 매려적인 책이라서 좋았어요

타이타닉호 침몰사고다 타이타닉 당시 세계 최고의 화여객선이었는데 빙산에 부딪혀 바닷속으로 가라

앉아 버렸어요 세월호 사고와 같은 참사이였라고 물음에 세월호 사고는 미리 막을수 있었다 사고라는 점에서 인재라고 할수있지 세월호는 1994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배라고 하던데요 책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저와 민기도 몰랐는데 말이죠~~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은 구명보트가 바다에 던져 여자와 아이들은 구명 보트에 먼저 태웠어요

생존자는 모두 695명이였고 타이타닉호 침몰사고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로 역사에 기록되었다고 해요~~

타이타닉호에서 배안에 남아있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가슴아팠다고 하던데요

우리아들이 민기가 너무 슬프고 가슴아팠다고 눈물이 나온다고 해요 아그래서<타이타닉>이라는 감동적인 영화가 만들어졌다는걸 알게 되고 그때 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어요

홍수나 산사태 같은 자연재해를 막으려면 산에 나무를 심는것도 중요해요 지진 사태도 무섭고 하지만

홍수나 산사태 만만치 않는것 같아요 항상 해년마다 대피과 예측하는 날씨 정보 활용한다면 어느정도

홍수를 예방 할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실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홍수가 일어나면 높은 지대로

대피를 해야겠죠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먼저 알려주고 해야겠죠

j*****3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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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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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작가 신현배출판 가문비어린이가문비어린이 진짜진짜공부돼요 시리즈 열두번째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방학을 맞아 동네 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 재난 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 남매. 지난 방학에는 '전염병 교실'이열렸었는데 그때도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던가봐요. 이번에도 기대를 한껏 품고 참가하게 된 어린이 재난 교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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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작가 신현배

출판 가문비어린이


가문비어린이 진짜진짜공부돼요 시리즈 열두번째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방학을 맞아 동네 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 재난 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 남매. 지난 방학에는 '전염병 교실'이


열렸었는데 그때도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던가봐요. 이번에도 기대를 한껏 품고 참가하게 된 어린이 재난 교실이네요.


특별 강사 선생님이신 장길손 박사님이 소개되었구요. 장실손 박사님은 키도 크시고 덩치도 어마어마 하시네요.


아이들은 어린이 재난 교실 수업말고도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첫 수업부터 장길손 박사님을 조르는데 노련하신


장길손 박사님의 수업이 저까지도 빠져들어가더라구요. 꽤 많은 페이지의 책이었어요. 200페이지가 넘는 세계 역사속


재난 이야기에 푹 빠지고 새롭게 알아가기도 했고 또 다시 이런 재난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에는 대비하고 피해 복구를 빠르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베수비오 화산 폭발, 런던 대화재, 아일랜드 대기근, 타이타익 호 침몰 사고, 관동 대지진, 보팔 가스 누출과 체르노빌 원전사고,


9.11 테러사건, 을축년 대홍수, 태풍 가미카제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었어요.


특히나 뭉크의 명화 '절규'가 화산 폭발에 관련된 그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던게 인상깊었어요.


우리 나라도 지진 소식과, 배충돌 사고로 인명사고 뉴스를 접하며 마음이 좋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래도 이것도 우리가


겪고 지내온 역사이니 알아두어야겠지요. 그리고 이런 재난 들로부터 발견되는 옛모습들도 있네요.


지은이가 얘기한것 처럼 안전불감증에 대비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고 바른 성인이 되길 저도 바랍니다.

 

 

 

 

 

 

s*******e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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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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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서 뭐하나 봤더니...책 보고 있더군요.요즘 만화상식책에 빠져서 다른책을 잘 안보더니..뭐 보나 했더니...진짜 진짜 공부돼요 12권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이야기를 보고 있었습니다.왜 이리 관심 있게 이 책을 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즘 지진으로 인해 저희 아들이 재난에 대한 걱정이 많아 졌거든요.필히 뉴스는 다 챙겨보시는 아들이라 세상 돌아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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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서 뭐하나 봤더니...책 보고 있더군요.
요즘 만화상식책에 빠져서 다른책을 잘 안보더니..뭐 보나 했더니...
진짜 진짜 공부돼요 12권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이야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왜 이리 관심 있게 이 책을 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지진으로 인해 저희 아들이 재난에 대한 걱정이 많아 졌거든요.
필히 뉴스는 다 챙겨보시는 아들이라 세상 돌아가는 일은 아들이 더 잘 알 정도랍니다.
물론..본인이 무척 관심 있는 분야만요 ㅎㅎㅎ

 

 

 

 

역사 이야기 이지만 역사속 재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가 책에 몰입해서 볼 만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 한꺼번에 다 읽고 갔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본인이

 들었지만 ㅋㅋ 보다 보니 시간을 빨리 흐르고 ㅎㅎㅎ
학교 갈 시간이 되어 , 자신이 읽은 쪽 까지 표시 해 놓고 후다닥 등교 했지요.

저희 아들이 아직 다 읽지 않아도 여러 역사 이야기가

 단편으로 나눠서 되어 있으니..끊어 읽기에는 무난 했답니다.
몇개의 이야기를 보고 나서 저희 아들이 딱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 엄마, 후덜덜해..정말 후덜덜덜...이리 무서운 일이 많이 있었네. '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에 저희 아들이 무섭다고 했는지...저도 책을 한번 같이 봤어요.

 

 

표지에서 느껴지는 많은 사람들의 고통 스러운 표정, 눈물, 슬픔 ㅠㅠ
재난이 우리에게 주는 여파는 어마 어마 하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슬픔은 부모가 되고 아이를 갖고 나서는 그 슬픔과 고통을 공감하는 건 역시 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미 봐도 봐도 다시 봐도 눈물을 멈출 수 없는 세월호 이야기가 가장 큰 가슴 아픈 재난이지요.
물론, 불과 몇주전에 일어 났던 포항 지진도요..작년 경주지진도..
재난이..이제는 책 속에서 역사속에서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책의 총 10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각 재난의 종류도 다르고 모습도 다른 역사적 이야기.
아이가 각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는 이 세상의 재난에 대해 대비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법도 알게 될 것 같아요~

 

 

 

'어린이 재난 교실' 이 열리는 날.
이미 경주 지진으로 그 휴유증에 시달리고 계시는 친구분을 통해 아이에게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준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미리 배워 두기 위해 창희와 세라는 동네 도서관으로 가서 강의를 듣기 시작합니다.
이 책이 나오게 된 취지를 처음부터 소개해줍니다.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많은 재난들을 자연스럽게 연결 시키면서 장길손 박사의 거인설화를 이야기 해줍니다.
이야기 통해 백두산과 압록강과 두만강, 태백 산맥..그리고 제주도가 생기게 된 이유를 알게 되지요.

사실 어렸을 때 잠깐, 들었는데 ㅋㅋㅋ 이리 다시 보게 되니 새록 새록 생각이 나더군요.

 

 

이 책의 특징은 각 역사적 이야기가 하나씩 끝나면 부록으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배경 지식이 더 풍부해지기도 하고 아이들이 궁금했던 점을 알게 되기도 하지요.

 

 

 

 

 

 

이 책에는 많은 역사적 재난 아야기가 담겨져 있는데

아무래도 전 지진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랍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많이 일어난 재난이기도 하고 아이가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이겠지요.
그 중 관동 지방에 지진으로 한국인들이 지진의 혼란을

틈타서 폭동을 일으키고 일본인을 죽이려 한다는 유언비어 때문에
많은 한국인들이 죽게 된 이야기...읽으면서 또 화가 나더라고요.
역사를 알게 되면 늘 마주하게 되고 분노하게 되는 이야기들..ㅠㅠ
관동 대지진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진에 대한 이론 이야기도 접하게 되어..최근 궁금했던 지진이 발생되는 과정도 알게 된답니다.

책을 한참 보고 나니 저희아들이 왜 무섭다고 했는지..알게 되더라고요.
보면서도 배경지식도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재난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