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 의지를 다잡을 수 있게 해준 정말 고마운 책이예요!
"독서 의지를 다잡을 수 있게 해준 정말 고마운 책이예요!" 내용보기
현재 중3인 우리 큰아이를 지금껏 키워보니 책 읽기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되고 교육효과 또한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독서가 습관화되어 있고, 독서 능력이 뒷받침되는 아이들의 경우 언젠가는 그 위력을 발휘한다는 말에 공감이 아주 많이 되더라고요.  이 책을 읽어봐도 그렇고, 제가 우리 큰아이를 키운 경험으로도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자라면 학습적인 면에도 긍정
"독서 의지를 다잡을 수 있게 해준 정말 고마운 책이예요!" 내용보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중3인 우리 큰아이를 지금껏 키워보니 책 읽기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되고 교육효과 또한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독서가 습관화되어 있고, 독서 능력이 뒷받침되는 아이들의 경우 

언젠가는 그 위력을 발휘한다는 말에 공감이 아주 많이 되더라고요.

 

이 책을 읽어봐도 그렇고, 제가 우리 큰아이를 키운 경험으로도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고 자라면 학습적인 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될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쓰신 저자분이 실제로 몸소 실천하신 다양한 독서법과 함께

독서를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나간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배우고 따라해보고싶어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편안하게 술술 쉽게

잘 읽혀서 좋았고,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공감도 많이 되어 좋았어요. 

책 본문 내용뿐만 아니라 책 내용 말미에 실린 관련 책 목록 정보 또한

유익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요즘 몸과 마음이 힘들다는 이유로

우리 둘째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지 못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되고 나 자신과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 읽기에 다시 돌입해보아야겠단 생각이 마구 들더라고요.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마음도 복잡하고 몸도 넘 힘들어

살아가는 것이 참 힘겹게 느껴지고 절망스러운 기분이 들었었는데,

이 책에서 '삶의 길을 잃어버렸다면 책을 읽어라!'라는 문구를 보니

역시 독서가 답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그동안 책읽기를

너무 소홀히 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너무 오랫동안 사로잡혀있었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아차싶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책을 읽으면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일들과

고민해왔던 것들의 해답을 얻게 될 것이라는 글귀가 

더 인상적으로 다가오고, 공감도 더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 큰아이의 경우 여직껏 특별한 사교육없이

아이 혼자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해오고 있는데,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것만 봐도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고 독서습관을 잘 들여주었던 것이

지금과 같은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만큼 우리 둘째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싶고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보고 가까이 하는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엄마인 제가 더 많이 신경써야할 것 같아요.

우리 인생을 바꾸는 책 한 권의 힘!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공감할 수 있었고,

독서에 대한 의지를 다잡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y*****5 2017.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사심 가득 책 읽기 프로젝트 ::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엄마의 사심 가득 책 읽기 프로젝트 ::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지금 어떤 책을 읽고 계시나요?전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었던터라 책 읽기에 대한 (내 평생 이만큼의 책을 읽었다는) 자부감이 컸는데요.아이를 낳기전엔 자기계발등 주로 새로운걸 배우는 취미류의 도서를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는 요리나 육아서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것 같더라구요.아마도 책을 읽다보면 현재 자신의 관심 분야도 알 수 있고 어떠한 고민이나 난관이 닥쳤을땐직접
"엄마의 사심 가득 책 읽기 프로젝트 ::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지금 어떤 책을 읽고 계시나요?


전 어릴적부터 책을 많이 읽었던터라 책 읽기에 대한

(내 평생 이만큼의 책을 읽었다는) 자부감이 컸는데요.


아이를 낳기전엔 자기계발등 주로 새로운걸 배우는 취미류의 도서를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는 요리나 육아서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책을 읽다보면 현재 자신의 관심 분야도 알 수 있고

어떠한 고민이나 난관이 닥쳤을땐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도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문제 해결 가이드를 떠올릴 수 있는것 같은데요.

그렇기에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줄 수 있는 힘도 책을 통해 생기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처럼 책에 담긴 정보력을 알기에

우리 아이들도 책을 많이 읽었음 좋겠지만 쉽게 엄마 마음처럼 되지 않더라구요.

골라주는 책엔 엄마의 사심(학습적인 내용을 강요한)이 담겨 있다 보니

간결한 내용을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을 이해하지 못하곤 억지로 읽히는것 같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의 책 읽는 습관을 키워주고 싶다면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기에 엄마 아빠가 읽으면 따라서 함께 읽게 되어 있는데요.


상황에 따른 다양한 책을 추천해주고 있기에 어디서 부터 어떤 책을 먼저 읽을지 계획이 서지 않는다면

처음엔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아이와 가족을 위해 틈틈히 책을 읽기 시작한 저자분의 

(저도 읽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책들 목록에 많이 기재되어)추천 도서부터 공략해 보심 좋을것 같구요.



그렇다면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비결 알아볼까요?

같은 분야의 책을 줄줄이 엮어 꼬리에 꼬리 무는 책읽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일단 관심 분야를 갖고 시작하기에 책 읽기 마음을 먹었을때 쉽게 선택할 수 있고

책마다 관점의 차이가 있기에 다른 배움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저자의 관점에서 읽고 나 자신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깨닫기

(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 해보기)

생각 근육을 키우기

독서 습관을 키우기 위해 기록하고 좋은 구절을 기록하기 등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가 아닌

한권의 책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삶이 긍적적으로 변화하는 효과도 누려 볼 수 있을것 같아요.

b******n 2017.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푸른육아/ 육아서적/ 육아서/ 추천도서/ 엄마의 책 읽기/ 김윤수지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만드는엄마의 사심 가득 책 읽기를 주제로 발간한김윤수씨의 <엄마의 책 읽기>를 읽어보았어요 작가 김윤수씨는 15년간 예능, 시사교양, 뉴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루 섭렵한 방송작가랍니다현재는 주부, 워킹맘, 직장인, 어린이를 대상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푸른육아/ 육아서적/ 육아서/ 추천도서/ 엄마의 책 읽기/ 김윤수지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만드는

엄마의 사심 가득 책 읽기를 주제로 발간한

김윤수씨의 <엄마의 책 읽기>를 읽어보았어요

 

작가 김윤수씨는 15년간

예능, 시사교양, 뉴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루 섭렵한 방송작가랍니다

현재는 주부, 워킹맘, 직장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경영을 진행하고 있는중이랍니다

 

요즘 4차혁명이 유행처럼 번지다보니

저도 모르게 4차 산업혁명이라는 문구를보고

<엄마의 책 읽기>를 선택하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이 책은 4차혁명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아요

그저... 아이들이 책을 읽을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엄마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할까요?

 

한권의 책을 계기로

2000여 권의 책읽기를 하면서

책 속에서 진주를 발견한

그녀의 자서전일수도 있답니다

 

"삶의 길을 잃어버렸다면 책을 읽어라!"

 

머리말을 시작으로 <엄마의 책읽기>가 시작됩니다

 

- 결혼 18년차, 육아 13년차 엄마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라

-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함께 읽어라

 

3가지 챕터를 보시면 책과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하다라는것을 보실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주제에 맞게 추천해주는책들이

더 마음깊이 다가오게 되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작가가 추천해준 책의 목록중에서

제가 읽어야할 책 목록을 적어보게 됩니다

 

옆집 엄마말에 파랑귀 될 때 보는책을 추천해 주셨는데

하나하나 제목을 읽어보니 정말로 다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제가 직장마이다보니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팔랑귀가 되게되더라구요

초창기때에는 얼마나 많은 교구를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교구를 사는게 아니라 그 돈으로 이런 육아서를 사봤다면

제 돈을 낭비하는 일은 없었을테니 말입니다

 

 

 

 

 

지금 전 아이와 대화가 필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왠지 모르게

제가 아이한테 화내는일이 정말로 많이 있어요

 

아이는 화를 내는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저도 모르게 열을내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큰 소리를 치기전에 더 한번 생각해야 하는데

참으로 그러기가 쉽지않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책속에서는 아이의 닫힌 방문 앞에서

큰소리를 치기전에 조용히 앉아

책을 읽어보라고 제안을 합니다

 

이 제안이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지만

아이의 마음을 바꾸려는것이 아니라

부모인 나를 바꾸기 위해서

책을 읽는것이다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이 말이 정답이라는 생각에 제 머리가 띵해졌답니다

제가 지금 어떤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엄마의 책 읽기>를 읽으면서

책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는 최고의 비결도 알아보았어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선 읽어야할것이 정말로 많다는것과

그 책을 찾는것이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그분들을 위해 서두르지 말고 가장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골라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읽기를 하라고 전하고 있어요


저도 책 읽기를 무척 좋아라 하는데

아직은 작가만큼 책을 두루두루 읽지 않았답니다

작가처럼 다수의 책을 읽는다는것은 조금의 노력은 필요합니다만

굳이 어려운책을 선택해서 읽기보다는

저도 꼬리를 무는 책읽기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8살, 6살 저희 아이들에게

요즘도 저는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답니다

그림책에서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고 싶지만

좀더 아이에게 책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다고 할까요?

 

작가는 아이와 놀아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책을 읽어주었다고 말하고 있어요

지금에와서 그때 책으로 놀아주길 정말 잘했다고 전합니다

 

작가 김윤수님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준 이유는

첫째, 가족의 마음을 서로 이해하게 된다고 합니다

두번째,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다고 말하고 있어요

세번째,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성장한다고 해요

 

이런 이유면, 무조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으로 적극추천하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는중이기도 합니다

 

 

 

 

 

 

저 혼자만 책을 읽으면 될까요?

저 혼자만이 아니라.. 아이랑 같이 머리를 맡대고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라고 되어있어요

 

​아이와 같이 상의하고 책 읽을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아이와 부모는 정각 9시에 거실에 모여

30분 읽고 다시 각자 자기 할일을 하러 갑니다

처음에 30분으로 시작한 온 가족 책읽기는

한시간으로 늘어났고, 보름이 지날즈음

그 시간은 무조건 책을 읽어야 하니 그 시간을 피해서

해야할 일을 조율하게 되었다라고 하네요

저의 바램도 식구들이 책 읽을 시간을 마련할수 있도록

그 계획을 짜봐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책을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통해서 제가 해야할 일이

정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첵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읽어야할 <엄마의 책 읽기>는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니라는것을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저 아이가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수 있도록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아이로

커가기를 바라는 엄마라고 보심 되세요

그러기 위해선 엄마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저도 오늘 이 책을 계기로 더 발전된 삶을 살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려고해요~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작가
김윤수
출판
푸른육아
발매
2017.11.20.

리뷰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2 2017.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육아/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푸른육아/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나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책 읽기'다. 저자는 6개월만에 결혼한 남편과의 신혼 생활은 전쟁이었다. 그때 만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으로 신혼의 위기를 극복했고, 출산 선물로 받은 '삐뽀삐뽀 119 소아과'를 세 번 정독하여 육아에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아이가 떼쟁이로 변할 때도, 갑자기 맨밥만 먹기 시작했을 때도, 사춘기 들어설 때오 과련 도서를 읽으
"푸른육아/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나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책 읽기'다.

 

저자는 6개월만에 결혼한 남편과의 신혼 생활은 전쟁이었다. 그때 만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으로 신혼의 위기를 극복했고, 출산 선물로 받은 '삐뽀삐뽀 119 소아과'를 세 번 정독하여 육아에 큰 힘이 되었다고 한다. 아이가 떼쟁이로 변할 때도, 갑자기 맨밥만 먹기 시작했을 때도, 사춘기 들어설 때오 과련 도서를 읽으며 책에서 해답을 찾았다고 한다. 이렇게 읽은 책 덕분에 둘째 키우는 것은 한결 더 수월했다고 한다. 저자에게 책 한 권은 어떤 고민이나 걱정을 하고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 였다. 그래서 책은 늘 저자에게 친정엄마이자 육아 경험 많은 친정 언니와 같다고 한다.

 

나도 그렇다. 저자의 아이가 시험 성적이 좋지 않다고 담임 샘에게 불려 갔어도, 주변 엄마들이 아이를 학원도 안 보내고 그렇게 두면 안 된다고 하여도 저자는 책을 찾았는데, 나도 그러했다. 주변에서 아무리 학원 얘기를 하고 어디가 좋다고 얘기해도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렸다. 나도 저자 처럼 책을 통해 내공을 쌓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육아서를 읽기 시작한 것은 아이가 4살 때 친구의 권유로 어떤 강의를 듣게 되면서 였다.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워 낸 엄마의 강의 였는데 그 강사의 대단한 육아에 감탄하면서 육아서를 찾아 읽기 시작했다. 나도 훌륭한 엄마가 되고 싶다는 욕심으로 그때부터 책을 찾아 읽었고 육아에 대한 나 만의 기준을 세웠던 기억이 있다

저자도 "내 삶과 가족의 미래를 바꾼 한 권의 책" 이라는 소주재에서 인생의 책을 만났다고 이야기 한다. 푸름이를 키운 작가가 쓴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라는 책이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푸름이 이야기는 모를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와~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지? 정말 나도 내 아이를 이렇게 키우고 싶다!" 라는 갈망을 하게 만든 책이었고 좋은 부모가 되도록 더욱 분발하게 만든 책이었다. 하지만 작가를 따라한다는 건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푸름이 부모처럼 따라 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여 자다가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가 된 듯 하다.

 

이 책은 같은 엄마로써, 한 사람으로써 공감을 하면서 읽었다. 육아가 힘들 때, 삶이 고단할 때, 부부간의 갈등이 있을 때 저자는 늘 책을 인생의 선배로 스승으로 삼아 가까이 하였다. 책을 통해 깨닫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힐링을 얻으면서 저자 자신의 삶까지 바꾼 스토리는 무척 존경스러 웠다. 나도 책을 통해 깨달음과 힐링은 얻었지만 저자와 다른 점은 '실천과 노력'이 없는 점이다. 특히 책 속 육아 상황과 현실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참 어렵다. 책을 통해 지식은 싸옇는데 막상 아이와 마주 하면 괴물로 변하여 도루아미타불이었기에 이 책을 읽는 동안 부끄럽고 반성되는 시간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엄마가 책을 읽으면 가족의 미래가 바뀐다!' 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저자 자신이 해냈기 때문이다. 저자가 책을 통해 삶을 바꾼 것 처럼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는 나도 책을 통해 삶을 바꾸고 싶다는 욕심을 갖게 해준 터닝포인트가 되어 준 책이 되었다. 매번 지식으로만 읽었던 나는 '진짜 책의 한 줄이라도 실천해보자!' 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여섯 개의 CHAPTER 안에 소주제들이 있고 각 소주제 마다 그에 맞는 추천 도서 목록들이 있다. 저자는 이 많은 책들을 통해 바뀐 건 남이 아닌 바로 자신이었고 책을 통해 성장했다고 하였다. 그 목록들 중에는 내가 읽은 책들도 상당했다. 목록들을 보면서 나도 참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나는 남탓을 하고 있다. 머리로는 내 탓이라는 걸 알면서도 행동은 남탓만 하고 있음을 깨달은 순간이다. 제목이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지만, 바로 저자 자신이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행복한 영재로 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의 행복' 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아래는 구구절절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았지만 책이 주는 힘을 느끼게 해 준 문장들 이다.

 

책이 아니었다면 나의 끝없는 불평으로 남편과의 사이가 점점더 멀어졌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뿐인가, 책은 나에게 '엄마의 길'에 대해서도 알려주었고, '워킹맘의 길'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었다. 그렇게 나는 책과 함께  삶을 조금씩 변화시켰다. 조금씩 진짜 풍요의 길로 걸어가게 된 것이다. 25쪽

 

책에는 힘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힘이 '책'에 있는 것이다.

꾸준히 책을 읽다보면 조연으로만 살아왔던 삶의 무대에서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하는 날이 온다. 그 순간 지금까지도 부모님도, 직장 상사도 바꿀 수 없었던 내가 바뀌기 시작하고,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점점 가속도가 붙는다.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독서야말로 운명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26쪽

 

사람들은 나에게 아직도 육아서를 읽느냐며 의아해한다. 그러나 책을 읽을수록 내가 가진 지식의 넓이와 깊이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권수가 늘어날 때마다 지식도 늘어나지만 겸손함도 더해 간다. 아이가 크는 동안 나 역시 책으로 성장하고 있었다. 또한 책을 통해서 나와는 다른 아이의 입장을 깨닫게 되었다. 책은 내 삶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그래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다. 38쪽

 

이 책은 단지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키우기 위한 책이 아니다. "독서, 내 삶의 주인이 되게 하는 힘" 이라는 걸 깨닫게 해 준 인생의 책이다.

 


s*****u 2017.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교육,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독서교육,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내용보기
[독서교육으로 시작한 엄마의 책읽기 4년, 어떤 변화가?] 독서교육, 영유아 엄마들 사이에서 뜨거운 키워드다.그렇게 시작되는 전집 열풍은 아이가 제대로 앉지 못하는 시절부터 시작되는데 돌 무렵이면 이미 늦은거란다.내가 독서교육을 진지하게 고민했던 건 아이가 4살 무렵이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즉 보육과 교육이 갈라서게 된다는 5세를 앞 둔 시점이다. 기관 입소를 앞두고
"독서교육,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내용보기

 

[독서교육으로 시작한 엄마의 책읽기 4년, 어떤 변화가?]

 

독서교육, 영유아 엄마들 사이에서 뜨거운 키워드다.
그렇게 시작되는 전집 열풍은 아이가 제대로 앉지 못하는 시절부터 시작되는데 돌 무렵이면 이미 늦은거란다.

내가 독서교육을 진지하게 고민했던 건 아이가 4살 무렵이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즉 보육과 교육이 갈라서게 된다는 5세를 앞 둔 시점이다. 기관 입소를 앞두고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뒤처지면 어쩌나 최소한 중간은 가야 할텐데라는 마음은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고 급기야 책을 읽게 만들었다.

'고등학생이라면 읽어야 할 000' 이런 책은 물론이고 만화책 조차 읽지 않던 내게 독서는 그야말로 넘사벽이었지만, 엄마는 위대하다 하지 않았던가. 내 아이를 키우고 가르쳐야 할 방법이 그 속에 있다하니 독서 할아버지라도 영접하려 들었던 때였던 것 같다.




'책을 많이 읽으면 공부를 잘한다고 했지?'
그 시절, 책을 대하는 내 마음은 불순했다. 책을 통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내 욕심을 아이에게 투사하고 싶었던거다.

'왜 나는 내 아이가 공부 잘하길 바라는가'
책을 읽다보니 물음이 생겼다. 이 질문을 따라가보니 결국은 내 아이가 좋은 직업과 경제적 여유를 누리며 평화롭고 안정된,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는 답에 이르렀다.
이런 답을 찾게 된 후 나는 아이의 독서 교육에 관심을 끊었다. 대신 책 속에서 나의 행복을 찾기 시작했다.
나 조차도 행복을 잘 알지 못하고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는데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줄 수 있으며 어떤 삶을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반성에서였다.




그렇게 책과 가까워진지 4년, 나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글쎄다. 객관적 수치로 내 놓으라면 나는 할말이 없다만, 내 삶은 책을 읽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고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한 권의 책은 하나의 촛불 같았다. 칠흑같은 내 머릿 속에 작은 불빛을 하나씩 밝혀가며 닫혀있던 생각의 길을 열어주었다.
최우방 미국이 우리에게 그렇게 나쁜 짓을 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고, 국민을 위한다 침이 마르던 정치인들이 얼마나 자기 배만 불리며 우리를 기만하고 있는지, 어리석고 얄미운 소설 속 인물 속에 나를 발견하며 화들짝 놀라기도 하고,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통찰 속에 나의 생각은 어떤 것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게 만들었다.

책은 삼십년 넘게 인지하지 못하며 당연하게 살아가던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낯설게 보는 법을 알려줬다. 모든 사물에는 앞, 뒤, 위, 아래, 옆, 속 등등 다양한 면이 있는데, 나는 이제껏 줄곧 사물의 앞 또는 뒷면만 보고 살아왔다는 것을 일깨워줬다.
무지의 깨달음은 곧 앎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책을 통해 나는 내 중심을 만들고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고, 그 배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책을 통해 나는 그동안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내 인생의 퍼즐을 맞추기 시작했다.
내가 소리에 민감한 이유도 찾아 맞추었으며, 다른 엄마들은 쉽게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데 나만 못하는 이유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다시 보게 됐고, 책을 통해 어린 시절의 나를 위로하고 치유하기 시작했다."

 

내가 지나온 경험들의 이유로 나는 '책을 읽으라!'고 말하는 책이 반갑다. 특히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면!
출산과 양육을 거치며 흐트러진 삶을 바로 잡고 싶어하는 엄마들이 많다. 아이의 미래와 동시에 자신과 가족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사명감에서 출발한 성장 욕구일 것이다.
변화를 위한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중 최고는 독서라 생각한다. 내 중심을 세울 수 있는 생각을 만들고 키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자유롭게 독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엄마의 현실을 반영할 수 있으며, 변화를 위한 노력 중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 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는 6학년인 저자의 딸이 출판사와 책 출간 계약을 맺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배경이었던 독서 육아에 대해 말한다.
독서 육아 방법론이라기 보단 엄마의 독서 개론서에 가깝다. 엄마가 왜 책을 읽어야 하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들로 엮여 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엄마들도 쉽게 후루룩 읽을 수 있단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왠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엄마, 내 아이가 스스로 책임지는 삶을 살면 좋겠다 생각하는 엄마, 나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은 엄마에게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l******5 2017.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책읽기
"엄마의 책읽기" 내용보기
푸른육아ㅡ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요즘 계속 지후 지아를 재워놓고 틈틈히 영어공부와 육아서를 읽느라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그럼에도 지금의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늦은 시간에 육아서를 펼쳐들고 있어서 눈이 예전같지 않아 피곤하고 침침하지만 뭐 어쩔수가 없는 것이고....ㅜㅜ요즘 정말 많은 육아서가 쏟아져나온다 내실있는 책들도 많은반면 이책이 저
"엄마의 책읽기" 내용보기

푸른육아ㅡ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

요즘 계속 지후 지아를 재워놓고 틈틈히 영어공부와 육아서를 읽느라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
그럼에도 지금의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늦은 시간에 육아서를 펼쳐들고 있어서 눈이 예전같지 않아 피곤하고 침침하지만 뭐 어쩔수가 없는 것이고....ㅜㅜ

요즘 정말 많은 육아서가 쏟아져나온다 내실있는 책들도 많은반면 이책이 저책이고 저책이 이책 같은 책들도 가끔 보이기도하고
나처럼 책육아로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엄마들에겐 아주 잘 선별해서 읽을 필요성을 조금은 각인시켜주는 이번 책인것 같다


큰일이 있지않는 한 하루 한권의 육아서나 다른책들을 읽기를 하고있는 나로써는
책육아에 대한 특히나 엄마들의 책읽기에 대한 외침을 하고 있는 저자  김윤수님의 이야기는 참 반갑다~~^^

나보다 훨씬 먼저 책육아의 길을 걷고 실천하고 있으면서 초등고학년의 자녀를 둔 부모로 어쩌면 나에게 좋은 멘토를 해주고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

각 챕터마다 그에 관련된 연관 책읽기까지 아주 친절히 덧붙여 있어서 좀 더 깊이있고 책육아를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신생아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히 하며 지금의 있기까지의 이야기를 잘 풀어놓고있다
특히나 책의 힘을 계속 강조하시고 계신다~^^

독서습관 만들기 팁과 좋은부모교육서 추천도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다
바쁜 시대에 너무많은 정보와 옆집엄마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말고 묵묵히
책에 파뭍혀서 아이와 가족을 바라볼것을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쉬우면서도 간결하게 내 귓가에 맴도는 귀한책이다

h**********o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푸른육아/ 김윤수/ 엄마의책읽기/ 책읽기의중요성   김윤수 지음       "아이가 나보다 나은 삶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라"   이 문구에 끌려 읽게된 이 책... 많은 부모들이 그렇듯 저도 아이들이 나보다 더 나은삶을 살기위하는 바람에 잔소리도 하고 아이에게 욕심도 내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지은이는 15년간 예능, 시사교양, 뉴스까지 다양한 프로그
"(푸른육아)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푸른육아/ 김윤수/ 엄마의책읽기/ 책읽기의중요성

 

김윤수 지음

 

 

 

"아이가 나보다 나은 삶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라"

 

이 문구에 끌려 읽게된 이 책...

많은 부모들이 그렇듯 저도 아이들이 나보다 더 나은삶을 살기위하는 바람에

잔소리도 하고 아이에게 욕심도 내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지은이는 15년간 예능, 시사교양, 뉴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루 섭렵한 방송작가로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셨어요.

 

 

 

 

 

 



 

 

 

엄마의 책읽기를 강조하고 다시금 알려준 책..

엄마에게 최고의 육아 멘토가 책이라는걸 저도 깨달았던터라

공감가는 목차에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마음 뿐이더라고요.

 

 

 

 

 

 

 

 

저도 큰아이를 낳고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또한 이것저것 궁금증이 생기면

친언니, 지인들에게 물어보곤 했지만 그래도 답이 안나오는건

책을 통해 해결하기도 했던터라  육아멘토는 책이라고 대답할 수 있어요.

지금도 좀더 나은 육아를 위해 꾸준히 육아서적은 읽고 있답니다.



 

 

 

 

7살, 3살 두 아들래미를 키우면서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 지금..

주변분들은 거의 대부분 사교육을 하고 있는지라 가끔 제가 지금 아이들과 하는

학습등이.. 제대로 하고있는것인지 의문이 들때가 있었는데

주기적으로 육아서적을 읽으면서 나름 제 소신을 다잡으며

지냈는데 역시 책을 읽으며 아직까지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옆집엄마말에 팔라우기 될때 보라고 추천해준 책은

갈팡질팡 걱정될때 읽어봄 딱일듯 했어요.

이 책은 중간중간 이렇게 책추천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도서관에서 한권한권 빌려봐야겠다는.. ^^

쭈~욱 목록을 보고있노라니 제가 읽어봤던 책도 있고..

제가 읽어봤던 책 제목이 나올때마다 괜히 뿌듯.. ^^

 

 

 

 

 

첫째아이 낳고 잘 키워보겠다며 이런저런 육아서적들을 읽고

나름 책에서 일러준대로 실천하며 아이를 키웠는데

둘째를 임신하면서부터 책대로 잘 되지 않더라고요. ㅠㅠ

게다가 둘째낳고는 꾸준히 읽어주던 독서도 안되고. .

거의 일년정도는 뜨문뜨문 책을 읽어줬던거 같아요. ㅠㅠ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책읽기 습관이 흐트러지고..

둘째아이가 어느정도 크고 다시 책읽기육아 시작..

헌데 큰아이가 책을 스스로는 잘 안보더라고요. @@ ㅠ

그 당시 해결을 위해 육아서적을 읽었는데 엄마, 아빠가 읽으면 아이도

읽게된다는 글이 있기에 그렇게 실천했었어요.

며칠지나니 아이도 책을 가지고와 책을 보더라고요. ^^

그래서 읽으며 공감이 갔던 엄마, 아빠가 책을 읽으면 아이도 자연스레 읽게된다는걸..

아이가 책을 안읽는다면 엄마, 아빠가  2주간 꾸준히 읽어보세요. 아이도 따라오더라고ㅛ. ^^

이건 저도 직접 겪은거라..

 



 

 

 

 

아이들은 엄마, 아빠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는거 같아요.

늘 아이에게 힘을 주려고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하는 편인데

확실히 아이의 마음을 못 읽고 공감을 못해주면 아이는 어긋나더라고요.

잘 키워보겠다고 육아서적을 꾸준히 읽고있지만 항상 제대로 실천하긴 어려운..

더욱 더 옆에 책을 두고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꾸준히 육아서적을 읽으면 좀더 마인드컨트롤이 되는거 같아요. ^^;;

 

 

 

 

 

 

아이들 어릴땐  책읽어주기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신랑..

아이들이 자라면서 일찍 퇴근하는 날엔 제가 큰아이 학습을 간단히 봐줘야해서

신랑이 둘째를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요즘은 일찍 퇴근하면

아이들에게 한두권이라도 읽어주려 노력하더라고요.

처음엔 신랑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방법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전 육아서적에서 알려주는 대로 실천하는..ㅋ)

어느날 아빠가 읽어주는 방법에서 아이들이 나름 또 배우는게 있는걸 보곤

이젠 신랑의 책읽어주기 방법을 존중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도 아빠는 책을 읽어줄때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더욱 다양한 어휘와 경험을

활용해 아이의 뇌를 자극하는 질문을 던진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아빠의 책읽어주기는 아이의 사고력 발달과 상상력 확장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자주 읽어주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하게 된 온가족 독서모임..

아직 며칠안되어 제대로 잡히진 않았지만 이 책을 보고 저희도 온가족 독서하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저녁먹고 30분간.. 신랑뿐 아니라 아이들도 잘 동참해줘서 시작은 굿~!!

아직은 책읽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기는 안되지만 서서히 자리잡으면

각자 책읽고 발표하는 시간도 갖고 하려고요. ^^

 

 



 

 

 

 


내년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데 요즘 이래저래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동안 사교육없이 엄마표로 아이를 키워온터라 학습 부분도 걱정이고..

 그래도 평소 꾸준히 하는건 책읽기..

 

이 책에는 독서과 습관화 되어있고 독서능력이 뒷받침되는 아이들은 언젠가

그 위력을 발휘한다고 하는 글귀에 앞으로도 책읽기는 빼먹지말고

꾸준히 해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 책읽기 했다고 별다른 변화는 안보이지만 저도 뒷심발휘 기대해보려해요. ^^;;

 

 

 

 

 

요즘 도서관 강의중 유독 눈에 띄는게 인문학 강의예요.

사실 저도 '인문학' 하면  어려운 느낌이 먼저라 쉽사리 다가가기 어렵더라고요. ^^;

인문학이 접하면 접할수록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던

지식들을 다른관점에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해요.

저도 인문학은 꼭 도전해보고 싶은 영역..

글쓴이가 알려주신 인문학 도서.. 꼭 읽어볼 생각이랍니다.

 

 

 

 

 

 

 

 

읽다보니 참 좋은 아이디어다 싶었던 책장에 가족 이름표를 붙여라..

그동안 큰아이책, 둘째책, 성인책으로만 구분해서

책장에 책을 꽂았었는데 이 방법이 오히려 더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책 내용중 글쓴이는 책 앞뒤 여백페이지에 책을 읽고난 소감이라던가

중요포인트를 적어놓는다고 하셨는데 이부분도 참 좋은 아이디어 같았어요.

그동안 저도 왜 그런 생각은 못했는지.. 책을 깨끗이 보관하려고만 했었던거 같아요. ^^;;

앞으론 저도 여백에 중요포인트 적어놓는 방법을 쓰려한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많은 도움이 된 경우 작가를 만나고 싶을때가 종종 있었어요.

글쓴이는 저자 강연회 참석을 권하고 계셨어요.

 그동안 출산, 육아를 해내느라 저자 강연회 가보고 싶어도 그러질 못했는데

내년부턴 둘째도 좀더크니 저자 강연회도 눈여겨 봐야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고나서 좀더 아이들이 책의 바다에 빠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뿐만아니라 나부터 책을 더 가까이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저또한 올 여름부턴 시댁, 친정, 여행시 트렁크가방에 책을 챙겨서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도 쭈~~욱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암튼 책읽기에 아이들뿐 아니라 저또한 다시 중요하게 생각하게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독서가 뜻대로 안되시는 분들은 꼭 읽고 저처럼 책읽기의 중요함을 느껴보셨음 좋겠어요. ^^

 

 

 

 

 

 

 

 

s****4 2017.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 엄마의 독서 중요성을 일깨워줘요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 엄마의 독서 중요성을 일깨워줘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육아서는 푸른 육아에서 출판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랍니다.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이라는 말은 대부분의 양육자라면 모두 다 한 번쯤은 듣고 알고 계실거에요. 저 역시도 부모의 책 읽기와 관련된 여러 종류의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 엄마의 독서 중요성을 일깨워줘요"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육아서는
푸른 육아에서 출판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랍니다.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이라는 말은 대부분의 양육자라면 모두 다 한 번쯤은 듣고 알고 계실거에요.
저 역시도 부모의 책 읽기와 관련된 여러 종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번에 읽은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를 통해 저의 독서 습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독서경영컨설팅 리더스랩의 대표로, 독서 경영을 진행하고 있는 김윤수 작가에요.
워킹맘의 마음은 워킹맘이 잘 안다고 하죠.ㅎㅎㅎ
현재 열심히 활동중인 워킹맘이 쓴 글이기에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인 저 역시 더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공감과 위로를 받았어요-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있어요.
1부 결혼 18년차, 육아 13년차 엄마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2부 지금의 나를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책을 읽어라
3부 아이을  행복한 영재로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함께 읽어라
4부 아이는 엄마가 키우고 엄마는 책이 키운다
5부 책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는 최고의 비결
6부 엄마들이여, 용기를 내라! 잘 읽을 수 있다!

부록으로 독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와 공감 백배 추천 육아서 목록이 있어요.

책 내용에서 어느 하나 빠트릴 것 없이 모두 다 주옥같은 내용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사실, 요 근래 남편이 아이들의 책을 종종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정말 교과서 정석대로 읽는다고 해야 하나요?
높난이 조절이나 목소리 크기 조절 전혀 없이
그림책에 적힌 내용 그대로 읽어줘서 멀리서 듣는 저도 너무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걸 계속하도록 격려하기로 했어요!

이 책에서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 이유, 인생의 보물섬이 될 아빠의 독서 교육과 더불어 아이가 아빠와 즐겁게 책을 읽는 방법도 무려 5가지나 제시되어있거든요.
남편에게 이 방법을 알려주고 앞으로는 더욱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려구요.

그리고 매 챕터가 끝날 무렵에는 TIP이 나와요.
이 TIP에는 예를 들어
옆집 엄마 말에 팔랑퀴 될 때 보는 책이라던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동화책
책 육아를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들과 같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책들(엄마가 꼭 읽어야 할 육아서, 자기계발서, 그림책 등의 추천 도서가 다양하게~!)이 구분되어 제시되어 있답니다.
혹시나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 위주라 홍보가 아닌가? 라고 생각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오해!해요.
다양한 출판사의 좋은 책들이 고루 나와있으니 어떤 육아서를 읽어야할지 막막할 때에는
이 책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4차 산업혁명이 중요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잖아요!
이 트렌드에 맞추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책 읽기가 나와요.
이 부분은 정말 읽고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답니다.
꼭 한 번 찾아서 읽어보길 바래요!

그리고 책 말미에 제시된 독서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에서는
1) 독서 습관을 만드는 방법
2) 독서 습관 만들기 워크시트
3) 독서 습관 30일 프로젝트
4) 나에게 주는 선물까지 ㅎㅎㅎ 자세히 제시되어 있어서
책 읽는 습관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싶은 분들, 아이에게 좋은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게다가 책 맨 뒷장에는 추천 육아서가 한 가득 나와있어요.
각 챕터별 팁에도 주제별로 추천 육아서가 나와있지만
이렇게 책 마지막 장에도 나와있으니 마음에 드는 육아서 제목을 골라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e*******2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도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어제 배송받은 책이예요11월 20일 발매된 김윤수작가님의 따끈따끈한 서적워낙 육아서를 좋아해서 아니 그보다 '못해도 두달에 한번은 육아서를 읽자'라는 저와의 약속때문에육아서에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김윤수 작가님도 저와 비슷하시더라구요아이가 5살이 될때까지 읽은 육아서가 몇백권이라고...히야전 그정도는 안되지만 ^^;;부단히 읽으려고 노력하고 웬만한 육아서들을 많이 봤
"[도서]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어제 배송받은 책이예요
11월 20일 발매된 김윤수작가님의 따끈따끈한 서적
워낙 육아서를 좋아해서
아니 그보다 '못해도 두달에 한번은 육아서를 읽자'라는 저와의 약속때문에
육아서에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김윤수 작가님도 저와 비슷하시더라구요
아이가 5살이 될때까지 읽은 육아서가 몇백권이라고...히야
전 그정도는 안되지만 ^^;;
부단히 읽으려고 노력하고 웬만한 육아서들을 많이 봤다고 자부했는데
윤수작가님앞에서는 깨갱...^^

저는 육아서를 읽는 목적은 아이들을 대하는 저의 태도를 바르게 할 수 있는 일종의
조용한 채찍질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이이기 때문에 나보다 어리고 나보다 미숙하고, 약하다는 이유로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의 존엄성을 해치려할때마다 마음을 다잡는...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아이들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졌는지 느낄 수 있는것들이 육아서이거든요

김윤수 작가님은 한권의 책이 한사람 그리고 한 가정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수없이 강조하세요.
그 강조가...본인이 경험에서, 본인의 알리고싶지 않은 실패담에서
그리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으로써 이야기를 해주세요
마치 권위있는 무서운 분의 가르침이 아닌
바로 옆에서 따뜻하게 이야기해주시는 친언니처럼...


엄마가 책을 읽고 달라진점들
그리고 아이들에게 많은 책을 읽어주면서 달라지게 된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그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여러가지 유혹들과 막연한 두려움같은것들이
고스란히 실려있어요
그 생생한 경험이야기에 폭 빠져있으면 한권이 어느새 마지막장이 되는줄도 모를정도로
재밌게 푹 빠져 곰새 읽을 수 있어요.

최근에
전은주 작가님의 웰컴 투 그림책 육아라는 책과
이신애 작가님의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공부법이라는 책을 봤었는데요
책의 스타일이 살짝 비슷해요

 작가님들이 읽어보셨거나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기억에 남는 추천하고 싶은 책들이 주제별로 수록되어져 있어요
웰컴 투 그림책 육아라는 책을 보고 아이들의 그림책을 많이 사주었는데
누군가의 추천으로 산 책들은 실패할 확률이 굉장히 적거든요
영어책은 이신애 작가님의 잠수네 책들을 하나씩 사서 읽어주고 있구요

김윤수 작가님의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읽기라는 책은
저의 책 선택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으로 인해 달라진 삶에 대해서도 실려있지만 더불어
책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실려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3one독서법'이었는데요
한권의 책에서 한가지의 깨달음을 선택해 내 삶에 딱 한 개만 적용하는것이예요.

제가 이책에 얻은 한가지의 깨달음은
'아이들의 장점을 살펴보기'로 정했는데요.
작가님께서 하셨던것처럼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의 장점을 30개씩 적고
아이들의 방에 붙여놓고
아이들로 하여금 내가 얼마나 귀한 사람이다라는 것들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려고해요


아이들이 행복하고 내가 행복한, 그래서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좋은책들 많이 읽고,
한가지씩 실천해보도록 오늘도 내일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책 드림해주신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카페와
김윤수 작가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s******3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아이가 어렷을때는 얼른커라..크기만 하면 엄마랑 같이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뭐 이런상상만 했었다.어렷을때 엄마들이 늘 하는말 건강하게만 커다오..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시작하면서 엄마는 조금씩 달라진다.엄마가 달라진다기보다는 주위에 들려오는 많은 유혹들로 인해 사교육을 시키고 싶어하지 않던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내용보기

 행복한 영재로 키우는 엄마의 책 읽기

 

 

 

 

 

 

 

 

 

 

 

 

 

 

 

 

아이가 어렷을때는 얼른커라..

크기만 하면 엄마랑 같이 여행도 가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뭐 이런상상만 했었다.

어렷을때 엄마들이 늘 하는말 건강하게만 커다오..

그런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시작하면서 엄마는 조금씩 달라진다.

엄마가 달라진다기보다는 주위에 들려오는 많은 유혹들로 인해

사교육을 시키고 싶어하지 않던 엄마들도 걱정에 빠지기 시작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것처럼 우리모두는 언젠가 큰 어려움에 닥치게되고 그럴때 도움을 청하고싶지안 도움을 청할만한곳도 별로없다.

이럴때 가장 저렴하면서 즉시 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바로 책읽기다.


우리는 우리 어렷을적을 생각하면서 아이가 좋은대학을 가기를 원한다.

그런데 시대가 변했고 요즘에는 4차산업의 혁명이란 단어가 많이 들려온다.

우리아이가 컸을때는 지금 있는 직업의 반이상이 없어진다고하는데

아직도 우리는 우리가 살던시대를 생각하며 공부만을 강요한다.

나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나도 점점 그런엄마가 되어가고있었다.


이제 우리는 변해야한다.

어렵겠지만 차츰..천천히 변해가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가 변해야 어른들이 변해야 아이들도 변하는게 아닐까?..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지않는 엄마는 없을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나는 반성을 한다.

 

i****4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