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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얘기지만 발표뿐만 아니라 말을 원활하게 잘 하지 못해서 항상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서점에 들어가 책을 쭉 보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들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앞에 나와서 얘기할 때 긴장되서 말을 거의 못하고 얼굴은 빨개졌는데 이 책에 나온 단계대로 따라하니까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참 공감이 되는게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발표를 어렵게 하는 큰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연한 제스처 사용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개선된 저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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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러운 것은 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목소리도 별로 맘에 안들고 발음도 분명하지 않고 말도 두서가 없고... 이렇게 저렇게 내 자신의 단점이 하나하나 생각이 나니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긴장이 되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루다스피치 학원의 배윤희 원장은 발표에 자신감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을 학원에서 코칭을 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준비부족이라고 합니다. 즉 발표불안이 있다고 착각하지만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 발표준비를 소홀히 하거나 자연스럽게 발표하고 싶어 준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체계적인 준비를 하게 해주는 스피치 학습서라 하겠습니다. 이책의 내용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학원을 찾아오는 많은 수강생들이 자신이 정말 바뀔 수 있겠냐고 의심하면서 찾아오지만 항상 답변은 같다고 합니다. ‘달라집니다. 고칠 수 있습니다. 믿고 열심히 따라오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로 학원 수강생들이 달라져서 수료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스피치를 잘 못한다고 하면서 잘하고 싶어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간절함만 있지 노력을 하지 않고 말 잘하는 사람들의 노력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타고난 사람도 일부 있지만 대다수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타고남도 선천적인 것이라기보다 집안 분위기나 어렸을 때 여러 가지 영향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을 위한 가이드로 8개의 STEP으로 나누어서 스피치 훈련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STEP 별로 하나의 훈련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STEP은 ‘준비하기 - 실전 트레이닝 - FINAL 트레이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EP 1에서는 발표불안을 이해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STEP 2에서는 주제문 서론 본론 결론 등 스피치 뼈대를 구성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STEP 3에서는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말하는 법을 STEP 4에서는 청중들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표현하는 법을 조언합니다. 이후 STEP에서 목소리 만드는 법, 명료하게 말하는 법, 완급조절을 하는 법,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의 상황별 스피치에 대한 훈련방법을 알려줍니다. 마치며 이 책의 계속되는 주제는 명확합니다. 스피치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개선될 수 있다. 명확한 준비를 하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선명해져 발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말하는 것에 자신이 없고 버벅대기 일쑤였는데 이 책을 통해 훈련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친절하게 트레이닝 과정을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고 있을 뿐 아니라 트레이닝 mp3 파일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 책을 따라서 8 step을 열심히 훈련하면 반드시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니 스피치에 자신 없는 분들이 읽고 따라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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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발표를 하는 자리가 아니어도 자기 생각을 뚜렷히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부러운 재능이다. 총 8단계로 구성된 스피치 트레이닝이며, 이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다보면 실력이 순차적으로 느는 것을 느낄 것 같다. 아직까지는 실행하지 않고 모셔두기만 했지만, 책 제목만 읽어도 이미 완성형에 다달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각 단계 별로 소리 내어 읽으며 훈련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어 실전에서 쓰일 수 있는 상황들을 미리 연습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저자의 음성파일이 담긴 mp3가 있어서 그것을 들으면서 발음을 따라서 힘있는 목소리로 훈련하고, 제스처도 더불이 훈련이 되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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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물어보니 이 책을 추천하더라고요~ 핵심적인 것만 들어있어서 반복하는데 좋네요 저자와 책, 출판사만 보고 구매했네요. 퀄리티가 참 좋아요~ 서점에 물어보니 이 책을 추천하더라고요~ 핵심적인 것만 들어있어서 반복하는데 좋네요 아무리 시험이 어려워도 이 책에서 빠져나갈 수 없을 거에요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독학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것 같아요 주변에서 다른 책들 많이 추천 받았지만 그래도 역시 제일 많이 추천하는 책이 이책이더라고요 그래서 골랐어요 꾸준히 계속 나오고 있고, 합격생이 가장 많이 나왔다고해서 저도 골랐네요~ 제가 시험에 좀 약해서 기출문제를 풀어보려고 구매했는데 이 책으로 제대로 공부하고 있네요 서점에서 꼼꼼히 비교했는데 중요한 부분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답을 골라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추천받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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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서 pt 발표할 때 항상 떨려서 발음이 꼬이고 쓸데없는 손동작이나 제스처가 나와서 산만하단 지적을 많이 받아서 화술 학원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우연히도 서점에서 ‘8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미모의 작가얼굴이 표지에 등장해서 깔끔하고 맘에 들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구성이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서 책대로 학습하고 연습한다면 당장은 유창하진 않지만 보통은 할거 같은 자심감이 들더군요. 책이 잘 구성되어 있다라고 느낀 것은 나의 문제점부터 파악하고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게 개선안을 가르쳐 주니 책에 대한 몰입도가 생겨 집중하게 됩니다. 책에서 리드하는 대로 연습을 많이 한다면 차츰차츰 좋아질거 같습니다. 이젠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거 같습니다. 발표를 떠나 생활대화도 명확하게 논리적으로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친구 말잘하네~” 라는 칭찬을 들을수 있도록 “8스템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 마스트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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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단언컨대 적절한 ‘커뮤니케이션’만 구사 가능하다면, 본인 분야에서 중간 이상의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은 ‘상대방이 동조하도록 감정을 이끄는 것’과 ‘필요한 정보를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인데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바로 ‘스피치’인데요. 누구나 ‘스피치’ 능력을 막연하게나마 끌어올리고 싶어 하지만, 본인 스스로 체계적인 ‘스피치’ 훈련을 하기도 힘들고, 또 시중에서도 제대로 된 ‘스피치’ 훈련법을 찾기란 쉽지 않죠. <8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은 다수 강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 저자가 작성한 체계적인 ‘스피치’ 훈련 교과서 입니다. 추상적이면서도 당연한 말만 늘어놓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본인을 스스로 점검한 후에 8가지 step을 밟다보면, 본인의 ‘스피치’ 능력이 달라짐을 느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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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
사람은 성장하면서 여러가지 스펙을 준비해야 한다.
스피치도 그 중 하나라는 생각이든다. 과연 바꿀 수 있을까
스피치는 천성이 아니라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이다라는 전제로 스피치 트레이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끝인 책이 아니라 늘 곁에 두고 펼쳐보며 연습할 수 있는 기본기를 담은 스피치 교과서다.
발음, 호흡, 발성, 제스처’ 같은 스피치의 기본부터 ‘상황별 실전 스피치까지 모든 것을 담았다.
총 8 Step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tep 별로 하나의 훈련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준비하기 - 실전 트레이닝 - FINAL 트레이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전 트레이닝에서 배운 내용을
FINAL 트레이닝에서 독자들이 직접 거울을 보며 소리를 내고, 손으로 써보며 연습할 수 있다.
실전 트레이닝에서 눈으로 읽어보기만 하고 책을 덮는 것이 아니라
직접 FINAL 트레이닝을 통한 꾸준한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여
집에서 학원 수업을 받는듯한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의 음성이 담긴 MP3 파일을 QR코드로 제공하여
직접 들으며 억양과 발음, 호흡의 올바른 예시를 따라할 수 있습니다.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하거나 남들이 나에게 주목하는 것을 불편해 하는 분들을 위해
기초부터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수록되어있다.
기본적으로 ‘발표불안 체크리스트’부터 ‘발표불안의 원인’을 스스로 진단해 보고
극복해 나가기 위한 ‘상황별 실전 스피치’까지 스피치의 모든 것을 담겨있다.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는 것이란 걸 알게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말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조금이나마 당당한 나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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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잘하는 사람들보면 늘 부러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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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은 스피치를 잘하는 사람이 부러운 사람들을 위해 스텝별로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완성하는 스피치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분들은 꼭 따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저 눈으로 읽지말고 소리내어 거울을 보며 읽는 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하기의 실력이 조금씩조금씩 늘어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을 탄탄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연습만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8 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는 스피치에 대한 부담, 발표불안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처음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연습과 훈련, 경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첫시작은 자신의 발표불안지수를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발표불안의 원인을 파악해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스피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를 완벽를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거나 청중을 의식하면 긴장하게 되고 발표는 무서워집니다. 그러므로 불안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2단계는 논리적으로 말하기 위해서 기초를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주제문찾고, 서론본론결론만들때 본론을 구성할 때는 구체적으로 말하도록 구성해야 하고, 서론은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고, 결론은 메시지를 드러내게 구성해야 합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3단계는 말할 때 핵심이 있고 간결하게 말해야 합니다. 말할 때 길게 말하기 보다는 마치는 문장으로 말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말할 때 많이 말하기 보다는 단순한 주장만 남기기 위해 군더더기 단어들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4단계는 적극적인 자세로 말하는 것으로 말하는 표현자세에 대해 말합니다. 당당하게 발표할 때 인사는 어떻게 하고, 안정적인 자세, 밝은 표정, 가장 어려운 시선처리, 제스처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꼼꼼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따라하면 좋을 것입니다. 5단계는 목소리입니다. 크고 힘있는 몫리, 잘들리는 목소리를 가져야 합니다. 잘들리는 목소리를 위해선복식호흡과 공명발성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을 할 때 말끝을 흐리면 안됩니다. 말끝까지 힘있는 목소리톤을 유지해야 하므로 말을 할 때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입니다. 6단계는 명료하게 말하는 말하기와 발음훈련을 말하는 것입니다. 7단계는 완급조절하는 말하기법, 8단계는 실제현장에서 말하는 말하기를보여줍니다. 자기소개, 건배제의, 행사진행, 즉석1분 스피치와 같은 사례를 실전에서 말하도록 합니다. <8 step으로 완성하는 스피치 트레이닝>는 말하기에서 구체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스피치에 대해서 어려움을 가지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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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관련 책을 어느 정도 접해본 독자라면 책의 목차만 읽어봐도 대충 감이 올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듯, 세부사항에 있어서도 거의 비슷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듯, 아닌 구성을 띄고 있다. QR코드를 통한 트레이닝 음성은 이미 대중화되어 그리 특별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느 스피치 관련 서적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점이 있다. 바로 2장과 3장이다. 이 외의 구성은 다른 스피치 관련 서적들과 크나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어렵기도 하다. 그만큼이나 2장과 3장은 다른 서적들과 차별점을 크게 보인다. 전체적인 구성 자체도 좋다. 물론 스피치의 거의 모든 부분을 다루고 있기에 어느 한 챕터만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가지는 않았다. 다른 점이라면 결코 지루하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의 아주 쉬운 설명 덕에, 스피치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자신감을 가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서 말한대로 이 책의 핵심은 2장과 3장이다. 보통의 스피치 관련 서적들이 발표하는 태도와 자세, 발음과 목소리 크기, 표정과 진행과정들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한다. 이 책도 역시 그에 있어선 적절한 분량을 배분하고 있다. 2장과 3장은 발표 전의 스피치 내용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실은 이 내용도 다른 스피치 서적들에서 전혀 다루지 않는 내용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고 더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현실적이지 않았나 싶다. 스피치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사람들앞에서 말한다는 것 자체가 공포이지만, 자의든 타의든 스피치를 시작했다고 해도 어물대며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2,3장에서 말하는 스피치 뼈대와 간결한 말하기다. 어떻게든 피하고만 싶었던 스피치를 하게 되는 상황이 왔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앞에 서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 이외의 모든 장들의 내용 기준에 미달이라고 하더라도, 2,3장에 충실하다면 청중들도 그 중요성은 알게될 것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