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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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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국가라고 부를수가 있는 미얀마의 실정을 보여주고 있는 책인데 책의 내용이 보는데 어려움을 주고 있는것 같다. 하나의 일관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것이 아니라 미얀마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내용들이 정제가 덜 되어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데 그러한 사실은 미얀마에 대하여서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초보자가 읽기에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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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국가라고 부를수가 있는 미얀마의 실정을 보여주고 있는 책인데 책의 내용이 보는데 어려움을 주고 있는것 같다.

하나의 일관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것이 아니라 미얀마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내용들이 정제가 덜 되어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데 그러한 사실은 미얀마에 대하여서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초보자가 읽기에는 어려운 책인것 같습니다.


과거의 미곡 생산대국에서 현재는 식량을 수입을 하는 나라의 상태로 전환이 되었고 그곳에 살고있는 국민들은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실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태가 벌어진 이유가 바로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을 하고 민간정부가 형성이 되었지만 그 정부를 파괴를 하는 사태를 일으킨 군부의 독재가 오늘날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들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문제의 근원으로 보여지고 있다.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난 많은 나라에서 처음에는 민간정부가 형성이 되었지만 얼마 안가서 군부의 장성들이 일으킨 쿠데타로 나라의 모습이 변화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가 있는데 그러한 나라들의 대체적인 특징이 천연자원의 보고로 자원을 노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서 다른 사람의 불행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인것 같다.


초기의 식민지배를 당하고 있는 형편에서 자유를 얻은 국민들은 자신들을 지배를 하였던 본국의 국민들과 비슷한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을것으로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그러한 생활을 영위를 하기 위한 전제조건인 사회의 발전에 대하여서는 알고 있는것이 적고 그러한 현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지도자들이 장미빛 미래를 제시를 하였지만 현실은 암흑이라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경우가 많고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이 대다수인 형편에서 국가의 엘리트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도 많은 교육을 받은 군인들이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을 걸고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그러한 명분은 명분으로 끝나고 실제로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하고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미얀마의 현실은 다른 나라와는 조금 다른 점들이 있는데 많은 소수민족들이 함께 생활을 하는 구조에서 식민지배를 받는 당시에는 미얀마인들이 지배를 하고 있던 입장에서 지배를 받는 입장으로 바뀌어서 민족적으로 상처를 받았고 그러한 사실을 인정을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독립을 하고 그러한 구조를 알면서도 소수민족을 우대를 한다는 사실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라서 소수민족이 원하고 있는 연방의 형태를 거부를 하고 중앙집권적인 형태를 유지를 하면서 많은 내란이 발생을 하여서 더욱 군부의 힘을 강화를 하는 방향으로 나간것 같다.


많은 천연자원을 보유를 하고 있고 지정학적으로도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지만 군부의 독재를 통하면서 외국과의 교류가 없어지고 폐쇄적인 정책을 유지를 하면서 어려움이 많이 발생을 하였고 시대가 변화를 하였다는 사실을 모르고 아직도 군부의 지도자들은 점성술에 의지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욱 행정은 엉망으로 변화가 되었다.


망가지는 현실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아웅산 수치여사를 중심으로 야당이 결집을 하여서 국정을 변화를 시키려는 행동을 하였지만 그러한 행동도 군부의 탄압으로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암울한 현실을 보이고 있는데 저자는 다른 주변국과의 비교를 통하여서 미얀마의 현실과 타국의 대응이 어떠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뉴스를 만들어내는 한명의 인물인 아웅산 수치여사를 통하여서 더욱 많은 외국의 압력을 받으면서 쇄국으로 일관을 하고 있는 군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