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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틀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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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 1644년 여진족이 명나라를 정복했을때 한족의 인구가 1억입니다 제대로 좀 아세요P27 인쇄술은 직지,무구정광대다라니경 ㅡ이분 까막눈이다 1989년에 유네스코에서 인정했다.P28조선이 명의땅으로 나오는데 기분 나쁘지만 사실이다.지적잘하셨다.조선이 명의 식민지였다는건 부인하기 어렵다.ㅡ(진순신이야기중국사,욕망하는지도)유럽에 문명을 전해준건 몽고입니다(몽골제국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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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 1644년 여진족이 명나라를 정복했을때 한족의 인구가 1억입니다 제대로 좀 아세요

P27 인쇄술은 직지,무구정광대다라니경 ㅡ이분 까막눈이다 1989년에 유네스코에서 인정했다.

P28조선이 명의땅으로 나오는데 기분 나쁘지만 사실이다.지적잘하셨다.

조선이 명의 식민지였다는건 부인하기 어렵다.ㅡ(진순신이야기중국사,욕망하는지도)

유럽에 문명을 전해준건 몽고입니다(몽골제국과 세계사의탄생)

마르코폴로가 왜 쿠빌라이 칸을 만날 수 있었겠습니까 생각좀해보세요.(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현중국땅의 60%는 남의나라땅 뺏은겁니다. 똑바로좀아십시오.(중국의 거대한 기차,중국의소수민족)

회교는 식민지용어입니다.이슬람사원이 맞고 여진족과 중국화교는 다른민족입니다. ㅡ(황하에서 천산까지,중국신장)

이슬람교도인 정화 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중국은 지금 호주역사가 정화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우기고 있습니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아시아역사에 대해선 유럽인이니까 무지하다쳐도 유럽역사서술이

치고박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내용은 구구절절 맞는말인데 다 다른책에서 읽은거다 새로운게 없다.

P208~p209 인구증가에 대한 비교연구 폴 에얼릭교수의 (진화의종말) 읽고 다시 쓰세요.


시간 조금더되시면 (제인구달평전)추천드립니다 






P223 경제전반과 국내인구가 전쟁이 벌어지는 날이면 쉽사리 끊기거나 지연될 수 있는 수입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지는 않는가? ㅡ한페이지 모두 핵심이다.

ㅡ(위기의 경제학,베이징특파원 한국경제를 말하다)

P233 세금부족의 원인은 상업적 발달의 기반취약이다 ㅡ이미 망한 남송의 경제정책을

채택한 조선왕조설계자들은 상업을 억압해야 군벌이 탄생하지 않아 정권을 유지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사농공상을 채용한 것이다.

P255 미국남북전쟁 실력비교 아주 훌륭하신데요ㅡ(표준전쟁) 참조해보십시오.







P378 특정사건에 대해선 조금 더 세밀하게 써보세요ㅡ(발칸의 역사,팔레스타인현대사,인라이어)

유럽역사중 몇몇 사건들만 집중적으로 파서 이러이러한 점들이 어떠어떠하고 어떻게

나가야한다는 방향설정식으로 집필했으면 별다섯개 충분히 드릴수 있는데 너무 방만하다.

큰틀에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조언은 많이 해주었지만 점수 높게 못드리겠다.ㅡ(가난한아빠 부자아들1,2,3)

P449 1929년 1500만명의 미국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었다 ㅡ너무 많은 부를 혼자 독점해서

인플레가 일어난 것이다.ㅡ스페인의 잉카금 유입시와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똑같다.
ㅡ(쩐의세계사,착각의 경제학,멘큐의 경제학)




P483 장기적이고 전면적인 동맹전쟁에서는 돈 많은 나라가 이기게 되어있다.

P544 1965~1968문화대혁명은 1965~1976년까지이고 4천만명이 죽습니다. 제대로좀 조사하십시오.

P545 실제로는 민족이 다른 중국과 베트남 ????ㅡ(베트남사,만주족의 역사,욕망하는 지도)

앞에서는 만주족은 중국인,한국은 중국의 식민지라고 적으셨으면서 중국의 오랜식민지로 있던

베트남에 대해선 중국과 다른 민족이라고하고 역사공부 헛했다.

중국한족은 원래 하남성과 섬서성에 살던 소수민족이었습니다ㅡ(한자의 역설,反중국역사)

P547 베트남전 설명 아주 아주 훌륭하십니다.






앞으로 올 일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깐 과거로 돌아가 지난 5세기 동안의

강대국들의 흥망을 살펴보는 것이다.

방위와 소비와 투자라는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요구를 대충이라도 조화시키지 않고는

강대국이 그의 지위를 오래 보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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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8.13.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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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은 어떻게 성장했고 쇠락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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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폴 케네디 교수의 이 책 '강대국의 흥망'은 국제관계이론이나 국제관계사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역작이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읽혀서, 1997년 번역돼 나온 책이 아직까지 증쇄를 거듭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 책에서 저자는 강대국들의 흥망성쇠가 경제력과 군사력에 따라 결정되어 왔고, 이에 따라 패권국도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고 본다. 구체적으로는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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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폴 케네디 교수의 이 책 '강대국의 흥망'은 국제관계이론이나 국제관계사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역작이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읽혀서, 1997년 번역돼 나온 책이 아직까지 증쇄를 거듭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강대국들의 흥망성쇠가 경제력과 군사력에 따라 결정되어 왔고, 이에 따라 패권국도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고 본다. 구체적으로는 군사력의 지나친 확장(imperial overstretch)이 강대국의 쇠락을 재촉한다고 본다. 이 책은 80년대 저술 당시에는 미국에서 일본으로 패권이 이동할 것을 예측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예언은 틀렸다. 중국의 거센 도전에도 미국은 여전히 세계 제1의 패권국으로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전하는 역사적 사실들은 변하지 않는 가치를 품고 있기에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읽어야 할 필독서다.


다만 90년대 처음 출간됐을 때와 책의 활자 및 편집 등이 동일하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꾸준히 인쇄를 한다면 활자와 편집 등은 약간의 노력만으로 더 세련되고 깔끔하게 바꿀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p******n 202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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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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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케네디는 국제정치학의 거장으로 그의 책 <강대국의 흥망>은 역사에 등장한 수많은 나라가 흥망을 거듭하는 과정을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강대국의 전제 조건은 경제력과 군사력에 토대를 두고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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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케네디는 국제정치학의 거장으로 그의 책 <강대국의 흥망>은 역사에 등장한 수많은 나라가 흥망을 거듭하는 과정을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분석한 책입니다.  강대국의 전제 조건은 경제력과 군사력에 토대를 두고 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0 2023.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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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흥망-폴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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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근대, 즉 르네상스 이후의 국가적 또는 국제적 세력을 다룬 것이다. 서유럽의 신흥군주국들이 출현하고 대양을 사이에 둔 전세계적 국가체계가 형성된 이후 지난 5세기 동안 여러 강대국의 흥망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갔는지를 추적하고 해명해보려는 것이다. 따라서 전쟁, 특히 강대국들이 동맹하여 처절한 전투를 벌임으로써 국제질서에 큰 영향을 미친 대전쟁에 관심을 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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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근대, 즉 르네상스 이후의 국가적 또는 국제적 세력을 다룬 것이다. 서유럽의 신흥군주국들이 출현하고 대양을 사이에 둔 전세계적 국가체계가 형성된 이후 지난 5세기 동안 여러 강대국의 흥망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갔는지를 추적하고 해명해보려는 것이다. 따라서 전쟁, 특히 강대국들이 동맹하여 처절한 전투를 벌임으로써 국제질서에 큰 영향을 미친 대전쟁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국제체제 속에서 선진국들이 부국강병으로 강자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애쓴, 이른바 부와 전략의 상호작용이 이 책의 초점이다. 따라서 이 책의 부제가 말하는 군사충돌은 언제나 경제변화의 맥락에서 분석될 것이다. 이 시기의 한 강대국의 승리나 패배는 항상 장기적인 전투의 결과이지만 전쟁중 그 나라의 경제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여부에 의해서도 좌우되며 그 배경에 대해 더 한층 깊이 살펴보면 실제 전투가 벌이지기 이전 시기에 그 나라의 경제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성장기 또는 쇠퇴기에 있었는가에도 좌우된다. 이런 이유에서 강대국이 전쟁을 어떻게 치렀는가에 못지 않게 강대국의 지위가 평화시에도 달라지는 양상을 면밀히 다루었다...
YES마니아 : 골드 j****m 202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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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이 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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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강대국의 흥망을인구학적, 군사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GDP 측면 등 구체적인 통계 속에서 분석해 낸 역작이다.경제력과 군사력의 상간관계를 규명함으로써 강대국의 흥망을 좌우하는 원인을 찾아냈다. 아무리 강대국이라 하더라도 과중한 군사비를 무작정 감당해 낼 수는 없기에 경제력과 군사력의 균형이 깨지면 쇠퇴하게 된다. 지난 5세기동안 전쟁의 승리는 경제적으로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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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강대국의 흥망을인구학적, 군사적, 경제적, 사회문화적, GDP 측면 등 구체적인 통계 속에서 분석해 낸 역작이다.경제력과 군사력의 상간관계를 규명함으로써 강대국의 흥망을 좌우하는 원인을 찾아냈다. 아무리 강대국이라 하더라도 과중한 군사비를 무작정 감당해 낼 수는 없기에 경제력과 군사력의 균형이 깨지면 쇠퇴하게 된다. 지난 5세기동안 전쟁의 승리는 경제적으로 강한 나라에 돌아갔으며 군사적으로 과분수인 나라는 패배할 수 밖에 없었음을 검증한다. 합수부르크 왕조의 쇠퇴, 대영제국의 쇠퇴, 러시아세력의 막대함, 독일이 왜 1차, 2차 대전을 일으킬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정세분석, 일본의 패전과 부흥, 중국의 공산화와 인구학적 측면과 수정자본주의, 소련의 동구권 통합과 다민족주의에 따른 내분문제 등..

2***m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