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예의의 기술을 읽고
"예의의 기술을 읽고" 내용보기
예의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 사람이 지켜야 할 예절과 의리 >라고 나와 있다. 하지만 지금 주변을 돌아보면 어떤가?  지하철과 버스를 비롯한 공공장소에서 젊은이가 노인에게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는 뉴스, 또는 도저히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될 성범죄가 발생하였다는 이야기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다. 내가 어려서는  매스컴이 발달되지는 않아 잘 모를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처
"예의의 기술을 읽고" 내용보기

 예의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 사람이 지켜야 할 예절과 의리 >라고 나와 있다. 하지만 지금 주변을 돌아보면 어떤가?  지하철과 버스를 비롯한 공공장소에서 젊은이가 노인에게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는 뉴스, 또는 도저히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될 성범죄가 발생하였다는 이야기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다. 내가 어려서는  매스컴이 발달되지는 않아 잘 모를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 동방예의지국 ” 에 어긋나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가을이 가기 전에 읽게 된 책은  현대사회에 예의와 매너 그리고 공손함의 중요성을 일깨우려는 목표로  만들어진 ‘존스홉킨스 예의 프로젝트(JHCP)’의 공동 창립자인 저자가 21세기는 예의를 재발견해 학습해야 하는 이유를 밝히면서,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을 25가지로 정리해 제시하고 있는 << 예의의 기술 >>을 만나게 되었다.

 우리 모두에게 "예의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쉽게 무엇이라고 정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아마 예의도 그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 예의의 기술 >> 이 책에서는 예의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을 25가지로 정리하여 알기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을 알아보면  <관심 갖기, 다른 사람을 인정하기 ,험담하지 않기 > 등 알고보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쉽게 지킬 수 있는 것 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리 시대가 변하였다고 해도 당연히 지켜야 할 사실을 이렇게 일깨워 주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늦지 않았다. 누구를 탓하기 이전에 나 부터 이 책을 읽어보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하나씩 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을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나를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부터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지 않을까?



j***3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간.예의의 기술.예림당
"행간.예의의 기술.예림당" 내용보기
책을 받고 .. 예의라는 단순하고도 쉬운 뜻을  한번 생각해봤다   예의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  이라고 한글사전에 표기되어있다.       책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우리가 하는 말투나 몸가짐 그리고 행동들을 알려줌으로 사람이 살면서 예의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법을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
"행간.예의의 기술.예림당" 내용보기

책을 받고 .. 예의라는 단순하고도 쉬운 뜻을  한번 생각해봤다

 

예의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 
이라고 한글사전에 표기되어있다.

 

 

 

책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우리가 하는 말투나 몸가짐 그리고 행동들을 알려줌으로 사람이 살면서 예의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법을
알려주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

 

 

 

행간 출판  : P.M 포르니 지음

 

파트 1  예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파트 2 예의가 몸에 붙는 규칙 25가지에 대한 이야기

 

파트 3 온갖 방해꾼들로부터 예의를 지켜내려면

 

 

 

파트를 나누어서 예의란 무엇이며 . 또한 이시대를 사라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또는

 

ㅇㅓ떠한것을 예의라고 하는지에대한 글이 명시 되어있다 .

 

그리고 실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의 예의에 벗어나는일과 또 그런상황에서의

대처방법등도
써져있다 .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생활속에 행동양식이 이렇게나 예의에 범주에 들어간다는것을 알고 놀랐다

 

관심갖기 .다른사람인정하기.좋은것만보기.경청하기.포용하기.친절한 말 한마디

험담하지않기.인정하고칭천하기.거절도 받아들이기 등등..

 

알고 있지만 어쩌면 실행하지 못하는 여러가지에 예의에 관한책이다

 

 

 

반복적인 예의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속에서 얼마나 우리가 살면서 지켜야할 예의가
많은지를
알게되었다 ~ ^^

리뷰 총점 종이책
예의의 기술
"예의의 기술" 내용보기
예전에 동방예의 지국이란 말은 이제 살아진것 같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예의는 땅에 떨어졌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심지어는 학교에서도 사제간의 예의가 이제 찾아보기 힘든것 같다. 평소에도 공공기관이나 식당같은 곳에 가도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은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경우 공부보다는 예의범절을 더 가르치려 신경쓰고 있다. 예를
"예의의 기술" 내용보기

예전에 동방예의 지국이란 말은 이제 살아진것 같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예의는 땅에 떨어졌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심지어는 학교에서도 사제간의 예의가 이제 찾아보기 힘든것 같다.

평소에도 공공기관이나 식당같은 곳에 가도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은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경우 공부보다는 예의범절을 더 가르치려

신경쓰고 있다. 예를 들어 인사만 잘해도 예의의 기본은 되어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아이들에게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뿐만아니라 항상 존칭을 사용하게 습관을 들였다.

예의의 기술이란 책속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 삶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예의란 생각마저 들게 되었다.

일상에서 조금만 생각을 하면 얼마든지 예의를 지킬 수 있다.

예의를 지킴으로 인해 서로가 기분좋은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올바른 예의를 지키는 사람으로 부터 대우를 받을 때 우리는 서로

존경하고 좋은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다.

예의는 별게 아니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

다시 한번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부모가 먼저 읽고 깨닫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부모가 먼저 예의를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예의바른 삶을 실천하리라 믿는다.

이 책속에서 소중한 지혜를 배워갈 수 있어 찹좋앗다.

i*****5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의의 기술
"예의의 기술"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수식을 자랑스럽게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예의를 무시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릴때가 많아요.    '예의'가 땅에 떨어진 시대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예의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풀어쓴  이 책은 사람을 대하는 가장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모두 25
"예의의 기술"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수식을 자랑스럽게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예의를 무시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로 인해

눈살을 찌푸릴때가 많아요.    '예의'가 땅에 떨어진 시대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예의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풀어쓴  이 책은 사람을 대하는 가장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모두 25가지의 예의를 지키면서 효과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할수있는 규칙을 제시하고 있어요

관심갖기, 다른 사람 인정하기,좋은것만 보기,경청하기,포용하기, 친절한 말 한마디,험담하지

않기,인정하고 칭찬하기,거절도 받아들이기,남의 의견존중하가.몸가짐 조심하기, 호응하기,

침묵하기,남의시간 존중하기,남의 공간 존중하기,마음을 담아 사과하기,내의견을 분명히

말하기,사생활에 관해선 묻지않기, 손님을 배려하기,사려깊은 손님이 되기, 부탁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기, 불필요한 불평은 독이다. 건설적 비판은 좋은것, 환경과 동물 보호하기

책임 전가하기 않기 등 ..   부제목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넉넉해지는 마음이 들어요.

이 책을 통해서 '예의'에 관해 알면 알수록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에게 존중을 표현 할 방법

이 얼마나 많은지 놀라게 됩니다.     몸가짐에서부터 지켜야하는 예의와 내면적인 상대존중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해주고 실천할 수있게끔 알려주어요. 

 내가 중요한 만큼 상대도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어져 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예의가 습관화되어

 가면 정말로 가치있는 일이 될것같아요.  

  이 모든것은 중심은 사람이나 주변 사물들에게 관심갖기를 한다면 자연스럽게 교류가 생기면서

배려와 예의도 익혀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먼저 작은것 부터 실천하여 모범을 보여야겠어요

j*****m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