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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한 직장에 의존하는 때도 없어지고 정부의 복지정책도 믿을 수 없다. 사람들은 직장에서 벗어나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고 자유로운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이 책은 틀에 박힌 직장생활을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가진 자유기업으로 성장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직장의 익숙함과 편안함에서 머물러 있지말고 자기 기업을 세워서 살아야 된다고 충고한다. 자유기업으로 살기위한 방법은 프랜차이즈 모델을 강조한다. 그 중에서도 제2의 프랜차이즈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모델이 좋다고 한다. 투자비도 들지않고 개인의 능력을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다만,위험과 실패없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 말이 진리이다. 또 꿩먹고 알먹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직장에 대해 한 번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가지게 될 직업모형을 설계할 마음이 생긴다. 책이 두껍지 않지만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여러 말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1인기업을 설계하는 데 있어 좋은 마인드를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다. 결과는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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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모험의 연속이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인생은 모험의 연속이다. 미국의 시트콤 작가 노먼 리어는 언젠가 개인적, 사업적으로 위험을 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왜 중요한지 지적했다. "위험에 도전할지 혹은 회피할지 결정할 때 두 가지 질문을 하라. 실패했을 때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최악의 상황이 닥치면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인생은 연극 연습장이 아니고 구경꾼을 위한 스포츠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 때문에 한 번도 도전하지 않고 그럭저럭 살아가 인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실패하지 않고 단박에 성공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역사적인 위대한 인물들 역시 온갖 우여곡절을 겪었다. 인생은 그들에게도 고뇌와 전망, 낙담의 순간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를 영구적이 아니라 일시적인 후퇴로 받아들였다.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는 바로 그 태도가 만들어낸다. 절대적 빈곤이 무엇인지 아는가? 아이티의 매년 평균 소득은 250달러다. 1년에 250달러밖에 안 된다! 그렇다면 다음 해에는 600달러, 그다음 해에는 1,000달러로 뛰어오를까? 그럴 가증성은 거의 없다. 그것이 바로 절대적 빈곤이다. 우리는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떠올리며 사물을 올바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P140 현실을 제대로 보라. 중국의 '음양' 사상이 말해주듯 모든 힘에는 동일하게 정반대로 흐르는 힘이 있다. 삶과 죽음, 젊음과 늙음, 빛과 어둠, 행복과 슬픔, 부와 빈곤은 모두 음양의 대표적인 예다. 세상은 이런 이치로 돌아간다. 이것이 식사 때마다 피자에다 아이스크림을 한 통 비우고 운동은 하지 않는 동시에 살이 저절로 빠지기를 바랄 수 없는 이유다. 이것이 진짜 안정적인 삶에 발을 딛고 자유기업이 주는 자유, 스스로 시간을 계획하는 자유, 자기 인생의 선장이 되는 자유,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 자기 운명을 지배하는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유다.
P146~147 당신이 누리는 그 자유를 당연시하지 마라. 56명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목숨, 성공 그리고 신성한 명예를 걸었다. 그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풍요로웠기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 길을 개척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가?" 그 대답이 '아니오'라면 일어나서 선언하라. 당신의 개인 독립선언서에 서명하라. 파산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 자기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진정 고민한다면 당장 당신의 개인 독립선언서에 서명해야 한다. 큰 걸음을 내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작은 걸음 두 번으로 깊은 협곡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운명은 기회가 아니라 선택이 결정한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평생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여러 번 겪었다. 그는 집이 가난해 일곱 살 때부터 하루 10시간의 노동을 해야 했는데 그 상황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그의 일생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다. 스물두 살에 사업에 실패했다. 스물세 살에 다시 한번 사업에 실패했다. 스물여섯 살에 사랑하는 약혼녀가 세상을 떠났다. 스물일곱 살에 신경 질환으로 고생했다. 스물아홉 살, 서른한 살, 마흔세 살, 마흔여섯 살, 마흔일곱 살에 많은 선거에서 실패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의 고통은 끊이지 않았다. 정치적으로는 힘겹게 남북전쟁을 치렀고, 결혼생활은 낭비벽이 심한 아내 때문에 파산을 걱정할 만큼 불행했으며 가장 사랑하던 셋째 아들 윌러가 열 살도 채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지만 링컨은 고통과 좌절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늘 쾌활하게 생활했다. 누군가가 그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배운 것 중 하나는 사람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1루에 발을 붙이고는 2루로 도루할 수 없다(버크 헤지스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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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평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개인적·사업적 위험을 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왜 중요한지 지적하고 있다. 나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거나 신규 사업에 투자할 때마다 아래 두 가지 질문을 한다.
"위험에 도전할지 혹은 회피할지 결정할 때 두 가지 질문을 하라.
실패했을 때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최악의 상황이 닥치면 살아남을 수 있는가?"
인류 역사는 영웅들의 실패 이야기로 가득하다. 월트 디즈니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실직했다. 헨리 포드는 사업 초기에 파산했다. 그들 역시 실패 앞에서 크게 낙담했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미래의 성공을 보여주는 수정구슬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실패하지 않고 단박에 성공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역사적인 위대한 인물들 역시 온갖 우여곡절을 겪었다. 인생은 그들에게도 고뇌와 절만, 낙담의 순간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를 영구적이 아니라 일시적인 후퇴로 받아들였다.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는 바로 그 태도가 만들어낸다.
에이브러햄 링턴은 평생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여러 번 겪었다. 그는 집이 가난해 일곱 살 때부터 하루 10시간의 노동을 해야 했는데 그 상황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다지 나아지지 않았다.
그의 일생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다.
스물두 살에 사업에 실패했다.
스물네 살에 다시 한 번 사업에 실패했다.
스물여섯 살에 사랑하는 약혼자가 세상을 떠났다.
스물일곱 살에 신경질환으로 고생했다.
스물아홉 살, 서른한 살, 마흔세 살, 마흔여섯 살, 마흔 일곱 살에 많은 선거에서 실패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의 고통은 끊이지 않았다. 정치적으로는 힘겹게 남북전쟁을 치렀고, 결혼생활은 낭비벽이 심한 아내 때문에 파산을 걱정할 만큼 불행했으며, 가장 사랑하던 셋째아들 월리가 열 살도 채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지만 링컨은 고통과 좌절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늘 쾌활하게 생활했다. 누군가가 그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배운 것 중 하나는 사람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택은 결과를 낳으므로 좋은 선택을 하면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반대로 형편없는 선택을 하면 고통을 받는다. 인생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다.
선택할 수 있는 당신의 능력을 존중하라. 그 능력을 믿고 또 갈고닦아 실천하라.
무엇보다 당신은 자유를 선택할 수 있다. '고용'이라는 개념에서 탈피해 당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라. 업무 평가서에 능력 있는 사람으로 기록되기보다 스스로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에 도전하는 자유를 선택하라.
"기업가가 추구하는 것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권력도 영향력도 아니다. 이것은 단지 성공의 척도에 불과하다. 기업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유다! 자기계발을 할 자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자유 그리고 그 사업을 대기업으로 키울 자유다!"
위대한 사업가들은 소유당하는 쪽이 아니라 소유하는 쪽을 택했다.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도 자유와 독립을 위해 자기사업을 시작했다. 자유기업도 마찬가지다. 1루에 발을 붙이고는 2루에 도루할 수 없다. 현재 머무는 안전지대를 벗아나 다가온 기회를 붙잡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절대 자유로워질 수 없다. 이 분명한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물론 어떤 직업에 종사하면서 파트타임으로 자기사업을 할 수도 있지만, 진정 자유롭고 싶다면 어느 시점에는 그 직업에서 벗어나야 한다.
당신이 누리는 그 자유을 당연시하지 마라. 56명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목숨, 성공 그리고 신성한 명예를 걸었다. 그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풍요로웠기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당신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 길을 개척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가?"
그 대답이 '아니오'라면 일어나서 선언하라. 당신의 개인 독립선언서에 서명하라.
파산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 자기사업을 꼭 하겠다는 꿈을 갖는 것, 자유기업으로 자유를 실현하는 것, 직장이라는 안전지대에서 나오는 것을 진정 고민한다면 당장 당신의 개인 독립선언서에 서명해야 한다.
개인 독립선언서
나는 자유기업 정신으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직장과
원치 않는 상사들이 주는 중압감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 목적과 경제적 독립을 성취한다.
나는 자유기업 정신이 모두에게 해당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신에게 생각하고 꿈꾸고 배우고 행동하고
남을 신뢰할 능력을 부여받았음을 안다.
나는 스스로 충분한 잠재력을 인식해 앞으로
내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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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읽었던 책 내용 간단하게 소개해드립니다.
제목 : 1루에 발을 붙이고는 2루로 도루 할 수 없다. 저자 : 버크 헤지스 작가에 대해서 버크 헤지스는 "파이프라인의 우화"라는 책도 쓰신 분이죠 책이 작고 귀엽습니다. 페이지수도 그리 많지 않고요. 그가 쓴책들은 10개국어로 번역되어서 200만부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이정도 베스트셀러 면 한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겠죠.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분은 여러개의 사업체도 가지고 있고요, 말도 엄청 잘한다고 합니다. 어려모로 위가 롤 모델로 삼아도 될 만한 분인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공통점이 있죠. 경제적 자유를 위해 투자를 하는 거요. 그렇다면 이책 꼭 추 천드립니다.. 그리고 "파이프라인의 우화"도 추천드리고요.
1) 어떤 길을 선택하든 대가는 지불해야 한다.
->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뭔가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직면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의 차이가 날수 있으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래는 알 수가 없으니 당연한 건데, 잘되면 내가 잘난 것이고, 잘못되면 주변 사람들을 탓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반성, 또 반성 합니다. 모든 것는 내 탓이라고.
2) 살다 보면 운이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바보는 그 말을 믿는다.
-> 저는 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은 확실하게 착 달라붙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바보인 것 같습니다. 운을 믿으니까요.
3) 모든 위험을 회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위험을 인식하고 관리하면 스스로 감당할 만한 것을 선택할 수 있다.
-> 계획했던 일들이 잘되지 않으면 걱정이 많이 되지요. 요즘의 역전세 같은 것들요. 모두들 잘 이겨내시길요. ,,힘듦을 잘 극복하면 내공도 쌓이고, 멘틀도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4) 통제권을 쥔다는 것에 주목하라, 예측 가능한 모험에 도전하는 것은 무모한 도박보다 훨씬 더 현명하고 보수적인 행동이다.
-> 우리가 하는 부투는 통제권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걸까요. 반 반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임장해서 투자 한 물건 좋은 결과를 기대리는데요, 진짜 통제권은 정부 정책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결정은 내가 한것이고 정부 규제가 아무리 강해지더라도 극복해야 하는 대상인 것 같습니다.
5) 우리는 실수에 관대하지 않아 경쟁력을 잃었다. 실패를 회피하는 데 급급하면 조직은 무기력해진다. 실수도 시도하는 사람만 할 수 있는 법이다.
-> 회사에서 그렇습니다. 실수를 크게 걱정하고 질책을 하는 분위기 이다 보니 아무도 쉽게 도전하려 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하여 조직은 점점 결정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고, 느려지고,
계속 돌다리만 두드리는 그런 현상들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 내가 내린 결정, 선택 내가 책임지고 가는 수밖에 없지요.
6)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배운 것 중 하나는 사람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 저는 항상 저를 낮게 생각하는 자랑질을 잘 못하는 그런 사람 이였습니다. 저는 잘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독서입니다. 정말 많은 책을 읽고 싶은 욕심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막 자랑하고 다닙니다. 푼수처럼요. 그래야, 독서를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주변 사람들에게 책 읽는다고 계속 말하고 다니는 거죠. 저 자신을 코너로 밀어 넣으려고.
그래서, 저의 닉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책읽벤"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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