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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전만화중 최고봉인 공포의 외인구단이 애장판 박스판으로 돌아왔다 어릴 적부터 단짝친구였던 까치와 엄지는 자신을 너무나 아겨주는 엄지의 마음에 반해 그녀가 원하는대로 야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렇지만 전학 문제로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되고 그녀에겐 천재타자 마동탁이라는 인물이 까치를 대신해서 까치의 빈자리를 메우게 된다 결국 이렇게 삼각관게가 되어버린 세 사람은 야구라는 스포츠를 가운데 놓고 서로의 운명을 저울질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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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이현세님의 공포의 외인구단 입니다. 정말 다시 이런 만화가 만들어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로 그리고 음반까지 그 시대에서 너무나 유명했던 그 만화 바로 공포의 외인구단. 까치와 엄지 그리고 마동탁이라는 인물의 심리와 사랑 그리고 질투까지 정말 이것이 만화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가슴 뭉클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그때 느꼈던 감정 그대로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