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은 작가님의 리부트 시에나 1권 리뷰입니다 엄청 유명한 작품이죠 저는 아무 사전지식없이 그냥 추천작품으로 떠서 구입한 책인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괜찮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회귀물입니다. 카를황태자에게 반해 대립중인 아리아태후의 수족이 되어 불행하게 죽는 시에나가 결혼 전으로 회귀해 이전생과 다르게 살기위해 노력한다는 줄거리입니다. 흔하고 예측 가능한 클리셰 범벅이긴하지만 술술 잘 읽어집니다 평타는 되는 것같아요 |
|
아리아 황태후에게 속아서 사랑하는 남편이자 황제인 카를를 죽음의 위기에 몰아 넣고 아들까지 빼앗긴 시에나. 억울하게 죽게 되지만 결혼전인 5년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다시 살게 되면서 카를를 만나지 않고 사랑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다시 만나게 되고 과거엔 카를이 시에나에게 마음이 없었지만 현재에서는 점점 변해가고 있네요. 책값이 비싸긴 하지만 1권은 재미있게 봤어요. |
|
다른 사이트의 리뷰가 의견이 분분해서 망설이다가 읽고 판단하자 싶어서 일단 질렀습니다. 디앤씨 책값이 만만치 않아서 그 값어치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결론적으로 뭐 읽을 만 했어요. 가독성은 좋았고 전개도 나쁘지 않았어요. 어디서 본 것 같은 설정이긴 하지만 필력이나 여주가 매력이 있으면 전 그냥 좋아라 읽는 편이거든요. 더 봐야 알겠지만 여주가 활약을 잘 할 지는 잘 모르겠네요. 남주는 사실 별로구요. 더 읽어 볼 지는 더 고민해봐야 겠어요. |
| 아리아 황후의 손에 놀아나서 남편인 1황자의 적이자 반역자가 되어 아들도 잃고 남편의 손에 죽게 되었는데 결혼전으로 회귀하게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려한다는 내용입니다. 회귀물의 전형적인 틀로 남편을 사랑하지 않으려 밀어내고 회귀전 기억으로 미래을 예측해서 아리아 황후에 대적하려 하네요. 남편인 1황자의 반응도 회귀전과 달리 여주인 시에나에게 끌리게 되며 이혼을 약속하고도 진정한 부부처럼 살자 한다는 예상대로의 내용입니다. 처음으로 이런 회귀물을 읽었다면 흥미로울 수 있었겠으나 이미 많은 회귀물을 접한지라 흥미가 많이 떨어지네요. 주인공들의 감정선도 단순하고 깊이가 없고 평면적인 사건의 진행으로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 몰입이 잘 안되네요. 계속 읽을지는 미지수네요. |
| 신간 도서를 보여주는 곳에 있어 줄거리와 어디 출판사인지를 확인했다.제목부터 보니 회귀물인가 싶었다.예전에 회귀물이라면 호기심도 생기고 했는데 요즘은 하도 회귀물이 많아져 그책들을 다 읽을 순 없어 줄거리를 읽어보거나 작가나 출판사를 고려하곤 한다.또 미리보기가 있으면 보고 결정을 한다.미리보기가 있어 읽어 보니 볼만해서 구매했다.회귀물은 거의 여주가 회귀를 하기에 걸크러쉬 얘기들이 많다.이책에 나오는 여주도 남주를 피해가려다 우연찮게 남주를 몇번 만나게 되고 도와주고 하다가 이책의 악역인 황태후를 본다.그후 전에 있었던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또 황태후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남주와 손을 잡고 궁으로 들어간다. 1권인데 아직까지는 이야기가 볼만했다.2권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