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과 게임, 온갖 넘쳐나는 디지털 정보의 세계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사색적인 독서라는 것이 과연 필요한지 등의 현 시점의 의문점에 대한 해답. 물론 저자가 얘기하듯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긴 하지만 찰나적이고 휘발적인 디지털 매체를 통한 독서가 사색적인 독서로 이어지지 않는것은 자명해 보인다.활자화된 책을 더 많이 읽긴 하지만, 과연 나는 아리스토텔레스
핸드폰과 게임, 온갖 넘쳐나는 디지털 정보의 세계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사색적인 독서라는 것이 과연 필요한지 등의 현 시점의 의문점에 대한 해답. 물론 저자가 얘기하듯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긴 하지만 찰나적이고 휘발적인 디지털 매체를 통한 독서가 사색적인 독서로 이어지지 않는것은 자명해 보인다.활자화된 책을 더 많이 읽긴 하지만, 과연 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세번째 좋은 삶의 근처에라도 가고 있는지 자문하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