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하게된 도서인 읽게 된 영화로 읽는영화로 읽는 미국 민족 가이드 4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영화로 읽는 미국 민족 가이드 4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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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유태 민족을 주로 다루셨네요. 우디 앨런이 소제목에 나오자마자 유대인들에게 우디 앨런이 쓴소리를 던졌던 사건들을 다루겠구나 싶었네요. 지금의 우디 앨런은 좀 실망스럽습니다만.... 시리즈의 다른 권들에 비해 분량은 좀 짧은 편입니다. 그래도 동일 가격대의 책들에 비하면 긴 편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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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가 영화를 이용해 대중에게 세뇌시킨 민족에 대한 선입견이 흥미롭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일랜드계는 싸움 잘하고 술 좋아하고 자존심 세고 거친 기질로 그려집니다. 그 외에 아시아계와 유태계를 설명하는데 이 아시아계라는게 대부분 중국계와 일본계라 조금은 아쉽네요. 소제목이나 설명이 간혹 이해가 어려운 것들이 있고 해설이 산만해서 가독성이 좋은 책은 아닌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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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주먹으로 쳐라!, 웨인 왕 존 웨인의 이름을 가진 남자, 우디 앨런 유태계의 동화와 반발, 유태계와 칠면조와 보드워크라는 목차로 진행됩니다. 4권에서는 미국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인종 중에서도 아일랜드계와 중국계, 그리고 유태계 사람들이 헐리우드 영화 속에서 어떻게 묘사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무슨 거창한 이론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잡다한 영화 지식을 동원해서 가볍게 나열하는 스타일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