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학교에 강연을 오셨는데. 여행에 관심 많은 아이가 재밌게 강연을 들었나봐요. 책을 싸인해서 여러권 주셨다는데 자기도 책 받고싶어서 정성껏 뭔가 썼다는데 아깝게 당첨이 안됬다면서 꼭 책으로 읽어보고싶다해서 구입했어요. 사진도많고 강연에서 들은 내용도 책에 있어 즐겁게 읽고 꿈을 키우는 중입니다. 책도 금방 읽고 그다음에 나온신간도 보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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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강의를 듣고 진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옆집 오빠 (? 사실 저보다 훨씬 어려요^^~)같은 느낌^^ 한 구절 한 구절 참 솔직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남편은 제 얘기를 듣고 (남편은 아직 안 읽었어요^^;) 모순적이며 거짓말일꺼라고 하네요^^ 판단은 읽는 독자분께 맡겨요 확실한건 똑똑하신분이 글도 참 잘쓴다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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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누구나 쉽게 얘기할 수 있지만 발걸음을 떼기는 쉽지 않은 단어.여행을 위한 시간이 필요한 일반인들에겐 다소 놀라운 모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평범하지만 평범함을 뛰어넘은 용기는 우리에겐 재미있는 여행이야기가 되어 전해진다. 우연히 방송에서 작가의 간결하고 꾸밈없는이야기를 듣고 '은둔형 여행인간'이란 책을 먼저 읽고 '바나나 그 다음'을 읽게 되었다. 쉽게 버릴수 없었던 것을 버리고, 어려운 결정을 이후 자신을 찾아가는 작가의 여정에 이제는 나도 함께 하는 것 같다. (은둔형 여행인간보다 중간중간 사진이 많아 공감하는데 더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