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인생 최악의 서적중 이책을 1등으로 올려 드립니다. 이 책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구글 번역기 보다 못한... 발로한 듯한 번역 2. 간단한 내용도 장황하게 설명하여, 오히려 이해도를 떨어 뜨림. 3. 쓸데 없는 소설을 집어 넣어 맥을 끊음 단락 초입마다, 쓸데 없는 스키장관련 소설이 들어 있어, 처음 보는 사람의 어이를 상실케함. 소설을 집어넣어 이해도를 높이려는 의도인듯 보이나, 대략 난감함. 4. asp.net core에 대한 이야기 보다 주변 언저리 얘기로 지면의 반이상 날아감. 5. asp.net core의 깊숙한 내용이 전혀 보이지 않음. 내용 자체가 언어의 습득과 이해를 위한다기 보다는, 운영이나 쿡북같은 성향의 내용으로 Core 입문자는 보지말것!! 단적인 예로 Razor 구문에 대한 내용이 단 4장으로 끝남. 파샬뷰 내용은 단 1장으로 끝남. 본인은 반절 정도 보다가 집어 던져 버림. |
|
돈이 너무 많아 비싼 쓰레기가 필요하다면 구매해도 상관없다. 이 책을 보면서 내 머리가 이렇게 나빴는지 의심해봤다.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문구들, 지나지체 장황한 서술들. 필자는 무엇을 설명하고 싶은 건지 스스로 알고있기는 한지 의문이다. 자기 스스로 이 책을 다시 읽어 보기는 했나 의문이다. 안 그래도 희귀한 ASP.NET Core의 책인데 이 책으로 인해 ASP.Net Core의 이미지만 더 나빠질 것 같다. "ASP.Net은 이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가?" 대부분 이런 의문을 가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