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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출판사에서 출간한 시라이 카이우 원저/ 데미즈 포스카 그림 작가님들의 약속의 네버랜드 04권 리뷰입니다.
약속의 네버랜드 4권쯤 읽다보니 과거에 읽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가 생각났네요. 인간이들이 알 수 없는 뇌를 발견하고 버튼을 누르니 맛있게 먹으세요? 라는 소리가 나오고 뇌만 남아서 과거의 지구인들이 그걸 조사하는 내용이였죠. 알고보니까 먼 미래의 인간들이 그렇게 외계인들의 침입으로 저항하다가 결국 식용뇌로 바뀐걸로 결말이 났지만.. 약속의 네버랜드랑 비슷한거같기도해요.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던걸 그림으로 옮겨둔 기분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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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방송되어 화제가 되었던 애니메이션의 원작! 하도 입소문이 자자해서 봤다가 그대로 반해서 원작도 보게 되었다. 원래 소장할 거면 1권부터 쭉 모으자는 주의인데, 이 부분이 너무 인상 깊었기에 4권을 먼저 사보았다. 표지에 풀스코어 3인방이 서로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에 눈물이 나올 거 같다. 엠마의 괴로운 듯한 표정이 눈에 띈다. 이미 내용을 아는 독자들의 표정도 엠마와 비슷하지 않을까.
10대의 어린 아이들이 주인공인데,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행복해 보이는 하우스는 사실 보육원이 아니라 사육자이었다. 이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엠마와 노먼은 레이와 함께 하우스를 탐색하며 엄마의 눈을 피해 탈출 방법을 모색해 나간다. 하지만 이들이 천재라도 엄마는 속일 수 없었고 큰 위기에 처하게 된다. 4권은 그 큰 위기와 아이들의 하우스 탈출 과정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유대와 명석함이 반짝이고 시시각각 숨통을 조여오는 엄마와 GF의 손길에 내내 긴장감과 비장함이 가득하다. 게다가 이번 사건은 특히 슬픔도 가득했다. 길을 만들어주고 그 자신은 스스로 끝을 향해 걸어가는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조차 할 수 없다. 무력하게 그가 떠나는 것을 지켜본 다른 아이들은 또 어떻고.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다. 이렇게 강하고 똑똑하니 이후에도 위기를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지금도 쭉쭉 연재되고 있는 걸 보면 안심이다. 그 아이가 어떻게 될지가 가장 걱정인데... 엠마와 노먼, 레이 이 세명이 쭉 함께 있을 수 있으면 좋겠다. 헤어지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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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 선고를 받은 노먼.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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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 선고를 받은 노먼.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 이자벨라의 책략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엠마와 레이는 노먼과 함께 계획을 짠다. 세 사람이 내놓은 답은?! 영원의 아이들이여, 절망에 맞서라! 충격의 탈옥 판타지!! 약속의 네버랜드 4권입니다. 노먼의 출하가 확정되고 엠마와 레이는 탈출을 포기하고 무력함에 빠집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 진짜인가? 한치 앞도 뻔한 전개가 없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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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4 책 잘받았습니다 일반 보육원이라고 생각했던 한곳이 알고보니 귀신 같은 놈들에게 아기들을 공급하는 이상의 곳이라는 비밀을 우연히 알게되면서 아이들이 탈출하기위한 작전을 짜면서 생기는 일들이 만화의 초반의 중요 내용입니다 아직까지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개인적으로는 표지 옆면에 글씨체가 약간 마음에 들지 않네요 좀더 세련된 느낌이면 더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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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Gf 하우스에서 탈출하고자 탈옥 계획을 계속 실행하고있던 엠마, 노먼, 그리고 레이!! 그러나 결국 엄마로 부터 관리를 당하고 노먼의 출하가 결정되었습니다!! 또, 탈옥을 막기위해 엄마는 엠마의 다리를 부러뜨리기도 했는데요! 과연 아이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탈옥을 포기할 것인지, 어떤 결론에 도달할지 꼭 이번 권을 읽어보도록 하세요!! 정말 약속의 네버랜드는 매권마다 놀라움, 공포, 두려움 등 다양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것 같아요!! 특히, 배경 캐릭터들의 자세한 묘사, 중간중간의 컷씬들, 그리고 특정 상황들에서의 캐릭터 표정 묘사가 최고 매력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역시 이 덕분에 여러 감정이 오가며 쉴틈없이 읽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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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화의 스토리는 시라이 카이우가 담당하고 그림은 데미즈 포스카가 담당합니다.시나리오와 그림으로 나누어 집니다.인간을 먹는 식인귀신들이 등장하는데 이 귀신들은 각각의 개성이 있으며 일반 식인귀와 귀족사회의 그것과 같은 고도로 인격적으로 발달한 존재의 귀신들도 사회를 구성합니다.만화에서 선보이는 스토리에서는 엠마가 어릴적에 접한 도서가 있던 시기와 현재 자신들이 존재하는곳의 시기 즉 역사가 다른데 이것은 원래 원시적인 시대에서는 인간사회에서 괴물들의 세계가 하나로 존재하고 있었고 인간사회와 괴물들은 서로를 미워했지만 어느날 서로 세계를 나누어서 인간은 인간끼리 살아가고 괴물들은 괴물들간의 세계를 세우자고 하는데 엠마와 아이들은 이 두개의 세계에서 나라가 나누어지기 전에 괴물들의 세계에 남겨진 인간들의 후손입니다.즉 괴물들은 엠마와 아이들을 보살펴주기 위해 키우는것이 아닌 식량으로써의 가치를 보고 키워주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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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못한 전개네요. 출하 선고를 받은 노먼에게 남은 시간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자벨라의 책략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엠마와 레이는 노먼과 함께 계획을 짭니다. 세 사람이 내놓은 답은 과연... 충격의 탈옥 판타지 드라마. 다음 권의 내용전개는 어찌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한권 한권씩 사 모으는 재미가 꼴쏠합니다 아이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게 된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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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노먼이 죽었는지 어쨋는지 몰라고 치밀하게 준비가 이미 되어 있었다니 그것도 참 .. 이게 애들 머리에서 나올법핰 계획인지는 둘째치고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온거라면 납득이 안되는것도 아닌부분이니까요. 근데 나간다도 해도 문제 일거 같은데 귀신이라는 괴물도 그렇고 근데 그 펜이란게 열쇠 였구나 난 솔직히 무슨 비밀 병기인줄 알았는데 결국 노먼은 죽었었나 보네요 살방법이 없기는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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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네버랜드 4권 입니다. 엄마. 이자벨라는 모든 것을 밝힌다. 엠마의 다리를 부러뜨린 그녀는 다음 출하 대상으로 노먼을 선포한다. 단하루. 시스터크로네가 남긴 단서를 토대로 최후의 계획을 강구하는 부상당한 엠마와 출하대상 노먼. 아이들은 내일 탈옥을 감행하기로 결정한다.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다른 작품들과 달리 꽤나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작품이라 뒷일을 안심할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