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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책에서 어른의 눈을 피해 보내는 메시지를 발견한 엠마 일행은 밖에 같은 편이 있다는 희망을 갖는다. 돈과 길다는 엄마의 비밀의 방을 확인하고 엠마 일행과 같이 행동하기로 한다. 답사 준비를 하는 그들 앞에 나타난 시스터 크로네는 서로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자고 제안한다. 자신은 엄마의 자리를 차지하고 아이들은 농원을 탈출하면 된다는 것. 서로가 서로의 속셈을 알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협력하는 사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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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3. 약속의 네버랜드. 약속과 네버라는 두 단어가 모순적으로 여겨진다. 약속은 긍정적이고 확고하고 분명하지만, 네버는 부정적인 면에서 확고하고 분명한 단어이기에 굉장히 모순적으로 느껴졌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서도 형제고아원처럼 사람들을 마구 납치해서 특정 목적을 위해 사육하던 그런 악의적인 역사의 풍경들이, 사례들이 많이 있어오지 않았는가. 참으로 흥미롭고도...... 모르겠다. 인생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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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체를 알아버린 돈과 길다. 그들은 자신의 눈으로 직접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엄마의 비밀의 방에 들어가게 되고 그들이 마주친 진실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 아이들이 비밀을 눈치챈 것을 알게 된 시스터 크로네는 자신의 목적은 엄마를 밀어내고 농원의 정점에 서는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동맹을 제의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이자벨라는 이미 알고 있었고, 이자벨라가 아이들과 크로네에게 반격을 가해오는데.. 정말 조여오는 긴장감이 장난이 아닌 작품. 과연 아이들은 이 지옥같은 곳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런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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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길다의 마음에 생겨난 엠마에 대한 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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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길다의 마음에 생겨난 엠마에 대한 의심. 시시각각 조금씩 다가오는 크로네.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하는 엄마 이자벨라. 탈옥 직전, 엠마와 친구들을 둘러싼 상황은 급변하고?! 영원의 아이들이여, 절망에 맞서라! 충격의 탈옥 판타지!! 약속의 네버랜드 3권입니다. 드디어 돈과 길다에게도 솔직한 사실을 말하고 본격적인 탈출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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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3 보육원의 정체가 사실은 아기들을 길러서 귀신 같은 놈들한테 공급하기 위한 곳이라서는 비밀을 아기들이 알게되어 탈출을 감행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과정이 만화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아직까지 흥미있게 재밌게 있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특유의 잔인한듯하면서도 만화특유의 재미와 약간의 미스테리 같은 느낌이 적당하게 들어간 작품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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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3권에서도 아이들의 탈출 계획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터의 등장으로 갈수록 난관은 많아지며 아이들 간의 내통자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아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탈출 계획의 걸림돌을 처리해 나아갈지 꼭 3권을 읽어보세요!! 읽으면 읽을수록 캐릭터들의 표정묘사, 심리 싸움이 나무 재미있어요!! 읽으면서 바로바로 다음권을 찾게되네요!! 어떻게 탈출 스토리가 마무리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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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길다의 마음에 생겨난 엠마에 대한 의심.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하는 엄마 이자벨라. 탈옥 직전, 엠마와 친구들을 둘러싼 상황은 급변하고?! 영원의 아이들이여, 절망에 맞서라! 충격의 탈옥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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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저는 재미있는만화를 보고 또 보고 또 보고..새로운 내용을 찾기보다는 재미있고 구성 치밀한,잘 쓰여지누작품 찾아서 뽕을 뽑는 스타일이라 신간 소식에 둔감한테 딸아이때문에 이 책을 알게 되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부디 용두사미만 되지않기를.. 재미있게 보던 몇 작품이 쥐로 갈수로구흐지부지되어 하차한게 몇 되거든요. 일단 지금까지는 흥미있고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