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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새벽의 연화 24 일단 표지의 듬직한 학을 등지고 싸우는 연화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처음엔 징징거리고 멋부리는 거에만 신경쓰던 연화였는데, 아버지인 일 왕이 시해되면서 인생의 크나큰 전환점이 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어리지만 마냥 복수심에 불타올라 사리분별 못하지도 않구요, 옳고 그름을 확실히 아는 현명한 공주님이네요. 안보신 분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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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가 점점 성장하네요. 타 만화책 처럼 여리 여리 보호받아야되고 민폐 끼는 그런 여주인공 이야기 많은데 연화는 그렇지 않아서 그런지 사랑 받은 이유가 있나봐요. 기특하면서 열심히 하는 연화랑 답답한 학이랑 언제쯤 서로 이어 질려나 했는데 아슬 아슬 썸 타는 분위기여서 풋풋하면서 엄마 미소를 짓게 됩니다. 내가 어렸더라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꺄꺄 소리 질럿을텐데 나이 먹으니깐 그저 엄마 미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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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4권 구매리뷰입니다. 사룡이 가진 힘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미자리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한 미친놈이여서 혀를 두르게 되네요. 연화는 힘들텐데 전쟁을 막기위해 감정을 누르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강인하게 느껴져서 아주 좋아요. 반면에 학은 아직도 과거에 휩싸여보여서 너무 괴로워보여요. 지금 일도 무사히 잘 끝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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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왕국의 스토리입니다. 비룡성이라는 성에서 붉은 머리칼을 지닌 왕녀, 연화공주 주인공이 성에서 다정한 아버지와 그녀의 호위역을 맡고 있는 젊은 장군 학에게 소중하게 보호받으며 부족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일에 평생의 친구들 학과 수원에게서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나 끔찍한 비국이 발생 아버지가 살해를 당하고 이는 연화의 친구에 의해서 사건이 발생 하지만 이 일에는 끔찍한 과거와 인연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뭔가 암울할거 같은면서 그안에서 희미한 우정과 사랑도 이어지는 작품으로 정말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있는 만화입니다. 무조건 추천에 소장각의 만화입니다. 벌써 애니와 만화를 수없이 봐왔던 작품이고 이번에 소장각으로 구매중입니다. 이건 무조건 사야합니다. 달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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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입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이번에도 잘 보았습니다! 연화는 갈수록 더 성장해나가고, 멋있어집니다. 새벽의연화에는 잘생긴 남자들이 무더기로 나오지만 그래도 연화만큼 멋있는 캐릭터는 없는 것 같아요~ 표지도 너무 멋있어요! 로맨스적인 장면도 나와서 좋았습니다ㅋㅋㅋ 학과 연화가 빨리 제대로 이어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 새벽의 연화 24권입니다. 표지에 화살을 쏘려하는 연화와 그 연화를 뒤에서 듬직하게 지키고있는 학의 모습으로 그려져있네요. 점점 멋지게 변화하고있는 연화가 보기좋습니다. 이번권의 충격적인 사건 두개는 머리장식처분과 연화의 인사?이죠ㅋㅋ 이번권을 통해 확실히 연화는 수원에 대한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정리한 듯 보였고 이런모습에 학은 매우 놀란듯 합니다. 근데 이런 쇼킹한사건이 가시기 전에 연화가 학에게 한 인사?덕분에 이번권에세 학은 여러모로 심란했을듯 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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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의 표지는 오랜만에 학과 연화 투샷이다. 표지의 연화가 이번 권의 연화의 행동력,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멋있다. 개인적으로 이번권의 포인트는 민수의 등장, 비녀를 거래대금으로 제시하는 연화, 연화가 자기도 모르게 헤어짐을 걱정하는 학에게 다가간 것, 충성심?이라는 것(태준과 연화 사이, 바람의 부족과 학 사이)라고 생각한다. 약간 연화가 학한테 사고쳐놓고 스스로에게 '어쩔 생각이야?'하는 것 보고 나도 '그래 너 뒷수습 어쩌려고 그래?'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ㅎㅎ 진나라 에피소드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충돌할 것이 예상되는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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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도 여러명의 등장인물들이 나오네요.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빛처럼 눈부신 연화... 일폐하를 그리워하는 민수... 감정적으로는 모두가 안타깝지만 다정함만을 품고서는 나라의 미래를 논할 수 없으니...게다가 이번편은 처음으로 로맨스적인 장면들이 곳곳에 있었네요. 얼마만에 나오는 두사람의 로맨틱한 모습인지... 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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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연화는 전쟁을 막기위해 수원이 어릴적부터 자주 들르던 뒷골목(?)에 가고, 수원에게 입장을 전했었습니다. 그러자 망토를 쓴 인물이 오는데, 수원인 줄 알았으나 죽었던 줄로만 알았던 반가운 얼굴의 주인공 "민수"가 등장합니다. 민수는 현재 수원을 받들고 있으나, 여전히 연화를 돕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그 와중에 등장하는 연화의 박력터지는 학을 향한..흐뭇... 쌍방향 짝사랑인데 본인들만 몰라!!! 주변인들은 다 아는데 말이지요.. 그 다음으로 보르도와 학은 국경선으로 가고, 냥냥거리는 연화와 아르기도는 불의 부족과 접하고 난 뒤 이동을 하던 중, 계숙 참모, 주도장군, 수원과 정면으로 만나게 됩니다. 스토리가 엄청나며, 로맨스가 등장한 24권..! 너무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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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나라와의 전쟁을 막기 위해 정보상 오기에게 수원 앞으로 서신을 보내 달라고 부탁하는 연화 일행. 인질로 잡혀있는 네 용과 윤의 목슴을 구하려면 연화 일행이 제때에 도착해야 하는데...
1권에서보다 지금 24권을 보면 연화가 엄청난 성장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학이 다 해줬는데 지금은 결정도 행동도 스스로 바르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이번에 오기에게 주는 비녀라니!! 그동안 소중히 간직했던 그 비녀! 그런 걸 보면 점점 학을 지킬 수 있는 힘도 생길 것 같아 내심 기대하게 하는 주인공 연화! 이번 사건도 잘 해결하고 학과의 사이도 좀 진전이 있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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