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원 교수의 성찰 시리즈인가? 처음 신에 관한 강교수의 성찰은 성공적이었다. 놀라울 만큼... 우선 그의 글쓰기에 탐복을 했다. 한 단어 한 문장 그냥 허비되어지는 것이 없이 필요한 것들로 말끔하게 군더더기없는 글쓰기로 이어진다. 이제 강교수의 매력은 말하기보다 끌쓰기에 더 우위를 두는 것 같다. 이번 에로스를 찾아서 조금은 어려운 주제이다. 어떻게 성찰하고 있는지 궁금
강유원 교수의 성찰 시리즈인가? 처음 신에 관한 강교수의 성찰은 성공적이었다. 놀라울 만큼... 우선 그의 글쓰기에 탐복을 했다. 한 단어 한 문장 그냥 허비되어지는 것이 없이 필요한 것들로 말끔하게 군더더기없는 글쓰기로 이어진다. 이제 강교수의 매력은 말하기보다 끌쓰기에 더 우위를 두는 것 같다. 이번 에로스를 찾아서 조금은 어려운 주제이다. 어떻게 성찰하고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