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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시 일어서는 힘
"[서평] 다시 일어서는 힘" 내용보기
사람은 살아가며 누구나 실패를 겪는다.하지만 실패에 직면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실패했을 때 얼마나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하는데자존감이 높은 사람일 수록 실패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내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빠르다고 한다.회복탄력성은 습관과 관련이 크고 학습과 노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하지만 회복탄력성을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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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며 누구나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실패에 직면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실패했을 때 얼마나 자신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힘을 '회복탄력성'이라고 하는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 수록 실패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내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빠르다고 한다.

회복탄력성은 습관과 관련이 크고 학습과 노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회복탄력성을 평소 연습한다고 해도 정작 힘든일이 생기면

긍정적인 마음을 찾기가 힘든 것이 사실인 것 같다.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그 사실을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됐다.


회복탄력성과 같은 힘든 상황에서 다시 힘을 내는 방법은 결국 '스스로를 아는 힘'과

같은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사람은 자신이 가진 능력의 10%정도밖에 발휘를 못하고 죽는다고 이야기한다.

나머지 90%로는 스스로 자각하지도 활용하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그이유는 결국 스스로 정한 한계라는 것과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잘하는 것, 해야만 하는 것들의 합을 잘 맞춰

올바른 습관을 잡으려 노력한다면 인생은 변화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단 인생의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오르막에만 존재하고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가치있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해야만 하고,

그 과정에서 미래를 지향하지만 오늘을 사는 자세와 긍정적인 힘을 믿고 한계를 설정하지 않고

노력해야만 인생의 전환점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책속에서는 지금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스스로에게 질문한 질문지를 챕터의 말미에 제공하고 있다.

철학적이라고 느낄 만큼 심오한 질문들도 있었지만 스스로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이라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었다.

r******3 2017.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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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다시 일어서는 힘" 내용보기
역량은 자각+능력+선택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나를 가둬두는 건 어쩌면 내 자신이 아닐까?나를 제대로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먼저 나를 제대로 돌아보는 것그래서 "내가 해야 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서 하는 것"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우린 다시 일어설 수 있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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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은 자각+능력+선택 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를 가둬두는 건 어쩌면 내 자신이 아닐까?
나를 제대로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먼저 나를 제대로 돌아보는 것
그래서 "내가 해야 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서 하는 것"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우린 다시 일어설 수 있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

무언가를 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생각하고 실천하면 우리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듯한 이야기!
그렇지만 생각이 우리를 가두고 있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기에..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인생 개척!!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열려있는 길인 것을
오늘도 꾸준히 생각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하게 한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자.

p*******w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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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에서 꼭 가져가야 할 한 가지
"인생의 전환점에서 꼭 가져가야 할 한 가지" 내용보기
인생 100세 시대를 감안하면 이제 내 인생도 반은 지나갔고, 아직 반이 남아있는 셈이라 하겠다. 한 마디로 말하면 인생의 전환점이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면 실패의 두려움으로 시작조차 해보지 못했던 일이 꽤 많았던 것 같다. 좀 더 젊었을 때 꼭 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나이때문에 시작하기 힘들어진 일들이 그렇다는 거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내가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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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세 시대를 감안하면 이제 내 인생도 반은 지나갔고, 아직 반이 남아있는 셈이라 하겠다. 한 마디로 말하면 인생의 전환점이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면 실패의 두려움으로 시작조차 해보지 못했던 일이 꽤 많았던 것 같다. 좀 더 젊었을 때 꼭 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나이때문에 시작하기 힘들어진 일들이 그렇다는 거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내가 이 시점에서 이 책 '다시 일어서는 힘'을 읽게 된 것은 어찌보면 운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지난 40년간 전 세계 180개 국가에서 500만 명의 지도자를 훈련시킨 리더십의 대가이자, 2014년 미국경영협회와 인터넷 경제전문지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선정한 경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리더, 미국의 월간 경제 매거진 <Inc.>에서 뽑은 가장 인기 있는 리더십 전문가이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한 줄로 요약한다면 '역량도전의 공식 : 자각 + 능력 + 선택 = 역량'이라 할 수 있다. 역량도전이란 '자각'을 심화하고 '능력'을 증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역량을 발현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역량도전은 '자각'에서 출발한다. 자각은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을 말한다. 1부 '자각'편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내 역량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내 안에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공하려면 반드시 스스로 자신을 믿어야 하며,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기도록 행동할 것을 강조한다.

2부 '능력'편에서 저자는 선택보다 재능에 의존하는 7대 역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서의 능력은 내 안의 가능성을 100% 끌어내는 힘을 말하며 저자가 강조하는 7대 역량은 다음과 같다.

1. 에너지 역량: 앞으로 밀고 나가는 능력

2. 정서 역량: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

3. 사고 역량: 효율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4. 대인 역량: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능력

5. 창조 역량: 다양한 선택안 중에서 답을 찾는 능력 

6. 생산 역량: 결과를 달성하는 능력

7. 리더십 역량: 사람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는 능력

저자가 강조하는 7대 역량 중에서 내가 제대로 갖추고 있는 게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에너지 역량과 사고 역량, 리더십 역량 은 제대로 갖추고 있는 것 같다. 나머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정서역량, 대인역량, 창조역량, 생산역량은 시간을 두고 꾸준한 반복학습을 통해 점차 해결해 나갈 생각이다.

3부 '선택'편에서 저자는 모든 경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전략인 '5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원래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인 마크 빅터 한센과 잭 캔필드를 통해 알려진 법칙을 저자의 방식으로 고쳐 본 것이고 한다.

1. 의도성: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가? 나무 베기

2. 현실성: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도끼로 찍는다.

3. 집중성: 몇 그루의 나무를 벨 것인가? 이 나무 저 나무에 생채기만 내지 말고   

               오로지 한 나무만 찍는다.

4. 행동성: 나무를 몇 번을 찍을 것인가? 다섯 번

5. 일관성: 어떤 주기로 나무를 찍을 것인가? 매일.

그리고 저자는 '선택'편에서 10대 선택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책임 역량: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겠다는 선택

2. 성품 역량: 좋은 가치관에 입각한 선택

3. 풍요 역량: 세상에는 충분한 것 이상의 자원이 있다고 믿겠다는 선택

4. 극기 역량: 현재에 집중하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선택

5. 의도 역량: 의도적으로 의미를 추구하겠다는 선택

6. 태도 역량: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성을 유지하겠다는 선택

7. 위험 역량: 안락 지대를 벗어나겠다는 선택

8. 믿음 역량: 신앙을 공고히 하겠다는 선택

9. 성장 역량: 내가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느냐에 집중하겠다는 선택

10. 협력 역량: 다른 이들과 힘을 모으겠다는 선택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자각 +능력 + 선택 = 역량'이라는 역량도전의 공식을 머릿 속에 각인시킬 수 있었다. 우선 내가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7대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내 안의 가능성을 100% 끌어내는 능력을 갖춘 다음 10대 선택을 생활화하여 나의 역량을 최대화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바를 꾸준히 실천한다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목표라 생각한다.

과학자 마리 퀴리는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기를 바란다면 개개인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는 각자 자기계발에 힘쓰는 동시에 전 인류에 대한 보편적 책임을 공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페이지 : 229
a*****a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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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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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자기계발에 대한 탁월한 저자 맥스웰의 책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갖게 했다. 내가 왜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동기를 부여받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땅에 존재적 가치조차 깨닫지 못한다. 태어나지 않았어야 한다는 비관적 삶을 살아가는 이들도 많다. 자신을 버리고 싶은 마음과 생각속에서 사로잡혀 미래를 바라보지도 준비하지 않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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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자기계발에 대한 탁월한 저자 맥스웰의 책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갖게 했다. 내가 왜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동기를 부여받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땅에 존재적 가치조차 깨닫지 못한다. 태어나지 않았어야 한다는 비관적 삶을 살아가는 이들도 많다. 자신을 버리고 싶은 마음과 생각속에서 사로잡혀 미래를 바라보지도 준비하지 않는 이들도 많다.

 

맥스웰은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가야 할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왔다.

 

이 책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를 위해 설계하고 도전하기보다는 현실의 냉혹함속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아니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저자는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을 갖기를 원한다. 내 안에 가능성은 미래의 자신을 보게 한다. 이를 자각이라고 한다. 자신을 자각하지 못할 때 자신안에 능력을 끌어낼 수 없다. 자신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자각을 통해 자신에게 있는 가능성을 100%끌어낼 수 잇는 힘을 능력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는 다양한 자신의 능력속에서 담겨진 역량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 가운데 내 인생의 책임자로서 선택해야 할 경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하게 여긴 역량과 풍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 이해되지 못했다. 희소성을 선택하는 것이 미래 전략이 옳은 것이 아닌가 독자는 생각했다. 그러나 글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

 

 그러나 모든 상황속에서 갖추어야 할 것은 긍정적인 태도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자신의 역량에 따른 창조적 삶을 살아간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태도가 없다면 미래를 위한 견딤의 삶을 살아갈 수 없다. 목표가 있으면 그만큼 아픔도 실패도 뒤따르게 된다.

 

항해를 하게 되면 바람과 풍랑, 바다의 변화무상함도 알아야 하고 대처해야 하듯이 우리의 미래 또한 그렇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위험속에서 새로움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격려와 힘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맥스웰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믿고 나가라고 한다. 우리안에 성장 동력이 있다. 그렇지만 자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위대한 힘을 믿고 나아가면 미래는 분명 주어진다는 것을 맥스웰은 강조한다.

 

이책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힘이 무엇인지를 알아갈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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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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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도 존 멕스웰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전무한 상황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나는 늘 내가 처한 위기 상황에서 혹은 새로운 어떤 일에 도전하게 되었을 때내가 이런 일을 헤쳐나갈 역량이 되는 사람인가를 먼저 가늠하고는 했다.그런데 놀랍게도 책의 초반부부터 사람에게 타고난 역량 따위는 없는거라며자신에게 한계를 만들지 말라고 말해주었다.책 속에는 우리의 삶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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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도 존 멕스웰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전무한 상황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늘 내가 처한 위기 상황에서 혹은 새로운 어떤 일에 도전하게 되었을 때

내가 이런 일을 헤쳐나갈 역량이 되는 사람인가를 먼저 가늠하고는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책의 초반부부터 사람에게 타고난 역량 따위는 없는거라며

자신에게 한계를 만들지 말라고 말해주었다.


책 속에는 우리의 삶에 영양분이 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자신의 능력을 자각하여 그 능력을 100퍼센트 끌어내는 다양한 방법들,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제대로 된 선택을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 적혀 있다.


저자의 인생에 대한 철학과 오랜 시간 겪어 알게 된 삶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들을

책 한권에 다 담은 느낌이 든다.

저자는 40년간 500만명의 변화와 성공을 이끌었다고 하는데 이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걸

책을 보고 깨달았다.

500만명 + 1명(나)를 추가해 주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좋은 일에도, 나쁜일에도 휘둘리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동안 나는 얼마나 일희일비 하며 살아왔던가.ㅜㅜ


또한 자기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나라고 이야기 한다.

이 대목에서 또 여러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나는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에너지 있는 사람인가 하고 말이다.


자기 스스로의 인생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h******a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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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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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에 만족하여 현실에 안주해서는 더이상 성장할 수가 없다.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며, 도전할 때마다 만나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휘해야 한다.저자는 역량에 대해 연구한 결과로 역량도전이라는 공식을 창안했다. (자각+능력+선택=역량)역량은 '자각'을 심화하고 '능력'을 증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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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에 만족하여 현실에 안주해서는 더이상 성장할 수가 없다.  더 나은 인생을 위해서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며, 도전할 때마다 만나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휘해야 한다.


저자는 역량에 대해 연구한 결과로 역량도전이라는 공식을 창안했다. (자각+능력+선택=역량)
역량은 '자각'을 심화하고 '능력'을 증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발현한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역량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협소한 시각이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역량, 자각조차 하지 못한 역량도 있다.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재 잠재력 이하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자각해야 한다. 잠재력을 더 키우겠다고 마음 먹고, 다시 일어서겠다는 결심이 있다면,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은 열린다.

사람들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에 바탕을 둔 역량이 있다.  특정한 능력을 요구하는 역량도 있으나, 다양한 능력에 의존하는 보편적인 역량도 있다. 앞으로 밀고 나가는 능력(에너지 역량),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정서 역량), 효율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사고역량),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능력 (대인 역량) 다양한 선택안 중에서 답을 찾는 능력(창조 역량), 결과를 달성하는 능력(생산 역량), 사람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는 능력(리더십 역량) 과 관련된 보편적인 역량에 대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선택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행동의 힘이다. 좋은 선택으로 역량을 극대화하다 보면 언젠가는 잠재력을 발현하는 날이 올 것이다. 성품은 성공의 기초이자 인생을 바꾸는 힘이다. 긍정적인 가치에 근거해 올바른 행위를 하는 쪽으로 선택을 하면 좋은 성품을 기를 수 있다.

우리가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의 차이만 말아도 세상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간디의 명언이 있다.
우리가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 사이의 간극은 극기로 메울 수 있다. 극기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자세이다.  자기관리는 우리를 끊임없이 전진하게 하는 연료이다. 문제가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과 다시 일어서는 힘,  끝까지 버텨내는 힘이 바로 승자의 자질이다. 자신을 다스리지 않으면 인생을 다스릴 수 없다. 극기력을 키우지 않으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없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힘을 모으고 협력 역량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을 알고, 스스로 인생을 개선할 능력이 있음을 자각하고, 이미 보유한 능력을 계발하고, 계발에 도움되는 선택을 한다면 최대역량을 발현하게 될 것이다. 책의 내용을 읽으니 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갈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인데, 많은 용기를 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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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_인생의 전환점에서 꼭 가져가야 할 한 가지
"다시 일어서는 힘_인생의 전환점에서 꼭 가져가야 할 한 가지" 내용보기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하나는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알아가기 보다는 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이는 살아가면서 자기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  나는 이 책 <다시 일어서는 힘>을 읽으면서 우리가 이제는 스스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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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하나는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알아가기 보다는 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이는 살아가면서 자기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나는 이 책 다시 일어서는 힘을 읽으면서 우리가 이제는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알게 되었다. 저자는 말한다. <자각+능력+선택=역량이라고. 즉 자신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능력을 쌓고 실행을 하면 자신의 역량은 한계 없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이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느냐는 우리가 어떤 사람이냐를 결정한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냐는 우리가 무엇을 행동하느냐를 결정한다.”

 

저자는 필요한 능력을 에너지, 정서, 사고, 대인, 창조, 생산, 리더십 역량으로 정의한다. 이 역량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이를 계발하면 자신에게 분명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에너지 역량에서 요구(내가 해야 하는 것), 성과(내가 잘하는 것), 보상(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 결합된 것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최대한 발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어렸을적부터 자신의 에너지를 최대한 발휘할 수 곳 보다는 시회의 필요에 의한 곳에 에너지를 집중해왔다. 그래서 자신의 역량의 한계를 규정지었던 이유일지도 모른다.


 

수동적 reactive과 창조적 creative은 똑같은 글자로 구성되어 있다. 유일한 차이점은 ‘c’의 위치다. 창조력을 키우는 여정에서 나는 가장 먼저 이 'c‘를 바꾸기로 했다. ’문제 challenge'를 보는 관점을 바꾸기로 했다는 말이다.”

 

이제는 이 책에서 말한대로 자각, 능력, 선택을 통해 자기 스스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이를 통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말이다.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제약조건에 얽매이다 보면 결국 스스로 그 한계에 갇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그 사람의 현재 삶과 잠재적인 내일을 좌우한다. 희소성을 믿는 사람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제약을 받는다. 풍요를 믿는 사람은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이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알게 된다.”

 

인생의 전환은 어떠면 사고의 전환에서 일어나는 것인지 모른다. 누군가가 그것을 도와줄 수는 있지만 사고의 전환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누군가의 도움도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지금 디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c*****t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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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시 일어서는 힘_존 맥스웰 지음, 김고명 옮김
"[서평] 다시 일어서는 힘_존 맥스웰 지음, 김고명 옮김" 내용보기
"현재의 삶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다시 일어서는 힘을 잃지 않는다면 불가능이란 없다!"-닉 부부이치  *제목만 보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주저앉은 사람에게 다시 일어서야 함을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다시 일어서는 힘>은 모든 사람이 가진 '역량'에 한계가 없음을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전문가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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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다시 일어서는 힘을 잃지 않는다면 불가능이란 없다!"

-닉 부부이치

 

 

*

제목만 보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주저앉은 사람에게 다시 일어서야 함을 말해주는 책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다시 일어서는 힘은 모든 사람이 가진 '역량'에 한계가 없음을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전문가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과 역량을 겨우 10퍼센트만 쓴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물론, 본인에게 한계따위 없다는 듯 가파르게 성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적당한' 페이스로 삶을 살아간다. 다르게 표현하면, 자신이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하기보다는 그 자리에 안주하는 편을 택한다. 하지만 저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

(p.11)

나도 한창 내가 완성한 결과에 만족하며 자화자찬하던 때가 있었다. 작은 성취에 취한 나머지 내 안의 더 큰 역량을 끌어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내리막으로 향하는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나라고 새로운 도전이 늘 즐거울 리만은 없다. 나도 편하고 익숙한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늘 다시 일어서기를 거부하고 싶은 유혹에 시달린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한계라고 생각하며 안전지대에 머물면 역량 강화는 물론 성장은 꿈도 꿀 수 없다.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우리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하며, 도전할 때마다 만나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휘하여 역량의 마개를 날려버려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바로 이 책에 소개했다.

 

 

*

다시 일어서는 힘은 저자가 창안한 '역량 도전'이라는 공식에 따라, 크게 3부로 구성된다. 역량 도전은 '자각'을 심화하고 '능력'을 증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역량을 발현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1 '자각'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자각해야 하는지, 그리고 각자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마개'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지를 다룬다. 물론 현실적으로 제거하기 힘든 마개들도 있으며, 이 부분은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2 '능력'에서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여기서는 선택보다 재능에 의존하는 7가지 역량에 초점을 맞추는데,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에너지 역량 : 앞으로 밀고 나가는 능력

-. 정서 역량 : 감정을 다스리는 능력

-. 사고 역량 : 효율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 대인 역량 :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능력

-. 창조 역량 : 다양한 선택안 중에서 답을 찾는 능력

-. 생산 역량 : 결과를 달성하는 능력

-. 리더십 역량 : 사람들을 격려하고 인도하는 능력

 

 

*

마지막으로 3 '선택'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설명만 보면 무슨 소리인가 싶은데, 막상 책을 읽으면 그에 해당하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 책임 역량 :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겠다는 선택

-. 성품 역량 : 좋은 가치관에 입각한 선택

-. 풍요 역량 : 세상에는 충분한 것 이상의 자원이 있다고 믿겠다는 선택

-. 극기 역량 : 현재에 집중하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선택

-. 의도 역량 : 의도적으로 의미를 추구하겠다는 선택

-. 태도 역량 :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성을 견지하겠다는 선택

-. 위험 역량 : 안락 지대를 벗어나겠다는 선택

-. 믿음 역량 : 신앙을 공고히 하겠다는 선택

-. 성장 역량 :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느냐에 집중하겠다는 선택

-. 협력 역량 : 다른 이들과 힘을 모으겠다는 선택

 

 

*

, 책에 언급된 내용 자체는 특별히 새로운 것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여기저기 표시하며 읽은 건, 어느샌가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일테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사실 쉽다. 그리고 편한 선택지이다. 문제는 현실에 안주하는 것의 결과가 현상 유지가 아니라, 퇴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다시 일어서는 힘은 지금의 나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다.




l****i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일어서고싶다면
"다시일어서고싶다면" 내용보기
오늘 읽은 책은 <다시일어서는 힘>하얀색 표지로 깔끔하게보인다.제목만 보고 한국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다.알고봤더니 존 맥스웰이라는 지도자 리더쉽의 대가가 썼다고 한다.나도 분명 인생의 전환점에 서있는 중인데 이게 다시 일어서는 게 말은 쉬운데 행동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는 것을 요새 격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견하였고, 그리고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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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은 <다시일어서는 힘>
하얀색 표지로 깔끔하게보인다.
제목만 보고 한국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다.
알고봤더니 존 맥스웰이라는 지도자 리더쉽의 대가가 썼다고 한다.


나도 분명 인생의 전환점에 서있는 중인데 이게 다시 일어서는 게 말은 쉬운데 행동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는 것을 요새 격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견하였고, 그리고 나에게 왔다. 어쩌면 하늘에서 나에게 읽고 변화하였으면 좋겠다는 메세지인가?


"과거에 받은 억울한 상처에 연연해서
 인생의 걸음을 멈추지 마세요"라는 말이
내 마음속에 비수처럼 꽂혔다.
지금 나처럼 멈추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한마디였다.


작가에 따르면 자신이 잠재력을 키우겠다 마음만 먹으면, 결심만 하면 길이 언제든지 열린다고한다. 나는 몇달째 결심중인데 아직 길을 잘 모르겠던데..아무래도 내 결심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츨러라는 사람른 "난 잠들 째 배가 고픈게 좋아요. 그래야 일어났을 때 배가고프거든요. 인생에서 중요한 건 자신의 안락지대를 벗어나는 것입니다."(p.33) 이 부분도 엄청 공감이 갔다. 자기전까지의 꼬르륵 거리는걸 나도 즐기는 편이니까. 가끔 저녁을 배 꽉차게 많이 먹으면 그 불편함이란. 근데 인생에서의 안락지대를 벗어나는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그 첫걸음이 참 어려운 것 같다.


" 당신은 당신으로 사는게 가장 쉽습니다. 가장어려운 것은 남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런위치에 당신을 놓도록 놔두지마십시오"(p.83)라는 구절에서 내가 여태껏 남들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았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히려 진짜 나의 모습을 지금에서야 찾으려하는 것이 더 어려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서적으로 강인한 사람은 즉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생이 장기전임을 잘 알고있다. 고난이 닥치면 불굴의 용기와 에너지로 힘껏 맞서 다시 일어난다."(p.92)고 하는데 난 여태껏 어떻게 살아왔던가. 고난이 찾아오면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닥치는가 부터 생각한 건 아닌가. 그리고 그냥 자빠져서 낙심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과 반성을 동시에 했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것도 하지않거나 둘 중 하나다."라는
헬렌켈러의 말.
위험은 항상 내가 피하는 것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그것이 삶이라는 걸 몰랐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당신 자신을 스스로 믿어야 한다."(p.52) 아직 성공을 해본적 없는 나지만 앞으로는 보잘것 없는 나라도 더욱 믿어봐야하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프롤로그부터 막 마음에 드는말이 참많더라. 사람은 자신이 가진 역량의 겨우 10퍼센트만 쓴다니! 이왕 태어난 인생인데 반이라도 쓰고 저 세상을 가야할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나로써는  적잖은 충격이었다.

 

이 책은 지금 잠시 멈춤 상태에 있는 사람이라면 10대 20대 30대 40대 등 나이를 불문하고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나의 상태에 머물지 않고 그 다음 단계로 가기위한 마음의 준비를 시켜주는 책이라 할까.
목사님을 하고있는, 신학을 공부하신 분이 적은 책 치고는 종교적인 색체는 강하지 않았다. 물론 종종 자신의 예를 들 경우 종교얘기가 간간히 나온다. 종교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하다' 하는 분에게 권한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에서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s********7 201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계를 넘어서는 힘 : 다시 일어서는 힘
"한계를 넘어서는 힘 : 다시 일어서는 힘" 내용보기
오랫만에 만나는 존 맥스웰의 책이다.목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경영 사상가로 리더십에 대한 그의 주장은 늘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한계'다.한계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 한계를 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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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는 존 맥스웰의 책이다.
목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경영 사상가로 리더십에 대한 그의 주장은 늘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한계'다.
한계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한계를 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며 자신의 한계를 깨기 위해 스스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단 지금의 자신이 아직 알고 있지 못하는 능력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이는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자신에 대한 나쁜 기억과 경험을 모두 잊고 시작해야 한다.
그런 기억과 경험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나쁜 마개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믿고 있는-결코 사실이 아닌- 것과 남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의외로 많은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야 한다.
이는 운동이나 공부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전에 자신이 믿고 있던 한계를 초월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선순환은 인생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선택의 기준은 내가 앞으로 할 선택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저자는 선택을 할때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3R을 말하고 있다.
- 요구 (Requirement) : 내가 해야 하는 것
- 성과 (Return) : 내가 잘하는 것
- 보상 (Reward) : 내가 좋아서 하는 것
'요구'에 해당되는 일에 대해서 '성과'가 있고 그에 따른 '보상'이 따른다면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일이다.
정말 아주 절묘한 매칭이다.
지금까지 '보상'을 바라고 '성과'만 내려고 했던 것은 아니였을까 생각해 본다.
그보다 우선적으로 분명한 '요구'가 있어야 그것에 합당한 '성과'를 낼 수 있고, 응당 '보상'도 뒤따를 것이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라는 헬렌 켈러의 말이 무척 인상적이다.
위험을 회피하려고 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안전하고 편안한 길로만 다니면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기를 원하는 것은 욕심이였다.
편안하게 방에서 그림으로 본 정상에서의 일출과 새벽녁 졸린 눈을 비비고 찬바람을 맞아가며 실제로 산 정상에서 바라본 일출은 분명 다르다.
위험은 피할 것이 아니라, 극복해 내야 하는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지금의 내가 생각하는 한계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졌다.
그만큼의 위험을 감수하고 노력하여 이전의 한계치를 극복했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한계란 스스로의 가치를 깍아내리는 것이다.
한계를 없애는 힘을 원한다면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