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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학교 도서관에서 8권까지 읽다가 넘 궁금해서 9권은 구입했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얼마 안 남겨두고 조금 구겨지긴 했지만, 그래도 내용은 볼 수 있으니 만족!
리안은 각성을 했다. '아사' 라는 묘인족 샤사의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 몸을 날린 후, 심장을 잃었다. 그 후 마나하트로 인해 살아나게 되었다. 마나하트가 더욱 견고해져서 8서클의 마법사가 되었다.
리안의 여동생 레지나 인가? 아무튼 리안의 여동생이 폐하를 독살하려 했다고 모함을 받아 폐하를 모시고 도망쳤다. 그 후 리안은 묘인국에서 돌아와 아사,라키아와 함께 자신이 다스리는 영지로 갔다.
끝! 이랄까?
5권인가 6권 즈음, 갑자기 클로네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발렌님이 이환님의 소설 '클로네' 를 읽으신것같다는... 이공카의 한 사람으로 왠지 기분이 묘했다. 아무튼 클로네를 아직 미완이지만 다 수집한 후라 그런지.. 오늘따라 기분이 좋은 듯.
한스... 아니, 리안. 리안이 어떻게 살아갈지 더 궁금해진다. 영지민들을 위해. 평민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길. 세이라키아의 부탁을 지켜랏!
아무튼 우리학교 도서관에 있는 마법군주 인 칼리스타는 표지의 파란색이 거의 다 벗겨져있어서... 깨끗한 이 모습을 보니까 흐뭇...
잘 간직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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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인족이랑 평화를 찾는듯하더니 왕비가 왕을 시해 어쩌구....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