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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빠져서 지내는 아이들이 우리 아이만은 아니겠죠?? 여기 책에 빠져있는 친구들을 같이 만나볼까요??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책에 홀딱 빠졌어요 큰북작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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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숲 속에 트럭 한 대!! 트럭에 짐을 가득 실어서 숲 속으로 오니!! 동물 친구들이 오들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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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통나무집이 완성되었는데요!! 예쁜 팻말이 걸려있네요!! 숲 속 작은 도서관 털보 아저씨는 사냥은 안 하고 책만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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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아저씨는 지켜보는 돼지 삼 형제! 책이 맛있고 책이 재밌고 책 속에서 사는 것이 꿈이 털보 아저씨의 책 사랑에 돼지 삼 형제도 책을 보게 되는데요!! 어머 너무 재미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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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 동물 친구들에게 도서관은 인기 만점이네요! 이제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책 삼매경!! 그런데 털보 아저씨 도서관 규칙을 찾아줘야 하니 정신이 하나 없겠네요!! 하지만 점점 책에 익숙해지는 동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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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숲 속 동물들도 달라지기 시작을 했네요!! 어머!! 돼지가 다이어트를!!! 개구리는 연못은 나와 모험을.... 정말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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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달라지겠죠? 한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우리 엘! 엘은 도서관이 자기 집이었으면 좋겠다면 어쩜 그렇게도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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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엠도 누나와 같이 책놀이에 서서히 빠져들어가네요!! 책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많은 정보를 얻고! 많은 삶을 찾아가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것을 우리 아이들도 같이 알아가면서 여정을 떠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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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꼭 그렇게 돼지 표정을 해야하는지..ㅋㅋ 이런 사진은 꼭 남겨야 해 흔치 않는 표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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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책에 빠져지내면 너무 행복한데 그렇지 못하면 또 아쉽잖아요!! 책 속의 세상과 접하는 행복!! 동물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도 무한 책 사랑에 빠지기를 바라는 맘 살짝 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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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쏙 드는 "책에 홀딱 빠졌어요~" 저희집 두 아이에게 저는 바라는게 많이 없을려고 노력해요 ㅋㅋ 하지만 저처럼 책을 좋아 하는 두아이로 컷으면 합니다. 얼마나 심신이 건강해 지는지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목부터 마음에 쏙 든다고 합니다. 한적한 숲속에 트럭한대가 달립니다. 수염이 텁수룩한 아저씨가 트럭에서 내려 뚝딱뚝딱 망치질을 온 숲에 퍼뜨립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동물들이 사냥꾼일까? 하며 오들오들 무서워 떨려합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전혀 다른 "숲속 작은 도서관"이라는 팻말이 걸리더니 털보 아저씨는 그곳에서 하루종~~일 책만 봅니다. (아~ 이 털보아저씨 정말 부럽다 ㅋㅋㅋ_) 책의 이점을 알리없는 동물들이 하나둘 털보아저씨를 찾아가 책을 읽게 됩니다. 가장 재미있었던건 "책읽는 늑대"입니다. 돼지삼형제가 눈앞에 있지만, 책을본 늑대는 건강에 채소가 좋다는것을 알고 색색의 채소를 직접 재배해 먹는다고합니다. 하하하 호호호 ^^ 저희집 5세 아이도 가장반응이 뜨거웠던 부분 이랍니다. 털보 아저씨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지내는 하루하루가 마냥 즐겁습니다. 숲속 동물친구들과 함께라 더욱더 행복하다며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그림도하나하나 너무 귀엽습니다. 사실 "털보아저씨"라고 부르긴 하지만 수염있는거 말곤 아저씨 같지 않고 귀여운 청년(?) 같습니다. 두고두고 저희집 아이들과 재미나게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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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홀딱 빠진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 한적한 숲속.. 트럭이 왔죠.. 트럭에서 내린 텁수룩한 수염이 있는 아져씨.. 뚝딱뚝딱 망치질 소리로 무언가를 하였죠.. 동물든은 곳곳에 숨어 지켜보았어요.. 완성된 곳은 숲속작은도서관이라는 팻말이 걸린 통나무집이였죠.. 아저씨는 일할때나 쉴때나 잠자기전까지 책을 읽고 또 읽었어요.. 동물들은 털보아저씨가 왜 책만 읽는지 알수기 없었어요.. 돼지삼형제가 털보아저씨를 찾아가 물어보았지요.. 아저씨는 책이 좋아서 읽는다며 돼지 삼형제에게도 책을 골라주었어요.. 돼지 삼형제는 재미있는 이야기, 슬픈이야기등이 담긴 책을 읽었죠.. 책을 다 읽은 돼지 삼형제도 아기양들고 도서관에 가게되었죠.. 숲속 동물친구들이 도서관 친구들이 되었답니다.. 동물친구들은 책읽기에 홀딱 빠졌어요.. 숲속에서도 집에서도 도서관에서도 책을 읽고 또 읽었죠..
털보아저씨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지내는 하루가 즐거웠어요.. 숲속 동물들과 함께하니 더욱 행복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아이도 책에 푹빠져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도서관 예절까지도 배워보고 책을통해 긍정적인 변화또한 함께 볼수있어 좋았던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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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신랑은 책에 홀딱 빠졌어요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소설책, 문학책, 만화책에 푹 빠져있었고 신랑도 소설책에 푹 빠져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취미가 있다보니 결혼생활하면서 서로의 취미를 존중하게 되고 서로 책읽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죠 주말에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함께하는 독서는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데요 그런데 저랑 신랑이 이렇게 책을 많이 읽어도 아이들은 아직 책의 재미에 홀딱 빠진 정도는 아니에요 가끔 너무 재미있게 읽지만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놀이가 있기에 그런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것인지 엄마, 아빠가 왜 이렇게 책에 빠져있는지 공감했으면 했는데 딱 그런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큰북작은북 출판사의 책에 홀딱 빠졌어요 그림책 제목부터 제 마음에 쏙 들었는데요~ 누가 또 책에 홀딱 빠졌는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표지에 동물 친구들이 나오던데 동물 친구들이 책에 홀딱빠진 주인공들일까요?
책에 홀딱 빠졌어요 큰북작은북 출판사
한적한 숲속에 트럭한대가 나타났어요 트럭에서는 수염이 텁수룩한 아저씨가 내렸고 동물 친구들은 그가 누구인지 혹시나 사냥꾼은 아닌지 잔뜩 겁을 먹고 수풀 속에 꼭꼭 숨었죠 그런데 털보아저씨는 뚝딱뚝딱 망치질을 하며 무언가를 만들었고 어느덧 통나무집이 완성 되었어요 예쁜 통나무집에는 숲속 작은 도서관이라는 팻말이 걸려있었죠
털보 아저씨는 동물들의 예상과는 달리 사냥할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어 보였어요 오로지 책 읽기에만 열중했지요 일할 때나 쉴때나 잠자기 전까지 한시도 책을 놓지 않고서 읽고 또 읽고 입가에 미소가 띤 채 책을 읽었어요 동물들은 왜 털보 아저씨가 온종일 책만 읽는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대요
항상 책을 읽으며 미소 짓고 있는 털보아저씨를 보니 정말 책을 사랑한다는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그런 털보아저씨의 모습을 호기심찬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을 동물들을 생각하니 얼마나 귀엽던지..ㅎㅎ 저희 아이도 그랬거든요 엄마 그림도 없고 글자밖에 없는 책인데 뭐가 재밌어요? 주문한 제 책이라도 오면, 또 엄마 책이네요, 엄마는 이게 뭐가 재밌다고~ 이런 말을 했어요 동물 친구들을 보니 책읽는 제모습을 바라보는 아이들이 떠올랐어요
가장 먼저 용기를 낸건 돼지 삼형제였어요 털보아저씨를 찾아가서 물었죠 첫째돼지는 킁킁 냄새를 맡으며 책이 맛있냐고 물어보았어요 둘째돼지는 책이 재밌냐고 물어보았죠 막내돼지는 더 참지 못하고 왜 만날 책만 읽는지 물었어요
아저씨는 책이 재미있다고 좋으니까 읽는다고 하셧어요 자연속에서 책을 읽으며 사는게 털보아저씨의 꿈이였대요
털보아저씨는 삼형제에게 각각 책을 골라주었고 집으로 돌아온 돼지 삼형제는 책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돼지 삼형제는 자기가 읽은 책이 재미있다고, 슬프다며, 서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리고 또 털보아저씨네 도서관에 가보자고 했죠 돼지 삼형제는 또 다른 책을 읽을 생각에 마음이 설레었어요
다른 책을 읽을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 정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번 느끼는 설레임이 아닐까 싶어요 명품관에서 가방이나 이런걸 구경할때보다 서점 구경이 더 재미있고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한권이라도 더 읽다 오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거든요 돼지 삼형제도 그런 설레임을 알게된거 같아서 괜히 더 그 마음에 공감이 되었어요
그렇게 숲속 친구들은 하나둘 도서관에 가게되었죠 도서관에 오려는 늑대를 자신들을 잡아먹으러 오는거라고 오해하기도 했지만 말이죠 털보아저씨는 동물들에게 책 읽는 법을 알려주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동물 친구들은 금세 책 읽기에 홀딱 빠졌고 숲에서도 집에서도 도서관에서도 틈만 나면 책을 읽고 또 읽었어요
책을 읽은 동물들은 하나둘 변하기 시작했는데 늑대는 건강을 위해 채소를 재배해 먹었고 돼재는 다이어트를 목표로 꾸준히 운동을 하고 개구리는 연못을 나와 모험을 떠나고 고슴도치는 열심히 글을 쓰고 곰은 달콤하 꿀을 얻으려고 벌을 키웠어요
숲속 친구이 책을 통해서 더 멋지게 변한것 같았어요
저도 책을 읽으며 생각을 더 키우기도 하고 마음가짐을 바꾸기도 하고 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책이라는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값진 선물일 아닐까 싶어요 저 처럼 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얻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기도 하고 재미와 감동을 느끼기도 하는데 숲속 친구들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니 책에 왜 홀딱 빠지게 되는지 아이들도 느끼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털보아저씨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지내는 하루하루가 마냥 즐거웠고 숲속 동물들과 함께 하니 더더욱 행복했다고 해요~
저도 털보아저씨 처럼 책을 마음껏 읽으며 지내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은데.. 큰 도서관을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이 책을 읽고 나서 더 크게 생기는것 같았어요 그림에 나오는 털보아저씨가 정말 행복해 보였거든요
책을 다 읽고 엄마도 털보아저씨 처럼 자연속에 큰 도서관을 지어놓고 그 도서관에서 살고 싶다고 하니까 숲속이라서 멀어서 친구들이 잘 못찾아갈거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현실적인 첫째의 대답이였지만 사실 누구와 책을 함께 읽는것도 좋지만, 혼자라도 책과 함께한다는건 너무 행복한 일인데 말이죠 이 세상에는 읽고 싶은 책이 너무나도 많아서 읽고 싶은 책들만 생각해도 정말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 인것 같아요 또 재미있는 책들은 계속 나오니~ 정말 평생 읽고 싶은 책을 다 읽을 수 있을지.. 나와 다르고 기발한 생각한 생각을 책들도 계속 나오는데 그들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것 같아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책의 재미를 아는 사람만 안다고 세상에 무수한 재미들이 있지만 저에게는 책의 재미가 가장 으뜸인것 같네요.. 털보아저씨를 보면서 나의 롤모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던 책에 홀딱 빠졌어요.
아이들이 책에 왜 홀딱 빠지는지 궁금해 한다면, 왜 재미없는 책을 읽는지 궁금해 한다면 꼭 권해주고 싶어요~.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아이들이 짐작이라도 할까요? 이 책을 통해서 책의 진정한 재미에 대해서 느끼고 독서를 항상 실천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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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홀딱 빠졌어요(정수정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어느날 수염이 텁수룩한 아저씨가 트럭에 무엇인가를 잔득 실고 옵니다. 동물들은 사냔꾼인지 누구인지 몰라서 궁금해 합니다. 망치질 소리가 온 숲은 울려 퍼지더니 "숲속 작은 도서관"이 생깁니다. 아저씨는 사냥할 생각은 없고 오로지 책 읽기에만 집중합니다.
동물들은 궁금합니다. 책이 무엇이기에 하루종일 보는지.... 돼지 삼형제가 용기를 내어 찾아가서 "책이 맛있어요?", " 책이 재미있어요?"라며 질문하기도 하고, 털보아저씨에게 책을 추천받아 집으로 돌아와서 읽게 됩니다. 재미있고, 슬프고 궁금해져 자꾸 자꾸 읽게 되는데요. 돼지는 아기 양도 만나고 늑대도 만나고, 숲속 동물들이 우르르 몰려옵니다.
털보아저씨는 동물에게 책 읽는 법을 알려주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물들은 책에 홀딱 빠져듭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다 보니 배가 고파지는데요. 늑대가 입맛을 다시는 모습을 보고 돼지와 양은 행여 자기네들을 잡아 먹지 않을까? 바들 바들 떨게 됩니다. 그러나 늑대는 "건강을 위해 채소를 재배해 먹는다니까 색색의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는 텃밭을 보면 얼마나 즐거운데 너희도 한번 놀러와." 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서 늑대가 변했는데요. 늑대만 바뀐것이 아니라 돼지도 다이어트를 하고, 개구리는 연못을 나와 모험을 떠나고, 수달은 새들에게 튼튼한 집을 지어주고, 고슴도치는 열심히 글을 쓰고, 곰은 달콤한 꿀을 얻으려고 벌을 키운답니다.
개인적으로 책이 마음에 듭니다. 읽고 있는 제가 책에 홀딱 빠져들 정도로 재미있고 다른 책을 구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딸고 옆에서 듣더니...."엄마! 늑대가 변했어, 돼지가 운동도 한다. 곰이 꿀을 먹으려고 벌을 키운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 ㅎㅎㅎㅎ"라며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책을 통해서 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을 알수있고 직접해보지 않아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disallowed ur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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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곳을 보여 웃고 있는 듯한 동물들의 모습이 궁금해 읽게 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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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숲속에 털보아저씨가 "숲속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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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을 모르는 세살 막내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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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생활도 바뀌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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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속의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는 책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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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아저씨도 책을 읽으며 지내는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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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물 친구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려준 털보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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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바라보는 동물들의 표정이 즐거워보입니다. 책에 홀딱 빠진 숲 속 동물들의 이야기네요. 동물들이 책에 빠지다니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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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숲 속에 털보아저씨가 이사옵니다.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사는 것이 꿈이었던 아저씨는 숲 속에 도서관을 짓고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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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아저씨가 항상 책을 읽자 숲 속 동물들도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도서관은 금세 북적거리네요. 동물들이 책을 읽으면서 삶의 질이 향상됩니다. 책에 나온 온갖 지식과 정보를 이용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네요. 돼지는 다이어트를 목표로 운동하고, 늑대는 텃밭을 가꿉니다. 개구리는 모험을 떠나고 곰은 달콤한 꿀을 얻기 위해 벌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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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순수한 즐거움도 얻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털보 아저씨가 동물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저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을 뿐인데 털보 아저씨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본 동물들이 따라 읽기 시작한 것이지요. 부모가 책을 많이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책을 많이 읽겠죠.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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