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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도 사랑도 척척 진행되는 4권이었습니다! 물론 둘의 방향은 완벽하게 반대로 사건은 점점 커지고 악화되는 쪽이지만요. 나름대로 급박한 상황인데도 츠카사와 안자이가 대화를 통해 관계가 좋아지는 부분은 뭐랄까 소녀만화스러운 전개이기도 하네요. 안자이라고 하니 말인데 유우키의 부모에 대한 것도 독자의 시선에서는 누구인지 전부 밝혀졌으니 앞으로 어떻게 만나고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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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발간 속도에 맞춰서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갈수록 발전하는 작화 보는 재미도 있고, 이번 권도 대만족. 무엇보다 정발돼줘서 너무 ㅠ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제발 절판 안 되고 쭉쭉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DAWN 돈 차가운 손'이란 작품도 매우 취향이었는데 중간에 절판돼버려서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 모처럼 발견한 딱 취향에 맞는 작품이라 완결까지 무사히 나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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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신작으로 무배용으로 구매한 책이다 늘 그렇듯이 기대없이 본 만화책이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으로 만족했다. 식상할수도 있는 뱀파이어+인간의 관계를 작가 나름대로 그린점이 괜찮게 보였다. 물론 남자 입장에서는 좀 오글거리는 장면이 있으나 여성취향의 만화책으로는 괜찮다고 본다. 실제로도 나랑 같이 본 여성독자분의 평은 나보다 훨씬 좋았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추천은 안하지만 한번 볼까 라는 생각을 들기 때문에 추천함. |
| 벌써 4권!! 이제 4권!! 정발 속도 자비좀...그래도 엄청 늦지는 않아서 다행인것도 같아유ㅎㅎㅎ 그림체도 점점 좋아지구 내용은 처음부터 그냥 완벽♡ 시작하면 빠져나갈 구멍은 없어유ㅋㅋㅋ 다른 분들 리뷰나 평점봐도 넘나 완벽한 별 5개!! 안본사람이 있다면 꼭 보시고 같이 5권을 기다리죱ㅎㅎㅎ 인기가 생각보다 없어서 슬픈 작품ㅜㅜ일케 재밌는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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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즈라인 4권 구매했습니다. 이 만화는 순정이라고 해야 할지 소년물이라고 해야 할지 좀 애매한 감은 있는거 같아요. 구도 자체는 뱀파이어와 인간 여자의 사랑 이야기인데 들여다 보면 음모를 비롯한 액션이 많아서 말이죠. 결론적으로는 남녀 안가리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가 아닐까 하지만요. 그림도 초반은 표지 느낌 못따라 가는거 같았는데, 뒤로 갈수록 좋아지네요. 내용도 점점 재미있어져서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앞권은 정발이 빨랐던 거 같은데 5권은 새해가 되고도 소식이 없네요. 조만간 볼 수 있길 바라며 이만 줄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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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추천으로 4권까지 구입해서 이제 막 읽었습니다. 음. 도쿄구울이후 첫 뱀파이어물이어서 그럴까요? 아님 제가 기대치가 넘 높은걸까요..ㅠㅠ 작화가..작화가.. 아무리 데뷔작이라지만 아마추어가 그린듯한 미숙함에 스토리 몰입도가 좀 떨어집니다. 아직은 4권이니 아! 내가 이책을 꼭 담권 봐야겠어. 라는 포인트가 아직 안나왔을수도 있으나 제 경험상 4권까지 와서도 스토리 흡인력이 그저그럭이라면 .글쎄요.. 작화를 중요히 여기고 스토리 몰입도를 중요시 여기는 저의 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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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의 전개에 큰 분기점이 될 만한 사건이 발생한다. 암약하던 조직이 서서히 드러나는 와중 츠카사가 휘말리게 되는 사건인데, 주인공 안자이의 억압된 폭력성을 해방하는 데 있어 그 계기가 되는 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픈 마음이기에 모순이 되지만, 작가는 그 점이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이자 세일즈포인트가 된다고 판단한 듯하다. 그리고 실제 그 노선과 공식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