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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100문 100답 대학생 때 해보고 싶었는데 못했던 미국 유학 때때로 궁금했다. 왠지 유학하려면 그 대학교 사이트에 들어가봐야하나 해서 들어가 봐도 해석되지 않는 영어뿐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내가 영어에 관심이 많아 아이에게는 교환학생이나 미국 유학 등의 경험을 원한다면 가도록 지원해줄 것 같다. 지인 중에 미국 대학원 등에 다니는 친구는 한 둘 있었지만 유학원 상담도 왠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애임하이교육(주)의 손재호, 김정아 전문 컨설턴트 두 분이 질문과 그에 응답하는 답변형식으로 실었다.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좋은 예로 낯선 이름의 대학에서 시작해서 하버드 법대 대학원을 졸업했는데 아무로 그를 낯선 대학 입학생으로 기억하지 않는다며 미국 대학의 문은 열려 있고 겁 먹지 않도록 꿈을 꾸도록 머릿말을 썼다. 에세이나 자기 소개서, 추천서 쓰는 방법도 안내를 해주고 있다. 추천서는 건너 건너 아는 아무리 유명인사(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보다는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고등학교 상담 선생님이 더 적합함을 알려준다. Q007 : 고등학교 시절의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이 많이 중요한가요? 특별 활동이 적으면 TOP 100 안에 꼽히는 미국 대학교에 합격할 수 없을까요? A007 : 한국 대학교와 달리 미국 대학교에서는 특별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별 활동은 미국 대학교들이 꼭 원하는 서류 중 하나입니다. 특별 활동이 적다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이라면 특별 활동이 두드러진 학생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AT 시험 매번 듣기만 했지 어떤 시험인지는 찾아볼 생각을 안 해봐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다. 여기에도 선택사항으로 에세이가 있다. 초등학교 동창이 중학교 때부터 캐나다로 이민 가서 캐나다 대학 다니다가 미국 로스쿨 시험 본다고 SAT 테스트 본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SAT만 있는게 아니라 ACT란 시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유용한 시험을 고르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기 좋다. 가끔 30대 중후반의 나이에도 미국 이민을 꿈꾸는 분들이 있다. 미국 간호사 시험에 도전하려 한다고 하는데 미국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 대학을 가야하는지도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약사,의사,변호사 등 전문직을 꿈꾸는 학생의 질문에 대답한 것도 흥미로웠다. 부모님이 이쪽으로 가보라고 하는데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질문에 적혀 있는데 우선 자기의 꿈을 생각하고 진로를 정하는 챕터를 두어서 진로를 정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유학생도 장학금을 받을 수, 받지 못할 수가 있는데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실어 놓았다. Q031 : 미국 대학에 진학할 때, 전액 장학금도 가능한가요? 그리고 미국 대학 편입에 대해서도 뒷부분에 자세히 많은 분량을 들어 실어 놓아 대학 입학뿐 아니라 편입도 가능한 방법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현실적으로 조언해준다. 물론 에세이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에세이만 잘 쓴다고 좋은 대학에 간다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설명해주고 있다. SAT 점수나 토플 점수가 기반이 된 상황에서 에세이를 잘 써야 된다는 현실도 알려주고 있다. 또, 예전에 음악 교육 교수님이 UCLA 유학하고 오셨다고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UCLA가 한 곳인 줄만 알았던 나의 무지를 여실히 깨달았다. 캘리포니아대학교는 모두 UC(University of California)라는 약칭을 사용한다. UCLA로 많이 알려진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를 비롯해 UC버클리(UC Berkeley), UC데이비스(UC Davis)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연구를 선도하는 62개 대학으로 구성된 미국대학협회(AAU)의 일원이다. 또, 지인의 따님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age)에 힘들게 들어갔다는데 칼리지라고 안 좋은 대학교 아니냐고 하던 질문이 기억에 남았다. 전문대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 되고 좋은 학교라고 칭찬하던 답변이 기억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로 검색하니 의대도 있는 학교이다. 학생 수가 적고 교수와 밀접한 관계도 가질 수 있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age)에서 예과과정을 밟고 의과해학으로 진학할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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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아직 아이가 어려 대학에 대한 그리고 특히 유학은 먼나라 이야기 같지만 미국 대학의 시스템을 알고 싶었고 어떻게 준비해 가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목차의 주제별로 질문을 통한 답을 전문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낯선 용어도 많았지만 이해가 쉽도록 설명되어 있다.
EA(Early Action)와 ED(Early Decision)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학생들이 EA와 ED를 준비하는데, EA와 ED의 필수 정보를 알고싶어요.
대학 지원을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도 없는데 어떤 전공을 택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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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미국유학 100문 100답"입니다. 저자들은 미국유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보다 더 넓고 더 높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게 친절하고 믿을만한 가이드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이라고 합니다. 중고등학교를 미국에서 보내고 미국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와 미국대학을 진학한다거나, 또는 미국대학에서 다른 미국대학으로의 편입 등 다양한 미국유학 케이스별로 어떻게 준비를 하고 또 미국대학 생활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골고루 짚어 주고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해당주제와 관련된 질문과 그에 부합되는 답안으로 총 100문 100답이 이어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파트1의 첫번째 질문을 살펴보면,
미국 대학 학제에 관한 질문입니다. 미국 대학의 학제운영은 한국과 비슷한데요, 학사 학위 취득까지는 일반적으로 4년의 시간이 걸리고 보통 2학기로 운영되며, 8학기동안 15학점씩 성공적으로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12년제 초중고 과정을 거쳐 미국대학에 지원가능하고 한국학생이 미국 대학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영어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TOEFL등의 공인영어 성적제출이 학교에 따라 요구되기도 합니다. 파트3의 38번질문을 살펴보면,
2년제를 거쳐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는 많은 미국 학생들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사립대학교의 학비가 미국 학생들에게도 감당하기 힘들게 비싸기에, 2년 동안은 비용이 저렴한 커뮤니티칼리지에 다니면서 전체비용을 줄이고나서 주립이나 사립대학교 등으로 편입하는 것입니다. 한국 대학이 입학이 어려운 반면 미국 대학의 경우 졸업이 어렵기에 어느대학을 졸업 했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책속에는 미국 유학과 관련하여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이라는 곳이 자유롭게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큰 세계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만큼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그것들이 어렵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알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부모의 입장에서 미국 대학에 아이를 보내고 싶다라던지 또 아이의 입장에서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동경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아보고 준비가 가능한지 또 가고자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것들을 알아보는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해 보기를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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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몽골, 영국, 미국등 세계를 호령했던 대제국들의 공통점이 여러 개 있겠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다양한 민족의 강점을 융합했다는 것이다. 도로를 만들고, 신속한 파발망을 구성하고, 선박, 항공, 인터넷으로 세계 민족을 결합하고 흩어진 지식을 결합했다. 인터넷으로 전 세계가 엮이고, 교통 수단의 발달로 전 세계를 쉽게 오가는 시대, 바야흐로 유목민의 시대가 되었다. 다양한 민족의 지혜를 접하고,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대담한 구상을 하는 젊은이들에 의해 세계의 지도는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선행학습과 사교육으로 창의성과 공부에 대한 열정을 앗아가는 나라, 교육 현장에 활발한 토론과 질문이 사라진 나라, 우수한 인재들이 의학계열과 공무원 시험으로 몰려가는 나라, 도전적인 혁신보다 안정적인 직장만 찾는 나라가 우리의 현주소다. 이런 대한민국의 교육으로 구글, 애플, 아마존, 페에스북, 테슬라,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같은 세계적인 혁신적 기업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면 미국 대학으로 가자!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2018년 글로벌 대학 평가 순위에서 1,2,3위를 모두 미국 대학이 차지했다.(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포드). 또한 1위에서 10위까지 미국 대학이 8개를 휩쓸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서울대의 세계순위는 123위에 머물렀다. 왜 미국 대학이 이렇게 강세를 띄는 걸까?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쏠림 현상'이라 할 수 있다. 학교가 좋고, 교수진이 좋으니까 인재들이 모여든다. 미국 고교만이 아니라, 전 세계 고교 졸업자들이 모여든다. 전 세계의 인재들이 모여드니 학교는 더욱더 발전한다. 좁은 한반도 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경쟁하지 말고, 미국 대학으로 가는 것은 어떨까? 전 세계에서 오는 인재들과 경쟁하면서 나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인맥, 학맥도 다양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세계 전체로 나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미국은 학비가 비쌀 거라고, 아니면 입국이 까다로울 거라고 주저하지 말기를 바란다. 알고보면 미국 대학 중에도 학비가 저렴하고 좋은 대학이 많다. 외국학생이라도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미국 대학의 유학에 관한 모든 궁금점을 담고자 했다. 100가지의 질문과 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100가지 답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책... 미국은 대부분 9월 입학. SAT vs ACT SAT(Scholastic Assessment Test) : 강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가진 학생들에게 유리. 에세이에 강한 학생 ACT(American Colleage Testing) : 수학과 과학쪽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거나 관심을 보이는 학생. 노력형 학생 TOEFL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 4가지 범주 120점 명문대학들은 90점 이상의 점수 요구, 대부분 100점 이상. 일반적으로 토플 점수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학교들이 판가름이 나며, 학교의 내신성적이 높더라도 TOEFL점수가 낮다면 명문대학 입학은 어렵다. 유효기간 : 2년 Essay 에세이의 중요성은 아무리 중요해도 지나치지 않다. 7개의 주제중 하나를 택해서 650단어로 글을 쓰기. 1. Some students have a background, idendtity, interest, or talent that is so meaningful they believe their application would be imcomplete without it. If this sound like your, then please share your story. 2. The lessons we take from obstacles we encounter can be fundamental to later success. Recound a time when you faced a challenge, setback, or failure. How did it affect you, and what did you learn from the experience? 3. Reflect on a time when you questioned or challenged a belief or idea. What prompted your thinking. What was outcome? 4. Descripbe a problem you've solved or a problem you'd like to solve. It can be an intellectual challenge, a research query, an ethical dilemma - anything that is of personal importance, no matter the scale. Explain its significance to you and what steps you took or could be taken to identify a solution. 5. Discuss an accomplishment, event, or realization that sparked a period of personal growth and a new understanding of yourself or others. 6. Describe a topic, idea, or concept you find so engaging that it makes you lose all track of time. Why does it captivate you? What or who do you turn to when you want to learn more? 7. Share essay on any topic your choice. it can be one you've already written, one that responds to a different prompt, or one of your own design. 특별활동 좋은 대학 일수록 학생들이 교과목 공부에 필요한 시간관리 능력에서부터 특별 활동을 통해서 드러나는 리더십, 인성, 협동심 등 총체적인 측면을 보고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전망이 좋은 학과 10. Computer Information Systems (컴퓨터 정보 시스템) 9. Chemical Engineering (화학공학) 8. Medical Assistance (의료보조) 7. Medical Technology (의료기술전문) 6. Electrical Engineering (전기공학) 5. 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관리) 4. Nursing (간호사) 3. Physical Therapy (물리학과) 2. Aeroanutics and Aviation Technology(항공 및 조종기술학과) 1. Pharmacology (약학과) but 의사는 제외, 변호사도 없음. 절반은 STEM, 절반은 공중보건 비지니스, 마케팅, 회계학, 교육학, 정치, 경제도 없음. 기존과 다른 약사의 개념 올해 제가 읽었던 책들 중 인상 깊었던 책 중에 '국제적 우등생은 10살 전에 키워진다', '서울대보다 하버드를 겨냥하라.', '힐빌리의 노래' 가 있어요. 세 권 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 들어간 자녀 또는 본인의 이야기였는데요...책을 읽을 때는 굉장히 희망적 메세지가 강했고,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저도 책으로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현실적이구요!!(아무나 절대 못들어감!!!) 각 질문에 대해 면밀한 분석과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시네요... 미국 입시 제도 역시 변화가 많기에 당장은 필요 없겠지만 분위기 파악하는 정도선에서 좋은 책이었답니다. 실제로 미국유학 준비를 하는 고등학생과 부모님들에게는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아요. 우선은 시대가 급변하고 있으니 새시대가, 세계가 원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구요. 학업, 인성, 리더쉽, 특기, 취미를 모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그릇 큰 엄마가 되고싶어요. 여러모로 정말 그릇이 큰 아이들은 미국 좋은 대학으로 가면 참 좋겠네요.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 대학 같은 재정이 풍부학 대학은 아무 조건 없이, 말 그대로 Need Blind로 전액 지원해주기도 합니다' 아니면 열심히 기본 spec쌓고 많이 많이 알아봐야겠네요 ㅎㅎㅎ 대한민국의 입시제도, 교육정책도 제발 좀 크게 크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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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뉴스앤드월드리포트>에서 발표한 2018년 글로벌 대학 평가 순위에서 1,2,3위를 모두 미국 대학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포드) 또한 1위에서 10위까지 미국 대학이 8개를 휩쓸었고 서울대의 세계 순위는 123위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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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국 대학 믿고 가는 방법, 미리 알고 가는게 해법이다. 다시 도전하고 싶다면 미국 대학으로 가자 정말 미국 대학은 들어갈때는 쉽고 졸업은 어려운 그만큼 많은것을 배우고 나가서 사회에 잘 적응할수 있게 공부를 가르치는 곳이다 한때 저도 미국으로 갔지만 정말 다시 간다면 정말 잘 할것 같고 그때처럼 안놀것 같은 마음가짐 다시 반복의 시간이 없게 열심히 읽어서 나의 경험을 말하며 나의 자식이 미래 선택을 잘 할수 있게 도와줄수 있을것 같다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리 알고 엄마가 공부를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서적이다 미국 유학 100문 100답 우리가 궁금한 것을 풀어준다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국의 전반적인 유학에 대한 문제와 답들입니다
정말 미국 유학 준비하시는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꿈을 꾸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더 높은 지향점을
왠지 뿌듯한 한마디 인생역전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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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수 있다! 미국유학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겠네요~ 세계는 넓고, 배우고, 도전할 것은 많습니다. 안전하고, 포근한 부모의 품을 떠나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집을 떠나려 하니 미래에 닥칠 일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긴장도 되는데, 하지만 전 세계 어디나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에는 스마트폰을 열고, 컴퓨터만 켜면 각종 노하우들이 쏟아집니다, 거기에 잘 정리된 가이드북이 있다면 더할나위없겠죠. 이번에 만난 [미국 유학 100문 100답]책이 그런 역할을 해 주는 듯 합니다. 유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손재호 대표, 김정아 선생님이 함께 작업한 이번 책은 저자들의 그동안 미국 유학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오랜 경험들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고 있습니다. 평소에 미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100가지 질문에 대한 100가지 답을 살뜰하게 모아놓고 있습니다. 손재호 작가는 '인생역전'이란 말이 있듯이,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느 대학을 들어갔느냐를 중요시 한합니다. 삼류대학을 다니다가 일류대학을 편입해서 졸업을 해도, 삼류대학으로 시작했다는 꼬리표가 따라 다닙니다. 미국은 그렇지 않고, 입학보다 졸업을 가치 있게 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좋은 예입니다. 오바마는 낯선 이름의 대학에서 시작해서 하버드 법대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낯선 대학 입학생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를 하버드 졸업생으로 기억합니다. 그동안은 미국유학을 뜬구름 잡는다는 생각을 했었다면, 이제는 대학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언뜻 보면 멀어 보이기만 한 미국 유학도 적당한 시기부터 하나씩, 하나씩 정보를 모아 도전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에게도 미국 유학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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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귀족 - 미국 유학 100문 100답 미국 유학 . 당장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선택안 중 하나로 생각하는 부모가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당장 사설 컨설팅 업체에게 전화를 하거나 유학박람회 등을 가기에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지만, 좀 전문적이거나 궁금한 내용을 해결하고 싶어서 <미국 유학 100문 100답>을 읽어 보았어요. 제목처럼 Q&A 식으로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저 처럼 아무런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의 대학 학제가 어떻게 운영되는 지, 입학 시점이 언제 인지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하는데, 이후로 Early action (조기지원), Early decision(조기입학결정) 등의 제도부터 SAT, ACT 한국의 수학능력시험같은 시험제도 안내, Essay 쓰는 법 , 전공 선택, 예술학교 선택 등 정말 광범위한 정보가 들어 있었어요. 사실 한국의 입시제도도 자주 바뀌어서 잘 모르는 저로서는 신세계 같은 느낌이었네요. 다양한 전공, 다양한 상황에 대한 질문이라서 해당되는 상황을 찾아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특히, 입학이나 시험준비 등 외에도 다양한 장학금 제도 , 미국 편입학 절차, 그리고 입학 이후 생활에 대한 가이드까지 자세한 최신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서 저처럼 대략의 가이드를 원하는 사람뿐 아니라 지금 당장 미국유학을 준비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많은 것 같았어요. ![]() 한 번의 시험으로 모든 게 결정나는 한국과 달리 SAT 시험을 여러번 볼 수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반기문 UN총장,국회의원 처럼 유명한 사람의 추천서가 아니라 학생을 잘 아는 사람의 추천서가 더 효과가 높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학교마다 지원 포인트가 다르고 상위 100 대학의 경쟁률이 점점 치열해 지고 있으므로 본격적으로 미국 유학을 준비한다면 컨설팅을 받기를 추천하고 있네요. 미국 학년으로 10학년 정도부터는 컨설팅을 받고 구체적인 목표 대학을 선정해서 이에 맞게 준비하는 게 좋다고 해요. 한국과도 비슷한 것 같은데, 성적만이 아니라는 점은 또 많이 다른 듯도 느껴졌어요. ![]() ![]() ![]() ![]() ![]() ![]() ![]() ![]() 우리 나라는 편입을 하더라도 처음 입학한 대학교를 중시하는데 비해 미국은 조금 후진 대학으로 입학 했더라도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지만 본다고 하네요. 백지에 정보를 흡수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으며 이런 점도 고려해야 하는구나.. 일찍 부터 준비해야 하는구나.. 라는 감을 잡아 보았어요. 다방면의 케이스를 담은 책이라 일대일 컨설팅 보다는 못하겠지만 미국 유학을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현실적인 정보와 고려점을 제시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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