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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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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때깔이 참 곱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사실 책에 나오는 음식관련 지식들은 저자의 기준으로 쓰였기 때문에 생소한 식재료나 문화가 많지만 아기자기한 그림 보는 맛이 있습니다. 지금 반 정도 읽었는데 책을 읽는다기보다 보는 거 같아요. 인쇄나 종이 퀄리티도 좋고 내용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저처럼 음식이나 식재료에 대해 알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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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때깔이 참 곱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사실 책에 나오는 음식관련 지식들은 저자의 기준으로 쓰였기 때문에 생소한 식재료나 문화가 많지만 아기자기한 그림 보는 맛이 있습니다. 지금 반 정도 읽었는데 책을 읽는다기보다 보는 거 같아요. 인쇄나 종이 퀄리티도 좋고 내용도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저처럼 음식이나 식재료에 대해 알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잘 읽을게요.

YES마니아 : 로얄 g**********7 2020.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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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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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이전에 바다해부도감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같은 씨리즈라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이 간결하여 아이가 보기에 쉽고 설명도 어렵지 않게 잘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바다해부도감도 구성이나 그림, 글 모두 괜찮았는데 이번에 자연해부도감도 분류가 잘 되어있고 설명이 어린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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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이전에 바다해부도감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같은 씨리즈라 구매하였습니다.

그림이 간결하여 아이가 보기에 쉽고 설명도 어렵지 않게 잘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바다해부도감도 구성이나

그림, 글 모두 괜찮았는데 이번에 자연해부도감도 분류가 잘 되어있고 설명이 어린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른 씨리즈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d********4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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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마구마구 음식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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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서 엉뚱할 수도 아니 기본일 수도 있는 질문을 멋지게 해석해 주고 다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유익한 도서!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이 읽으면 꿀맛인 도서!!초등 저학년에게는 좋은 영양교육 도서 같습니다 음식을 먹기만 하기 보다는 문화와 역사 이것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누비는 이야기 쉽게 접하지 못 할 것 같지만 우리 주변에 자주 있는 그리고 익숙하게 있는 음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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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서 엉뚱할 수도 아니 기본일 수도 있는 질문을 멋지게 해석해 주고 다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유익한 도서!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이 읽으면 꿀맛인 도서!!
초등 저학년에게는 좋은 영양교육 도서 같습니다 음식을 먹기만 하기 보다는 문화와 역사 이것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누비는 이야기 쉽게 접하지 못 할 것 같지만 우리 주변에 자주 있는 그리고 익숙하게 있는 음식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b*******7 202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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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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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스먼의 해부도감 시리즈. 직관적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음식과 관련한 지식의 향연이 즐겁다.어려운 것도 어렵지 않은 것도 이런 인포그래픽이라면 무엇보다 기억에 남기 마련이다.길거리 음식이나 향신료, 디저트 같은 부분은 세계의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사진이 아닌 그림이어서 궁금함을 더 할 수 있었다.이 책을 읽고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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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스먼의 해부도감 시리즈. 직관적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음식과 관련한 지식의 향연이 즐겁다.
어려운 것도 어렵지 않은 것도 이런 인포그래픽이라면 무엇보다 기억에 남기 마련이다.
길거리 음식이나 향신료, 디저트 같은 부분은 세계의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사진이 아닌 그림이어서 궁금함을 더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i*******i 201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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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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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항상 음식을 해줄때면요리법, 재료들, 원산지부터 칼로리 등등을 물어옵니다.자신이 먹는 요리에 대한 탐구욕도 높고 실험도 하고 싶어해요.수과학 이야기 책들을 좋아해서 관련책들을 사달라기에 열심히 고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책!아이의 욕구에 딱 맞춤한 책입니다.요리책만을 원한게 아니라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고, 외국음식재료에 대한 것각국의 상차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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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항상 음식을 해줄때면

요리법, 재료들, 원산지부터 칼로리 등등을 물어옵니다.

자신이 먹는 요리에 대한 탐구욕도 높고 실험도 하고 싶어해요.


수과학 이야기 책들을 좋아해서 관련책들을 사달라기에 열심히 고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책!

아이의 욕구에 딱 맞춤한 책입니다.

요리책만을 원한게 아니라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고, 외국음식재료에 대한 것

각국의 상차림과 대표 음식재료들부터 식기류까지.. ! 정말 안성맞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에 복잡한 글보다 이해력이 높은 일러스트와 함께라니..

그림그리기부터 그림보는 것을 좋아하는 딸에게는 이보다 멋진 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책을 사달라 조르던 딸이 이 책부터 집어들고 정독하고 있습니다.

관심사에 딱 맞는 책이기도 하니 뿌듯한 선물을 준 셈이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의 부작용은 질문에 편해지려고 했던 제 맘과는 달리

되려 질문이 더 많아졌고, 질문의 난이도는 높아지고... 더 피곤해졌습니다.


아, 장점은 저도 알게 모르게 각국의 재료들에 대해 잡지식이 높아질 것 이라는 것입니다.

시도하고 싶은 재료도 보이네요!

a*******0 201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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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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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있고, 그것들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면 알아갈수록 정말 방대한 분야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평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모든 것들이 작은 디테일과 특징들의 차이에 따라 쓰이는 용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볼수록 그저 놀랍기만 했다. 음식에도 오랜 역사가 있고 전통이 있으며, 각 나라마다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도 놓고 비교해보니 차이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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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있고, 그것들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면 알아갈수록 정말 방대한 분야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평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모든 것들이 작은 디테일과 특징들의 차이에 따라 쓰이는 용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볼수록 그저 놀랍기만 했다. 음식에도 오랜 역사가 있고 전통이 있으며, 각 나라마다 쓰임새가 다르다는 것도 놓고 비교해보니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서 다양한 문화를 한 번에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상차림이라든가 요리 기구들의 발전 과정을 살펴볼 때에는 마치 음식 박물관에 들어가 직접 바라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것이 단 한 권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음식은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가고, 또 더 궁금해지는 분야인지도 모르겠다. 음식의자도 모르는 나에게 맛의 세계에, 음식의 세계에 입문하도록 도와준 훌륭한 안내서 [음식해부도감]. 다음해부도감이 무엇이 될지는 모르지만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볼 수 있게 해 준, 내 눈을 새로운 분야에 뜨게 해 준 정말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p****s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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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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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농장을 다룬 책이기때문에 한국인으로서는 묘하게 아쉬움이 많은 책이었음. 그냥 그림보고 미국 농장은 이렇구나... 알기에는 좋았지만 한국의 농사와 농작물과 가축 및 가금류와는 영 동떨어져 있어서 딱히 와닿지는 않았다. 고기나 돼지고기 부위별도 우리나라 분류랑은 좀 다르고...묘하게 겉할기식 이야기라서 아마 내용을 알았다면 사진 않았을 것 같음. 힐링용으로 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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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농장을 다룬 책이기때문에 한국인으로서는 묘하게 아쉬움이 많은 책이었음. 그냥 그림보고 미국 농장은 이렇구나... 알기에는 좋았지만 한국의 농사와 농작물과 가축 및 가금류와는 영 동떨어져 있어서 딱히 와닿지는 않았다. 고기나 돼지고기 부위별도 우리나라 분류랑은 좀 다르고...


묘하게 겉할기식 이야기라서 아마 내용을 알았다면 사진 않았을 것 같음. 힐링용으로 보기도 묘하게 애매하고... 조만간 중고로 내다 팔 예정...ㅠ 미국 농장 배경으로 글 쓰는 사람이라면 자료용으로는 추천임.

m******0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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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고픈 일러스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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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역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눈길을 끈다. 전반적인 몇나라의 요리와 음식에 대해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일러스트와 함께 작가의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너무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 이런것도 있어 알고있니? 의 수준이지만 가볍게 읽고 나면 세상을 여행하면서 직접 음식들을 느끼고 싶을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좀 아쉬운 점은 소개하는 나라가 그닥 많지않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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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역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눈길을 끈다. 전반적인 몇나라의 요리와 음식에 대해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일러스트와 함께 작가의 취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너무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 이런것도 있어 알고있니? 의 수준이지만 가볍게 읽고 나면 세상을 여행하면서 직접 음식들을 느끼고 싶을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좀 아쉬운 점은 소개하는 나라가 그닥 많지않아 다양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d*********0 202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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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정보가 함께. 쉽고 친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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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다. 확실히 정보는 그림과 함께 해야 더 이해가 빠르다. 정보만 주루룩 나열되어 있다면 어렵다고 느끼고 한장 한장 넘기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책은 두껍지만 한 페이지에 든 정보가 많지 않고게다가 글과 그림이 함께 가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 볼 만하다고 느껴진다. 깊이 있는 정보책이기보다는 가볍지만 따뜻하고 친근하게~. 그러다가
"그림과 정보가 함께. 쉽고 친근하게" 내용보기

자연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다. 

확실히 정보는 그림과 함께 해야 더 이해가 빠르다. 

정보만 주루룩 나열되어 있다면 어렵다고 느끼고 

한장 한장 넘기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책은 두껍지만 한 페이지에 든 정보가 많지 않고

게다가 글과 그림이 함께 가기 때문에 

이 정도는 해 볼 만하다고 느껴진다. 

깊이 있는 정보책이기보다는 가볍지만 따뜻하고 친근하게~. 

그러다가 정보와 친해지는 거겠지.



l********0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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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해부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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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A-Z까지 모든 걸 보여주고픈 저자의 마음이 구성과 편집에 녹아들어 있다. 특히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가 있다. 마치 머릿속에 음식의 체계와 세계의 음식 종류를 모두 집어넣을 수 있을 것 같은 지식의 욕망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 처음엔 영문원서를 보았는데 그 책 하나만으로도 영어공부가 재밌게 될 것 같았지만 한국어 번역본이 나오니 주니어들에게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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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A-Z까지 모든 걸 보여주고픈 저자의 마음이 구성과 편집에 녹아들어 있다. 특히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가 있다. 마치 머릿속에 음식의 체계와 세계의 음식 종류를 모두 집어넣을 수 있을 것 같은 지식의 욕망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 처음엔 영문원서를 보았는데 그 책 하나만으로도 영어공부가 재밌게 될 것 같았지만 한국어 번역본이 나오니 주니어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책이다.

s*****3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