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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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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가능성이있다.  무인, 무감각, 무소유, 무정부, 무선, 무한으로 키워드 정리가 된다. 요즘 챗봇에 관심이 생기게 되면서 다양한 책을 찾아보다  2018년이 시작된지는 좀 되었지만 관려된 내용이 나와있어 구매하게되었다. 챗봇 뿐만아니라 무정부와 블록체인에 관한 내용 또한 관심있게 봤다. 블록체인의 내용은 관련된 지식이 없더라도 이해하기 쉬웠던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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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가능성이있다.  무인, 무감각, 무소유, 무정부, 무선, 무한으로 키워드 정리가 된다. 

요즘 챗봇에 관심이 생기게 되면서 다양한 책을 찾아보다  2018년이 시작된지는 좀 되었지만 관려된 내용이 나와있어 구매하게되었다. 챗봇 뿐만아니라 무정부와 블록체인에 관한 내용 또한 관심있게 봤다. 블록체인의 내용은 관련된 지식이 없더라도 이해하기 쉬웠던 부분이다.

h*******7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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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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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산업혁명관련 책을 보면서, 매년 읽어오던 모바일 트렌드를 읽으니, 뭐가 다르지.싶었다.결국 모바일이라는것과 4차산업혁명이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인데.하기야,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모바일이 있으니,, 우리가 최근 많이 들어왔고,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4차산업혁명 관련된 집약서이다."무"의 시대를 열다는 부제 답게, 5G, 클라우드, 모빌리티, 블록체인, 금융 등 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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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산업혁명관련 책을 보면서, 매년 읽어오던 모바일 트렌드를 읽으니, 뭐가 다르지.싶었다.

결국 모바일이라는것과 4차산업혁명이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인데.

하기야,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모바일이 있으니,,

 

우리가 최근 많이 들어왔고,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4차산업혁명 관련된 집약서이다.

"무"의 시대를 열다는 부제 답게, 5G, 클라우드, 모빌리티, 블록체인, 금융 등 각 "무"의 카테고리에 맞춰 현재 기술이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우리나라의 예와 각국의 예, 각분야별로 전세계 선두에 있는 기업들이 어떤 부분에 투자하고, IT의 발전속도에 맞춰 일반기업들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다각도에서 잘 정리되어 있다.

 

다수의 내용은 요즘 워낙 4차산업혁명 소리를 들어놔서 전년도, 전전년도에 모바일트렌드를 읽을 때 느꼈던 와~ 했던 신선함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으로만 알고 있었던 블록체인 기술이 어디까지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신선하고 놀라웠다.

 

또한 말로만 듣던 5G에 대하여 각국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고, 기술에 대한 선두권을 누가 가지게 될지.(우리가 가졌음 좋겠다.ㅋ) 실제 스마트폰을 쓰면서 더이상 빠른 무선 속도가 무슨 의미가 있어 우리는 5G에 많은것을 쏟아붓는건지 갸우뚱 했던 것들이 나의 좁은 식견이 이였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오~

 

우리가 지금  어디쯤 왔고, 다들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강력추천!

 

개인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개되는 5G 기술. 기대된다. 모두 화이팅!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t****s 201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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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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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IT 기술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기획자로서 새로운 기술이나 미래 먹거리와 관련된 기술 등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만 하기 위해이 책을 샀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 이슈들에 대해서 정리를 한 느낌이라잊고 있던 이슈들을 기억나게 할 수 있고 관심이 있던 분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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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 IT 기술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기획자로서 새로운 기술이나 미래 먹거리와 관련된 기술 등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만 하기 위해

이 책을 샀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최근 이슈들에 대해서 정리를 한 느낌이라

잊고 있던 이슈들을 기억나게 할 수 있고 관심이 있던 분야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특히 평소 관심이 있던 인공지능, 챗봇 등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고, 자세히 몰랐던 5G 관련 내용들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트렌드에 대해서 알고 싶고, 미래에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r*********5 201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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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를 미리 맛보는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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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모바일 트렌드의 키워드를 무인, 무감각, 무소유, 무정부, 무선, 무한으로 정의하면서 가장 먼저 5G 네트워크로의 진화라는 큰 줄기를 설명하고 있다. LTE보다 전송 속도가 최소한 20배 빨라지고, 지연시간이 10분의 1로 줄어들고,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가 10배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더욱 뛰어난 기술이지만 빠른 속도보다 지연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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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모바일 트렌드의 키워드를 무인, 무감각, 무소유, 무정부, 무선, 무한으로 정의하면서 가장 먼저 5G 네트워크로의 진화라는 큰 줄기를 설명하고 있다. LTE보다 전송 속도가 최소한 20배 빨라지고, 지연시간이 10분의 1로 줄어들고,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가 10배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더욱 뛰어난 기술이지만 빠른 속도보다 지연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더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한다. 즉, 네트워크 반응 속도를 줄여 실시간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연결되어 즉시성을 구현하는 것이 5G의 진정한 의미라고 강조한다. 우선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3.5GHz 대역과 초고주파수 대역인 28GHz의 주파수를 확보해서 2019년부터 5G를 상용화할 예정인데, 데이터 트래픽이 몰리는 도심 지역에는 28GHz 대역의 통신망이 주력이며, 도심 외곽지역에는 비교적 커버리지가 넓은 3.5GHz 대역을 활용할 것이고, 5G가 커버하지 못하는 지역은 당연히 LTE 네트워크가 기본이 될 것이라 언급한다. 이렇게 한동안 LTE와 5G 네트워크가 공존할 것이며, 무지연성이 특징인 5G가 가장 필요한 서비스는 단연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공지능이라 말한다.


이어 블록체인에 대한 사례들을 언급하고 있는데, 조폐공사의 경우 블록체인 전문업체 코인플러그와 함께 모바일 어플 형태의 신분증을 준비 중이라 한다. 학생증과 청소년증에 우선 적용 예정이며 향후 운전면허증, 전자여권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면서 말이다. 조폐공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상품권 사업도 함께 준비하고 있는데,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이나 중소상공인, 지자체 등이 손쉽게 모바일 상품권을 유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 목표라 말한다. 경기도의 경우 주민 제안 공모 사업 투표에 블록체인을 활용했으며, 예탁결제원은 2018년 주주총회 투표에 블록체인을 적용할 예정이라 한다. 신한은행은 이미 2016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골드 안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하는데, 골드바 구매 시 모바일로 인증서를 발급받고 이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라 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 계약의 대표적인 사례로 미국 뉴욕 브루클린 주에서 트랜잭티브 그리드 사가 블록체인 기반의 마이크로 그리드 사업을 시작한 것을 꼽는다.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력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아 브루클린 그리드로 보내고, 거래가 완료된 전력은 블록체인에 담긴 정보대로 정산되는 구조라 한다. 이와 비슷하게 한전도 블록체인 기반 전력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 한다.


금융 분야에서 음성인식 활용의 경우, 인증부터 고객 실제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인 잔액 조회, 송금 명령 등과 콜 센터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통한 빅데이터 축적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현재 음성인식 뱅킹을 이용하려면 5~9단계의 인증을 거쳐야 할 정도로 복잡하고 단어 인식률도 떨어진다고 언급한다. 또한 AI를 통한 로보어드바이저가 휴먼어드바이저보다 수익률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면서 로보어드바이저는 AI를 이용하여 자산관리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것일 뿐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언급한다. 한편 자율주행 컨시어지 로봇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각 사업장이 로봇을 직접 구입하는 대신에 월정액으로 임대함으로써 운영 및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활성화될 전망이라 한다.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를 제공하는 소프트뱅크는 이미 기업용 임대 서비스를 2015년부터 제공하고 있다면서 말이다. 그리고 통합교통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증가세에 있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카카오나 네이버의 통합 교통 모바일 앱이 집 근처의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이용해 역으로 이동한 뒤 길이 막히는 구간은 지하철을 이용하고, 나머지 구간은 택시를 이용하는 방식을 추천하고 이용 요금을 사전에 미리 결제하는 것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라 소개한다.


이어 클라우드 부문으로 넘어가 아마존 알렉사 서비스를 활용하는 스킬을 올리려면 무조건 아마존 클라우드를 쓰게 되어 있는데, 스킬에 활용되는 클라우드는 AWS의 람다이며, 이 람다는 서버 관리 없이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개발자가 스킬 코드를 업로드하면 사용자가 실행한 시간만큼만 밀리세컨드 단위로 비용이 과금되는 형태라 설명한다. 구글의 텐서플로우 역시 기본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게 하는 일종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서 국내 NH농협은행도 2016년부터 핀테크 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금융 서비스는 특히 보안이 중요한데, NH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핀테크 기업이 보안점검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특히 클라우드 기반 CMS도 도입했다고 한다. 이것은 기업 인터넷 뱅킹에 ERP를 연동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기존 CMS는 고가의 구축 비용 때문에 대기업 중심으로 발전했지만 클라우드 기반 CMS를 통해 비용이 크게 낮아져 중소기업의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라 설명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을 통해 모바일 기반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d****o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