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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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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상님의 두번째 융합인재교육 책이 나왔어요!사실 융합이라는 말이 낯설었던 몇년 전! 교육에 대한 정보는 누구보다 발빠르게 안다고 생각했기에 그 때에도 융합교육에 대해서뒤지고 뒤지며 다녔었죠!조미상님의 강연도 들었고 그 시절 바뀌는 교육의 패러다임도  이해하게 됐었죠! 달라진 공부의 프레임!!!머리만 똑똑한 천재가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문제 해결력이 좋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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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상님의 두번째 융합인재교육 책이 나왔어요!
사실 융합이라는 말이 낯설었던 몇년 전!
교육에 대한 정보는 누구보다 발빠르게 안다고 생각했기에 그 때에도 융합교육에 대해서
뒤지고 뒤지며 다녔었죠!

조미상님의 강연도 들었고 그 시절 바뀌는 교육의 패러다임도  이해하게 됐었죠!

 

달라진 공부의 프레임!!!

머리만 똑똑한 천재가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문제 해결력이 좋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을 잘 하는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거죠!
저는 그말에 정말 공감해요

대학을 잘보내겠다고 엄마가 교육에 관심이 많은게 아니라
내 아이가 미래의 시대에도 유연하게 적응하며 도전하고 소통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이 책을 참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손꼽은 6가지!

좋은 말은 다 적혀있는 듯 한 이 말들 속에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감을 잡을 수 있을까?

창의 창조하는 능력을 가장 우선으로 여기는 요즘 인재들의 상을
엄마는 어떻게 해줘야할지 참 고민이 많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진짜 실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부만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게 아니라 공부그릇이 큰 아이로 키우라고 해요

공부 그릇이라는 말이 참 낯설었지만
책을 읽을수록 더욱 와닿는 공부 그릇!!

엄마 그릇이 커야 세아리를 다 포용할 수 있다며 여기며 언제나 엄마 그릇을
크게 하기 위한 유연한 사고와 마음가짐을 갖으려 노력하던 제게
공부 그릇이라는 말은 참 친근하고
그 어감이 참 좋아서 앞으로 내 아이 공부 그릇만들기라는 말을
자주 쓰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답니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지만,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지만, 학부모는 꿈 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부모로서의 시각이 학부모로서의 시각보다 중요하다는 말~!! 초등으로 학교를 보내고 나니
이 말을 참 실감하겠더라구요

부모의 마음에서 나도 모르게 공부와 학습에 집중을 하게 되는 학부모의 시각이
자꾸만 생겨서 아이와 갈등을 하기도 했으니깐요!

 

성적보다 공부그릇을 키워라!

이 책을 제가 읽고 싶었던 건 바로 이 공부그릇이 뭔지에 대한 궁금증이었거든요!

공부그릇의 7가지!
읽기 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


요즘 정보가 너무 많기에 정보를 가지고 잘 읽어내서 그걸 내가 원하는 정보로 빠르게
선택하고 사고하는 능력은 예감할 수 있었는데
사실 놀라웠던 몇가지가 있어요

바로 문제정의능력!

문제를 어떻게 파악하냐가 사실 굉장히 중요한데, 이걸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하는 방법으로 본다면
이 능력은 정말 부러울 따름이에요
어떻게 키울 것인가의 가장 큰 고민인 부분이었는데
가이드가 도움이 됐어요!

사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거든요!
제대로 미래를 파악하고 제시해주는 조미상님의 가이드에 또 한번 놀랐고
그리고 제대로 공부그릇을 키우기 위한
전략을 이번에 나름 정리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거꾸로 교실에 대해서는 이제 많이 알고 있죠
같이 아이와 공부하며서도 요즘 실천하고 있는게
엄마에게 설명해보기에요!

사실 우리 아이들은 자기가 설명하는 걸 훨씬 좋아하기에
이방법이 훨씬 효과적이었고, 역시 이 방법이 지식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생각도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조미상님의 두 책이 제게 융합인재교육에 대한 입문을 제대로 하게 해준 책이라서
꼭 읽어보기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번 두번째 책도 너무 좋네요!

 

u******7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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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서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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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다양한 학습 과 방법으로 옛날 엄마들이 학교다니던 시절 과는 다르게 해야 하는 것 같아요.이런 고민을 하던 시기에 딱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더메이커 출판사 의 융합인재 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을 만났어요.융합교육 컨설팅 대표이신 조미상 님이 쓰신 책으로부모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자녀를 리드해야 하는전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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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학습 과 방법으로 옛날 엄마들이 학교다니던 시절 과는 다르게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을 하던 시기에 딱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더메이커 출판사 의 융합인재 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을 만났어요.


융합교육 컨설팅 대표이신 조미상 님이 쓰신 책으로

부모가 세상의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고 자녀를 리드해야 하는

전반적인 내용을 볼 수 있었답니다.


목차 를 보기만해도 딱 요즘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부모가 해줘야 할지

콕 찝어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이 보이는 것 같았어요.


아직 이제 막 초등학교 를 다니고 있는

우리 첫째 꼬꼬마 가 워낙 과학쪽으로 파고들고

너무 좋아해서인지 이공계 의 유명한 외국대학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보자마자 관심이 가기도 했네요.


확실히 예전 우리 공부하던 시절과는 인재상이 많이 달라졌어요.


남자아이들만 키우고 있는 제게

정말 도움이 되는 부분이였던 정서조절능력에 관한 내용은

아이들과 꼭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포스트잇 을 활용해서 말 로 표현하지 못했던것들을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요즘 학습에 중요시되고 있는 자율성.

스스로 하는 아이는 절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고 저도 생각하기에

항상 스스로 하기까지 기다리고는 하는데

자율성을 키워주는 팁 도 잘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항상 들어왔었지만 학습의 방법 을

피라미드 형식으로 표현해 더 확실하게 알 수 있기도 했어요.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다른사람에게 가르치는 것이

정말 효율적인 학습법 이라고 하지요.

성적보다 공부그릇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했네요.


아이들에게 이제는 예전의 공부방법이 아닌

다양하게 접근하고 생각하고 자율적 으로 표출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엄마에게 이 책은 많은 팁 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읽어보았던 것 들 잊지않고 조금씩 이라도 실천해봐야겠어요!

y********9 201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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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녀교육서 읽기 _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오랜만에 자녀교육서 읽기 _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내용보기
​ 오랜만에 자녀교육서 읽기 _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아날로그시대와 디지털시대 양쪽에 발을 담그고 살아온 저. ㅎ아이들은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데, 아직도 아이들의 교육은 아날로그 시대 그대로 하려고 하니 큰일이에요. 아이들한테만 책읽어라 노래를 불렀는데, 정작 저부터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된 자녀교육서를 좀 읽어보 싶어 찾던중 4차 산업혁명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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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녀교육서 읽기 _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아날로그시대와 디지털시대 양쪽에 발을 담그고 살아온 저. ㅎ

아이들은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데, 아직도 아이들의 교육은 아날로그 시대 그대로 하려고 하니 큰일이에요.







아이들한테만 책읽어라 노래를 불렀는데, 정작 저부터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 관련된

자녀교육서를 좀 읽어보 싶어 찾던중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융합인재 교육 자녀교육서

'성적보다 공부그릇'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우리아이의 공부그릇~ 얼마나 될까요?

아이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면 걱정할것도 없겠지만, 그렇지 않을경우는

엄마가 길을 잡아줘야 할꺼 같은데, 엄마 역시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전 항상 책을 읽기전에 프롤로그를 읽게 되요.

막연히 책을 접하는것 보단 글쓴이의 생각을 조금 알 수 있는 부분 같더라구요.




 융합인재교육과 관련한  강의를 많이 하신 조미상님.

저도 여러번 강의를 들은적 있는데 들을때 마다 아~~ 맞다~ 라는 감탄사를 할때가 많았어요.


한번쯤은 자녀교육서를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이 기회네요.






4차 산업혁명.

요즘 주위에서 많이 듣게 되는데, 막상 집에서 아이만 키운 저에겐 조금 낯선 단어에요.


이번 책에서는 5PART로 나눠져 공부그릇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융합교육이 낯선 아날로그 엄마.


참 ~ 제목만 읽어도 확~ 닿는 문구.




공부는 왜 하나요? 아이들에게 물으면 10명중 9명은 엄마가 시켜서 한다 대답할듯 싶어요.

사실 당장의 공부는 아이들에게 어떠한 큰 의미를 주지 못할수도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멀리봐서 공부를 잘해두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걸

아직 아이들은 모르죠.







그런 아이들에게 공부를 좀더 쉽고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역시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선 아이가 처한 현실에 맞게 아이를 이해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이책은 그런 아날로그 엄마와 디지털 자녀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 7가지 공부그릇을 강조하고 있는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아이의 공부그릇. 독서가 답인듯 싶어요.




아이의 책읽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책 뿐만 아니라 교과서와 신문으로 하는 읽기 연습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듯 아날로그 시대를 살아온 부모가 디지털 시대를 살아온 자녀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제시해 줄수 있도록 길잡이를 해주니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막연했던 4차 산업혁명

엄마가 먼저 알면 아이도 절대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 있다는걸

이번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l*****3 201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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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미래인재의 공부그릇 7가지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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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핫키워드 4차 산업혁명에 미래인재 조건은 무엇일까?이미 학원들도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상들을 놓고 강연과 상담을 많이하고 있다.하지만 정확한 것은 필요한 인재상은 모두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은 명확하게 찾지 못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속 시원하게 말해 주고 있다.​"학령기에 아이들의 선행인 국·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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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핫키워드 4차 산업혁명에 미래인재 조건은 무엇일까?

이미 학원들도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상들을 놓고 강연과 상담을 많이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것은 필요한 인재상은 모두 알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은 명확하게 찾지 못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속 시원하게 말해 주고 있다.

"학령기에 아이들의 선행인 국·영·수 학습이나 암기식에 매진할 것이 아니라

평생 사용할 공부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 다시 말해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평생공부를 함께해야 한다. 그러므로 기존의 공부패러다임이 아닌 공부그릇을 키워야 한다."이다.

지금 우리아이들이 하고 있는 공부방법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적절한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빅데이타를 이용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더 성장 할텐데

과거의 암기와 선행으로만 단련된 공부가 과연 따라 갈수 있을까?

​미래에는 다양한 사고력과 창의성을 요구하는 융합사고력이 필요하다.

또한 미래 인재 조건은

4가지 역량인 협업능력, 비판적인 사고력, 창의성을 두루 갖춘 융합인재이다.

융합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기존이 공부의 패러다임은 바뀌어야 한다.

 


 

융합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공부그릇이 중요하다.

그럼 공부그릇이란? 무엇일까?

구체적으로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이다.

이 7가지 공부그릇은 “학령기 공부의 기초 역량”과 “평생 자신을 개발하는 도구”이며

학령기의 시작 단계인 초등학교 6년동안 충분히 키워야 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공부그릇은​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아이들의 평생공부로 연결 되기에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3장에서는 공부그릇을 만드는 독서법이 따로 있음을 중요시 하고 있다.

독서법에는 읽기 능력이 자라지 않는 아이들의 이유와 융합사고력을 키우는 주제별 독서외에도

자율성과 표출능력을 키우는 15분 가족독서를 제시하고 있다,


융합 인재 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은

내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인거 같다.

부모로써 세상의 변화가 알아 차리고 자녀를 리드하고 싶다면 읽어 보시길 바란다.



 

x*******0 201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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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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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빅이슈가 되며어느새 벌써 익숙한 용어처럼 되었다.하지만 아날로그 엄마는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이면서 또 현실인 요즘,여전히 난감하다.4차산업혁명에서 요구하는 융합인재도 마찬가지다.디지털 이주민이라고 하는 어정쩡한 엄마가디지털 아이를 이끌어줘야하는 방향등이 되어야하니...늘 배움의 연속이다.다행히 그건 참 재미있다.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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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빅이슈가 되며
어느새 벌써 익숙한 용어처럼 되었다.
하지만 아날로그 엄마는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이면서 또 현실인 요즘,

여전히 난감하다.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하는 융합인재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이주민이라고 하는 어정쩡한 엄마가
디지털 아이를 이끌어줘야하는 방향등이 되어야하니...
늘 배움의 연속이다.
다행히 그건 참 재미있다.
그렇다해도 나는 완벽한 디지털 세대가 될 수 없을 듯하지만
그 뒷꽁무니라도 잘 따라갈 수는 있지 않을까 ㅎ
문제는 이끌어줘야하니 그게 참...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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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빅이슈가 되며
어느새 벌써 익숙한 용어처럼 되었다.
하지만 아날로그 엄마는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이면서 또 현실인 요즘,
여전히 난감하다.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하는 융합인재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이주민이라고 하는 어정쩡한 엄마가
디지털 아이를 이끌어줘야하는 방향등이 되어야하니...
늘 배움의 연속이다.
다행히 그건 참 재미있다.
그렇다해도 나는 완벽한 디지털 세대가 될 수 없을 듯하지만
그 뒷꽁무니라도 잘 따라갈 수는 있지 않을까 ㅎ
문제는 이끌어줘야하니 그게 참...





또 한번 인류의 전환기를 맞이하며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있다.
조용한 혁명은 이미 오랜 시간 준비되어 오고 있었겠지만
동떨어져 산 나는
급 세상에 드러난 4차산업혁명이 당황스러울 뿐...
아날로그 학부모인 내가
즐기며 배우고는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갈팡질팡하는 건 어쩔 수 없다.

5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내가 왜 당혹스러워하고 있는지 잘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공부그릇을 강조한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넘어설 수 있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강조되는 융합인재교육의 4C스킬,
협업능력(Collaboration), 소통능력(Communication), 
비판적인 사고력(Critical Thinking), 창의성(Creativity)이 그것이다.
이런 능력은 지금까지의 우등생 기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공부의 프레임을 바꾸라고 한다.
세상이 급변하는만큼 평생 갈고 닦으며
적응하거나 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만큼
평생 공부는 필수!
그래서 이제는 눈 앞의 공부가 아니라
평생 공부를 이끌어갈 수있는 힘을 기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공부그릇이다.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
7가지의 공부그릇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공부그릇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을 독서, 그리고 질문과 대화에서 찾고자 한다.



아이의 책읽기를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다시 읽으면서 상세한 실천리스트를 뽑을 생각이다.





교과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임에도 
1학년 교과서를 마주하자 너무 쉽게 생각했다.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방침을 많이 탓하고는 있지만
교과서는 절대 우숩게 생각할 대상이 아니었다.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
조미상 지음 / 더메이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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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빅이슈가 되며
어느새 벌써 익숙한 용어처럼 되었다.
하지만 아날로그 엄마는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이면서 또 현실인 요즘,
여전히 난감하다.







4차산업혁명에서 요구하는 융합인재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이주민이라고 하는 어정쩡한 엄마가
디지털 아이를 이끌어줘야하는 방향등이 되어야하니...
늘 배움의 연속이다.
다행히 그건 참 재미있다.
그렇다해도 나는 완벽한 디지털 세대가 될 수 없을 듯하지만
그 뒷꽁무니라도 잘 따라갈 수는 있지 않을까 ㅎ
문제는 이끌어줘야하니 그게 참...





또 한번 인류의 전환기를 맞이하며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있다.
조용한 혁명은 이미 오랜 시간 준비되어 오고 있었겠지만
동떨어져 산 나는
급 세상에 드러난 4차산업혁명이 당황스러울 뿐...
아날로그 학부모인 내가
즐기며 배우고는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갈팡질팡하는 건 어쩔 수 없다.

5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내가 왜 당혹스러워하고 있는지 잘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공부그릇을 강조한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인공지능을 넘어설 수 있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강조되는 융합인재교육의 4C스킬,
협업능력(Collaboration), 소통능력(Communication), 
비판적인 사고력(Critical Thinking), 창의성(Creativity)이 그것이다.
이런 능력은 지금까지의 우등생 기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공부의 프레임을 바꾸라고 한다.
세상이 급변하는만큼 평생 갈고 닦으며
적응하거나 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만큼
평생 공부는 필수!
그래서 이제는 눈 앞의 공부가 아니라
평생 공부를 이끌어갈 수있는 힘을 기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공부그릇이다.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
7가지의 공부그릇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공부그릇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답을 독서, 그리고 질문과 대화에서 찾고자 한다.



아이의 책읽기를 어떻게 이끌어줘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다시 읽으면서 상세한 실천리스트를 뽑을 생각이다.







교과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임에도 
1학년 교과서를 마주하자 너무 쉽게 생각했다.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방침을 많이 탓하고는 있지만
교과서는 절대 우숩게 생각할 대상이 아니었다.






문제는 질문과 대화.
유아기 그림책을 보며 하던 차원을 벗어나자,
나는 손을 놓았다.
나 자신이 익숙치 않으니 일찌감치 포기하고
학원 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부분이었다.
되돌아보며 또 앞으로를 내다보며
많이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여전히 고민이지만
일단 새롭게 시도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평생 경쟁력이라는 것과

공부가 즐거운 아이들은 인생이 즐겁다는 말이
인상깊게 남았다.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세상,
무엇이 정답인지 어느 선까지가 정답인지는 아직 어렵다.
나름 책에서 정답을 찾는 심정으로 
자녀교육서를 꾸준히 찾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또 한 발짝 다가간 느낌이라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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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책을 통해 우리 아이 인재로 키워보자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책을 통해 우리 아이 인재로 키워보자" 내용보기
융합 인재 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저희 에릭이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답니다.요즘 그래서 교육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우리때는 주입식, 암기식의 공부를 당연히 해 왔고 그렇게 해서라도대학이 입학하는게 목표였지요... 하지만 세상은 점점 변해가고 있어요.. 모든 산업에서 인공지능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고 AI 영역에서 인간이 경쟁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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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인재 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저희 에릭이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답니다.

요즘 그래서 교육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우리때는 주입식, 암기식의 공부를 당연히 해 왔고 그렇게 해서라도

대학이 입학하는게 목표였지요...

하지만 세상은 점점 변해가고 있어요..

 

모든 산업에서 인공지능의 비중이 커져가고 있고 AI 영역에서 인간이 경쟁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AI가 할수 없는 영역을 개척해나가야 한답니다.


학원에서 문제집을 많이 풀거나 선행학습을 많이 했다면 이젠 공부의 기준이 바뀌어야 합니다

AI가 할 수 없는 협업, 소통,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같은 인간의 고유의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국,영,수 선행학습이나 암기에

매진하는게 아니라 평생 사용할 공부의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다시말해 공부의 그릇을 키워야하는거지요..


성적보다 공부그릇의 목차를 한번 살펴볼께요..

목차를 보게 되면 공부그릇을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한 설명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저도 에릭의 공부그릇을 키워 보고 싶습니다.



요즘 콜라보라는 이야기를 광고나 티브이를 통해 들어보셨을거에요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콜라보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콜라보는 콜라보레이션으로 공동작업, 협력, 협작을 뜻해요..

동종업계의 협력보단 이종기업과의 협업을 뜻한답니다.


구두디자이너와 피아노 연주자가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하는데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외치고 있고

융합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각국의 교육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지요. 우리나라는 스팀, 융합인재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융합교육 STEAM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요...

2013년 초,중 고 교과서들도 순차적으로 융합을 교육하고 있지만 주입식에 익숙한 기성세대에는 많이 낯설지요...


제가 아는 융합은 국어,과학,사회, 음악이 하나의 주제로 사고를 확장시키는 개념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 융합이나 통합은 아이들에게는 배워나가는 시점이라 이해하기 쉬울지 모르겠으나 부모들은 아날로그 시대 사람들이라 디지털세대의 아이들과 많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이런 시대에 맞게 아이들과 함께 세상을 읽으며 함께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지요..

그런데 그런 부모들도 지금의 디지털 세대에 살고 있고

사실 융합이 어렵다고 하지만 sns에 글을 남기거나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면서도 융합이 어렵다고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만 금방 친숙해지는 스마트폰처럼 융합 자체를 이해하고

친숙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것 같습니다.

융합교육은 공부의 그릇이 먼저인데

공부의 역량, 공부의 그릇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

이 7가지 공부그릇이 학령기 시작인 초등 6년 동아 충분이 키워야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중,고등, 대학뿐 아니라 평생 공부를 지속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공부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읽기능력도 키워야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처음 동화책을 읽어주고 어느정도 컸을때까지 읽어주게 되는데 이제 아이가 직접 읽었음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글자를 읽고 뜻을 이해한다고 해서 읽기 능력이 생겼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들은 읽기능력을 온전히 갖추지 못했답니다.


이야기를 자신에게 적용해보거나 더 나아가 스토리를 다른 관점에서

재구성해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비로소 읽기 능력이 키워지는거지요

아직까지는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거지요



공부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 중 또 하나가 몰입능력입니다.

몰입은 흠빡 빠져 있는 심리 상태를 말하는데 주위의 모든 잡념, 방해물을 차단하고 자신이 우너하는 어느 한 곳을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몰입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의 설정이 있어야 합니다.

공부에 몰입하는 아이고 만들려고 아이가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자극해줘야 합니다

몰입은 부모의 강요로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이번 성적보다 공부의 그릇의 책을 보면서 무조건 수학해라. 영어해라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꿈을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그 꿈을 이룰수 있을지 함께 목표를 세우고

그리고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로서 좀 더 아이와 소통하면서 공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중학생이 되는 저희 에릭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6 201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차산업혁명시대 융합인재를 위한 공부그릇 키우기
"4차산업혁명시대 융합인재를 위한 공부그릇 키우기" 내용보기
우리때는 암기식 공부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었잖아요.정답을 완벽하게 암기해서 시험을 치고 대학교를 가서 4년 공부하고 나면 인생이 펴질 거라는 생각~그래서 아이에게도 우리 때와 마찬가지로 주입식 공부를 강요하게 되어요.하지만 세상은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어요.우리 때 했던대로 아이에게 한다면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할지 의문이 드는데요. 과학과 기술이 만나 디지털 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융합인재를 위한 공부그릇 키우기" 내용보기

우리때는 암기식 공부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었잖아요.

정답을 완벽하게 암기해서 시험을 치고 대학교를 가서 4년 공부하고 나면 인생이 펴질 거라는 생각~

그래서 아이에게도 우리 때와 마찬가지로 주입식 공부를 강요하게 되어요.

하지만 세상은 너무 빨리 변해가고 있어요.

우리 때 했던대로 아이에게 한다면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할지 의문이 드는데요.







과학과 기술이 만나 디지털 혁명이 일어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그리고 사물 인터넷이 세상을 바꿔놓으면서

반대로 사람이 설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어요.

사회는 달라졌는데 엄마는 자신이 살았던 세상의 기준에 아이를 맞춰 달리게 한다면

결국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이제는 정해진 답, 정해진 기준을 가지고 달릴 것이 아니라 공부그릇을 키우는 것에 중점을 두며

 아이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강점을 발견해 주어야해요.

 아이가 즐거운 공부를 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춰 클 수 있도록

엄마가 아이의 멘토가 되어 끌어줘야 하기에 엄마가 먼저 정확한 정보와 미래를 예측하는 눈이 필요한데

이러한 정보를 잘 녹여 변화하는 사회에 성공하는 인재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 '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입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필요한 공부는 AI가 할 수 없는

협업, 소통,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과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해요.

이러한 능력은 학령기뿐만 아니라 평생 개발해야 하므로

아이들은 학령기에 국어 영어 수학 선행 학습이나 암기에 매질할 것이 아니라

평생 사용할 공부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입니다.






먼저 공부의 역량, 공부그릇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공부 그릇은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공부그릇은 구체적으로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을 말합니다.

이 7가지 공부그릇은 초등 6학년 동안 충분히 키워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평생 공부를 지속적으로 지켜 줄 수 있다고 해요.






공부그릇을 키우기 위해 첫번째, 읽기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초등이상의 엄마라면 '읽기능력? 우리 아이 책 읽을 줄 아는데...'

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읽기능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해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준을 넘어

 그 문장이 전체 맥락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학교 시험이 없어지고 여러 정보를 들어보면 독서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어

아이들과 독서 시간을 따로 가지는데요.

각자 책 읽고 끝나는 독서가 아니라, 줄거리 요약하고 마치는 독서가 아니라,

좀더 나아가 비판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스토리의 타당성을 판단해 보거나

이야기와 자신과의 관계성을 발견하여 자신에게 적용해 보거나

더 나아가 다른 관점에서 재구성해보는 능력을 키워야 할거 같아요.




공부그릇을 키우는 방법 중의 다른 하나는 몰입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몰입이라는 것은 '무언가에 흠뻑 빠져있는 심리적 상태'를 말하는데요.

몰입은 주위의 모든 잡념, 방해물을 차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어느 한 곳에 모든 정신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저도 겪어보니 집중을 잘하는 친구가 공부를 잘하는 것 같아 아이들에게 공부할 때 집중력을 강조하는데요.

두뇌를 똑똑하게 만드는 몰입에 대한 이야기, 몰입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책을 통해 배웁니다.





공부그릇을 키우는 방법에는 정서조절능력도 포함이 되는데요.

처음 읽을 때는 이 부분을 의아해 했어요.

정서조절 능력이 뭔지, 정서 지능은 학령기의 공부력뿐만 아니라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어떤 말인지 집중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지인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회사에 전화가 왔는데 신입사원 엄마가 전화해서 자신의 아이가 아파서

회사를 결근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을 하고 끊어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저도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는데요.


헬리콥터 맘이 만든 캥거루족~

이제는 낯선 단어가 아니에요.






평생 자녀 주위를 맴돌며 자녀의 일이면 무엇이든지 발 벗고 나서며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엄마들을 가리켜 헬리콥터 맘이라고 하는데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학습 매니저가 되어 자녀를 관리해 온 헬리콥터 맘은

 아이가 대학교에 들어간 후에도 일거수일투족을 참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뿐만 아니라 자녀가 사회인이 되어 직장에 들어가면 직접 경력 관리를 하고

 때로는 직장 내 부서 배치까지 개입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자율성 파괴는 삶의 주인의식을 결여시킨다고 해요.


저도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홈스쿨을 시키면서 간섭을 하는 편이라 뜨끔하더라고요.


책을 볼 때 표지나 목록만 보고  '다 아는 내용인데 실천이 어려운 거지!'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읽고 또 읽으면서 알아가고, 깨닫고, 되새기고, 실천해야겠어요. 





 

 

 

자율성을 키우는 방법 또한 책 속에 제시를 해주는데요.

자녀 교육을 위한 교육서는 초등학생맘에게도 중요하고,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맘일수록 빨리 알아두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의 습관이나 학습법은 처음이 중요하고 어려서부터 몸에 베이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공부그릇을 키우는 7가지 능력에 대해서 읽어보고

이러한 능력을 키우는 방법 또한 알게 되면

공부그릇 만드는 독서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학교에 시험이 없어지면 많이 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학교 시험이 없어져 교과에 치중하는 대신 다른 무언가를 해줘야할 거 같은데 무엇을 해줘야할지 몰라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기도 했는데요.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독서의 중요성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단순 지식과 정보는 누구나 손쉽게 얻을 수 있으나

지식과 정보를 분석하고 융합해서 현실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탁월한 통찰력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고 불특정한 상황에 맞게 다룰 수 있는 그릇이 형성되어 있어야 가능한데

이러한 자신만의 지혜와 명철함을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책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알게되면

교과서가 보이는 비문학 독서 / 융합사고력을 키우는 주제별 독서 /

자율성과 표출능력을 키우는 15분 가족독서

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이들과 따로 독서시간을 두고 독서를 하지만

독서도 여러 방법이 있고, 책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어떻게 할지 가이드가 필요했는데

이 책을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학령기의 공부는 평생 가져갈 공부력을 만드는 공부가 돼야 해요.

읽고 이해하는 힘 / 생각하는 힘 / 몰입의 경험 / 스스로 하는 힘 /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힘 / 자신의 정서를 돌아보고 조절하는 힘 / 자신의 의견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힘 /

이것들은 평생 공부에 도전하게 하고 지탱하게 할 밑거름이 되는데요.


엄마가 가라고 해서 학교에 가는 학생은 공부가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공부가 즐거워야 인생도 즐거워지므로

 공부그릇을 키워  공부를 놀이처럼 여기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그 분야에 독창성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어요.


우리아이도 엄마의 말대로 움직이는 아이가 아니라 자율성을 가지고

공부그릇을 키워서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f******6 2017.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적보다 공부그릇 독서가 답이다.
"성적보다 공부그릇 독서가 답이다." 내용보기
융합교육이 정말 무엇인지 감이 안오는 것은 다들 마찬가지일텐데...매일 듣다보니 미래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심각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지금까지 읽은 융합에 관련한 책 중에서 가장 쉽게 와닿는 융합인재교육에 관한 책인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에 대해 알려주면서결국은 독서로 귀결됩니다~~~~!!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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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교육이 정말 무엇인지 감이 안오는 것은 다들 마찬가지일텐데...
매일 듣다보니 미래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심각성도 줄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융합에 관련한 책 중에서
가장 쉽게 와닿는 융합인재교육에 관한 책인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그릇에 대해 알려주면서
결국은 독서로 귀결됩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학년별 수준별 독서능력 키우는 방법과 함께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까지 알려주고 있어
저처럼 마냥 읽기만 해 주시는 분들께,
쓰기나 사고력에 고민이신 분들께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알고보면 앞으로는 더욱 부모가 강요하는 것이 아닌
자기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을때 제대로 이룰수 있는 시대일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의 특성도 그러하고,
구시대의 엄마가 아이를 볼때마다 느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정말 내 아이의 강점과 관심사,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는 어뭉이라...
열심히 책 읽어주면서 자신의 생각을 갖추어 나갈수 있도록 해주려구요~~~!!

 

제 주위에도 대학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게 해주는 부모가 있는데,
저도 늘 고민이긴 하더라구요.
모든 이들이 가는 길이 사실은 아이를 망치는 길 일수도 있음을...
학교에서 보고 듣는 다른 아이들 속에서 자라는 것이
물질만능 주의에 경쟁의식 가득한 사회구조 속에서
오히려 자신이 원하고 잘 할수 있는 것을 모르고 지나게 되는
요소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부모의 가치관이 바로 서야 결정도 할 수 있는데,
한국 부모와 이스라엘 부모의 다른 점이 바로 학구열이 아닌
이 자신만의 가치관에서 나온다고 해요. ㅠㅠ
요즘은 전 세계 유명한 강의를 집에서 인터넷으로도 들을 수 있는 시대~~~!!

 

아주 사소한 문제라도 정답이 아닌
그 이유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순 정보 듣기 학습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말할 줄 아는 거꾸로 교실의 아이들처럼...

 

그런 기본 바탕으로 초등시기는 독서의 기초를 잡아주라고 하고 있어요.
한가지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가령 자동차를 좋아하면...
자동차를 만든 사람, 자동차의 역사, 디자인...
인공지능으로 까지 이어질수 있노라고....^^
주제별 학습으로 영역을 넓혀주는 것도 좋다는 말들이 나옵니다.

 

역시나 학령기에는 비문학 지문에 대한 이야기로
어휘등 지식 정보 배경지식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질 수 있다는 말도 있구요.
교과와 관련해서 배경지식을 알고 수업을 받는 아이는
더 즐겁게 임할 수 있다는 말도 해줍니다.

 

아주 신기한 일화도 들려주고 있어요~~~~!!
염색체 손상으로 지적 장애, 신체장애까지 판정받은 아니는
4개월 부터 읽어준 꾸준한 독서 덕분에 6살에는 스스로 글을 읽고
집에서의 꾸준한 책 읽기 덕분에 정상인으로 판정받기도 했다고 해요.

 

이런 책 읽기는 매일, 꾸준히 집에서
가족 독서 시간을 정해서 실천해도 참 좋다고 알려줍니다.
요즘 바깥 활동도 많고, 다양한 이유로 독서 시간 확보가 참 어려운 상황인데...
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체험형 수업도 참 좋은 형태로 저도 하나씩 함께 하려고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억에 오래남기기 위해서는 수업후 설명해 달라고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프랑스의 바깔로레아는 워낙 유명하긴 해요~~~!!
철학적 문제로 4시간, 논술이라고 하는 게 맞겠죠?
대학 입학 시험으로 모든 아이들이 주어진 주제에 시험을 치르고
점수를 받아 지원하게 되는 시험구조~~~!!

 

질문에 답해 보게 하면서 아이의 사고력을 끌어낼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책을 읽고 질문을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좋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간단하지만, 이런 질문을 만들어 내려면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했을때 가능한것 같아요~~~!!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지문을 읽는 것이 아닌,
문맥을 이해하고 그 속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읽어내야 하고
나아가 자기 생각을 접목해서 말할 줄 알아야 하는것 같아요.

평생직업이란 말이 이제는 힘든 세상이니 만큼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내 아이의 지금 성적이 아닌 앞으로를 내다보고
공부그릇을 키워 주기위해 노력해 봐야 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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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공부그릇/4차산업혁명인재키우는 공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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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은성적보다 공부그릇조미상 지음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 그릇읽기능력,사고력,몰입,정서조절능력.자율성,문제정의능력,표출능력  지금 8살6살을 키우고있는 엄마랍니다.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저희가 살아온 세상이랑은 다를거란걸알고는 있지만 다른세상에 대처에서 뭘 해야할지 몰라서...초등학생 첫째~ 정말 즐겁게 놀게만 해주고 싶었는데...안
"더메이커/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공부그릇/4차산업혁명인재키우는 공부그릇" 내용보기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조미상 지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로 키우는

7가지 공부 그릇


읽기능력,사고력,몰입,정서조절능력.자율성,문제정의능력,표출능력



 


 지금 8살6살을 키우고있는 엄마랍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저희가 살아온 세상이랑은 다를거란걸

알고는 있지만 다른세상에 대처에서 뭘 해야할지 몰라서...

초등학생 첫째~ 정말 즐겁게 놀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안되더라구요.

학교 마치곤 놀이터에 노는 친구들이 몇없어요.

같이 신나게 놀고 싶어하지만 놀 친구가 없으니 재미도 없구요.

뭔가를 배우러 다니긴하는데

이게 아이를 위해도움이 되는건지...

우리세대가 배운대로 아이들에게

더 많은걸 여전히 주입하고 배우게하고...

정말 우리 어릴때는 신나게 놀았던것같은데

아이들이 그저 안쓰럽고 그래요.


4차산업혁명에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거기에 맞게 준비를 해준다면 더 좋을 건데

4차 산업혁명에 맞게 엄마들이 배우질 않았으니...

엄마는 융합교육,종합사고력이  중요하다는 건

 요즘 어디 교육장이나 설명회가면

많이들 듣고 알고는 있지만

,경험이 없다 보니 아이들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는걸

작가는 너무나 잘알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던 책이였네요~^^


 


 정말 요즘 신랑이랑 늘 이야기 하는 주제랍니다.

학원을 한군데 더 보낼까? 하면


대학은 더 이상 필요없다고.

아이가 하고 싶은걸 하게해주고

학원도 정말 원하는걸 다니게 해주어야한다구요.


대학은 더 이상 사다리가 아니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에 최연소로 입학한 형제 이야기

입학생 평균연령은 33.7세였다.

나란히 1,2등으로 입학한 19,17세 형제.

형제는 6학년 이후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는것.

형제의 부모는 현재 교육이 국영수르 암기시켜 정답만을 찾아내는

공부 위주라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홈스쿨링을 통해 고전을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공부했다고한다.


정말 이런 부모들의 용기가 아이들의 재능과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이든다.


우리부부 생각도 정답맞추기 공부는 필요없다는걸

알고 있는데 ...아직 뭔가 실천이 안되서

늘 논쟁거리가 되고있다.


어떤 학교에 갈 것인가가 아니라

나만의 역량을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가 문제다!!!!!


 4차 산업혁명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놏이는 차세대 산업혁명.


인공지능,로봇,3D프린터,사물인터넷

벌써 우리 가까이 많이 들어와있는 것들,

정말 빠른 속도로 우리생활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무서운말...같다.

 

문제에 대한 구경꾼이 아니라

해결사로 만드는 교육이 바로 융합교육이다.


융합교육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였다.

타인에 의해 끌려가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공부.


 


 


융합인재교육은 공부그릇 이 먼저다.

공부 그릇은

 읽기능력,사고력,몰입,정서조절능력.자율성,문제정의능력,표출능력


2장에서는 공부그릇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부그릇 1번째 읽기능력

 

 

 

 

 

 

글자를 읽는 것에서 출발하지만 글자를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읽기을 온전히 갖춘 것은 아니다.

글 전체를 이해하고 그 안에 숨어있는

저자의 의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한다.

더 높은 단계의 읽기능력은 비판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스토리의 타아성을 판단해 보거나, 이야기와 자신과의 관계성을

발견하여 자신에게 적용해보거나, 더 나아가 스토리를

다른관점에서 재구성해보는 능력이란다.


초등학생이여도 책을 계속 읽어줘야하는 이유가 딱!!!

이거였다.

엄마가 읽으주면 더 이해가 잘되니 아니들이 읽어달라고 하는거란다.


요즘 혼자서 책을 잘보고 있어서 둘째만 읽어주는 편이였는데

다시 같이 읽어 줘야겠다고

반성했다.


읽기능력은 공부그릇 형성에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단다.

역시 여기서도 독서.독서.독서


공부그릇 2번째사고력은 생각하는 힘이 경재력


공부그릇 3번째 몰입 두뇌를 똑똑하게 하는 몰입

몰입능력도 키우는 것이라는 지은이의 말.

예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적어두셔서

가습에 확 와닿는게 너무 좋았다.


공부그릇 4번째 정서조절능력

공부를 잘하기 위한 3가지 요소로 심력,지력,체력을 드는데

심력이 바로 정서조절능력이란다.

정서 지능이라고 하는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이해할 줄 아는 능력과

그 감정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고 활용할 줄 아는 능력과

그 감정을 상화에 따라 조절하고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한다고 한다.

대표적인 마시멜로 실험.


공부그릇 5번째 자율성

헬리콥터 맘.

아이들을 과잉보호하여 키워 대학가서 사회인이되어서도

엄마가 참견하는.이건 정말 아닌건줄 아는데...

그래서 캥거루족이라는게 OECD가입국 중 최고수준이란다.

인간은 자율성이 매우 강한 존재로 태어나지만,

자신보다 크고 힘센 어른에 의해 서서히 자율성을 빼앗기기 시작.

아이스스로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반복적으로 통제받게되면

자율성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게 된단다.

주변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고 본능적인 자율성이 서서히

꼬리를 감추는것이라고...


아이들의 자율성을 위해 특별히 위험하지 않은 행동이라면

기꺼이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것이 아이의 자율성을 키우는 첫 걸음이란다.


첫째아이... 특별히 위험하지 않으면 뭐든 하게 해줬는데

.제가 응원은 해주지 않고 혼낸 기억이 더 많았네요...

자기 주장이 강하고 호기심이 너무 많아요ㅠ.ㅠ


최종결정은 아이에게 , 결정은 자존감과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공부그릇 6번째 문제정의능력

한아이를 데리고 솔로몬왕을 찾은 여인둘.

서로 자기의 아이기라고 주장하자

아이를 두 동강 내서 반씩 갖도록하라.

유명한 철학동화에서 아이들과 읽었던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를 양보한 여인이 진짜 엄마임을 안 지혜로운 솔로몬왕.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힘, 문제정의능력이 탁월했음을 보여주는 재판.


공부그릇 7번째 표출능력

1인 미디어 방송.

인터넷 발달과 디지털혁명은

언제 어디서나 개개인의 역량을 드러낼 가능성을

활짝 열어주었다.

자신을 타인에게 표현하고

출력할 수 있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라는 뜻

콘텐트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고퇴경.

디지털 이주민 -기성세대(아날로그에 태어나 디지털시대에 사는사람)

자신이 이해한 지식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독창적인 생각으로 발전.


3장에서는 공부그릇 만드는 독서법은 따로 있다.


책은 공부그릇을 만드는 출발점이며

진짜 세상에 나가 자신만의 독창성을 발휘할 재료이다.


세상을 바꾼 융합형인재는 독서왕

세종,나폴레옹,빌게이츠 과거나 현재나 독서를 통해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지시을 쌓았고, 지식을 응용하여 남다른 통찰려을 가지고

인류 역사에 의미있는 발자국을 남겼다.


+공부그릇의 출발점,독서

독서는 단순 지식,정보의 습득을 넘어서 읽기와

사고력,몰입,정서조절,자율성,문제를 찾아내거나

 해결하는 능력,표현하고 출력하는 능력을 연습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구다.

책은 활자를 통해 끊임없이 이해와 생각을 요구한다.

따라서 독자는 독서를 하며 지식,정보 습득하고 조합하여

자신만의 관저믈 만들어 간다. 또한 다양한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자신을 반추해 보기도 하고 사진이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기도 한다.

독서를 통해 키운 다양한 능력은

 학령기 공부를 주도하는 공부그릇을 형성할 뿐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통찰력과

자신만의 차별화된 생각을 만드는 바탕이된다.+


아이들을 책육아를 할려고 노력은 하는데

왜 책육아를 해야할까? 정말 도움이 될까?

많이 사둔책이 도움이 될까?늘 고민이였는데

책,독서, 필요한 명확한 이유가 딱!!!

조미상작가님 제 수준에 너무 이해하기 쉽고

 가슴에 딱 와닿게 적어두어서

너무 감동이였다.

밑줄쫙에 별표까지 해두었다.


초등6년 점수에 연연하기보다 책 읽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해주자.

10년 책 읽기의 습관으로 100년을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할 만하지 않을까?


투자 할만하네요.정말.

점수에 연연해하지 않고

주위에 흔들리지 않고

책 읽기 습관. 꼭 하고 싶어요~~~


진짜 독서를 하는 아이로

융합사고력을 키우는 주제별 독서를

교과서 중심으로 가을책 하면

가을에 관한 다양한 영역의 책들을 읽으며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접근하고

아이들의 강점을 찾아내어 아이를 융합사고력을

갖춘 유니크한 융합형 인재로 길러낼 수 있단다.


가족 15분 독서시간 갖기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요것도 실천할 목록으로 찜해두었다.

독서능력은 부모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독서를 즐길는 아이로 키우는것.

정말 나도 원하는 건데...

 이 책은 어린 아이가 있는 엄마부터 초등을 둔 엄마들이

읽어도 좋은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

쉽게 이해되는 예들과

집중하며 읽게 되는 내용들에

아이들을 어떻게 미래에 준비시켜주어야하는지

길을 알려주어

답답함이 조금 해소되는 느낌이였다.



 






















 

 

 
   


 

 

리뷰 총점 종이책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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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융합? 인재교육? 내용이 어렵고 다소 딱딱하진 않을까 라는 짐작 속에 읽게 된 책이지만, 표지 색깔이나 표지제목의 글꼴 디자인부터 느낌이 좋아 편안하게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분되어있고 각 파트별 색지로 구분하여 내용을 나누어져있다. PART 1. 융합사회, 우등생의 기준이 바뀌었다.PART 2. 성적보다 공부그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내용보기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


융합? 인재교육? 내용이 어렵고 다소 딱딱하진 않을까 라는 짐작 속에 읽게 된 책이지만,
표지 색깔이나 표지제목의 글꼴 디자인부터 느낌이 좋아 편안하게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분되어있고 각 파트별 색지로 구분하여 내용을 나누어져있다.
PART 1. 융합사회, 우등생의 기준이 바뀌었다.

PART 2. 성적보다 공부그릇을 키워라

PART 3. 공부그릇 만드는 독서법은 따로 있다.

PART 4. 질문과 대화는 공부그릇을 성장시킨다.

PART 5. 공부그릇을 키우면 세상이 보인다.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란 우리들은 아날로그 시대에 태어나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려 애쓰고 있지만,
아이는 이미 디지털 혁명의 시대에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인데, 과연 부모가 변화하는 세상을 함께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지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문구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사실 융합, 인재교육에 대해 생소해했고 4차산업혁명을 준비하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것인지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전 아** 물류센터에서 드론과 로봇이 물류센터 일을 해나가면서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하였고, 실직한 가정을 방문하여 인터뷰한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어쩌면 세상이 정말 빨리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의 위기감이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였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예화를 들고, 변화하는 사회에서는 잘 외우고 공부 잘하는 우등생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강점,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어, 더욱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다.
대학의 스펙이 아닌 나만의 역량을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적이 아닌 공부그릇을 키워야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부그릇은 공부를 대상으로 놓고 상황에 따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역량을 말하는데 이젠 단순 암기가 아닌 읽기능력, 사고력, 몰입, 정서조절능력, 자율성, 문제정의능력, 표출능력을 가진 아이로 성장해야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는 아동이고, 그것을 부모가 가르치기 보다 길러주는 역할을 감당해내야 한다고 하며 공부그릇을 키울 수 있는 각 요소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장점은, 낯선 주제, 아직 경험해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준비에 관한 내용이므로, 단순히 문장으로 설명하는 형태였으면 이해하기 어려웠을텐데, 예시로 보여주는 문제들의 예를 통해 변화되어지는 문제를 직접 보았더니 차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이제껏 받아온 교육으로 4지선다 중 하나를 고르는 게 익숙해있었는데 이제는 근거와 이유, 답변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한 교육이 되고 있다는 것을 지문을 통해 확인하니 그 차이가 더욱 명확해졌다.

 
공부그릇을 넓히는 것에 필요한 건 독서를 통한 어휘력 확장과 사고력 발달. 그러한 독서를 하루 15분씩 가족독서시간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것에서 새로운 사회를 준비하는 데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임과 동시에 어른들도 읽어 인공지능과 함께할 사회를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공부해나가야하는 시점에서 좋은 내용의 책이였던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t******a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