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곰,빠숑 김학력 정철진 등 작가님의 <재테크 트렌드 2018>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비록 2024년에 읽었지만 재테크에 대해 잘 모르는 저에게 재테크가 뭔지 훑어 보기 좋은 책 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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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트렌드 2018'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은 국내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재테크 전문가 5인이 공동으로 2018년의 재테크와 경제 전망에 대해 쓴 글을 모은 것이다. 세계경제,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 대해 중요한 트렌드 이슈들과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유용했다. 특히 새정부의 부동산에 대한 규제와 그로 인한 대처방법에 대해 다룬 글들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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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며 또 눈에 띈 책이다. 사회 초년생으로서는 와닿지 않는 큰 규모의 이야기가 많았다. 아파트며 꼬마빌딩이며 부동산 얘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그냥 좀 아는 어르신들 이야기 듣는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읽었다. 여러 명의 화자가 이야기해주는데 아쉽게도 그다지 정리된 구성은 아니라서 읽으면서 좀 정신없었다. 트렌드코리아처럼 앞으로도 계속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매년 초에 가볍게 읽을거리를 찾는다면 집어들만하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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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관련된 책으로는 처음 읽어보는 책입니다. 재테크에 크게 관심도 없었고 그냥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부동산시장이 과열된 상황인데 내 집 마련을 못한 소시민으로서 치솟는 전세값에 계속 이사를 다니고 있어요. 더는 안되겠다 싶어 읽어보게 된 첫 재테크 책입니다. 사실 막 특별한 묘책 같은 것이 있는 건 아니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정확한 용어로 짚어주는 느낌의 책입니다. 그리고 2018이란 연도가 들어간 책 답게 아주 구체적으로 지역이나 아파트 이름을 명시하고 있네요. 100% 신뢰는 근물이겠지만 참고용으로 읽어봄직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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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저금리 시대를 맞아 재테크 공부는 필수다. 경제 신문과 경제 관련 TV 프로그램을 탐독하지만 투자는 정말 쉽지않고, 고수는 널려있고 그들을 따라잡기 위한 공부에도 끝이없다는 것을 매일 느낀다. 신 정부가 들어서고 부동산 극약 처방부터 경제 관련 각종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위기를 느끼는 사람, 그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시장을 연구하고 있다. 주식 시장은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연일 뜨겁게 상승하고 있고 코스피는 3000 선을 넘을 수 있을지 확실치 않지만, 코스닥 1000 선은 충분해 보인다. 그러나 바이오 주를 필두로 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거품으로 보이기도 한다.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들도 단기간에 엄청난 폭등을 했으나 과열을 식히기 위한 정부의 폭압적 억제 정책으로 거품이 상당히 꺼졌고 저점을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과세, 상가 투자도 재테크를 위해선 필수적인 분야이다. 이 책은 2018 년을 예상하며 세계 시장의 흐름을 읽고 국내 정책을 예상하며 그에 맞는 자산 증식을 위한 지침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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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재테크 수단으로서 부동산 만한 것이 없다. 저축이나 주식, 암호화폐등의 위험성에 비한다면 부동산을 공부하여 위험을 피해가면서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의 고수인 5명의 필진들이 각자 자기 분야에서의 투자 전망을 밝히고 있다. 부동산 및 아파트 투자, 금융 재테크, 절세를 위한 세테크 및 꼬마 빌딩을 비롯한 임대사업등에 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투자가 쉬운 일은 아니므로 책 내용을 잘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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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재테크도 공부해야하는 시대다. 대충해서는 안하느니만 못하고 전문가 못지않게 공부해야 약간의 보상이 따라온다. 그만큼 수익을 내기 힘든 시대이고 덕분에 대한민국에 부동산을 가진 사람들은 별거 없이 돈을 벌고있다. 이 책도 결국엔 부동산에 관한 내용이다. 2018년 새로운 관점의 재테크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냥 부동산에 관한 내용이다. 정부가 바뀌었고 이전과는 부동산에 대해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거 같으니 미리미리 공부해서 부동산으로 수익내라는 말이다. 첫번째로 등장하는게 아파트다. 한국에서 재테크하면 첫째도 아파트, 둘째도 아파트다. 서울에 밀집해서 사는 모양때문에 좁은 땅 위로 뻗어올라간 아파트가 재테크의 꽃이니까. 어떤 종류의 어느지역 아파트가 투자하기 좋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달러와 국제유가, 비트코인 관련해서 짤막하게 나온다. 이책이 쓰여진걸 보니 작년 11월이다. 요즘 뉴에스 가장 화두는 비트코인인데 확실히 비중이 적다. 가상화폐에 대한 저자들의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서 일까 생각해본다. 세테크 전략도 결국 부동산이다. 부동산 얘기 구구절절 하다가 마지막엔 꼬마 빌딩으로 끝을낸다. 이것도 부동산..... 갑갑해서 읽다가 멈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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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 공부 안하면 집 사기 어려운 세상이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이 나와서 구매하게 되었다. 티비나 경제관련 뉴스 방송을 보기만 하다 부동산 관련 재테크 책을 읽으니 이해하기도 쉽고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 읽기 쉽게 씌여 있어서 재밌게 읽을수 있었다.. 금융과 비트코인에 대한 것도 흥미있게 읽었는데 좀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었음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꼬마 빌딩 투자 재테크 사업과 세금에 관련된 내용은 유익하고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하지만 모든게 서울 수도권 중심이라 지방에 사는 사람은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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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가 들어선 뒤 바뀐 부동산 정책을 이해하고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투자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이 나온 시기가 2017년 말로, 2018년을 대비한 책이라 할 수 있겠는데 전 좀 늦게 읽었네요. 당장 투자하거나 해서 적용할 상황은 아니지만 어떤식으로 부동산 시장이 흘러갈지 예측하고 알아두는 차원에서 읽을 만 했습니다. 관심은 있는데 가끔 이런 서적이나 읽지 경제 뉴스 한 번 제대로 챙겨보질 않아서 예측과 맞게 가고있는지 조차 잘 모르겠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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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제목은 '부동산 재태크 트렌드 2018'이 맞는 것 같다. 필자들이 전부 부동산 전문가인 만큼 부동산을 위주로 기술해놓은 까닭이다. 당연히 그 사실을 알고 구입을 했기에 개인적인 목적에는 부합하는 책이었다. 빠숑의 경우 기존의 서울 부동산의 미래와 비슷한 견해를 밝히고 있고, 다른 저자들 역시 부동산의 (장기적인) 우상향 곡선을 믿고, 증명하고 있다. 재태크와 떨어질 수 없는 우리내 월급쟁이들은 한번 볼 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