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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는 공책 정도만한 크기예요 생각보다는 좀 작았어요~ 그래도 막상 색칠해보니 너무 큰 것보다는 적당히 작은 편이 에너지도 많이 뺏기지 않고 좋았네요 학생 때 그림그리는거 좋아했었는데 나이 먹고 색연필 잡을 일 없다가 오랜만에 색연필 잡고 색칠놀이 했는데 시간도 잘 가고 힐링되도 너무 좋네요 :) 연필 질감으로 스케치가 잘 되어 있어서 가이드라인으로 그 위에 색연필로 명암 넣으며 칠하기에 편했어요 예쁜 그림이 많은데 그리면 그릴 수록 실력이 좋아길거라 기대하고 찬찬히 한 작품씩 한 작품씩 만들어나가볼게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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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가 인상적이어서 색칠하는 내내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숲과 소녀를 테마로 한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보는 재미도 있었고, 색을 채워 넣으며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도안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완성 후에도 소장하고 싶을 만큼 감성적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힐링이 필요한 순간에 펼쳐보기 좋은 컬러링북입니다. |
| 현실의 그림이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그림이 힐링이 됩니다. 제본방식이 색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편리하고 저자 특유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체와 사물을 묘사하는 디테일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색칠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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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알게된 애뽈 작가님의 첫 컬러링 북이다. 왼쪽에 예시가 있어서 색깔고민없이 칠할수 있다. 예쁜 일러스트 도안들이 가득하고 힐링되는 숲소녀와 동물친구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졋다. 아직 명암부분이나 바탕 칠하기가 쉽지않은데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으며 너무 만족스러운 컬러링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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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하기 전에 그냥 그림을 보고만있어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그냥 가서 안아주고 싶네요. 색칠을 하면서 구석구석 더 자세하게 보게 되는데 자세히 보니 더 사랑스러워요. 원본만큼 이쁜 색으로는 칠해지지 않아 좀 아쉽지만 (제가 실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색칠하며 맘껏 힐링하고있습니다. 종이도 적당히 두꺼워서 색연필은 물론, 붓펜으로 색칠해도 일어나거나 울퉁불퉁해지지 않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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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을 보면 자꾸 한번 따라 그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구경하던 중에 예뽈의 숲소녀 컬러링북을 보게 되었어요.그래서 책장을 넘기는데 내 나이가 오십이 넘어가는데도 소녀같은 순수하고 아련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림을 보고 있는데 마음이 따뜻하고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이런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면 참 좋겠어요.이런 그림들을 많이 보면 언젠가는 잘 그리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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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동아리 때문에 샀는데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옆에 그림도 있어서 보고 색칠 하기 좋다. 그림의 양도 적당히 많았고, 중간중간 테마(?)가 있어서 보기 좋았다. 그림도 너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그림이 예뻐서 아무렇게나 색칠 해도 예쁘게 된다. 애뽈님의 다른 컬러링북들은 더 사고 싶다. 색칠하기 귀찮은데 막상 색칠 하면 예쁘게 색칠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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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아이가 늘 그림을 그리거나 그려달라해서 찾다 보니 이렇게 예쁜 그림책이 있었네요. 딸이 보고 이 책 속 집이 너무 예쁘다고 한 장 한 장 보여주며 자기도 크면 이런 집에 살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색칠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한 것 보다 너무 예쁘게 색칠을 잘해주네요.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조금만 색칠해도 아주 멋진 작품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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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링 시작하면 누구나 가지고 슾어하는 컬9인 것 같아요. 예쁜 도안 보고 있으면 그냥 힐링이 되는 것 같은데, 망칠까 좀 걱정이 됩니다. 사이즈는 A4 보다 작아서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이고. 원본이 옆에 있어서 색 선택이 어려운 저에겐 참고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180도로 짝 펴지지 않아서 색칠할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도안이 이쁘지만 초보인 저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는 듯 하네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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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의 숲소녀 컬러링북] -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요 - / 잠시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서 벗어나 검은펜으로 그려진 그림을 색색의 색연필로 채워보세요. 가느다란 선으로 그려낸 스케치 위에 좋아하는 색을 가득 칠해주세요. 당신의 색으로 그린 숲속 소녀의 일상은 분명 따뜻함으로 가득 차 있을 겁니다.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매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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