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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서늘해지고 겨울이 다가올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12월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 저자 팀켈러 목사님의 책은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라서 복음에 잘 맞으면서도 세련됨이 묻어 있어서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많다. 올해도 마무리하면서 읽어볼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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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회 절기에서는 대림절/대망절이라는 예수의 탄생에 대한 묵상과 그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간이 있다. 왜 그런 기독교 신앙에서의 절기가 있어야 했을까? 지금 뿐만 아니라, 이미 교회가 발흥하여 나가던 그 시기에도 예수의 탄생과 그 구원의 의미가 퇴색되어 갔다는 하나의 반증이다. 기독교회에서는 팀 켈러로 유명한 티모시 켈러의 <예수,예수> 본서는 "시대가 외면하는 진실" "온 삶이 예수 생명에 젖다"라는 쳅터 제하에 각 쳅터마다 4개의 소주제, 총 8개의 주제로 내용을 구성한다. 8개의 주제는 - 번역자가 번역을 잘 한 것도 있겠다 - 주제 주제마다 촌철살인과 같은 한 문장 요약으로 신앙의 정수, 예수라고 하는 존재의 그 본질에 대하여 잘 설명하여 나타내고 있다. 1. 눈먼 세상의 빛 예수 : 지금 이대로는 어둠에서 헤어날 인생이 없다~!! 2. 울고 있는 인생의 생명줄, 예수 : 흠투성이 인생들을 '은혜의 식탁'에 둘러앉히시다 3. 우리 중 하나가 되신 하나님, 예수 : 당신을 혼자 두지 않기 위해 당신처럼 되셨다 4. 가장 낮은 대로 내려오신 왕, 예수 : 내 속에 날뛰는 '헤롯 왕'이 물러나야 한다. 5. 예수, '믿는 은혜'를 주시다 : 믿음의 여정, 그 분의 이끄심이 필요하다 6. 예수, '보는 눈'을 주시다 : 복음을 바로 보는 만큼 두려움은 힘을 잃는다 7. 예수,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주시다 : 마음을 찌르는 칼, 참 평화를 위한 불화다 8. 예수, '그 분 자신'을 주시다 : 되찾은 그 이름 예수, 이제 감출 수 없으리라 지금은 나이가 들어 체감하는 면에서 감각이 무뎌진 것도 있겠지만, 내가 학생일 때 만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요란하지는 않은 것 같다. 더불어서 교회에서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어린이들이 발표회하는 날 정도로 그 우선순위가 여겨지는 것 같다. 그럴지라도, 예수의 탄생의 의미는 인류의 구원과 깊은 관련이 있기에 구원론적인 관점에서 우리는 예수의 탄생과 예수의 죽음&부활이라고 하는 일련의 과정을 늘 연결하여 묵상하는 신앙이 되어야 할 것이고, 본서는 이에 이런 관점과 시선에서 잘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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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켈러 목사님의 책은 항상 좋은 내용들로 읽다보면 와닿는게 많은 책입니다. 항상 감동하고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읽다보면 챕터마다 저를 채워줍니다. 즐겁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좋은 책은 저를 키워주는 양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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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절을 2주 정도 앞둔 어느 날, 한 청년에게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전 주, 그 청년과 신앙에 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는데요. 최근에 읽은 책이라며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 너무 좋았던 책이라 친구에게도 선물하는데, 제 생각도 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읽었습니다.
2. 팀 켈러의 <예수, 예수>는 이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진리를 되새기게 만듭니다. 매년 돌아오는 성탄절, 우리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의미는 놓치고 있을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복음의 시작’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말 그대로, 예수를 다시 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3.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마태복음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곧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조명합니다. 2부에서는 누가복음을 따라, 우리가 그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4. 나아가, 크리스마스를 단지 한 인물의 탄생이 아니라, 성육신이라는 놀라운 사건으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팀 켈러는 “예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이 사실이 단순히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존재의 근본을 흔드는 ‘양날의 검’이라고 말합니다. 그분이 오셨다는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절망적인 존재인지, 동시에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동시에 드러냅니다. 5. 책을 읽는 내내 “빛은 바깥에서 온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는 종종 세상 안에서 희망을 찾으려 하지만, 복음은 세상 밖에서 빛이 비춘다고 말하죠. 이에 팀 켈러는 요한복음 8장 12절, “나는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이 ‘빛 자체’라고 말하며, 우리가 세상이 아닌 예수께 시선을 고정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6. 아, 한 가지 더. 마리아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은 단지 지적 동의나 감정의 고양이 아니라, 전 인격의 반응임을 보여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질문하고, 회의하고, 그러나 결국 순종하는 그 여정을 통해 믿음이 자란다는 메시지는, 저 자신의 신앙 여정을 되돌아보기 충분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다시금 나를 들여다 보게 하는데, 언제나 이야기의 끝은 겸손한 순종으로 귀결됩니다. 7. 사실 팀 켈러의 책은 제게 있어 잘 안 읽히는 편입니다. 내용은 좋은데, 읽는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책은, 적절한 시기, 적절한 묵상이었습니다. 다시금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고, 복음의 본질로 저를 데려 갔습니다. 8.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신앙생활이 익숙하신가요. 이 책을 권합니다. 나아가 크리스마스를 복음의 기쁨으로 다시 회복하고 싶은 이들에게, 혹은 신앙의 본질을 되짚고 싶은 이에게 추천합니다. #기독교교양 #예수이야기 #성육신 #크리스마스이해 #영성회복 #팀켈러 #두란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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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어떨지몰라도 거칠고 냄새나는 말구유와 신탁을받은 마리아가 자신의 인생을 거는 출산이 이토록 비참하고 보잘것 없는 가난과 평범이하의 현실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불평한마디 의심한번을 하지않는다는것과 마리아의 불륜을 의심치않는 단번에 믿음으로 마리아를 받아들이고 그를 범치않는요한의 믿음과 순종 그리고 나의 예수님은 그의 모든 피한방울까지도 나와 그들을 기필코 천국으로 보내어버리시는 완전하신 하나님 이셨다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그의 구원하심은 작은 벌레의 희미한 호흡소리부터 우주가 돌아가는 엄청난 굉음까지에도 이르고 만다 누구도 그 전능하신 구원의 역사를 막을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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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팀 켈러의 책이네요. 크리스마스정신이 상업화로 인해서 실종된 이 시대에 그리스마스의 정신을 알려주는책이요. 성경적 그리스마스 의미를 예수탄생을 생생하게 기록한 마태복음과누가복음을 통해서 깊이 있게 알려주는 매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정신뿐 아니라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설계하는면에서도 매우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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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Hidden Christmas:팀 켈러의 예수, 예수>가 두란노를 통해 나온지 2년이 지나가고 있다. 에전<팀 켈러의 탕부의 하나님>을 접하고 그의 책을 다시 접하는 건 3년여 만이다. 한글 제목은 <예수, 예수>이지만 원 제목은 <HIDDEN CHRISTmas>이다. 원제가 더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나은듯하다. 부제가 '이 시대가 잃어버린 이름' 이다.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보다 세상적인 즐거움의 날이 되어버리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겐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는 것인데, 또한 그렇게 해서라도 크리스마스에 실제로 존재 했었던 예수를 만나 볼 수 있음에 감사해야할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기도 한다.
책은 1,2부로 나누어져, 1부에서 '눈먼 세상의 빛, 예수-지금 이대로는 어둠에서 헤어날 인생이 없다', '울고 있는 인생의 생명줄, 예수-흠투성이 인생들을 '은혜의 식탁'에 둘러앉히시다', '우리 중 하나가 되신 하나님, 예수-당신을 혼자 두지 않기 위해 당신처럼 되셨다', '가장 낮은 데로 내려오신 왕, 예수-내 속에 날뛰는 '헤롯 왕;이 물러나야 한다', 2부에서 '예수, '믿는 은혜'를 주시다-믿음의 여정, 그분의 이끄심이 필요하다', '예수, '보는 눈'을 주시다-복음을 바로 보는 만큼 두려움은 힘을 잃는다', '예수,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주시다-마음을 찌르는 칼, 참 평화를 위한 불화다', '예수, '그분 자신'을 주시다-되찾은 그 이름 예수, 이제 감출 수 없으리라' 라는 주제들로 이야기 되어지고 있다.
제목만으로는 전체의 내용과는 약간의 틈이 있고, 다 읽고나면 이해가 될 그런 내용이다. 급하게 쓰다보니 그런가보다. 주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우리에게 오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고난받고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하늘에 오르시어 다시 하나님이 되셨다 가 주된 골자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진 힘없는 인간으로 태어나셨다. 인간으로서의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인간에게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중간자가되셨으며, 인류의 죄를 속죄키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본인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이 되셨다. 이해가 필요할 수도 있다. 비 그리스도인라면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르기도 할 이야기들이다.
그것을 설멸하고 싶진 않고,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자신이 예수로 인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같은 사람이 나를 '은헤로 사랑하시고 받아 주셨다'것에 지극히 감사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다. 이것에 반발심이 있다면 진심으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순차적으로 그럼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순복하라는 것인데, 가끔은 우리는 이 부분에서 하나님과 딜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때때로' 나는 그래!', 라고 하며 자신을 타당화 내지 합리화 시키면서. 그러나 성경은 그리스도인에게 순탄한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 날마다 기복적인 신앙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자신의 믿음에 점검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실망과 역경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품 안에 더 푹 안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런 것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점점 더 그분을 자신의 의미와 만족과 정체와 소망을 삼기를, 그래서 세월이 갈 수록 자신이 훨씬 더 탄탄하고 복원력있고 행복하고 지혜로워져 감을 깨닫"기를 기대하게 한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말처럼 이해가 된다면 아마도 우리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이다. 나또한 이부분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아니 받아들이기 싫다.
책은 크리스마스를 통해 하나님과 확목하길 구하라 한다. 인간은 스스로 왕이되려하지말고 그분에 의지하라 한다. 그분의 우리를 향한 주권에 적의를 품지, 갖지 말라한다. 인간은 참 어려움 속에 산다. 그러나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에수만을 따르면, 닮아가는 삶을 살면 모든게 행복해진다 한다. 그러나 인간은 "내 인생을 철저히 내가 주관해야만 행복해질 수 잇다고 철저히 믿는다." 그러나 바로 이 점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또한 이문제로 인간과의 관계속에서도 불협화음이 끊이질 않는다 말하고 있다. 이 말을 어디서 끊어야 할지 모르겟다. 이게 모든 기독교인이 잘못 끊으면 하나님에게 적대시하며 반발하는, 혹은 비그리스도인으로 변질되고, 또 모든 걸 인정하면 묘하게도 오히려 맹목적 비현실적으로 종교에 매달리는 광신과도 흡사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평하게 하는 자란 먼저 하나님과 화목해짐으로써 마침내 자신의 흠과 약점을 인정하는 법, 자존심을 버리는 법, 굳이 모든 상황을 통제하지 않고도 사랑하는 법을 배운 사람이다"라고 정의한다. 말은 맞고 행위는 비정상적이라 생각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순응해야하고 순복해야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고 순복의 자세이다.
전체적으로 큰 행위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라. 그래서 예수는 그렇게나 어처구니 없는 사례를 보여주고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을 떠났다가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고 하나님이 되었다. 크리스마스는 그저 이야기나 동화가 아니라 실재 존재하였던, 일어났었던 일이라는 것을 잊지말기를, 그래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소통하기를,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바라고 있다. 나도,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가 바라고 있는 일일 것이다. 믿음대로 이루어지기를,,,,, . 인간의 이성과 지혜로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지 말기를.... 그리고 잊지말기를, 그 분은 인간의 이해로 이해될 수 없는 분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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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대의 영성가로 꼽히는 팀 켈러 목사가 묵상한 예수 예수라는 책입니다 팀 켈러 목사는 결혼과 기도 예배 신앙생활의 모든 부분을 망라하여 신앙적으로 어떻게 세워져 나갈 것인가를 고찰하는 목사님입니다. 예수 예수는 이어 우리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인지 묵상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는 본질에 대해 담은 책이라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팀 켈러 목사님의 묵상과 영향력이 선하기 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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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윤종석 역, [예수, 예수], 두란노, 2017. Timothy Keller, [Hidden Christmas], 2016. 12월, 눈 내리는 계절하고 어울리는 책을 따뜻한 봄날에 읽었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우리 주위에선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난다. 찬송가와 성탄을 알리는 노래가 울려 퍼지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불우한 이웃을 도우며, 세상의 평화를 기원한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은 크리스마스의 본래 의미를 외면하고 있다. 이제는 연인의 사랑과 상업성을 배제하기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이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날이다. 어둠 속의 불빛을 강조하는 풍조는 세상의 희망이 세상 바깥에서 온다는 기독교의 믿음에서 기원했다. 또 선물을 주는 행위는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신 예수님께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예수님은 모든 영광을 버리고 인간으로 오셨다. 어려운 형편의 이웃을 향한 관심은 하나님의 아들이 사회 상류층이 아니라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셨음을 환기시켜 준다. 우주의 주인께서 인류의 가장 작고 소외된 이들과 같은 처지가 되신 것이다.(p.12-13) 이 모두가 가슴 뭉클한 주제지만, 사실은 양날을 가진 검이다. 예수께서 빛으로 오신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너무 눈멀어 있어 스스로는 길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분이 인간이 되어 죽으신 것은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타락해 다른 식으로는 용서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자신을 주셨으니 우리도 그분께 자신을 온전히 드려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다(고전 6:19 참조). (하나님처럼) 크리스마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경이롭고 더 치명적이다.(p.13)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15) 선지자의 예언으로 오신 예수님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이사야 9:6-7)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태복음 1:1)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태복음 1:18-20) 구원자이고, 임마누엘이신 예수님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태복음 1:21-23) 성육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상한 행위와 성취로 시작되는 게 아니라 지극히 단순하고 평범한 행위로 시작된다. 바로 겸손히 구하는 일이다. 그러면 시간이 가면서 우리 안에 생명과 기쁨이 자라는데, 역시 평범하다 못해 거의 따분한 실천들을 통해 자란다. 매일 순종하는 것,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는 것, 예배에 참석하는 것,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와 이웃을 섬기는 것, 환난 중에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 등이다. 이렇게 조금씩 믿음이 자라면서 우리 삶의 기초는 기쁨의 지하수 쪽으로 점점 더 다가간다.(p.214)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성경에서 찾다... 매년 묵상하는 말씀이지만, 올해는 집중적으로 몰아서 들여다볼 수 있었다. 영적인 성숙과 성장을 위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이 시대가 잃어버린 이름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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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복음에 관한 책이다. 이전까지 팀 목사님의 책들을 몇 권 일어 본적이 있고, 그의 설교에 대한 관심은 꽤나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고 하다보니 이번 책에 대한 관심도 당연하다하겠다. 뉴욕이라는 곳이 가지고 있는 시대적 상징성이 무엇일까? 국제적도시. 인종적으로도 다양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상적으로도 여러 생각들이 한데 모인 곳이 뉴욕이다. 그곳에서도 변치 않는 절대적 진리를 선포하는 팀 목사님의 생각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