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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자기계발서이다. 일상에 긍정과 행복에너지를 쏟아부어 자신의 성장과 함께 멋진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환경적 어려움에 처하게 되지만 이에 굴하지 말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신과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돌파해 나가자는 것이다. 여러번 자기계발서를 읽은 분들은 그 다음 진행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나갈지 짐작할 것이다. 저자와 관련해 놀라운 사실은 본인책을 출간하고 싶어 아예 '행복에너지'란 출판사를 차리고 긍정에너지를 전달하는 많은 책들을 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성공하는 삶을 위해서 자기계발서가 강조하는 논점들은 사실 비슷하다. 이 책에서는 표현은 좀 다르지만 비전과 목표의 설정, 긍정의 마음가짐(결의), 실천, 습관화의 순서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한 삶의 태도와 관련해 경청, 소통, 역지사지, 봉사, 사랑, 상생, 섬김의 가치들을 강조한다.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 원칙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비슷하다. 이러한 논지를 백업해주는 많은 사레들이 제시된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강서구 지방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실천하고 느꼈던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된다.
과연 자기계발서를 통해 우린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내 주변에도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다. 첫째는 자기계발서 읽는다고 성공하거나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는 실질적 이유에서이고, 둘째는 자기계발서식 접근법이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고쳐 나가려 하기보다는 이를 합리화 해 주는 측면이 있다는 반감 때문인 것 같다. 결국 책 읽을 때에만 자신의 문제가 해결될 듯한 기분이 들지만, 책 덮고 나면 아무것도 바뀐 것 없이 끝난다는 점을 강조하는 시각인 것 같다.
이런 지적에도 불구하고 나는 주기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읽는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계발서 한 권 읽어서 내 인생이 바뀐다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책에 소개된 많은 이야기 중에서 지금 나에게 가장 절실하거나 맞는 내용 하나만 골라 고쳐 나가려는 노력 한다. 이 책에서는 발레리나 강수진의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80%만 노력하고 20%는 자신과 타협한다"는 말이 특히 가슴에 와 닿는다. 인간의 성장이나 태도의 변화는 마치 콩나물이 자라듯이 순간순간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만 바뀌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자기계발서는 다른 책에 비해서는 장소에 구애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빨리 읽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 정도면 1만원 주고 책 사 볼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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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 | 권선복 | 행복에너지 | 2016-10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자신에게 닥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삶의 행로가 바뀌게 된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즉 우리로 하여금 고질병을 고칠병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긍정의 힘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은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만이 정상에 설 수 있는 것처럼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데도 그에 따른 적절한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어떤 시련이나 절망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굳건하게 다져나갈 수 있는 긍정의 마인드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지금의 나에게 만족할 수 없다면 스스로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긍정훈련부터 시작하라고 글쓴이는 조언하고 또 조언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이 선행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행복에너지>는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삶의 어려움을 대처하는 방식과 함께 글쓴이가 실생활에서 경험한 긍정훈련의 구체적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 긍정훈련 과정을 ‘예행연습’, ‘워밍업’, ‘실전’, ‘강화’, ‘숨고르기’, ‘마무리’ 등 총 여섯 단계로 나누어서 하루 5분, 한 단락씩 두 달간 읽으면서 자신한테 긍정의 최면을 걸면 위풍당당하게 변화된 자기 자신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이 책이 하루 5분을 강조하듯 아주 작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열정을 다해 꿈을 키워간다면 행복이란 파랑새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이런 글은 한 줄만 읽어도 기운이 솟는다. 물론 나의 주인은 내 자신이므로, 스스로의 노력 없이는 어떤 긍정이나 행복의 순간도 내 것이 될 수 없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고, 시련을 축복으로 바꾸고,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란 결국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새삼 상기시켜 준다. 읽고 또 읽어도 좋은 이야기가 한 가득이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 참 좋다. 내용과 형식 모두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래서일까, 나는 책장을 덮기가 무섭게 서둘러 단체 카톡방을 만들고 책 좋아하는 내 친구들을 모두 불렀다. 그리고 권선복의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행복에너지, 2016)를 내가 읽고 느낀 대로 이야기를 이끌어 갔다. 이미 읽은 친구들도 많았다. 책에 대한 반응은 모두 긍정적이었다. 책을 읽게 된 동기에 대해서는 “책 제목이 좋아서” 라고, 말한 친구들이 가장 많았다. 역시 책의 얼굴은 제목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어쨌거나 여러 가지로 의미 있는 독서를 하였다. 내 몸에서도 행복이 불끈 샘솟는다. 오늘 그리고 내일, 그 이후로 쭉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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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보편적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행복의 의미가 각자 다를 수는 있어도 행복이란 낱말을 마음에 두는 일은 인간이 존재해 온 이래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아마 행복이란 낱말에 긍정적인 의미를 담아가는 일도 인지상정이리라. 행복이란 낱말이 가지는 풍요, 자유, 평화, 신의 등의 의미가 더욱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리라. 보편적인 복지도 이 행복을 근간으로 하여 형성된 말이리라.
공리주의자들의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란 말이 마음에 다가온다. 그러기 위해서 공적으로 좋은 조건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리라. 개인이 아무리 개인적인 행복을 위해 노력한다고 해도 공공의 이익에 배치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리라. 제대로 된 행복일 수가 없고, 지속성을 가진 행복이 될 수가 없으리라. 이렇게 행복에 이르는 외형적인 조건들 늘 상대적이다. 상대가 어떻게 다가오는가에 따라 자신의 행복이 지속되기도 하고 파괴도기도 한다. 하지만 정신적 측면을 얘기하면 또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개인의 물리적인 행복 추구보다는 정신적인 측면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역으로 물리적으로도 행복할 조건이 충분히 구비되어 간다는 관점이다. 자신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나가고 그 씨앗에다가 자신의 노력을 투자할 때 일의 성과가 나게 되면서, 그것은 또한 행복의 요소로 연결된다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 어떤 일이든 부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한다.
“하면 된다. 안 하면 안 된다.”란 말을 좋아한다. 너무나 쉬운 말이고 꾸밈이 없는, 누구나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이 간단한 말 속에 바위와 같은 진실이 숨어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은 잘못 표현된 말이다. 그것은 방법이 잘못 되었거나 질서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바른 길을 걸어가면서 노력하면 안 될 것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도 있다. 자신을 잘 알고 노력해 나갈 때 우리 곁에는 늘 아름다운 결과와 행복이 머물 것으로 여겨진다.
저자는 컴퓨터 관련된 학원을 경영하면서 늘 긍정에 바탕을 두고 일했다. 그리고 주변을 살피는 삶을 살았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계기가 되었고, 주변의 마음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자신이 살고 있는 공간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과정 속에 구의원을 지원하게 되었고, 당선되는 영광을 누렸다. 구의원 생활을 할 때도 늘 민중들의 편에 섰으며, 그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서 모든 복지부동의 자세에 타협하지 않는 모습을 지녔다. 하여 새로운 것들을 찾고, 그것을 확산시켜 놀라운 성과를 얻기도 했다.
가령 공무원들의 불친절이 화두로 떠올랐을 때, 민원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민원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명찰을 달고, 명함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진행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낮아진 자세를 회복하는 계기를 만드는 성과를 내었고, 그것이 전국으로 확대되는 결과를 낳았다. 또 주변의 산을 훼손시켜 도로를 내고자 했을 때, 극력 반대하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한 결과 긍정적인 결과를 내었다. 이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행복지수를 높여 가면서 일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고 책은 얘기를 한다.
책의 구성이 6개의 part로 정리되어 있다. part1에서는 자신의 얘기를 통해 긍정 에너지가 어떻게 삶에 영향을 끼치고, 삶을 복되게 이끌어 갔는가를 얘기해 주고 있다. part2에서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를 예로 들어 얘기를 해주고 있다. part3에서는 실제 어떻게 노력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활용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part4는 꾸준한 노력을 응원하고 있다. part5에서는 숨고르기를 하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고 있고, part6에서는 자신을 믿고 흔들리지 말고 꾸준하게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많은 예들이 노력과 긍정의 마음을 절실하게 인식하도록 많은 응원을 해주고 있다. 먼저 성공했던 기억을 지닌 사람들의 경험담을 통해 그것이 실감으로 느껴져 올 수 있도록 글이 다듬어져 있다.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을 바로 인식할 수 있고, 자신을 강하게 몰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구실을 하는 책이다. 모든 성공한 일들이 아무리 창의적으로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모방으로부터 시작된다. 기예나 일의 경우 성공적인 예는 더욱 그렇다. 먼저 성공으로 간 사람들을 본받는다는 것은 자신을 찾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행함으로 따를 수 있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이 책은 그렇게 성공으로 안내해 나가는 안내서 구실도 한다. 성공의 출발점이 긍정 에너지고, 그것을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여 노력할 때 가능하다고 말한다. 진실로 이런 얘기는 행함보다 본인이 그렇게 믿는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은 행함을 낳고, 행함은 좋은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다시 깨달아 보고 긍정 마인드를 가져 넉넉한 삶의 자리에 입문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책을 읽고 있는 지금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마음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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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읽으면서 나도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봤다.
행복을 위해 성공을 위해 하루5분 긍정을 훈련하라! 책 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내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권선복은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시고 파워리더 국회의원33인, 긍정이 멘토다 등의 책을 집필하신 분이다.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긍정의 힘. 지금의 나에게 만족할 수 없다면 스스로를 조금씩 바꿔나가는 긍정훈련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도 인정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p. 5) 끊임없이 남과 비교해가면서 나 자신을 힘들게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긍정적인 마음과 실천으로 멋지게 살아가보자
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작품 공모전 당선작 권선복님의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읽다보니 참으로 와닿는 시구가 있다.
나는 행복하다고 / 정말로 행복하다고/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어보세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것일까?
1988년 전산학원을 운영하던 저자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무료로 가르쳤는데 그 숫자가 무려 일천명이었다. 이로인해 자랑스러운 서울시민상까지 받게 되는데 나중에는 과거 무상교육을 했다는 점으로 인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도 구의회의원 당선의 영예까지 안았다. 진심이 통한 것이다.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에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될만한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분도 있구나 싶어 놀랍기도 하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특히나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의 이야기는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길여 총장의 어머니는 집에 거지가 와도 바가지에 동냥을 주지 않고 소반에 밥, 반찬, 국까지 푸짐하게 챙겨서 귀한 손님처럼 대접하는 분이셨다고 한다. 이길여 총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후 32세 나이에 미국 의사 자격시험에 합격 미국에서 편히 살 수 있는 기회를 버리고 우리 나라로 돌아와서 의술을 펼치기로 마음먹었다. 개인재산을 사회와 국가에 헌납하면서까지 공익을 위해 의료법인을 설립한 이길여 총장. 나, 좀 더 크게는 우리 가족까지만 챙기는 요즘 세태에 이길여 총장님의 이야기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런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가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속에는 이렇게 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모두 다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위해 노력한 분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뉴스만 보면 속시끄러운데 이런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정화가 이루어진 느낌이었고 함께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본다. 책 속의 좋은 말씀들을 읽으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나와 남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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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나를 바꾸는 긍정 훈련 행복에너지"
2년이란 시간동안 하루 5분동안 긍정훈련을 하면 행복한 에너지로 바뀔수 있다는 저자에 말에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사람들은 요즘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할것이다. 모든것이 불확실한 현실.사회로 인한 불안감은 고조된상태로 희망에 출구가 어디에 있는지 사람들은 알수가 없다. 불안한 심리 불안한 현실은 우리를 궁지로 몰아넣어 아무런 행복감을 주지못하고 있다.이런 나에게 이책은 정말 한가닥 희망이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나에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최고의 ,최후의 멘토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지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사람이란 존재는 망각에 존재라 자신이 겪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그 무엇도 깨닫지못하고 실감을 못하는게 현실이다. 저자에 사연을 책을 읽기전 먼저 읽어보았을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책을 세상사람들에게 선보이고자 수많은 출판사에 문을 두드렸지만 그는 성공하지 못했다.그 누구도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자신을 위해 책을 내어보자고 말하는이가 그 누구도 없는것이다. 그런 그가 그렇다면 내가 차라리 출판사를 경영해보자.는 일념으로 자신을 출판사를 경영하게 되었고 그는 3년 반이란 시간동안 수많은 책을 출간하며 중견줄판사로 성공하였다고 한다. 정작 자신의 책을 출간하고자하는 소망은 이루지 못한채 다른이들에 책만 출간하다가 이제서야 자신에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한 순간 그 기쁨은 세상에 그 무엇보다도 컸을것이다.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세상에 전파한 것만으로도 바쁘고 행복한 나날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하루 5분만 투자하라고 말한다. 어렵지 않지 않은가 5분에 시간으로 성공하고 행복할수 있다면 나는 해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에너지가 흐르는 사람은 그 해피바이러스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기운을 준다고 나는 생각한다.가만히 보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늘 우울한 사람곁에는 사람이 없다.그런 사람에게 사람이 존재할수 있을까 하지만 늘 웃음으로 가득찬 사람에게는 주변에 사람이 많다. 사람이 많다는것은 재산이라는 것을 아는이라면 자신도 그 행복한 사람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가르침을 받고 싶을것이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행복한 긍정훈련으로 우리에게 그길을 알려준다.
책속에는 총 6단계로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배운것을 직접 실천할수 있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1.예행연습 2.워밍업 3.실전 4.강화 5.숨고르기 6.마무리이다. 책속에는 각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에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쉽게 이해하고 수행할수 있도록 내용들로 채워놓았다.
나는 늘 행복하다고 말을 하지만 그 행복을 지속하거나 유지하려하지 않고 나자신은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기 일쑤다.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실제로 느끼며 산다는 것은 늘 멀리있고 잡을수 없는 뜬구름 같다는 생각을 가끔은 하기도 한다.그렇다고 행복은 멀리있다고 그렇게 인생을 늘 우울하고 힘들게 살고 싶지는 않다.행복에너지를 위한 긍정훈련을 나도 오늘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다. 그것은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는 여정이 될것이다. 그 여정속에서 내에게는 행복이라는 에너지를 가질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만으로도 내가 이미 행복해지고 있는 것이리라. 누군가는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한번 힘을 낸다고한다. 내가 바로 그러하다.나는 늘 노력하며 사는 내 인생에서 더이상은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싶지않다.나를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는 행복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행복은 멀리있지 않을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느끼는 사람에게만 느낄수 있는 그런 존재이다. 다시금 힘을 내서 행복할수 있는 자신을 찾아보길 행복에너지 하루 5분으로 이루어보길 간절히 바라며 책속으로 돌아가 행복을 찾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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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이 책은 단 한번뿐인 소중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주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는 거다. 꿈을 갖고 목표를 정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끊임없이 치열하게 노력하면서. 어떠한 곤경과 어려움이 닥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을 놓치 않으면서. 동시에 세상 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고 나누고 베풀면서 그렇게 사는 거다.
이 자명한 것을 깨닫기까지 나는 참 오래도 방황했었다. 나는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이 살 가치가 있는 것인지, 산다고 해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주 의문에 시달렸다. 그런데 ‘왜 살아야 하는가?’ 라고 삶의 가치를 묻는 것은 삶을 삶 밖에서 바라보아 대상화시키는 사고(思考)이다. 나는 오랫동안 이렇게 삶을 대상화시켜 매사(每事)를 관상하듯 바라보며 살았다. 마치 극장에서 스크린 화면을 통해 보는 영화를 보는 관객처럼 내 삶을 그렇게 바라보았었다. ‘어차피 죽을 건데 굳이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 결국 죽으면 다 끝이니 허무하지 않은가’ 란 생각도 했다. 특히 아등바등 힘들게 살면서 많은 것을 성취해놓은 엄마가 뜻밖의 사고로 저세상으로 간 뒤에 그 허무감은 더 짙어졌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결국 저렇게 한순간에 허망하게 갈 수 있다는 게 동력을 앗아갔다. 그래서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렸고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루이제 린저의 소설 『생의 한가운데』에서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우리는 생의 의미를 알려고 했어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죠. 만약 의미를 묻게 되면 그 의미는 결코 체험할 수 없게 되요. 의미에 대해 묻지 않는 자만이 그 의미가 뭔지 알아요.” 그렇다. 왜 사는지에 대한 답을 찾는 사람은 끝내 그 답을 알 수 없고 오히려 그것을 묻지 않는 사람만이 그 답을 안다. 아예 삶 한가운데로 뛰어들어서 삶과 혼연일체가 되어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은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과 직면하고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기 바쁠 것이다. 삶을 대상화해서 왜 사는가라고 물을 틈조차 없을 것이다. 그런 것은 삶 가운데로 뛰어들기 저어해 충분히 열심히 살지 않는 나의 사치 내지 어리광에 불과한 것이었다. 『행복에너지』에 담긴 수많은 인생 사례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노숙자였던 흑인 소녀, 두 손이 없는 장애인으로 빈곤한 삶을 살아왔지만 다른 사람을 돕는 따뜻함을 보여준 소금장수 강경환씨,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길고 긴 험난한 인생을 돌파해 온 이철희 전 IBK기업은행 지점장, 이 시대의 희망의 증거가 된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등 일일이 다 열거할 수도 없는 수많은 사람들. 나는 그들 앞에 부끄럽다. 숱한 어려움들을 의연하게 이겨냈을 그들 앞에 나는 너무 엄살을 부리며, 안이하게 살아왔다. 조금만 힘들어도 금방 포기해 버리고 남 탓하고 환경을 탓하고 주인의식 없이 살아왔다. 남 보기에 부끄럽기에 앞서 내가 스스로 부끄러우니 이것은 나 자신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다. 스스로에게 또 세상 어느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고 떳떳한 내가 되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겠다는 각오가 선다. 또 한편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제라도 깨달아서 참 다행이다. 삶의 지침을 얻어서 든든하고 안도감이 든다.
책의 프롤로그에서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마음먹기에 따라 암치료율까지 극적으로 달라진다는 게 놀라웠다. 정말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정확한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정신이 번쩍났다. 정말 고질병을 고칠병으로 바꿔 생각해야겠다. 나의 고질병은 무엇인가. 나는 나약하고 소심하고 비관적인 면이 있다. 원래 타고난 성격이 그래서 고칠 수 없다고 생각했었다. 고칠 수 없다니 일종의 고질병으로 여긴 셈이다. 이제 고치겠다. 강하고 용기있고 낙관적인 성격으로. 이렇게 생각하니 벌써 강해진 기분이 든다.
모든 게 마음자세에 달렸다는 것에 내가 다니는 심리성장센터의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자기는 이제껏 사주팔자, 손금 등의 점들을 많이 봐보았다고 한다. 점에도 갖가지 종류가 있어서 얼굴로 운명을 점치는 관상, 손모양을 따지는 수상, 심지어 발모양을 보고 판단하는 족상까지 있는데 이런 점들 중 가장 중요한 최고의 점이 있단다. 그것은 바로 심(心)상이라고 하셨다. 심상. 마음의 생김새. 결국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살아야겠다.
또 남학생들한테 집단폭행을 당한 뒤 방황하다 절도죄로 결국 법정까지 서게된 여학생과 그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린 판사의 이야기가 있었다. “잘못이 있다면 자존감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자존감을 찾게 하는 처분을 내리겠다” 는 판사의 말에 눈물이 났다. 그 학생의 모습에 과거의 내 모습이 오버랩되었기 때문이다. 학창시절 나는 약하고 내성적인 아이였다. 자기 주장이 약하고 표현을 못하는 소심한 아이였다. 만만하기 때문에 가끔씩 급우들의 괴롭힘의 대상이 되곤 했는데 중학교 2학년 때는 유독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었다. 그래서 그 전까지는 반에서 1,2등을 했었는데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또 커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도 있었는데 꿈도 잃었다. 일주일간 가출도 했었다. 나를 괴롭히는 애가 너무 두렵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웠지만 내가 그렇게 괴롭힘 당하는 만만한 약자라는 게 수치스럽고 자존심 상해서 누구한테도 속을 털어놓을 수 없었다. 그리고 나 자신도 그런 내 모습을 똑바로 바라볼 용기조차 없어서 스스로를 외면하고 방치했다. 나는 상처받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다. 자존감을 잃어버리는 것은 정말 비참한 일이다. 결국 자존감의 크기가 인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판사가 여학생에게 ‘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생겼다,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게 없다, 이 세상은 나혼자가 아니다’ 를 외치게끔 하는게 울컥했다. 내게 두려움이 많은 것은 자존감을 잃어버리고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정말 사람과 진심으로 만나서 소통해야겠다. 그래서 혼자가 아님을 알고 자존감을 키우면 세상에 두려울 게 없을 것 같다.
세상에는 살인 못지않게 무서운 말이 있는데 살시(殺時), 시간을 죽이는 것이라는 말도 내 가슴에 콕 박혔다. 순간에 충실할 때, 1초의 위대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갈 때, 삶의 열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단 한순간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수많은 성취를 이루어낸 위인이 한명 떠올랐다. 구소련 과학자인 류비셰프다. 류비셰프는 70여 권의 학술 서적과 단행본 100권 분량에 달하는 연구논문 등 괴력에 가까운 학문적 열정과 방대한 성과물들을 남겼다. 그가 이렇게 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가 보낸 모든 시간들을 얼마의 시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빠짐없이 전부 다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통계를 냈기 때문이었다.
그의 성취가 눈부시고 그 성실성이 부러워서 나도 한때 그의 방법을 따라했던 적이 있었다. 대입 수능시험을 위해 재수할 때 그의 시간관리 방법을 써서 모든 시간을 기록했던 적이 있었는데 효과가 좋았다. 시간의 소중함을 절감할 수 있었고 단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으려고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었었다. 그래서 수능 성적도 만족스럽게 잘 나왔다. 그 후로는 그렇게 시간을 바짝 관리 하는게 부담스럽고 지치기도 해서 시간관리법을 중단했었는데 다시 해보겠다. 그저께 시간을 재기 위해 다시 스탑워치를 샀다. 나도 시간을 아껴서 내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할 수 있는 한 많은 성취를 일구어내고 싶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 위해 책에 나온 모든 방법들을 실천해볼 생각이다. 덧붙여 내 취미는 음악 감상과 노래 부르기인데 이것 또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데에 활용할 것이다. 공자는 일찍이 '풍습을 순화하고 습성을 개량하는 데 음악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며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음악은 심신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의식보다 더 광대한 영역인 무의식에까지 스며든다. 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듣는 노래들을 바꾸었다.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김광석의 ‘일어나’,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카니발의 ‘거위의 꿈’ 등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해주는 노래들을 듣고 있다. ‘넌 할 수 있을거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이런 노래말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나에게 힘을 준다. 나는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바꿔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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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사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많이 느끼게 되요~!! 어려움이 다가 왔을때 그 긍정에너지는 정말 더욱더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수 있는것 같구요
하지만 긍정훈련~^^ 왠지 생소하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기 위해 하루 많은 시간도 아니고 5분씩만 투자를 하면 된다니 행복에너지 표지가 그래서 저를 이끌었던것 같아요^^
아침 아이들을 보내고 ~ 사실 평일에도 너무 정신없이 보낼때가 많아요~ 특히 이번주는 월요일에 윤짱생일에 화요일에 우기 소풍으로 롯데월드 다녀왔구요 어제는 우기 유치원 요리도우미로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월목은 중국어 수업을 다니고 다른 요일은 요가를 가고! 이번주는 운동은 전혀 못했네요 ㅜㅜ 이렇게 너무 바쁘게 보내면 여유를 찾기는 힘들죠~~ 그래서 대부분 아이들 보내고 하루 10분만이라도 편안하게 음악 틀어놓고 커피한잔 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하네요^^ 그 시간이 참 행복해요~~
사실 아이들 어릴때는 아이들 다 재우고 새벽에 그 시간을 갖었는데요~^^ 이제 아침형 아이들에 학교 준비하고 하면 새벽반은 못하겠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네요6^ 하루 5분이라니~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를 얻으러 가보실까요?^^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최고의, 최후의 멘토~!! 확 와 닿으시죠??
책상에 놓인 표지만 바라봐도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꽃밭에 햇볕이 저렇게 비추는데 있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잖아요~^^
행복에너지는 권선복님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출판사 이름이 행복한에너지에요~~
프롤로그로 긍정도 훈련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Part1, 예행연습_ 목표설정 Part2, 워밍업_ 마음가짐 Part3, 실전_ 생각에서 행동으로 Part4, 강화_ 노력하고 노력하라 Part5, 숨고르기_긍정하는 자신을 믿고 Part6, 마무리_흔들리지 마라
그리고 우리는 긍정DNA를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는 에필로그로 마무리가 되어지네요~ 책을 받고 하루 많이는 못읽고 조금씩 읽고 있어요~ 아직도 읽는 중이구요^^
훈련이라는 느낌에 조금씩 정말 목표를 설정하고 그 마음을 따라가고 하면서 읽는듯 하네요^^
워밍업전 예행연습의 목차를 보면요! 향기나는 사람이 되자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똑같다. 긍정을 부르는 교육! 꿈은 열정을 부른다 열정의 복리법칙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목적이 이끄는 삶 내 삶의 주체 베풀자 나는 가득 찬다 작은 말과 행동
향기나는 사람이 되자에서는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딸까지~ 전부 재산을 공익기업에 기부하고 자식들에게는 거의 남기지 않으셨지요~ 정말 200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건 결코 쉽지 않음을 알기에 그저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88컴퓨터라는 전산학원을 운영하면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베불면서 달라지는 삶~ 다시 돌아오는 풍요~!! 그런 점들을 보게 되는데요!! 전산학원을 통해서는 아이들 교육적인 면까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긍정을 부르는 교육~!!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그림들도 정말 참 따뜻한 그림들과 감성이 돋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책의 단락이 끝날쯤마다 하루 5분 긍정훈련이 나와 있는데요! 정주영회장의 어록이나 , 이병철회장의 어록, 이건희 회장의 어록등~ 담겨져있네요!!
몇개씩 살펴보면요, 시련이지 실패가 아니다 고정관념이 사람을 멍청이로 만든다 머리는 쓰라고 얹어 놓고 있는 것이다 정상에 올랐을때 변신하라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사람은 온전히 믿고 맡겨라 써야할 곳 안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돈 앞에서 진실하라. 돈을 애인처럼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을 보여준다.
이렇게 회장님들의 어록을 살펴보았는데요! 단순히 긍정훈련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정말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항상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할 말씀들도 많은것 같아요!
아직 파트2번을 읽고 있지만^^ 마무리까지 ~ ~하루 5~10분씩 많은 시간이 아니라도 꾸준히 행복에너지를 받으려고 해요!!^^
까먹고 하니깐 자주자주 읽어주는게 전 좋아요~~
마지막 뒷장 표지네요~!! 인간은 긍정의 마인드를 갖추게 되면 꿈을 키우는 창의력과 도전정신이 커진다고 해요~
저도 더 많은 긍정에너지를 갖추고 다양한 일에 도전하며 살아가야겠어요~!! 아이들 유아서들 빼고 정말 오랜만에 저의 책을 읽은듯 하네요~~!^^ 오늘부터 잇님들도 모두 긍정훈련하셔서 행복에너지를 받으세요~
행복을 부르는 주문
권선복(이책의 저자님이 지으신 시네요!)
이땅에 내가 태어난 것도 당신을 만나게 된 것도 참으로 귀한 인연입니다.
우리의 삶 모든것은 마법보다 신기합니다. 주문을 외워보세요
나는 행복하다고 정말로 행복하다고 스스로에게 마법을 걸어보세요
정말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인생에 행복에너지 전파하는 삶 만들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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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 작가 : 권선복 가격 : 15,000원
권선복 충남 논산 출생 행복에너지 저자 권선복님의 활약을 보니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우리가 늘늘 좋게 생각해야 긍정이란 단어 그단어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무슨 훈련 하겠지만 읽어보니 아 왜 훈련이 필요하다는 알겠더라구요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책은 대표적으로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 “긍정도 훈련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저자가 실생활에서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소개되는 책이예요 책에서 제시하는 긍정훈련 과정은 예행연습, 워밍업, 실전, 강화, 숨고르기, 마무리 등 총 6단계로 나뉘어 각 단계별 사례를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가 느끼고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있는 책이예요
예행연습으로 향기나는 사람이되자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똑같다등 그외 여러가지 좋은내용들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향기나는사람이되자 책을펼쳐보니 유한양행이 나오더라구요 제목과 비슷하게 어울러지는듯요
또한 목적이 이끄는 삶 예절을 중시하는 자는 번거로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움에 능한 자는 속임수를 쓰는것을 싫어하지 않는다라는말 웬지 묘한 느낌까지 ㅎㅎ
두번째 워밍업
귀감이 되어주는사람
읽다보니 하림 회장님 이야기가 눈에 들어오길래 더더 깊이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스스로 나를 바꾼다는거 생각처럼 잘안되잖아요 이런것도 훈련이 필요하다는말에 참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우리는 극정 DNA를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부분을 키움으로 더더 발전해 나를 바꿀수 있는 스스로의 행복에너지가 가득가득 할것 같아요
책을 마무리하면서 후면에 보니 읽어보면 좋은책들이 정말루 가득가득 하더라구요
그외 국회의원, 국민연금 이사장 등등 분들의 좋은말한마디가 나와있길래 읽어보니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구요 ㅎㅎㅎ 사실 읽으면서 정확하게 파악을 다했을까?싶어 다시한번 읽어보기도 했다는요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 좋은책을 읽게되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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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도 훈련이 필요하다 긍정훈련 이란 -- 당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최고의, 최후의 , [[멘토]]
정말 중요한 글이네요 그 뜻은 사람마다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이책속에서 제일 눈에 들어오는 글 라틴어 명언이라고 하는데요
향상 최선을 다하는 태도 어두운 터널 속에 있어도 밝은 세상이 있음을 믿고 다시 일어서는 용기, 껍질을 깨면 더 넒은 세상이 있음을 상상하는 태도를 가르치고 인도하는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무엇이던지 급하게 생각하는 체한다고 어른들이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역시 세상을 살아가는것 처럼 그 만큼 세월을 살아가야 그 중요한 뜻을 알게 되는것 같아요 후회하면 할수록 더욱 늦어지는것 처럼 한순간의 생각이 중요한것 같아요 무조건 급하게 하는것 보다 긍정이란 단어 나는 할수 있다 무조건 포기 하는것 보다 하루5분만 차분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 속에서 답을 볼수 있을수 있다는 중요한 그 뜻을 알아가네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만이 정상에 설 수 있는 것처럼,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데도 그에 따른 적절한 훈련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절실히 느끼네요
그렇다면우리가 긍정훈련을 어떻게 훈련해야 절망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더 단단하게 다져진 긍정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을 찾게 되는데요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하는데요 그 뜻을 알아가기 위해서 이책을 보면서 '' 하루5분 '' 아침에 출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사실 5분 아주 급한 시간이네요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자신의 미래에 5분 이 짦고 긴 시간을 투자 하므로 발전이 있고 미래가 달라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 당근 투자 하시겠지요 5분으로 자신의 미래가 바뀔수 있는데 ^^,,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일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내가 잘하는 것은?” “내가 꿈꾸는 것은? ”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그것에 대하여 정확히 대답해야만, 자신에게 최적화된 맞춤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나를 바꾸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동시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숱하게 긍정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왔으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지 못했던 것은,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하는 방법은 예행연습, 워밍업, 실전, 강화, 숨고르기, 마무리, 총 6단계로 나뉘어 사례를 바탕으로 책을 보면서 하루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실천하고자 하는 본인 스스로가 느끼고 배운것을 직접 실천 할수 있는 방법이 이책을 ^^
하루5분 긍정훈련
남이 미쳐 안 하는 것을 선택하라 기업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서 하는 활동이다 남에게 의뢰하는 마음은 성공을 방해하는 가장 무서운 적이다 사람이 기쁘게 만나기는 쉽다 , 그러나 기쁘게 헤어지기는 어렵다. 한번 믿으면 모든 일을 맡겨라, 책임을 지면 사람은 최선을 다하도록 되어있다.
혼자서 할수 없다면 누구가의 도움을 받으라는 말 처럼 하루5분 이라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값진 시간을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에 투자할수 있는 긍정훈련을 해보세요 ^^ 이책 랭복 에너지를 통해 긍정훈련에 도전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 정말 삶에 새로운 의미를 주는 책이네요 ^6^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가 아는것은 남에게 가르쳐주고 모르는것은 또 남에게 배우라는 말 처럼 그 의미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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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 훈련 행복에너지/권선복/행복한에너지/행복도 훈련하기 나름...
요즘 시절이 하도 어수선하기에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는데요. 헬조선, 헬한국에서 산다는 것에 희망이 있는건지 말입니다.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어도 개 차반이라는 말처럼 어디나 구린내가 나는 듯 해서요. 그래도 희망을 노래해야겠지요. 내 핏줄이 살아온 나라이기에 새로운 한국 건설을 희망하며 말이죠.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 훈련 행복에너지! 요즘 핫 이슈인 국정농단 사태를 바라보며 착잡해진 마음을 추스리고 싶어서 읽은 책입니다. 행복도 훈련하기 나름일까요. 성공도 연습하기 나름일까요. 하루 5분의 시간으로 긍정 훈련을 한다면 행복해진다는 책인데요. 읽을수록 긍정도 부정도 연습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 속에는 열심히 살면서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아픈 이들을 위해 인생을 바치거나 머나먼 나라에서 의료선교를 하며 한국인의 사랑을 알린 이야기들이 가득하기에 읽을수록 긍정 바이러스가 번집니다. 해서 매일 한 편의 글을 읽으며 행복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책을 통해 알고 있는 인물이고 평소에 존경하던 분들이 많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헬조선에 대한 시각을 희망조선으로 바꿔주는 분들이 있기에 냉랭한 마음이 따듯해지니까요.
베푼 만큼 돌아온다. 미래는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다. 기업의 성패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이 시대 가장 요구되는 것은 패기다. 인간은 석유와 비교도 되지 않는 무한한 자원이다.
-최종현 회장의 어록 (90쪽)
가천대학교를 세운 이길여 의학박사는 거액의 사재를 털어 대학교를 세웠고 암 치료나 뇌과학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한 총장이죠. 국내 최초의 보증금 없는 병원, 국내 최초의 진료카드 시스템, 아시아 최초 방사능 암 치료기 도입, 서해 낙도 무료진료 등 교육자이자 의사로서의 그녀의 삶은 박애와 봉사의 삶이기에 이길여 총장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진한 감동과 감사가 우러나게 됩니다. 이런 의사들이 많아진다면 한국의 환자들은 행복할 겁니다.
책에서는 목표 설정을 위한 긍정 훈련 예행 연습, 마음가짐을 위한 워밍업, 행동으로 옮기는 실전, 노력을 강화하는 단계, 자신에 대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숨고르기, 흔들리지 않고 행복 훈령으로 행복해지기 등 6단계 코스로 행복 연습을 하는데요. 순서와 상관없이 읽어도 긍정 훈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똑같이 24시간을 살면서, 똑같이 한평생을 살면서 이왕이면 행복한 기분, 긍정적 마음가짐이 나와 남에게 건강한 바이러스를 퍼드리기에 이런 행복 훈련은 매일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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