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미국 사회의 민족 문제를 들여다보는 시도가 참 인상적이에요.. 다양한 일본인 필자들이 각자의 시각으로 분석해 내용이 풍부하고 다층적이에요. 특히 아시아인의 시선에서 미국을 해석한 점이 색다른 통찰을 줬어요.. |
| 구매하게된 도서인 읽게 된 영화로 읽는 미국 민족 가이드 1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해당 읽게 된 영화로 읽는 미국 민족 가이드 1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에 대한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요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인종의 도가니라는 미국에 대해, 민족이라는 말이 나와서 대번에 알겠더라고요. 각 민족이 미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에 대해 영화 속 장면으로 보여주지 않으실까 싶었어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깊게, 영화만 피상적으로 다루지 않고 현실의 이야기도 해 주시네요. |
| 마이너리티의 할리우드-영화로 읽는 미국민족 가이드1에 대한 리뷰입니다. 미국도 민족이란 말을 쓸수 있나하고 의아했지만, 모든 민족이 어우러진 민족용광로라는 말에는 동의가 되네요. 현재 진행되는 미국대통령 선거과정을 지켜볼 때 기본적 대립구도 외에도 WASP인 밋 롬니와 마이너리티의 상징성을 가진 해리스와 백인 트럼프와의 대립이라는 다문화주의 관점에서 보아도 무방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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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헐리우드 영화에 한국배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비중없는 조연들로 등장했던 과거에 비해 비중있는 조연 또는 주연급으로 나오면서 한국문화의 파워를 느끼게 된다. 다양한 인종의 국가인 미국이지만 아직도 백인이 메이저를 나머지 인종들이 마이너리티를 차지하고 있는 할리우드에서 시대는 문화를 반영한다고 영화속 인물들의 역활이나 그속에서 그려내는 마이너리티 인종에 대한 분석이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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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국 정신이란 헐리우드가 만들어낸 허상에 불과하다는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그런 허상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다름 아닌 소수민족들이라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특히 헐리우드식 영웅주의가 오늘날 미국의 이미지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1권이라 서론에 해당하는데 앞으로 재미있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