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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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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도 특히 물리 과목은 학창시절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과목 중 하나였다. 이공계 계통이 아니라 더욱 어렵게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나마 과학을 우리 어릴 때처럼 교과목으로만 접하지 않아서 인지 별다른 거부감 없이 책도 그렇고 일반적인 공부도 곧잘 따라가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물리학은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과학 분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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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도 특히 물리 과목은 학창시절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과목 중 하나였다. 이공계 계통이 아니라 더욱 어렵게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나마 과학을 우리 어릴 때처럼 교과목으로만 접하지 않아서 인지 별다른 거부감 없이 책도 그렇고 일반적인 공부도 곧잘 따라가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물리학은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과학 분야라고 한다.

그렇다 물리학 하면 밀도, 전기분해, 빛과 속도, 핵분열 등 단어로만 띄엄띄엄 생각나는 건 엄마가 잘 모르기 때문인 것이다.

그린북에서 나온 멋진 물리학 이야기는 지난번 읽은 멋진 천문학 이야기를 접해서 인지 친근감 있게 다가와 좋았다.

아이들도 많은 복잡한 설명으로 이루어진 책이 아니라서 곁에 두고 읽기 좋다고 좋아한다.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 이야기는 아주 유명하다.

시칠리아 왕이 왕관을 만드는 금 장인에게 왕관을 만들라고 지시를 하고 충분하게 금이 쓰였는지를 알고 싶어서 그것을 조사해 달라는 요청을 한다.

아르키메데스는 고민을 하기 시작하는데 목욕물을 받아 몸을 욕조에 담궈 물이 흘러넘치는 것을 보고 그 넘치는 양을 보고 부피를 알 수 있었고 그것으로 밀도 계산을 하게 된다. 그 사실을 알고 아르키메데스가 벌거벗고 유레카를 외치게 된다.

이론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중간중간 실험파트를 끼워넣어 실험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방 안에서 구름 만들기는 충분히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놀이이다.

간단하면서도 신기한 과학놀이로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다.

전자기파 스펙트럼은 모두 빚의 형태로 이루어진 것이다. 감마선부터 라디오파(전파)까지 형성 되어있는데 우리 눈에 보이는 빚은 가시광선 뿐 이다.

가시광선은 전등과 태양의 빛이다. 빛의 파장이 가장 길면 에너지는 가장 적고 파장이 짧으면 에너지는 가장 크다. 감마선과 같은 것은 파장이 짧으며 에너지가 가장 큰 원자핵 방사능이 그러한 것들이다. 빛의 파동도 이와 같다. 빛은 물질로 전달이 되면 굴절한다. 물질에서 물질로 이동해 꺽여 속도가 줄어든다. 컵 속에 든 빨대나 사람이 수영장에서 물속에 있는 몸과 바깥에 나온 몸이 달라 보이는 것 등이 그 예이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롤러코스터는 위로 올라갈수록 에너지를 계속 쌓는다. 그리고 롤러코스터가 내려갈 때 그 에너지가 사용된다. 이러한 에너지를 중력 위치 에너지라고 부른다. 속력이 붙을수록 중력 위치 에너지는 운동 에너지로 바뀌고 다시 오르막으로 오를 땐 중력 위치 에너지로 바뀌는 반복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롤러코스터를 탈 때 느끼는 기분이 다른 이유는 힘들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살면서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빛과 힘, 밀도, 속도, 중력 등 유기적인 관계 안에서 그 원리를 알고 이해하는 것은 더 깊은 탐구를 위해서 꼭 필요함을 느꼈고 아이들과 새로운 사실을 알고 이야기하는 동안 즐거운 시간이었다.    

 

 

 

 

j***y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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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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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멋진 천문학 이야기A4용지의 절반 사이즈로 휴대하기 쉬운 천문학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천문학이라는 주제를 놓고 아이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니 생각보다는 알고있는 지식이 얉아서 한 번쯤은 제대로 건드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멋진 천문학이야기를 통해 도움을 받았네요천문학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넓고 어디서부터 아이에게 접근시켜 줘야될지 모를 때이 책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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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멋진 천문학 이야기



A4용지의 절반 사이즈로 휴대하기 쉬운
천문학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천문학이라는 주제를 놓고 아이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니

생각보다는 알고있는 지식이 얉아서 한 번쯤은
제대로 건드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멋진 천문학이야기를 통해 도움을 받았네요


천문학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넓고 어디서부터 아이에게 접근시켜 줘야될지 모를 때

이 책의 차례에 소개되었지만
 
초등 중ㆍ고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하나의 주제마다 꼭 알아야  할 지식과 함께

실험도 들어있어서

그냥 읽고 끝나는 천문학이 아닌

아이가 생각을 한 번 해보게끔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 괜찮네~~라는 생각을 갖게끔 해요

무엇보다

천문학은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우주의 광대한 지식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천문학이라는 분야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아이들은 어렵게 느끼기 마련인데

책에서 나오는 과학 삽화들이 아이들이 읽기에 또한 재미를 더 하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천문학 책입니다

j*******0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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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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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은 어쩐지 매우 어렵고 천체망원경이 어마어마한 크기로 등장하여 사진만 보아도 압도되는 그런 내용이 가득하다고 오해했는데 도서출판 그린북의 신간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 책은 지금까지 만나본적 없는 신비로우면서도 재미있어서 더욱 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았다네요.    처음 천문학이라는 지식 세계로 들어가는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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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은 어쩐지 매우 어렵고 천체망원경이 어마어마한

크기로 등장하여 사진만 보아도 압도되는 그런 내용이 가득하다고 오해했는데

도서출판 그린북의 신간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 책은 지금까지 만나본적 없는

신비로우면서도 재미있어서 더욱 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았다네요. 

 


처음 천문학이라는 지식 세계로 들어가는 첫번째 책으로 좋을 이 도서는 일단

책의 크기부터 독특해서 아이들이 한 손에 올려놓고 볼 수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생각보다 두껍지 않으면서도 팡팡 튀는 팝핀 컬러 디자인이 좋다더군요.

천문학 이론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아주 재미있는 실제로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이 중간중간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만나본적 없는 매우 독특한 천문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재미있는 도서더라구요.



사실 우리가 밤하늘을 관찰하면 밝은 도시 속에서는 별을 식별하기도

힘든 경우가 많고 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면 인공위성인 경우도 많아서

도심을 벗어나서 가끔 천문대를 방문하는 것이 관찰하기 좋은 경우가 많죠.

가끔 여름에 캠핑을 가면서 천문대를 코스에 넣어서 밤하늘을 관찰하고

별자리에 관심을 가지기를 바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지금같은 겨울에

 밤하늘을 관찰하면 더 큰 우주에 존재하는 별들과 만날 수 있다더군요.

우주라는 공간은 아이들과 천문대를 방문해서 천체망원경을 본다고 해도 모두

파악할 수 없는 무궁무진한 공간이기에 이 재미있는 도서를 보면서

그 방대한 우주 공간 속 많은 행성, 은하, 별들을 조금이나마 맛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이 도서가 조금 특별한 이유는 바로 단순한 천문학적 지식을 가득 수록하여

아이들에게 끝도 없는 정보만을 내던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잇는

지구랑 비슷한 행성들이 우주상에 무엇이 있고 NASA 미국 항공 우주국의 우주 비행사가

되는 법과 같은 아주 현실적인 측면을 부각한 책이라서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요.

흔하게 천문학 관련 도서를 보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런 태양계 순서로

별들을 탐색하는 그런 정형화된 도서가 아니라 매우 독특하게 나만의 로켓도

만들어보고 정말 이상한 행성들도 구경했다가 갑자기 천문학의 영웅들도 만나거든요.

 물론 천문학의 기본이 되는 우주의 탄생부터 지금 현대의 우주 연구의 최신이

과연 어디까지 왔으며 과연 우리가 어떤 미래의 천문학을 만나게 될 것인가라는

학문적인 측면도 결코 소홀하지 않고 충실하게 담겨 있는 것도 인상적이죠.

아이들에게 조금 생소할 수 있는 다양한 천문학에 쓰이는 용어도 따로 코너를

마련해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여 애들의 눈높이에 맞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소화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신기한 우주 이야기가 있었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애들이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천문학의 세계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우리 일상의

용품들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진행할 수 있는 실험 덕분에 더욱 생동감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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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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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곳은 언제나 막연한 동경을 품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며, 그 배일이 조금씩 벗겨져 나가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미개척지, 미지의 공간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우주에 대한 학문인 천문학은 예로부터 특별한 영역으로 인식되어져 왔을 뿐더러, 언제나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그런 분야입니다.   그런 천문학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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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라는 곳은 언제나 막연한 동경을 품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과학이 발달하며, 그 배일이 조금씩 벗겨져 나가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미개척지, 미지의 공간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우주에 대한 학문인 천문학은 예로부터 특별한 영역으로 인식되어져 왔을 뿐더러, 언제나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그런 분야입니다.

 

그런 천문학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런저런 것들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좋은 책이 여기 있습니다. 도서출판 그린북에서 금번 출간된 멋진 천문학 이야기란 책입니다.

 

책은 가로로 넓은 형태의 다소 귀여운 사이즈입니다(157*213mm). 표지에 그려진 다양한 별들의 모양과 우주선, 별자리, 망원경 등의 예쁜 그림들이 미지의 세계로 어서 오라 손짓하는 것 같습니다.

 

책은 조금은 산만한 느낌입니다. 내용별로 잘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모아 놓았다기보다는 천문학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주제별로 잘 정리하였지만, 이렇게 정리된 것들을 무작위로 자유롭게 소개하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밤하늘을 관찰하는 방법, 망원경의 원리 및 다양한 망원경들 소개, 우주 용어 소개, 우주 공간에 대한 소개, 천문학을 발전시킨 사람들에 대해, 우주 비행사가 되는 방법, 별들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소멸, 등 다양한 내용들을 조금은 자유롭게, 조금은 산만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자유로움이 광활한 우주 그 본연의 느낌을 갖게도 합니다.

 

이 책 안에는 학문적인 내용도 들어 있고, 천문학의 역사, 학자들의 계보도 담겨 있습니다. 취미 생활로 시작할 수 있는 우주 관찰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으며, 실제 실험하고 만들기를 할 수 있는 활동학습 내용들까지 참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두툼하지 않고, 오히려 조금은 귀여운 느낌의 책자 안에 참 다양한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음에 놀라게 됩니다. 전문적이어서 조금은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들도 제법 많지만, 그럼에도 각각의 내용들이 눈에 쏙 들어오게 잘 정리되어 있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을 보고 나니, 망원경 제품들을 자꾸 찾아보고 살펴보게 되는 부작용(?)도 있답니다.^^

h***r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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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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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지구의 운명과 함께한 우리 인류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장소는 바닷속과 우주일거에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은 먼 과거로부터 우주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졌어요. 하늘과 별자리를 관찰하는 시작으로부터 우주 탐사선을 통한 개척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수많은 천문학 이야기중 우리 아이들이 꼬옥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히 기록한 이 책과 함께 인류가 달려온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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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지구의 운명과 함께한 우리 인류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장소는 바닷속과 우주일거에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은 먼 과거로부터 우주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졌어요. 하늘과 별자리를 관찰하는 시작으로부터 우주 탐사선을 통한 개척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수많은 천문학 이야기중 우리 아이들이 꼬옥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히 기록한 이 책과 함께 인류가 달려온 과거 이야기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의 이야기까지 살펴보기로 해요.
 

 

우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오래된 우주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담기는 힘들었을거에요. 하지만 지은이는 그중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골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이 내용이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게 됩니다. 
 

 

우주의 무중력 상태를 이해하기 위해 중력을 거슬러 보도록 해요. 물이 가득 담긴 컵 위에 얇고 판판한 판지를 덮어서 판지 밑을 한 손바닥으로 받치고 다른 손으로 컵을 집어 위아래로 뒤집어요. 판지 밑을 받치던 손을 천천히 빼 보아도 판지는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어요.

풍선에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앞으로 돌진하는 추진력 실험을 통해 우주선의 로켓 추진 방식을 이해할 수 있어요.​ 

 

 

멋진 고리를 가진 행성인 토성은 태양에서 여섯 번째로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이에요. 갈릴레오는 토성의 고리를 '귀'라고 표현했어요. 토성의 고리는 발견된 순서에 따라 영어 알파벳으로 구분되는데 각각의 고리는 토성 주변을 서로 다른 속도로 돌고 있어요. C 고리는 커다란 크레이프 빵처럼 생겨서 '크레이프 고리'라는 별명을 가졌고, F 고리는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라는 2개의 위성에 의해 붙들려 있어요.

천문학자가 되고 싶은데 근사하고 값비싼 장비가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하늘로 손을 뻗어 하늘을 관찰할 수 있어요. 한쪽 팔을 쭉 뻗고 손등을 보이게 했을 때, 엄지손가락 끝과 새끼손가락 끝이 이루는 각도는 20도랍니다. 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과 마지막 별이 이루는 각도와 거의 같아요. 주먹을 쥐면 이보다 더 짧은 거리도 쉽게 측정할 수 있어요. 주먹의 폭이 거의 10도에 해당해요. 새끼손가락은 1도를, 엄지손가락은 2도를 나타내요. 새끼손가락은 달을 완전히 가릴 수 있어요. 이런 기술을 완전히 익히고 나면 여러 별이나 행성까지의 대략적인 거리를 알아낼 수 있어요.​ 

 

 

오늘날 우리들이 천문학을 잘 이해하고 더 많은 정보를 알게된 것은 바로 천문학의 영웅들 덕분이죠.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통해 우주가 탄생하는 순간을 얼핏이나마 살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천체 역학의 아버지 요하네스 케플러, 현대 천문학의 아버지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외부 은하계를 다루는 천문학을 이끈 에드윈 허블을 통해 천문학의 미래가 밝아졌어요.
 

 

138억 년 전 빅뱅을 통해 탄생한 우주에 대한 동경은 수많은 업적들과 함께 천문학의 발전을 가져왔고 1843년 독일의 천문학자 사무엘 하인리히 슈바베가 태양 흑점에 주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할때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천문학의 역사가 약 5,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현대 천문학의 발전을 이끈 가장 획기적인 발전은 지난 약 100년 사이에 이루어졌어요.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고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 표면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2012년 화성 탐사 로봇인 큐리오시티호가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할 때까지 우주로 내딛은 위대한 한 발자국은 점점 거대한 도약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현재 우리는 초거대 우주 망원경을 만들고 다른 행성의 표면에 탐사 로봇을 보내 관측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우주을 계속 탐험하겠다는 인류의 욕망은 멈추지 않을거에요. 2012년 발표된 마르스 원 프로젝트에 따라 화성에 사람이 착륙할 만한 장소 4곳을 찾는 등 유인 화성 탐사가 진행되고 있고, 2013년 12월 19일에 발사된 '가이아'는 1기가픽셀의 디지털 카메라를 싣고 가장 크고 정확한 3차원 우주 사진을 찍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화성과 달 탐사를 비롯해 소행성 착륙 작전을 위해 만든 새로운 우주왕복선 오리온호는 2020년에 최초로 승무원을 싣고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랍니다.

 

 

이 책과 함께 배운 천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더 많이 알고 싶다면 책에 소개된 웹사이트, 트위터에서 더 많은 최신 천문학 정보를 찾을 수 있을거에요.

책 뒤편엔 어렵고 복잡한 천문학 분야의 용어에 대하여 많이 쓰이는 낱말을 골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도록 해요. 이 책과 함께 우주에 대한 문을 열어 본다면 더 많은 궁금한 내용을 공부하고 더 깊은 우주의 신비를 찾아나서는 천문학 공부에 멋진 네비게이션 친구를 얻게 되는 일일거에요.​ 

m*****0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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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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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그저 깜깜한 공간일까요? 우리 함께 파헤쳐 보아요.「멋진 천문학 이야기」 아기자기한 책 사이즈나 표지만 보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일거라 생각했다.그런데 생각보다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들녀석과 함께 읽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별에 관해선 나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 마치 눈을 빛내며 책을 보는 듯 했다.우리가 망원경을 통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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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그저 깜깜한 공간일까요? 우리 함께 파헤쳐 보아요.


멋진 천문학 이야기」 아기자기한 책 사이즈나 표지만 보면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초등학교 고학년 아들녀석과 함께 읽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별에 관해선 나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 마치 눈을 빛내며 책을 보는 듯 했다.


우리가 망원경을 통해 볼 수 있는 우주는 1퍼센트 미만이라고 한다.

그런 우주 안에 존재하는 우리의 크기가 얼마나 작을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재미있었다.

가장 먼저! 수많은 별들에 붙여진 이름이 잘 정리되어 있다.

그런 우주를 볼 수 있는 망원경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었다.

생각보다 간단한 원리로 그 넓은 우주를 볼 수 있다니 신기했다.



빅뱅이론, 빅크런치 이론, 만유인력의 법칙, 은하수, 은하계 등 다양한 정보 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실험해 보며 좀더 재미있게 이론들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천문학과 관련한 이론을 정리한 영웅들의 이야기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으며,

우주에 갈 수 있는 비행사가 되기위한 방법도 잘 설명되어 있었다.


수십억 년의 세월과 엄청나게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이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것은 불가능 하지만,

그래도 작가는 재미난 내용들을 쏙쏙 뽑아서 구성했다는 말이 책에서 느껴질만큼

알차고 재미난 내용들이 다양했다.


어린 학생들이 별에 관심을 보이고 천문학과 관련된 꿈을 꾸고 있다면,

그와 관련된 기본 지식들을 이해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으며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져 꼭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무한한 우주 너머를 상상해 보며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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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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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글 맬컴 크로프트/그림 데이미언 웨그힐/옮김 김아림그린북  천문학이란 단어는 엄마가 느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대단하고 거창하고 복잡하다는 편견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과학, 우주에 관한 관련 책들을 많이 건네주고 이야기하는 편이다.다행이 큰아이는 별자리와 행성 그리고 신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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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 이야기

글 맬컴 크로프트/그림 데이미언 웨그힐/옮김 김아림

그린북

 

천문학이란 단어는 엄마가 느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대단하고 거창하고 복잡하다는 편견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과학, 우주에 관한 관련 책들을 많이 건네주고 이야기하는 편이다.

다행이 큰아이는 별자리와 행성 그리고 신화에 대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래서 인지 아랫 동생들도 자연스레 따라감이 익숙하다.

이 책은 천문학은 전체, 우주, 그리고 우주에 대한 물리학을 전체적으로 다루는 과학의 한 분야라고 이야기한다.

넓고 방대한 이야기를 하루아침에 다 알 수는 없지만 멋진 천문학 이야기는 지은이가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쏙쏙 뽑아 알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각 장마다 궁금한 우주에 관한 이야기들이 한가득이다.

행성에도 수많은 행성들이 있기에  다이아몬드 행성이라 불리우는 게자리55e행성과 용암행성에 대한 설명이다.

표면 온도가 2027도에 달하는 이 용암행성은 철도 녹일 수 있다고 한다.

우주 학자들은 지구와 같은 환경에서 생명이 지낼 수 있는 영역인 골디락스 영역에 대한 연구를 지금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만약 미래의 언젠가 이런곳이 발견된다면 지구에서 이주하여 다른 행성에서 살 수도 있을것이다.

드넓은 우주를 속속들이 안다는건 그만큼 과학이 발전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주에서 가장 작은 입자로 통하는 쿼크의 단위부터 제일 큰 솜브레로은하까지 규모의 개념을 정리해주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우주가 커지면서 팽창 속도도 빨라진다고 한다.

허블이 발견한 허블 법칙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은하와  별, 행성들이 사라지고 생기고 하는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우주의 신비를 이 책으로 다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몰랐던 사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 책이다.


우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멋진 천문학 이야기

호기심 이야기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또한 책의 모양이 한손에 쉽게 잡히는 책으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해 더욱 끌린다.

j***y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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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고 재미난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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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멋진 천문학 이야기 멋진 천문학 이야기는 일반적인 A4 크기의 책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책이예요. 우주, 별, 혜성 같은 단어는 마법처럼 아이들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저는 학창시절에는 지구과학에서 거리 계산하고 하는 거 질색이었는데,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천문관측 프로그램이나 과학관에서 별 이야기를 들으면서 천문학이 정말 매력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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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멋진 천문학 이야기


멋진 천문학 이야기는 일반적인 A4 크기의 책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책이예요.

우주, 별, 혜성 같은 단어는 마법처럼 아이들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저는 학창시절에는 지구과학에서 거리 계산하고 하는 거 질색이었는데,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천문관측 프로그램이나

과학관에서 별 이야기를 들으면서 천문학이 정말 매력적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아이들이랑 별 관측 캠핑, 천문관찰 프로그램에

가서 이야기를 듣다보면 정말 넓고 넓은 우주~ 아직 답이 정해지지 않아 수수께끼같은 우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막 샘솟을 때가 있답니다.  ^^


[독후활동]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서는 천문학은 스릴 넘치는 탐정 소설같아 누가 범인인지 절대 알 수 없는 탐정소설로 , 증거를 보며 꿰어 맞추고

추츠가고 스토리를 만드는 일이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며 아이들을 천문학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어요.

쌍안경이나 망원경으로 볼 수있는 건 1 퍼센트 미만이라지만 그냥 눈으로 봐도 밤하늘은 멋진걸요.. 밤 하늘에서 보이는 혜성, 성운, 별똥별, 별(항성) , 행성 등의 차이에 대한 설명, 밤 하늘을 관찰하는 방법으로 책이 시작되고 있어요. 별이 깜박되는 건 마술이 아니라 별과 우리 사이의 거리가 엄청 멀어서 그 사이의 대기가 계속 움직여서 그렇다네요 ! ^^

과천과학관에 가서 알게 되었던 2022년 완설될 예정인 유럽의 초대형 천체 망원경에 대해서도 나오고 (지름 39미터의 거울이 들어있다니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것 같아요.) 우주의 시작과 끝에 대한 이야기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도 천문학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직접 실험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멋졌어요.


풍선으로 로켓을 직접 만들거나 만유인력에 대해서도 실험을 통해 더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고, 운석도 만들어보고

일반적으로 태양계에 대해 수금지화목토천혜명.. 이렇게 순서만 달달 외웠던 나와 달리 두루마리 휴지를 이용해서

태양계 행성 간의 거리를 직접 표시해 보고 만들어보면 아이들 머리 속에 천문학이 정말 재미나게 느껴질 것 같아요.

 

뒤에 나오는 블랙홀까지.. 아이가 정말 흥미롭게읽고 OX퀴즈를 직접 만드는 도구활동도 해 보았어요.

그리고 자꾸 엄마를 쫒아다니며 답을 맞춰 보라고 하네요. - -(이러지만... )

 

아무튼 정말 앙증맞은 사이즈와는 달리 너무 흥미롭고  재미난 내용의 천문학 이야기 책이었어요.

겨울 방학 때 천문대에 갈 예정인데 책 속 여러가지실험도 직접 해보고 별을 보면 보다 더 알찬 체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s*****9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천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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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에 대해서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거 싶을 만큼책에 담긴 내용이 어마무지 하게 많으네요.익숙한 아인슈타인부터생소한 초대형 천체 망원경까지어느 하나 버릴 것없이 채워져 있답니다.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이미지가 워낙 잘 구성되어져 있어서이해가 쉽게 되네요.아이들 책이지만 같이 읽다보면상식이 쭉쭉 늘어나는 아이들 책이라고 무시할 수 절대 없는 듯 해요.매년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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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거 싶을 만큼

책에 담긴 내용이 어마무지 하게 많으네요.

익숙한 아인슈타인부터

생소한 초대형 천체 망원경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없이 채워져 있답니다.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이미지가 워낙 잘 구성되어져 있어서

이해가 쉽게 되네요.

아이들 책이지만 같이 읽다보면

상식이 쭉쭉 늘어나는

아이들 책이라고 무시할 수 절대 없는 듯 해요.


매년 약 500개의 소행성이 지구 표면에 떨어진다는데

과학자들이 그 중 발견하는 건 겨우 5~6개 뿐이라니

우주라는 공간에서

인간의 능력은 정말 미미하기 그지 없네요.

그래서 앞으로의 발견들이

더 흥미진진 할테지만 말이죠.

 

부끄럽지만 지구와 비슷한 행성들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알아가면 갈수록 무궁무진한 천문학의 세계

그 천문학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첫 걸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7*****u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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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다!천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  우주와 행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멋진 책 선물이 될 듯 합니다.우주비행사가 꿈인 울 둘째,책에 여러가지 우주관련 지식들이 나와 있어서 아이악 먼저 관심을 보이고,초등학생을 위한 천문학 책이라 더욱 와 닿을 듯 하네요.자신의 꿈을 향해 과학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가져주었으면 합니다.수십억 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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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다!

천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 


 

우주와 행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멋진 책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우주비행사가 꿈인 울 둘째,
책에 여러가지 우주관련 지식들이 나와 있어서 아이악 먼저 관심을 보이고,
초등학생을 위한 천문학 책이라 더욱 와 닿을 듯 하네요.
자신의 꿈을 향해 과학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수십억 년의 세월과 함께 점점 커지는 우주와 그 우주 공간 속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이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 건 불가능해서 지은이 맬컴 크로프트는

지금까지 배웠던 천문학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뽑아서

이번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밤하늘을 관찰할 때 밤하늘이 맑고, 초능력을 이용해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본다고 해도 우주 전체의 4퍼센트밖에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별과 행성, 은하를 전부 볼 수 잇는 능력이 있다고 해도 말이에요.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큽니다.

그래서 현재 지구상에 설치된 엄청나게 큰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들도

우주가 얼마나 거대한지를 제대로 볼 수도, 파악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들을 이번 [멋진 천문학 이야기]를 통해서

우주 망원경의 원리에서부터 천문학의 역사까지 보이지 않는 빛과 미지의

우주 공간을 배우고,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규모의

우주 세계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우주의 탄생부터 21세기 인간의 우주여행 이야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들을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빠져 있을 것이랍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천문학이 조금은 가까이 다와가 있지 않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7.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