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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 안전
'어린이 재난 교실'에 강의를 하러 온 장길손 박사님이 들려주는
그리고 최근 한반도에서도 이어지는 지진에 대해서도 그 심각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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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알찹니다~~
부록마저 알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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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진, 대형화재등 굵직한 사건들이 발생해 모두가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경주 지진발생 후 얼마전 또 일어난 포항 지진은 집에서도 느끼고
아이 학교에서 느낀터라 그 재난현장은 또 하나의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세월호 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터진 대형 사고 인데 얼마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역시 안전불감증으로 일어난 사고라는 생각에 너무 슬퍼집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인명사고가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 요즘 현실에
정말 우리가 대비해야 할 재난은 충분히 숙지하고 준비해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화산폭발, 쓰나미 등 어마무시한 자연재해는 어찌 할 수 없다고 해도
우리가 재난을 대비하는 자세만 확실히 배우고 실천한다면 최소한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을거라는 긍정의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교과연계 도서로 우리 아이들이 꼭 마나보면 좋을 책이예요.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화산과 지진
가문비 어린이의 '진짜진짜 공부되요' 시리즈로 전에 읽었던 전염병이야기 다음편인
자연재해의 이야기를 '어린이 재난교실'이라는 컨셉으로 펴낸 책으로 아이들이 특강을 듣는
형식의 구성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몰입하기 좋은 내용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종종 안전교육을 듣고, 직접 대피 훈련도 하면서 조금이나마
재해, 재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접하고는 있지만 막상 얼마전 일어난
포항 지진처럼 인간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상황에 닥치면
올바르게 대처하고 신속하게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 언제나 걱정이 되네요.
집에 있는 엄마보다 더 잘 할것 같지만 ㅋㅋ
이렇게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발생하는 재난, 재해에 대한 이야기를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세라, 창희 남매가 동네 도서관 특강 프로그램인
'어린이 재난교실' 강좌에서 듣고 배우고 느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나게 들려주니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필독서로 너무 좋아요.
세계 역사는 곧 '재난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그간 인류가 겪은 수많은 자연재해 및 사건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옛이야기를
접목시켜 다양한 정보전달 및 생생한 안전 수칙까지 덤으로 배울 수 있어
도움되는 멋진 책이니 '진짜 진짜 공부돼는 책'이 맞아요.
책은 폼페이를 멸망시킨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시작으로 런던화재, 아일랜드 기근,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관동 대지진, 체르노빌 원전 사고, 9.11 테러사건,
인도네시아 쓰나미, 일본 지진, 허리케인 카트리나 등
세계적으로도 커다란 희생이 따랐던 재난의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우리나라의 역사속 대형사건 사고도 연계해 알려주고 있어
꽤 흥미진진하고 알찬 내용이 가득해요.
아이들이 장길손 박사님과 대화하는 형식이라 부담없이 읽기 편하고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다시 정리해주는 방식에 '부록'자료 및 다양한
사진자료도 담겨 있어 아이들이 접하기 좋은 형식의 정보책으로 만족해요.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빠져드는 장길손 박사님의 입담이 정말 깨알 재미와
깨알 웃음도 선사해주니 읽고 또 읽어도 손해볼게 없는 시간이네요.
아이 책이지만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세계적인 재해나 재난을 이렇게 잘 정리해준 책은 처음인 것 같았거든요...
제목 그대로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대단했어요.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던 사건이나 과거의 재해등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네요.
우리는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안전문제와 재난문제 등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온 국민의 관심사로 자리했다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들도 '안전'을 지키고
실천하는 제대로된 정보력으로 건강하게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해요.
재난과 인재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살아남기 위한 정확하고 제대로된 지식, 지혜를 배우고, 안전 수칙과
재난 예방법등을 장길손 박사님께 배워 꼭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모두 읽고 화재, 지진등 생활 속 위기 상황속에서
언제나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실천하는 습관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이 책을 추천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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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세계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세계의 재난을 동화로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어린이 재난 교실이 열리다
어린이 재난교실에 창희와 세라가 참여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재난사고 연구소 소장 장길손 박사님과 함께사흘동안 세계재난과 재난에방 생활안전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장길손 거인에 관한 재미있는 설화도 듣게됩니다 장길손의 설사가 튀어 바다에 떨어져 제주도가 되었다는 이야기에 아이와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야기외에도 더 재미있고 꼭알아두어야할 단어와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 했답니다
아이가 관심을 많이 가졌었어요
세월호는 사고라는점에서 인재이기때문에 타이타닉호의 침몰과는 다른것이지요 타이타닉호가 침몰할것을 예언한 소설가와 꿈을 꾸고 타이나틱호에 탑승하지않은 사업가의 이야기도 놀랍고 신기했어요
읽을수있어 더 재미있었답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에요 지진,화산산폭발,태풍등 인간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는것을 자연현상 재난이라고 해요 하지만 세월호참사는 미리 막을수 있었던 사고였기에 인재에요 이야기속에서 사람들이 사선을 넘나들며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였는지 재난으로 살아남는 법도 알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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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우리는 끊임없이 재해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듯 해요 얼마 전 포항지진으로 우리는 또 한 번의 재해에 대한 놀라움과 그 피해가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재난에 대해 대처하고 위기의 순간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배워가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에서는 -폼페이를 멸망시킨 베수비오 화산 폭발 -거대한 도시를 잿더미로 만든 런던 대화재 -100만 명 이상이 굶어 죽은 아일랜드 대기근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 타이타닉 호 침몰사고 수천 명이 학살당한 관동 대지진 보팔 가스 누출 사고와 체르노빌 원전 사고 9ㆍ11 테러 사건 우리나라 전역을 휩쓸고 간 을축년 대홍수 여몽 연합군의 일본 정벌과 태풍 가미카제 의 역사속에서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재난을 다루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어떤 재난이 일어나면 결과로서의 재난 피해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재난이 우리가 살아가는 역사속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자세히 다루어주고 있고 각 재난마다 부록을 통해 더 많은 재난들이 예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재난으로 인해 인류의 역사가 변화됨을 배우는 시간이였던지라 앞으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 재난을 피할 수는 없지만 가급적 피해를 줄일 수 우리가 되보기를 빌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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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는 역사적인 재난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하고 수많은 역사적 재난 사건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재밌는 상식서로 읽어도 좋은 책인데요.
재난 사건을 통해서
세계사를 접할 수도 있어서 좋지요. ^^;; 재난 이야기를 통해서 세계 역사를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어른이 읽어도 아주 재밌게 읽혀서 좋았던 책이었죠. 방학 때 세라·창희
남매는 동네 도서관에서 주최한 ‘어린이 재난 교실’ 강좌에 등록하는데요. 우리 나라의 세월호 이야기도 실려있어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폼페이 최후의 날에 얽힌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 이야기가 상세하게 나와 있구요. 인도네시아의 탐보라 화산 폭발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요.
화산이 주는 잇점인 발전이나 온천 같은 이야기 들도 나와 있구요. 런던의 대화재는 로마시대의 화재와 연관시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조선시대 화재와 세종의 일화를 통해 백성을 생각하는 훌륭한 성군이었던 세종대왕을 다시 볼 수 있구요. 인류 최초로 불을 가져온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상식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재밌는 서술이 돋보였어요.
그리고 화재가 났을 때 대처요령등 재난을 당했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 지침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재밌게 읽어가면서 안전 교육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죠.
타이타닉의 침몰과 세월호 이야기 그리고 한국인 징용자들이 희생된 우키시마 호 침몰 사건까지 지나온 역사적인 사실들을 제대로 읽고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이 일으킨 관동 대학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일본의 역사 왜곡에도 온전하게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아갈 수 있었죠.
지진이 발생하는 원인에 대한 이야기도 지구 내부 판의 운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루어 과학적 상식까지 얻을 수 있는 알찬 책이었습니다.
천재지변만 다룬 것이
아니라 인재인 테러사건까지...그리고 오사마 빈라덴이 저지른 911 테러까지 알 수 있었죠. 갖은 자연 재해와 인재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간 사람들의 일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거 같네요.
이 책을 통해서 역사적인 대 재난 사건을 한 눈에 보면서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의지와 재난이 일어났던 까닭 그리고 우리가 막을 수 있었던 인재를 막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건을 통해서 항상 일상에서 재난이 일어났을때 대처하는 요령과 방법 까지 배울 수 있어 좋은데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면 다양한 재난 관련 상식도 얻게 되고 교과서와 연계되어 재난 대비에 관한 안전 의식도 정비할 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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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 12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다양한 지식을 재미나게 전해주는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그 12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얼마전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읽은 책이랍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재난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남매~ 전염병 교실때 열심히 듣던 그 아이들이네요. 이번에 참가하게 된 교실은 재난 교실이랍니다. 이곳에서 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재난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게 되지요. 우리아이들도 창희와 세라 덕분에 재난교실에 참석하게 되었네요. 재난이란 두가지로 나뉘지요. 자연재난과 인적재난이랍니다. 예고없이 들이닥치는 자연재난은 생명과 재산에 많은 피해를 주지요. 그렇다고 우리가 막을수 없을까요?? 자연적인 현상을 막을수 없어요. 하지만 피해를 최소화 할수는 있지요. 건물을 튼튼히 짓는다던지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다던지 환경을 더 아낀다던지 말이예요. 책에서 다루고 있는 베수비오 화산 폭발의 경우는 그냥 삼켜버리는 무서운 재난입니다. 직접 폼베이에 가서 눈으로 본 아이라 폼베이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인적재난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요. 영화로만 봐온 타이타닉 호 침몰사고라던지, 런던 대화재. 체르노빌 원전사고 등 많은 재난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화재가 많이 났다고 하는군요. 인명손실뿐 아니라 재산손실까지 어마어마했기에 세종대왕은 대비를 철저히했답니다. 도로는 넓게 닦아서 집이 붙어있지 않도록 짓고 담장을 높이 쌓고 웅덩이를 파서 화재에 대비할수 있도록 말이지요. 이렇게 재난을 미리 대비를 한다면 많은 것을 예방할수 있어요.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닙니다. 인적재난도 많은 편이지요. 이제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 여러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철저한 대비를 해야할때입니다. 책을 통해 재난에 대해 제대로 알고 대처방법까지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랏일하는 분들도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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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현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책를 만나게되었어요~~ 동화로 배우는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되어서 배워게 되고 현재 학교에서 지진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하고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던데요 민기가~~ 2016년 7월 5일 우리나라의 울산 부산지역 소동 벌어졌어요 울산 앞바다에서 규모 5.0의 지진 발생했기 때문이에요 2016년 9월 12일 에는 경산북도 경주에서 규모 5.8 지진의 발생했어요 1978년 대한 민국 지진 관측 아래 가장 강력한 지진이였다고 하던데요 2018년 11월5일 포항에서 5.5지진 일어났어요 전국적으로 지진 확대가 되었다고 해요 정말로 무섭고 끔찍했어요 지진 사태 언제 어디에서나 일어날수가 있고 포항 주민들 얼마나 무섭고 끔찍 했을까 뉴스에서 보니까 집과 건물 그리고 자동차들이 다 망가져고 해서 말이죠 수능 시험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일주일 연기 되고 말이죠 남같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에휴ㅠㅠ 장길손을 잠깐 소개하는 부분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고 민기가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거인신화 장길손 이야기 집에 책이 있어서 가장 즐겁고 재미있게 보던 책이라고 좋아하던데요 중간마다 나온<재난 이야기> 읽을거리,볼거리,지식이있고 아이들한데 흥미롭게 볼수 있고 너무 매려적인 책이라서 좋았어요 타이타닉호 침몰사고다 타이타닉 당시 세계 최고의 화여객선이었는데 빙산에 부딪혀 바닷속으로 가라 앉아 버렸어요 세월호 사고와 같은 참사이였라고 물음에 세월호 사고는 미리 막을수 있었다 사고라는 점에서 인재라고 할수있지 세월호는 1994년 일본에서 만들어진 배라고 하던데요 책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저와 민기도 몰랐는데 말이죠~~ 타이타닉호의 승객들은 구명보트가 바다에 던져 여자와 아이들은 구명 보트에 먼저 태웠어요 생존자는 모두 695명이였고 타이타닉호 침몰사고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로 역사에 기록되었다고 해요~~ 타이타닉호에서 배안에 남아있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가슴아팠다고 하던데요 우리아들이 민기가 너무 슬프고 가슴아팠다고 눈물이 나온다고 해요 아그래서<타이타닉>이라는 감동적인 영화가 만들어졌다는걸 알게 되고 그때 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알수가 있어요 홍수나 산사태 같은 자연재해를 막으려면 산에 나무를 심는것도 중요해요 지진 사태도 무섭고 하지만 홍수나 산사태 만만치 않는것 같아요 항상 해년마다 대피과 예측하는 날씨 정보 활용한다면 어느정도 홍수를 예방 할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실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홍수가 일어나면 높은 지대로 대피를 해야겠죠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먼저 알려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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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작가 신현배 출판 가문비어린이 가문비어린이 진짜진짜공부돼요 시리즈 열두번째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방학을 맞아 동네 도서관에서 열린 '어린이 재난 교실'에 참가하게 된 창희와 세라 남매. 지난 방학에는 '전염병 교실'이 열렸었는데 그때도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던가봐요. 이번에도 기대를 한껏 품고 참가하게 된 어린이 재난 교실이네요. 특별 강사 선생님이신 장길손 박사님이 소개되었구요. 장실손 박사님은 키도 크시고 덩치도 어마어마 하시네요. 아이들은 어린이 재난 교실 수업말고도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첫 수업부터 장길손 박사님을 조르는데 노련하신 장길손 박사님의 수업이 저까지도 빠져들어가더라구요. 꽤 많은 페이지의 책이었어요. 200페이지가 넘는 세계 역사속 재난 이야기에 푹 빠지고 새롭게 알아가기도 했고 또 다시 이런 재난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에는 대비하고 피해 복구를 빠르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요. 베수비오 화산 폭발, 런던 대화재, 아일랜드 대기근, 타이타익 호 침몰 사고, 관동 대지진, 보팔 가스 누출과 체르노빌 원전사고, 9.11 테러사건, 을축년 대홍수, 태풍 가미카제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이었어요. 특히나 뭉크의 명화 '절규'가 화산 폭발에 관련된 그림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던게 인상깊었어요. 우리 나라도 지진 소식과, 배충돌 사고로 인명사고 뉴스를 접하며 마음이 좋지 않은 요즘이지만 그래도 이것도 우리가 겪고 지내온 역사이니 알아두어야겠지요. 그리고 이런 재난 들로부터 발견되는 옛모습들도 있네요. 지은이가 얘기한것 처럼 안전불감증에 대비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고 바른 성인이 되길 저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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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서 뭐하나 봤더니...책 보고 있더군요. 요즘 지진으로 인해 저희 아들이 재난에 대한 걱정이 많아 졌거든요.
역사 이야기 이지만 역사속 재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가 책에 몰입해서 볼 만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들었지만 ㅋㅋ 보다 보니 시간을 빨리 흐르고 ㅎㅎㅎ 단편으로 나눠서 되어 있으니..끊어 읽기에는 무난 했답니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많은 사람들의 고통 스러운 표정, 눈물, 슬픔 ㅠㅠ
책의 총 10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어린이 재난 교실' 이 열리는 날.
이 책의 특징은 각 역사적 이야기가 하나씩 끝나면 부록으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 책에는 많은 역사적 재난 아야기가 담겨져 있는데 아무래도 전 지진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랍니다. 틈타서 폭동을 일으키고 일본인을 죽이려 한다는 유언비어 때문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살아야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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