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았다.
내용도 좋고 글도 좋고 사진도 좋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담긴 글이다.
하지만 재미는 좀 없었다.
그래서 점수는 좀 짜게주었다.
자식사랑에 대해서 배운것 말고는 잘나가는 사람의 자식 키우기 노하우를 배웠다는것
외엔 별로 없었다.
나는 좀 재미를 위주로하고 무언가 새로운 지식을 배울수 있는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 좀 짜게준 것에 대해서 작가에게 미안하다.
2권을 읽고있는 중인데 재미가 없어 속도가 잘 안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