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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수염 고릴라 그리고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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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용은 잘 모르고 표지가 예뻐서 사게 되었는데 읽다보니내용이 재미있어서 금새 처음부터 끝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책은 한 페이지당 4~8컷 정도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형과 동생 , 형의 딸 까지 해서 3명의 식구가 한 집에서 살고 있고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잔잔하고 담백하게 구성해 놓았습니다.출퇴근이나 집에서 편안하게 쉴 때 가볍게 즐기며 읽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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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내용은 잘 모르고 표지가 예뻐서 사게 되었는데 읽다보니

내용이 재미있어서 금새 처음부터 끝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책은 한 페이지당 4~8컷 정도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형과 동생 , 형의 딸 까지 해서 

3명의 식구가 한 집에서 살고 있고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잔잔하고 담백하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출퇴근이나 집에서 편안하게 쉴 때 가볍게 즐기며 읽기 좋을 것 같습니다.

q**********s 2017.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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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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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사다지님의 아빠와 수염고릴라와 나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위에서 아래로보는 식의 칸만화은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볼때는 어색했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괜찮았습니다. 있는듯 없는듯한 존재감의 아빠와 적극적인 딸 그리고 삼촌이 같이 사는 만화입니다. 크게 빵터지는건 없지만 소소하게 피식피식거리게 하는 재미는 있네요 .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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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사다지님의 아빠와 수염고릴라와 나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위에서 아래로보는 식의 칸만화은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볼때는 어색했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괜찮았습니다. 있는듯 없는듯한 존재감의 아빠와 적극적인 딸 그리고 삼촌이 같이 사는 만화입니다. 크게 빵터지는건 없지만 소소하게 피식피식거리게 하는 재미는 있네요 . 재미있게 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1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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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굳이...
"엄마가 굳이..." 내용보기
이만화는 일단 그냥 일상물인거 같은데 굳이 불의한 사고를 겪어 사망한걸로 해서 시작할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문득 이렇게 어머니쪽이 먼저 하늘나라간 패턴 보면 성격이 다들 비슷하네요 요리를 못한다 왠지 행동파다 어벙하다 왠지 수수한 사람을 좋아한다 딸이나 아들이 비슷한 성향을 가진다 작품을 언급을 못하겠지만 비슷한 거 여럿 봤습니다 그리고 매번 드는
"엄마가 굳이..." 내용보기
이만화는 일단 그냥 일상물인거 같은데 굳이 불의한 사고를 겪어 사망한걸로 해서 시작할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 문득 이렇게 어머니쪽이 먼저 하늘나라간 패턴 보면 성격이 다들 비슷하네요 요리를 못한다 왠지 행동파다 어벙하다 왠지 수수한 사람을 좋아한다 딸이나 아들이 비슷한 성향을 가진다 작품을 언급을 못하겠지만 비슷한 거 여럿 봤습니다 그리고 매번 드는 느낌은 항상 같고요
않죽고 셋이 같이 있는기 더 재미가 배가 될텐데 입니다
매번 추억을 떠올릴때마다 가슴저미는 느낌은 좀 에바라는 기분이고
YES마니아 : 로얄 p*****i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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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수염 고릴라 그리고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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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생각보다 더 따듯하고 훈훈한 분위기의 홈 코미디 만화였어요.사실은 대체 어떤 느낌의 육아물일까 궁금했습니다.육아물은 보통 에세이st 이거나 flat류의 소극적인 아이가 남자고등학생을 만나 바뀌는 타입이 많아서이 만화는 그 어디에도 해당이 안되는것 같은데...그렇다고 <아우의 남편>처럼 딥한 분위기는 아닐것 같고 아리송했는데훨씬 밝고 순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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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생각보다 더 따듯하고 훈훈한 분위기의 홈 코미디 만화였어요.

사실은 대체 어떤 느낌의 육아물일까 궁금했습니다.

육아물은 보통 에세이st 이거나 flat류의 소극적인 아이가 남자고등학생을 만나 바뀌는 타입이 많아서

이 만화는 그 어디에도 해당이 안되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아우의 남편>처럼 딥한 분위기는 아닐것 같고 아리송했는데

훨씬 밝고 순간순간 찡함이 들었습니다.

수수한 홀아비 형 수염 난 재간둥이 남동생 살짝 천방지축 형의 딸
이 세사람의 가족구성원이 보여주는 유쾌함과
엮여 있는 형의 직장동료들과 딸=미츠루의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이야기가 밝음을 더해줍니다.

미츠루 엄마이야기가 주는 순간순간의 찡함과 안타까움도 동시에 느껴지기도 하구요.

다른 느낌의 육아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울고 웃는 홈 코미디가 맞으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e*******e 2017.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