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고백부부라는 드라마가 종영했다. 이혼을 결심한 부부가 우연히 18년전의 청춘으로 돌아가 좌충우돌하며 결국 자신들이 얼마나 사랑했고 또 지금도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 와중에 과거의 주변인들에게 현재가 되어서야 깨닫게되는 질문들과 조언을 해준다. 내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20살 청춘 나에게 무슨 조언을 해줄까? 지금 호모콰렌스의 '죽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은' 에서는 과거가 아닌 미래의 나가 현재의 나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비록 드라마처럼 과거의 나를 바꿀 수는 없지만 미래의 나라면 이런 조언을 했을 것이라는 예측을 통해 바로 지금 나를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조언이 필요한지, 인생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를 호모콰렌스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